← 목록으로
주일말씀2009.09.26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09.09.26 (토)

첨부 파일

2009년 9월 25일(금) 서울전도집회 중에 하신 예수님 말씀_주사랑 회원 <예수님 기도> 심정다해 기도하노니 적어라. 아버지여, 지금 저는 기도합니다. 제가 바울이를 쓰고 하나님의 생명들에게 하나님이 계심을 전하고 있나 이다. 저는 이렇게 존재하는데 아버지 분명 계시는데 어쩜 그리 모를까요? 아버지여, 지금 이 기도 들으셔서 절대 저 사탄 개미만한거 하나라도 오지 않게 하시며 계속 아버지 직접 저 사람들 살펴주시고 사탄마귀 물리쳐주시고 어머니여, 어며니여, 내 눈에 보지만 마시고 역사하여 주옵 소서. 이 안에서 확실히 100% 녹아져야 저를 느껴야 됩니다. 이곳을 나가자마자 사탄들 득씰득씰 오늘 온 자들에게 가서 뒤집어씁니다. 아버지, 아버지, 제 아버지 맞으시지 않습니까. 눈물로 애원하는 이 애원하는 이 아들의 기도 들어주옵소 서. 나의 아버지. 자비의 하나님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리고 오늘 강연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눈물로 호소하셨고 그 옆에서 예수님도 함께 흐느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는 너희의 아버지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너무나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 다. 그런데 내가 늘 너와 함께하는데 너가 몰라주니 내가 지금 내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자에게 나의 이야 기를 전하니 들어라. 나는 너를 창조한 여호와 하나님이다. 너가 믿든 믿지 않든 하나님이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데 너는 나를 사랑해 주지 않느냐. 사랑은 커녕 왜 쳐다봐주지도 않느냐. 혹은 쳐다보았다 안 보았다 하느냐. 나는 주일 1시간만 너희의 아버지더냐. 나는 아담, 하와 이후 6천년간 너희를 향한 안타까운 사랑에 갇혀 있다. 이제 그만 이 감옥같은 곳에서 벗어나고 싶다. 너와 내가 상관없다면 내가 왜 너를 향해 눈물지으며 오라 하겠냐. 나는 있다. 분명히 있다. 나는 사랑받고 싶다.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다. 나는 너희가 지옥가라고 지옥 만 들지 않았는데 왜 너희는 너희 발로 저벅저벅 걸어가고 내 아들 예수의 손을 뿌리치느냐. 나는 너희에게 자존심도 없이 계속 손을 내밀고 있다. 내 아들 예수를 보내고 또 보내노라. 그 십자가의 사연을 아느냐. 내 아들 예수가 왜 죽어야 하나?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듯 너를 사랑하니 나는 내 아들을 내 손으로 죽였다. 살인마가 가지는 죄책감으로 내 아들 예수를 바라보노라. 그러나 나는 그래도 그래도 내 아들 예수를 지상에 보내고 또 보내노라. 제발 제발 나의 말을 내 아들 예 수의 말을 들어다오. 내 사랑의 눈물의 외침이 들리지 않느냐. 나의 손 좀 잡아다오. 제발, 제발 나를 시인 해다오. 왜 내가 있음을 느끼는데 부인하고 잊어버리고 사느냐. 제발, 제발 나를 믿어다오. 이제 내가 너희 에게 호소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아니 오늘이 마지막인 사람도 많이 있구나. 어찌하면 좋을꼬, 내가 직접 나와 이야기 하는데 날 버리고 간다면 나는 이제 어떻게 더 너희에게 빌어야 하는 것이냐. 지옥으로 너희 발로 걸어가며 나를 구두 발로 짓밟는 너를 어찌해야 해나. 마음 아프다. 아프기만 하는줄 아느냐. 심령의 눈물이 흐르고 흘러 저미고 저며 죽을 것만 같구나. 제발 내 아들 예수가 천사장 나팔을 불며 재림할 그 날 전에 바로 지금 이 순간 나를 믿어다오. 오늘 이 후 언제 기회가 올지는 나도 모르겠다. 내일? 나는 모른다. 나는 너희를 구원하기위해 목숨 걸었다. 내 아 들 예수의 목숨까지 너희위해 받치었다. 내 마지막 호소를 엄히 들어다오. 사탄들은 너희를 저 지옥으로 끌고 간다. 그 손은 뿌리치지 않고 신나게 잡으며 왜 내 손은 뿌리치느냐. 제발, 제발 나의 이 말을 들어 다오. 기억해다오. 내가 너에게 마지막 할 말이 있다. 사랑해. 날 버리지 말아줘. 너희에게 애원하며 나 여호와가 내 아들 예 수와 함께. 안녕. 나 버리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