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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09.27 (일)

090927 주일말씀

선포일
2009.09.27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6장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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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7일 주일말씀> 육의 세계는 육으로, 영의 세계는 영으로 영들과 싸워라 본 문 에베소서 6장 11-17절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일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모든 존재물은 짝이 있습니다. 상대성 세계라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같이, 상대적이면서도 짝 이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모든 만물을 상대성 세계로 창조하시고, 또 짝이 되게 창조하셨습니 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세상을 보아라. 그 어느 것 하나도 짝이 없는 것이 없지 않느냐. 내가 그와 같이 창조하였느니라(사 34:16).” 하셨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사람이 자기가 세상과 우주를 창조했다고 했습니까? 안 했기 때문에 감히 창조 했다는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어떻게 창조했고, 얼마 동안 창 조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 창세기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며 하나님이 세상을 어떻게 창조했 는지 나옵니다. 일점일획도 의심할 것이 없습니다. 사람도 한 번 의심하면 그 사람을 다시 믿어 주기 가 어렵습니다. 온전한 사람인데 안 믿어 주면 안 믿는 사람만 손해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데 안 믿으면 안 믿는 자만 손해입니다. 사람도 자기를 안 믿어 주는 자에게는 어떤 도움도 잘 주지 않으며 유익하게 해 주지도 않습니다.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 님을 안 믿어 주고, 온 인류를 구원하라고 보내신 예수님을 안 믿어 주면 잘 도와줄 수도 없고 유익하 게 해 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도, 인생들도 창조하셨습니다. 이를 믿어 줄 때 그것들로 도와주시고 유익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믿어주는 자에게만 역사하시며 그 뜻을 펴 나가십니다. 선생은 절대 하나님과 주님을 믿어드렸기에 오늘날 하나님과 주님께 쓰이는 자가 되었고, 말할 수없는 주님의 사랑을 얻었 고, 구원을 받아 죽음가운데서 삶을 얻게 되었고, 건강하게 되었고, 어떤 곳을 가도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믿고 산 사람과, 그럭저럭 믿고 산 사람과, 아예 안 믿고 산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상상도 못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누구는 말하기를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어도 잘살고 잘되더라.”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는 자가 육의 세계에서는 잘되었을지라도 육신의 삶이 끝난 후에 그 영혼이 어디로 가는지 확실 히 알 수 있습니까? 영원히 고통 받는 곳으로 갑니다. 영원히 잘되는 것이 잘되는 것이고 행복입니다. 어제까지 잘되다가 오늘부터 지옥이면 그게 행복입니까? 어제는 행복했을지라도 오늘 지옥으로 간다면 “어제의 행복 때문에 이같이 지옥에 왔다.”며 후회하게 됩니다. 어제까지 행복하고 오늘 행 복하지 않다면 어제만의 행복이지 않습니까? 오히려 그 행복 때문에 지옥에 왔다며 그 행복을 저주하 게 됩니다. 지옥에 가봐야 압니다. 알고 말하고, 알고 주장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안 믿고 사는 자와 믿어도 제대로 진실로 믿지 못하는 자들은 현실주의의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현실로 인하여 미래에 멸망의 세계로 가는 것을 모르고 삽니다. 현실에 100% 구원을 받고 하늘나라로 가는 삶을 살아야 미래를 확신하게 되며, 이 같은 삶은 현실에도 미래 에도 행복한 삶입니다. 행여 현실에서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럽다 해도 미래의 영원한 행복과 이상적 삶을 확신하니까 미 래를 생각할수록 희망이고, 현실에서도 고통을 이기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미래를 알고 영의 세계의 그 실상을 아는 자들은 육의 세상에서 살면서도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삽니다. 이런 자들은 가장 지혜롭고, 인생 최고의 가치 있는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안 믿는 자 들은 본인이 이것을 알 때까지 모르고 삽니다. 누가 이를 확실히 가르쳐 줄 때까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영원한 행복을 알고 주님과 일체 되어 사는 자들이 얼마나 행복한 자들입니까? 하나님과 주님을 시인하고 감사하며 더 열심히 기쁨으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은 아니까 확실하게 말해 주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보고 깨닫고 아는 자가 말해 주는데도 믿 고 행하지 않으면, 역시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 위치에서 언제까지 그런 삶을 살까요? 1 년? 2년? 5년? 10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 시간 말씀을 듣고 확실히 믿으면, 하나님은 누가 되었든지 확실히 아는 선생과 같이 깨닫고 믿은 만큼 그 위치의 삶으로 즉시 부활되게 해 주십니다. 생각하고 깨닫는 동시에 그 위치로 마음이 옮겨지고 거듭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에 ‘거듭나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확실하게 믿으면 깨닫고 아는 만큼 그 위치의 삶으로 거듭난다는 것을 두고 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확실히 믿고 살 것이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또 깨닫고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상대성 세계, 짝의 세계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다시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곤충의 세계, 동물 의 세계, 식물의 세계, 인간의 세계는 부인할 수 없이 상대성 세계입니다. 그 상대는 곧 짝이 됩니다. 다 짝이 될 수 있지만, 피차간에 가장 자기에게 맞는 짝을 찾게 됩니다. 곤충, 동물, 식물의 세계는 상식으로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사람의 세계를 볼까요? 사람의 세계 에서 남자와 여자는 상대적으로 모두 짝이 되어 살 수 있는 여건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 람들 중에 과연 누가 자기와 가장 맘이 맞고 행실이 맞느냐에 따라 상대가 결정됩니다. 마음과 행실이 최고로 잘 맞을 때 천생연분, 천상배필이라고 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의 상대가 되지만, 다 자기 상대로서 살지는 못할 것입니다. 동물도 수놈과 암놈이 서로 상대가 됩니다. 그래서 수사슴과 암노루는 상대가 됩니다. 그렇다고 “너와 나는 배필이 다. 짝이니까 같이 살자.” 하면 살기는 할 것이나 얼마 못 갈 것입니다. 산노루와 들노루도 사슴과 같은 사슴과라고 하지만 수사슴과 암노루는 짝으로서 이치가 맞지 않 습니다. 사슴끼리 짝을 짓는 것이 노루보다는 훨씬 더 잘 맞습니다. 그러나 사슴끼리도 그 많은 사슴 중에서 서로 맞는 사슴과 짝을 이뤄야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남자와 여자는 모두 상대가 되어 짝을 이루어 살 수는 있습니다. 그 구조가 모 두 다 상대가 됩니다. 남자와 여자는 누구든지 구조상 짝이 되어 아기를 낳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남자라고 아무 여자나 짝이 될 수 없고, 무조건 여자라고 아무 남자나 짝이 될 수 없다는 것입 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의 구조를 그같이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누구든지 서 로 짝이 될 수 있지만 수천만, 수백만의 사람들 중에서 자기와 성격이 맞고 마음이 맞고 행실이 맞는 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만날 때 ‘천생연분’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구조가 상대가 된다고 해서 짝을 지으면 ‘연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구조가 상대적 인 남자와 여자는 서로 사랑하면 짝이 되어 살아갑니다. 처음에는 좋고 예쁘고 멋있어서 사랑하고 살 게 되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헤어집니다. 최고로 사랑했는데도 헤어집니다. 누구든지 사랑할 때는 사랑 을 남기고 사랑하지 않습니다. 한 번 사랑할 때 모든 사랑을 다 퍼붓고 사랑합니다. 그런데 살다가 헤 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성경에서는 ‘첫사랑을 잃었다. 처음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마음을 잃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합 니다. 근본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랑을 하기 때문이고, 처음에는 서로 잘 맞추며 지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성격 차이 때문에 못 사는 것입니다. 개성이 안 맞아 못 사는 것입니다. 원인은 많습니다. “살다 보니 성격이 안 맞다.”, “살다 보니 처음 같지 않더라.”, “살다 보니 별로더라.”, “살다 보니 내가 원하는 인물이 아니었다.”, “기대에 어긋났다.”고 하는 등 그 가짓수를 다 말하려면 말 씀을 더 못 합니다. 가장 큰 것은 첫째, 첫사랑이 식어서 마음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성격 때문입니다. 한 가지 를 더한다면, 처음 봤을 때 자기 눈에는 세상에서 최고로 예쁘고 멋있고 천사같이 보였으나 살면서 다 시 보니 그렇지 않더라, 다른 사람보다 못하다, 자기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 별 도움이 안 된다는 이 유 때문입니다. 구조는 맞아도 성격이 안 맞으면 안 맞는 만큼 싸우면서 살든지, 아니면 결국 헤어집니다. 그러 므로 인생의 마음을 완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인생은 마음이 값입니다. 영혼이 값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과도 성격이 안 맞으면 헤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말씀을 마치면서 이어지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남녀 간에 짝이 있고, 동물도 짝이 있고, 식물도 짝이 있고, 곤충도 짝이 있습니다. 이 것은 모두 100% 압니다. 아는데 왜 자꾸 말할까요? 믿으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배우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와 같이 하늘과 땅의 세계도, 영과 육의 세계도 상대적으로 짝이라고 말하기 위함입니다. 주님은 무슨 말씀을 해 주려 하실 때면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깊은 말 씀을 해 주시려고 먼저 이치에 맞게 말씀하시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이해를 시켜 주시면서 의심 없이 확실히 믿게 해 주십니다. 온 인류의 한 사람, 한 사람을 놓고 볼 때도 짝이 있습니다. 상대가 있습니다. 이는 자체 상대입 니다. 육이 있듯이, 반드시 그 사람의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같이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자기 육이 어머니 태 속에서 크듯이, 영도 육을 통해서 큽니다. 영은 영체로 살고, 육은 육체로 살아 갑니다. 누구든지 육체가 있는 한, 절대 자기 영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남자면 그 영도 남자이 고, 자기가 여자면 그 영도 여자입니다. 영은 자기 육을 닮았습니다. 자기 육은 자기 영을 닮았고, 자기 영은 자기 육을 닮았습니다. 하 지만 기도 중에나 꿈에 자기 영을 보면, 거울로 자기 육신을 보듯이 금방 알아보지 못합니다. 닮았지 만 조금 닮았기 때문입니다. 영은 마치 호두 알맹이, 곡식 알맹이, 밤 알맹이가 크듯이 자기 육체 속에서 육신을 중심하여 성 장합니다. 모든 과일은 나무라는 육을 통해서 영양분을 빨아 먹고 성장합니다. 이와 같은 이치로 영은 육신의 영양분인 육신의 각종 행위와 생각들을 흡수하고 받아들이면서 성장합니다. 육의 생각과 행위가 악한 자는 그 영도 육의 성격을 닮아서 그 성격과 행실로 성장합니다. 육의 생각과 행위가 선하면 그 영도 육을 닮아서 그 마음과 행실이 선하고 착하게 성장합니다. 영은 반드시 육을 따라 성장합니다. 세상에서 남녀가 서로 짝이 되었을 때, 남자가 너그러우면 여자도 그 남자와 같이 살면서 약간 너그러워지기는 하지만 거의 일체 되듯이 되지는 않습니다. 고로 성격이 안 맞으면 하나 되지 않습니 다. 그러면 결국 같이 못 삽니다. 그러나 자기 영과 육은 거의 성격이 같습니다. 100%라고 해도 맞습 니다. 육이 거짓말을 하면 영도 거짓말을 하고, 육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 영도 믿습니다. 육의 생각을 영도 거의 가지고 있습니다. 만물들은 서로 짝이 있고, 사람도 서로 짝이 있다고 가르쳐 주려고 함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모 두 100% 짝이 있으니 안 가르쳐 줘도 압니다. 하지만 영과 영의 세계에 대해서는 안 가르쳐 주면 모 릅니다. 만물과 사람들의 세계는 상대성 세계로서 모두 짝이 있듯이, 육과 영은 상대성 세계로 창조되 었다는 것입니다. 영은 자기 육의 짝입니다. 영은 남자 격이고, 육은 여자 격입니다. 이는 절대적입니다. 「만물과 사람들에게 서로 짝이 있듯이, 육과 영은 상대성 세계이며 짝이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을 신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영과 육은 세상에서 살 동안에 천생연분입니다. 일체 입니다. 어떤 남자와 여자가 천생연분인 것과 비교할 수 없이 더 가깝고 늘 옆에 사는 한 짝입니다. 거의 일체 되어 알고 살면 100% 맞습니다. 영과 육은 생각도 행실도 맞습니다. 자기 영이 없는 자는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자기 영이 없으면 동물입니다. 동물은 영이 없고 혼과 정신만 있습니다. 어떤 자는 사람의 정신이 영이 아니냐고 말합니다. 동물 보듯이 사람을 보면 안 됩니다. 사람의 정신은 육에 속한 것입니다. 정신은 육신의 주인입니다. 정신은 뇌에서 발생되지요. 모터에서 전기가 발생하듯이 뇌에서 정신이 발생됩니다. 모터는 돌기 만 하면 전기가 발생합니다. 정신도 그와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눈으로 보면서, 귀로 들으면서, 몸 으로 느끼면서 생각, 즉 마음이 발생합니다. 무엇이든지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들으면 마음이 발생됩니다. 5관 중의 하나인 코로 냄새가 들어오 면 뇌에서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곧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말할 때 생각이 발생되고, 몸으로 느 낄 때 생각이 발생됩니다. 사람은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거나, 말을 하거나, 몸에 직접 부딪혀 느껴지거나, 코로 냄새를 맡 으면 먼저 뇌에서 받아들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까? 봤으니 먹을까, 먹지 말까? 할까, 하지 말까?’ 판단합니다. 이 모든 것이 육신에 속한 것으로서 뇌에서 발생합니다. 영은 영의 뇌가 있고, 육신에 5관이 있듯이 영의 5관이 있습니다. 영은 육신보다 생각이 월등하 고, 몸도 육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납니다. 고로 영의 일은 영을 사용하여 해야 됩니다. 영 은 육보다 수백 배 더 할 수 있습니다. 영의 일은 영이 하고, 육의 일은 영이 육을 통해 해야 육이 혼 자서 하는 것보다 수백 배 더 뛰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영이 1분 만에 갈 거리를 육은 100년을 가도 못 갑니다. 가다가는 늙어 죽습니다. 영이 1분 동 안 간 거리는 인간이 만든 아폴로 우주선, 비행기, 열차, 세단 차로 평생을 가도 못 갑니다. 너무 엄청 난 차이가 나지요? 그러니까 영에 대하여 배워서 자기 육의 주인이 되는 영, 자기 신랑과 같은 영과 함께 하거나 영 으로 해야 됩니다. 영은 영 자체로서 할 것이 있고, 자기 육을 통해서 할 것이 있습니다. 육계의 일은 육신을 통해서 하고, 영계의 일은 영 혼자 해야 합니다. 영의 세계, 지옥이나 천국에 가는 일을 할 때 는 영 자체로 합니다. 이제 자기 영이 있다는 것을 더 말하지 않아도 확실히 믿기 바랍니다. 자기 영이 있는지 자기 영 을 자꾸 불러 봐요. 영이 대답하면 자기 마음을 통해 들려옵니다. 이는 자체 영통입니다. 평생 자기 영을 불러 보지도 못했는데 육이 죽어 흙이 되고, 영은 흑암 세계로 가기도 합니다. 자기 영과 통하는 것이 1단계입니다. 자기 영은 절대 자기 육을 속이지 않습니다. 자기 영을 위해 하나님께 주님의 이름 으로 많이 많이 기도해 줘야 됩니다. 영이 능력이 있고 신령해야 됩니다. 육이 영과 같이 찬양을 불러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됩니다. 한참 찬양을 부르다 보면 자기 영이 화음을 맞춰 함께 부르는 것을 육신이 느낍니다. 자기 영의 노래 소리를 느끼고 깨닫고 대화해야 됩니다. 자기 영을 칭찬해 주고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어디를 가도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영과 대화하면 육이 몰랐던 것도 알게 되고 신기한 일이 많습니다. 자기 영에게 사탄과 귀신이 역사하지 않도록 잘해야 됩니다. 자기 영을 위해서 꼭꼭 기도해 줘야 됩니다. 영은 육에게 잘 가르쳐 줍니다. 육이 모르는 것들을 정말 많이 가르쳐 줍니다. 영이 성장되고 육 이 영에게 잘해 주면, 밤에 잠을 잘 때 영이 육체를 이탈하여 지상영계나 천상영계에도 다녀옵니다. 유능한 영이 되면 낮에도 육체를 이탈하여 영계에 갑니다. 이같이 되려면 정말 많이 기도하고, 노력하 고, 말씀에 대한 지식도 풍부해야 됩니다. 그러나 영계에도 법이 있어 절대 주님이 허락하셔야 됩니 다. 오늘부터 더욱 더 자기 영을 사랑하고 자랑하여, 안 보여도 자기 애인같이 생각하고 늘 기도해 주고 사랑해 줘야 됩니다. 이같이 하면서 일주일에서 한 달이 가면 자기 영을 보는 자들이 많을 것입 니다. 영은 자기 육의 짝으로서 절대 상대체입니다. 예수님의 영 사진을 보았지요? 그리고 기타 사진을 통해서 영의 모습을 보았을 것입니다. 예수님 의 영이 최고 미남입니다. 의와 사명에 따라 영이 아름답고, 멋있고, 신비하고, 오묘하고, 인격과 성품 을 풍깁니다. 육신이 의를 행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고,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성령의 역사 속에 살면 자기 영은 빛나는 영이 됩니다. 다음 말씀입니다. 그 사람의 영을 보면 어느 급인지 압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상대적 세계로 창조하셨다고 했습 니다. 짝을 두고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만물들도 상대적 세계로 존재하는 것은 스스로 그같이 된 것 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같이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곤충의 세계, 식물의 세계, 동물의 세계, 인간의 세계에는 100% 짝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보이 는 육의 세계의 상대는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입니다. 그중 하나는 바로 선의 세계인 천국의 세계입니 다. 하나님이 사시고, 예수님이 사시고, 성령님이 사시고, 천군 천사들이 사는 천국의 세계입니다. 또 하나는 흑암의 영계가 있으니, 곧 지옥의 세계입니다. 이 세상도 하나님의 주관권 세계인 의의 세계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 주관권 바깥에 있는 흑암의 세계인 지상지옥의 세계가 있습니다. 상대적인 짝의 세계입니다. 자기가 어느 쪽에 속하 여 살고 있는지, 자기 육신의 생각과 행위와 삶을 보면 알 것입니다. 육이 있는 사람에게 자기 영이 있듯이, 육신의 세계인 이 세상과 우주 세계가 있고 영의 세계가 있습니다. 축소한 소우주와 같이 영과 육이 있듯이, 확대한 대우주와 같이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 도표로 30개론에서 배웠지요? 주님은 선생을 산에 데려다 놓고 21년 동안 영계와 육계에 대하여 수백 가지로 가르쳐 주셨습니 다. 강사들이 제대로 알고 실력 있게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선생이 20대 때 주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오늘 주일말씀으로 더 자세히 해 주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그 단계에서 배우려면 아주 어려우니 사 명자를 통해 주님이 주신 것을 배우면 됩니다. 지금부터는 여기까지 말씀해 온 것의 근본을 말씀하겠습니다. 특히 영적인 자들이 되려면 잘 들 어야 됩니다. 육신은 자기 짝과 같이 살다가 한 사람이 죽으면 남편이고, 부인이고, 애인이고 헤어져야 됩니 다. 자기 영도 자기 육신이 때가 되어 죽으면 헤어져야 됩니다. 이별입니다. 육이 세상에서 영과 함께 살 때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그 영은 악한 영의 세계인 지옥으로 가든지, 선한 영의 세계인 하나님 이 계시는 천국으로 갑니다. 거의 자기가 죽어서 자기 영이 어느 영의 세계로 갈 것인지 압니다. 자기 육신의 생각과 행위대 로 영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요즘 주님은 사명자들과 계시자들을 통해서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가고 주님의 재림을 맞는지 자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가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과 주님의 뜻 대로 죄를 회개하며 의를 행하며 사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로 갑니다. 하나님의 나라로 가려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오늘 말씀을 듣고 두 가지를 꼭 알아야 됩니 다. 이 말씀을 하려고 오늘 주님은 지금까지 쭉 말씀하신 것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간단하게 말할 테 니 정말 귀를 기울여서 잘 들어야 됩니다. 두 가지 말씀을 듣기 전에 오늘 새벽기도 중에 본 것이 지금 이 순간 떠올라서 먼저 말씀하겠습 니다. 잊어버렸는데 이 순간에 떠올랐습니다. 새벽기도 할 때 번뜩 몇 개의 잠언이 마음에 떠올랐는데 깊은 말씀을 받으려고 기록하지 않았습 니다. 평상시에 아는 말씀이라서 기록하지 않고 더 깊은 말씀을 받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러다가 순 간 잠이 들었는데 비몽사몽간에 보이는 것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인삼 몇 뿌리를 나에게 주었습니다. 조금 있다가 인삼 준 사람을 또 만났는데, 그는 내게 “아까 내가 준 인삼을 어떻게 했느냐?” 물었습니다. 저기 있다고 하면서 내가 놓아둔 곳에 가 보니, 인삼 뿌리가 조금 시들시들했습니다. 여기 있다고 하니, 그는 “아니, 지금 크고 있는 인삼을 주 었으니 땅에 심으면 더 크는데 그냥 삶아 먹으려고 하느냐?” 했습니다. 그 인삼은 손가락의 중지만 했습니다. 그 장면이 사라지고 다시 기도했습니다. ‘웬 인삼이 보이지? 생시와 상관이 없는 것이 보이네. 꿈인가, 환상인가?’ 했습니다. 기도 시간에 또 조냐고 하며 내가 나를 꾸짖으며 오래 기도했으나, 주 님은 특별한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그제야 주님께 인삼 꿈을 꾸었는데 무슨 뜻이라도 있냐고 여쭈었습 니다. 그때 지혜로 깨달아졌습니다. 내가 깨달은 것을 주님께 말씀드리니, 주님은 “내가 깨우쳐 주었 다. 계시는 깨달음이다.” 하셨습니다. 왜 인삼 꿈을 꾸었는지 말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처음에 기도할 때 주님이 깨우쳐 주신 잠언의 말씀이 평소 아는 것이라서 기록을 안 했다고 했지요? 그 잠언은 곧 인삼과 같은 영혼의 특효 말씀이 었습니다. 그 인삼을 바로 땅에 심어야 되는데 심지 않은 것은 주님이 말씀을 주셨으나 기록하지 않았 다는 것입니다. 내 육으로 생각한 고로 빼앗긴 것입니다. 인삼을 바로 심지 않으니 시든 것과 같이, 깨달았을 때 기록하지 않으면 말씀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은 사라졌습니다. 별것도 아닌 말씀 같았는데 인삼같이 특효가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순간 주님이 그 꿈만 떠오르게 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록한다’는 것과 ‘말씀 을 귀히 받아 마음으로 믿는다’는 것은 마치 ‘인삼이 죽지 않도록 즉시 땅에 심는다’는 뜻이라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계시받는 사명자들도 그같이 즉시 믿고 기록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계시 를 받는 사명자들은 펜과 종이를 준비하고 있어야 됩니다. 받을 생각만 하지 말고 기록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놔야 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안 주십니다. 줘도 즉시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인삼을 땅에다 심는다는 것은 네 마음 밭에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는 것이 다.” 하셨습니다. 이 시간도 지금까지 주님이 선생을 통해 주신 말씀을 잘 듣고, 기록하고, 마음에 받아들이고, ‘아멘’ 하는 자는 인삼 같은 약초를 받아 자기 정원에 심는 자입니다. 심어 놓으면 필요한 때 쓰게 됩니다. 몸이 약할 때 캐서 삶아 먹으면 됩니다. 인삼은 삶아 먹어야 힘이 나고, 말씀은 믿고 행해야 마치 인삼을 삶아 먹은 것과 같이 힘이 솟고 능력이 일어납니다. 말씀을 듣고 즉시 믿을 때 능력이 오 고, 행할 때 능력이 오고 유익이 됩니다. 왜 말씀을 인삼으로 보여 주셨을까요? 인삼을 먹으면 몸에 열이 납니다. 이와 같이 ‘말씀으로 뜨거운 역사가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말씀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합니다. 온전한 말씀과 함께 성령을 받아야 성령의 불이 식지 않고 사탄의 유혹을 받지 않게 됩니다. 주일과 수요일에 교회에 와서 귀한 말씀을 듣는 사람들 모두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 자들이며 주 님의 계시를 받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평소 여러분들의 삶 가운데 주님은 각자에게 해당되는 계시를 주십니다. 첫째, 깨달아집니다. 깨달아졌을 때 즉시 기록해야 됩니다. 둘째, 마음에 받아들이고 믿어야 됩니다. 어느 때는 강하게 오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스치면서 오기도 합니다. 계시를 중히 여겨야 됩 니다. 선생도 스치는 영감의 계시를 받고 즉시 피해서 산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어디를 가든지 범 사에 스스로 조심해야 됩니다. 영이 강하고 기도를 많이 해야 강하게 느낌이 옵니다. 급할 때는 천사 가 계시하기도 하고, 주님이 계시하기도 하고, 자기 영이 느끼고 깨닫기도 합니다. 자기 영감은 자기의 경호원이 되기도 합니다. 바로 코앞에, 혹은 잠시 후에, 혹은 몇 년 후에 무 슨 일이 있을 때 선악 간에 미리 영감이 스쳐 옵니다. 그리고 앞날에 심판이 있거나 장차 세상에 큰 재앙과 사건이 닥쳐올 때, 하나님은 선지자들로 외치게 하시고 영적인 사명자들을 깨우쳐 외치게 하십 니다. 듣고도 안 믿어질 때는 자기가 직접 며칠 동안 깊이 기도하면 자신도 깨닫고 알게 됩니다. 섭리사에는 계시를 받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늘 이것에 대해 말씀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 다. 계시를 받고 분별받으려고 선생에게 보냈는데 한 달, 두 달이 넘어도 답이 안 오니 ‘왜 답이 안 오나? 밀려서 안 오나? 잘못 받아서 연락이 안 오나?’ 궁금할 것입니다. 오늘 말해 주겠습니다. 계 시를 받아 내게 보낸 자들은 잘 들어요. 9월 18일에 교단에서 보고가 왔습니다. 7월 이후에 계시를 받아서 기록하여 보낸 자는 300명이 고, 지금 교단에 계시들이 너무 많이 밀려 있어서 선생님에게는 일부만 보내고 못 보냈는데, 아직도 400부나 쌓여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고 보고가 왔습니다. 그동안 계시를 받아서 보내는 자가 너무 많아서 다 살펴보지 못하여 다시 책임자를 뽑아 모든 것 을 조합하니 400부가 밀려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너무 밀려서 선생도 볼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 이 문제를 가지고 의논했습니다. 주님이 분명히 계시해 주셨는데 누가 그 많은 것을 확실히 분별하여 전하게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400부를 다 선생에게 보내면, 선생은 20일 동안 아무것도 못 하고 계시 확인만 해야 합니다. 3 번씩 읽어 보고, 답을 주고, 사연을 쓰고, 잘못된 계시에 대해 이해시키고, 잘 받은 자들을 코치해 주 려면 주일말씀과 수요말씀도 못 쓰고, 각종 결재들도 안 하고 해야 20일이 걸립니다. 그동안 또 받아 서 보내는 계시 중에서 급하게 외칠 것도 봐야 합니다. 주님은 이 모든 나의 말을 들으시고 잘 아시고 답을 주셨습니다. 400편의 계시 중에 90%는 주 님이 주신 계시랍니다. 나머지 10%는 자기 의지로 받은 계시, 협조 영들이 준 계시, 천사가 준 계시, 혹은 사탄이 준 계시랍니다. 본인이 3~5번씩 다시 한 번 더 읽어 보면 알고, 교역자와 같이 보면 안 다고 했습니다. 계시의 내용 중에는 틀린 것도 있고 맞는 것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문제도 있습니다. 배워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계시가 잘못되었는지 말해 주겠습니다. - 주님이 정확히 어느 날에 오신다. - 하나님이 정확히 어느 날에 심판하신다. - 자기가 주님이다. - 너는 누구를 사랑하는 것이 뜻이다. - 주님과 우리의 육이 이성적 사랑을 해야 된다. - 심판이 연장되었다. - 재림을 한 번 더 연장했다. - 한국의 3분의 2가 물에 잠긴다. - 몇 명이 죽는다. - 조은 부흥강사의 강의는 뜻이 아니다. - 지금 성령 집회가 잘못되었다. - 선생 사명이 끝났다. - 형제를 참소하는 계시 - 교회에서 속닥거리며 이간질하는 계시 - 주님이 선생을 통해 이미 지어 주신 이름을 다른 자에게 똑같이 지어 주는 것. - 앞뒤가 안 맞는 계시 - 어제 계시와 오늘 계시가 자꾸 바뀌고 안 맞는 계시 이런 계시를 받는 자들은 자기 의지와 생각에 치우쳐 잘못된 계시를 받는 자들이고, 혹은 사탄의 주관을 받거나 불안한 영의 계시를 받는 자들이고, 혹은 협조 영과 선영에 의해 계시를 받는 자들입니 다. 사탄은 이 같은 계시를 주고 “나는 여호와다. 야훼다. 그리스도 예수다.” 합니다. 이 같은 계시 를 받지 않더라도 이같이 생각하는 자들은 잘못된 사고를 가진 자들이고,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입 니다. 그 말을 듣는 자들도 잘못된 자들입니다. 믿습니까? 잘못된 계시는 무엇인지 크게 나눠서 말해 주었습니다. 각자 분별해야 됩니다. 계시는 교역자들 과 함께 읽어 보고, 계시를 받는 본인이 기도하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교역자는 계시받는 자에게 모순이 없는지 확인한 후에 간증하게 하여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기 바랍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니 계시를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말씀대로 성 령의 역사로 주님이 행하시는 일입니다. 해외도 그같이 하기 바랍니다. 선생에게 보내는 것들은 최대 한 분별하여 보내 주겠습니다. 지금까지 내게 온 것은 분별하여 편지해 주었습니다. 주님은 오늘 말씀하시고자 하신 것들을 지금 하고 계십니다. 또 잘 들어 봐요. 그만큼 계시를 받는 것은 그만큼 기도를 하기 때문입니다. 개인만을 위해서는 그같이 안 주십니 다. 전체가 들어 보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올바른 계시의 내용을 들어 보면 확실히 주님의 계시입니 다. 그만큼 주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계시해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계시를 받는 자의 수준을 볼 때 그 같은 말씀이 나가는 것을 보면 모르겠느냐?” 하셨 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선생이 또 설교로 전하겠습니다. 잘 들어 봐요. 하나님은 천국을 만들어 놓으시고,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고 그가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 의 말씀에 순종하여 모두 천국에 와서 살라고 예정해 놓으시고, 인생들이 그 말씀대로 행하여 천국에 오기를 진정 기다리십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시대마다 이를 먼저 믿고 깨달은 사명자로 외치게 하셨습 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그렇게도 지옥에 가지 말고,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라고 사명자를 통해 외치지만 인생들은 거의 천국으로 못 가고 지옥으로 갑니다. 왜 그같이 되느냐? 주님은 오늘 이 것을 말씀하려 하셨습니다. 첫째, 하나님과 주님을 제대로 모르고 제대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둘째, 믿어도 세상으로 치우쳐 진정으로 믿지 못했기에 회개하지 못함으로 진정 청결한 사람이 되지 못하고 깨끗한 영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셋째, 우리가 하나님과 주님을 믿을 때 육적인 환난과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는 마귀가 사람들 의 육신을 쓰고 핍박하고 꼬여 이성으로 타락시키거나 각종으로 고통을 받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과 주님을 불신하고 자포자기하게 만들어서 환난을 이기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넷째, 영계로 보면 사탄의 영은 구원받고 하늘을 위해서 사는 자들의 영을 막고 주님과 일체 되 는 것을 방해하는데, 이러한 사탄을 못 이기기 때문입니다. 크게 둘로 나누면 첫째, 사탄이 불신한 자들의 육을 통해서 방해함으로 육적으로 환난이 오는데 이를 이기지 못하기에 천국이 예정되어 있어도 못 가는 것입니다. 둘째, 사탄이 우리의 영을 방해함으 로 영적으로 환난이 오는데 이를 이기지 못하기에 천국이 예정되어 있어도 못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말씀하시는 두 가지 말씀입니다. 주님은 “너희가 천국에 가는 데 있어 꼭 두 가지를 이겨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적인 세계로 오는 환난은 육신으로 싸워 이긴다. 그리고 영물인 사탄이 오면 너희도 영이 나가 싸워야 이기 지, 육으로 싸우면 패한다.” 하셨습니다. 육의 것은 육으로 싸워 이기고, 영의 것은 영으로 싸워 이겨 야 합니다. 우리 섭리역사는 지난 10년 동안 사탄 마귀들이 사람을 쓰고 육적으로 우리를 가혹하게 괴롭혀 왔습니다. 그로 인하여 선생은 이같이 복음으로 매인 바가 되었습니다. 선생을 가두면 섭리사가 좌절 하고 끝날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더 크게 역사하시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크게 역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누가 대항하면 하나님이 그 육신들을 심판 하십니다. 사망으로 치십니다. 선생은 늘 원수를 위해 기도해 줬습니다. 성경말씀대로 행했습니다. 주님과 일체 된 몸이기에 주 님이 시키시는 대로 했습니다. 결국 원수를 사랑함으로 순리로 사탄을 이기니, 육신은 내준 바가 되었 지만 영은 산 바가 되었습니다. 또한 나와 섭리 전체가 고생되고 고통스러워도 생명길을 가도록 만들 었습니다. 부활시켰습니다. 주님은 아주 무섭게 역사하고 계십니다. 더 믿고 더 행하면서, 이때 목숨을 걸고 주님을 믿고 사 랑하여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이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자들은 기회를 놓칩니다. 선생이 모두를 위해 십자가를 졌습니다. 주님이 역사하시는 이때 새롭게 되지 못하면 기회를 놓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천국을 예정해 놓았어도 너희가 육적으로 오는 환난과 고통들을 이겨야 된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강한 자들이 되어 이겨야 된다. 육적 환난은 육으로 싸워 이겨 야 된다. 육으로 싸운다는 것은 육신이 담대히 말씀으로 싸우는 것이다. 섭리사 전체가 일체 되어 마 귀와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을 불신하라. 그들은 사탄의 육신들이니 아예 부인하라. 그들의 말은 한 마디도 옳은 말이 없으니 믿지 말고 오직 섭리 안에서 내 말만 믿고 따르라.” 하셨습니다. 지구촌에 사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과 주님을 믿어 천국에 오도록 예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로 육신의 세계에서 육으로 오는 어려움을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육으로 오는 것인데 영으로 싸우면 되겠습니까? 육이 오면 육으로 나가 싸우는 것입니다. 앉아서 기도만 하면 되겠습니까? 상대 가 몸으로 덤비는데 말로 하면 됩니까? 말로 하는데 몸으로 하면 됩니까? 상대가 하는 대로 해야 됩 니다. 우리를 핍박하고 고통을 주는 자들은 사탄이 그들의 몸을 쓰고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우 리를 불신한 자들의 육을 통해 역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을 하나님과 주님이 능력으로 역사하시 도록 만들어 육신으로 담대히 싸워야 됩니다. 상대가 어떻게 오는지 알고 대처해야 이깁니다. 인터넷으로 하면 인터넷으로 싸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대가 마귀 귀신의 주관을 받고 악평하며 생명들을 꼬여 빼앗아 가는데 우리 가 기도만 하면서 그냥 있으면 되겠어요? 말로, 진리로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섭리의 수만 명이 불과 몇 십 명에게 쩔쩔매며 왔습니다. 하나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선생도 주님도 도와서 통제하니 모두 하나 되었고, 하나 되어서 하니 모두 이길 수 있습니다. 육은 육으로 해야 됩니다. 상대가 물바가지로 물을 퍼부으면 소방 호스로 물을 뿜어 대야 이기 지, 침만 뱉으면 되겠습니까? 상대가 화나게 만들었는데 다른 방법으로 하면 안 됩니다. 더 화나게 해 야지요. 인사탄이 꼬이면 우리도 인사탄을 꼬여 그 행위대로 대해야 됩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 또 한 가지 더 싸울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탄’입니다. 사 탄은 우리의 영에게 고통을 주고 악평하며 갖은 악한 짓을 다 합니다. 사탄은 영물입니다. 육이 아닙 니다. 육에 속하여 육으로 방해하는 것은 육으로 싸워야 됩니다. 그러나 영계에서 사탄의 영이 방해를 하면 누가 나가서 싸워야 됩니까? 육신은 눈에 보이고 약해서 안 됩니다. 사탄은 영이기 때문에 별짓을 다 합니다. 어느 때는 키가 크게 보이게 변장하고, 어느 때는 여자 로 변장합니다. 세상에 못 하는 짓이 없습니다. 영물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때는 예수님으로 가장해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자세히 확인하지 않으면 속습니다. 사탄은 앞뒤 좌우를 다 확인해야 됩니다. 한번은 사탄이 예수님으로 가장하여 어떤 사람에게 나타나 “나는 예수다. 그런데 너는 왜 의심 하느냐? 안 믿으면 간다. 나 바쁘다.” 하더랍니다. 그래서 “사탄아! 물러가라! 예수의 이름으로 명 하노니 물러가라! 너는 절대 사탄이다.” 했답니다. 그랬더니 사탄이 킥킥거리면서 가는데, 그 뒷모습 을 보니 뒤쪽은 어두운 색이더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전체가 새카만 마귀로 변하더래요. 정말 잘 확 인해야 됩니다. 주님은 “사탄이 영으로 와서 막고 싸우려고 하니, 너희도 너희의 영으로 나가서 싸우고 쳐야 되 지 않겠느냐? 사탄이 영으로 오면 너희도 영으로 나가 싸워야 된다. 사탄을 마음대로 하는 나 예수와 너희가 모두 하나 되어서 싸워야 된다. 육도 나의 군사가 되어서 자기 생명을 보호하고, 섭리나라를 위해 싸워야 된다.”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영으로 사탄과 맞서 싸워 이겨야 되기 때문에 주님은 계속 조건이 되고 열심히 기도하 는 자들에게 나타나 계시해 주시고, 명령하시고, 지시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두 간증으로만 듣 지 말고, 그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영이 사탄을 이기고 주님의 재림을 맞 아 예정된 천국에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은 육보다 수천 배 더 유능하고, 수십억만 배 더 빠르니까 사탄의 영이 올 때 영의 능력으로 쫓아내고 싸워야 됩니다. 섭리의 몇 사람이 사탄을 보면서 사탄 마귀가 들어온 것을 쫓아내는 능력이 있기에 사탄을 물리치라고 허락했더니 10년, 15년씩 사람의 몸에 들어와 살았던 사탄과 귀신과 영들 을 쫓아냈다는 보고가 들어옵니다. 누구든지 신앙생활을 하면 사탄은 첫째, 육에 속한 자들을 통해 육적으로 막고 둘째, 영으로 막 습니다. 영물인 사탄 마귀는 영체로 우리의 영을 직접 방해합니다. 영계로 보면 사탄이 우리의 영이 천국에 못 가도록 막고, 아프게 하고, 우리의 영을 때리고, 꼬이기도 하고, 낙심하게 하며 별짓들을 다 합니다. 그렇게 수십 가지로 자기가 할 짓을 다 합니다. 우리의 영은 사탄과 악착같이 싸웁니다. 우리의 수호천사도 와서 같이 싸워 줍니다. 미가엘 천사 장을 위해 기도해 주고, 자기에게 배치된 천군 천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응원해 줘야 됩니다. 우리 가 사탄과 싸울 때 우리를 구해 주려고 천군 대장 미가엘이 순간순간 와서 도와주고 갑니다. 주님께 미가엘 천사장을 보내 달라고 하면 보내 주십니다. 말씀의 도끼로 사탄의 머리를 마구 찍어야 됩니다. 그래도 그들은 죽지 않습니다. “아무리 사탄 이지만 그렇게 잔인하게 도끼로 찍느냐?” 하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사탄에게 한번 당해 봐야 그 행 위가 얼마나 잔인한지 알 것입니다. 사탄이 얼마나 손해 가게 했는지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탄이 우리에게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말씀의 도끼로 사탄의 목을 찍고 그 머리통을 완전히 깨부숴야 됩니다. 그래도 영이라서 아주 죽 지 않고, 패했을 때는 도망갑니다. 안쓰럽다고 생각 말고 맘 놓고 가위로 자르고 말씀의 검으로 잘라 야 됩니다. 영계에서 사탄 마귀를 만나면 싸워서 완전히 이겨야 됩니다. 선생도 기도 중에나 꿈에 사 탄이 나타나면 그 목을 비틀고, 손을 잡아 빼고, 다리를 찢고, 눈을 빼놓습니다. 그래도 사탄은 죽지 않습니다. 다만 쓰러졌다가 두려워서 도망갑니다. 하늘나라에 가려면 악한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됩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싸워야 됩니다. 주 님은 늘 쳐다보십니다. 사탄에 대하여 모르는 자에게 사탄은 마음대로 영향을 주면서 역사합니다. 주 님은 우리가 하는 일을 다 보고 계십니다. 사탄은 사람에게 역사하여 사탄의 삶을 살게 하는 것이 목 적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자들은 결국 사탄의 삶을 살다가 죽는 격입니다. 사탄과 귀신은 다 영물들입니다. 영체들입니다. 영으로 덤비고, 영으로 우리를 괴롭히는 사탄을 영으로 대적해야 됩니다. 영으로 싸워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악한 영들이 영으로 싸우는데 너희가 육으로 싸우면 이길 수가 있겠느냐? 너희도 영으로 싸워 야지. 고로 내가 영으로 사탄과 싸우라고, 깊이 기도하여 조건이 되는 자들과 대화하고 그들에게 가르 쳐 주고 계시를 주어 사탄에 대해 가르쳐 주고 알게 해 준 것이다. 섭리사 수백 명에게 계시해 주었 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 깨닫도록 주일, 수요말씀을 듣게 하여 영이 강해지게 한 것이다. 또 한 성령을 받게 하여 더욱 영적인 자들이 되게 한 것이다. 영이 약하면 수만 명이 있어도 사탄의 영을 못 이긴다. 기도하여 모두 영적인 자가 되어라. 너희 의 영이 이 시대 나의 영적인 강한 군사가 되어 사탄이 오면 다 멸하여라. 육에 속한 것은 육을 강하 게 하여 대적하고 육으로 참고 견디고 이겨야 되지만, 영에 속한 것은 너희 영이 강해지도록 기도하고 신령해져서 영으로 싸워야 된다.” 하셨습니다. 결론을 지어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가도록 예정해 놓으셨다. 예정되었어도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섬기며, 너희를 구원할 나를 믿고 말씀에 순종하는 조건을 세워 야 천국에 가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과 나를 믿고 그 말씀을 행하는 데 있어서 너희가 천국에 가지 못 하도록 그렇게도 방해하고 막는 자들이 있으니, 곧 사탄 마귀들이다. 너희 눈에는 잘 안 보이니 모르 나, 나는 다 알고 말한다. 왜 사탄이 그같이도 하늘나라에 못 가게 막는 줄 아느냐? 자기들은 영원히 하늘나라에 못 가니까 시기 질투하여 막는 것이다.” 첫째, 사탄은 우리의 육신을 통해서 우리의 영이 하늘나라에 가는 조건을 세우니, 우리의 육신을 방해합니다. 사탄은 날마다 우리의 육신을 방해합니다. 앞으로 사탄들이 전쟁 때같이 밀려올 것입니 다. 모두 하나 되어야 합니다. 하나 되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을 방해하려면 보다 육신을 통해 방해해야 되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과 주님을 안 믿는 자들이나, 믿어도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이나, 악평하는 자들과 무지한 자들의 몸을 쓰고 방해 합니다. 사탄은 그들을 통해 우리의 육신이 하나님을 믿고 우리의 영을 위해 조건을 세우는 것을 제재 하고, 방해하고, 악평하고, 억울하게 하고, 별의별 거짓된 말들을 하고, 근거 없는 별의별 흠을 다 잡 으며 역사합니다. 이렇게 육신을 통해 들어오는 사탄은 육신을 통해 참고 견디고 공격하고 불신하며 선한 싸움을 해야 이긴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육으로 오면 육으로 대항해야 승리합니다. 둘째, 사탄은 영계에서 영으로 우리의 영을 공격합니다. 이때 사탄은 영이니 육으로 싸우면 이길 수 없고 당하고 맙니다. 육이 기도를 많이 하고 말씀에 따라 살면서 영을 강건하고 신령하게 하여 주 님과 통하고, 주님의 계시를 받고 잘 깨달아 영의 능력으로 사탄과 싸워 이기라고 했습니다. 사탄과 영으로 싸워 이기게 하기 위해서 주님은 계시해 주시고, 사탄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고, 성령의 은혜를 주어 강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육으로 싸울 때도 기도하고 열심히 하여 자기 영이 힘을 받아 영이 육신을 돕고 함께해야 이길 수 있고, 주님이 우리의 육신을 쓰시고 함께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영으로 싸울 때도 자기 육이 영을 도와 함께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을 보면, 주님은 “너희는 이겨라. 이기는 자는 천국에 간다. 이기는 자는 너희를 위 해 예비한 집을 차지하게 된다. 천국에 가면 해같이 빛나리라.” 하셨습니다(계 3:21, 마 13:43). 천국에 가는 데 있어서 이와 같이 두 가지 싸움이 있으니, 어려운 여건을 이겨야 된다는 것을 오 늘 주님이 계시하시어 말씀했습니다. 주님은 이 두 가지 싸움과 근본의 말씀을 새벽에 가르쳐 주셨습 니다. 그래서 섭리사에 계시자들을 많이 세워 줬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 이 말씀을 전해 듣고 모두 믿고 행하라고 오늘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모두 영도 육도 강하고 담대해야 영과 육이 승리하게 됩니다. 영도 육도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합 니다. 자기 육신에 속한 정신이 온전해져야 영도 육도 새롭게 됩니다. 정신 차리고 행치 않으면 인생을 평생 살아도 그 단계에 머물러 더 올라가지 못하고 벗어나지 못합니다. 정신 차리고 각오를 다지고 강 한 집념으로 사는 자들은 어디를 가도 승리하고 삽니다. 정신이 제대로 살지 못한 자는 죽은 자입니 다. 육은 살았으나 영이 죽었기에 죽은 자입니다. 그 영이 사망권에 살기 때문입니다. 정신 차리는 만 큼 영도 육도 그 위치에 가서 살게 됩니다. 섭리 안에서 정상적으로 가다가 시험에 들거나, 세상으로 나가 사는 자들의 영을 보면 그 영이 즉시 변하여 어두운 옷으로 갈아입고 다닙니다. 그 육도 얼굴에 빛이 사라져 즉시 표가 나고, 보는 자 도 마음으로 그 상태가 느껴져 옵니다. 구원받고 천국에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천국에 가는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삶 이고, 가치 있는 삶이고, 성공한 삶인지 알아야 됩니다. 사탄에 대해서 알면, 사탄은 그 사람을 피해 다니고 그 눈을 피해 다닙니다. 도둑질하는 자는 자 기를 알아보지 못하는 경찰보다도 자기를 알아보는 이웃집 어린아이들을 더 무서워합니다. 도둑인 줄 알아보면 즉시 신고할까 봐 무서워서 그 앞에서는 마음대로 활동을 못 합니다. 그 아이의 집은 경계하 고 안 갑니다. 사탄도 자기를 아는 자와 자기에 대하여 알려 주는 자를 제일 무서워합니다. 모두 사탄 마귀에 대하여 배우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사탄에 대해서 알면 유혹받지 않고 영도 육도 이길 수 있습니다. 악을 이기지 않고서 어떻게 하늘나라에 갑니까? 악에게 지면 악의 세계에 갑 니다. 악을 마음대로 하시고 사탄 마귀를 마음대로 다스리시는 주님께 누가 더 많이 간구하여 도움을 받고 그 힘과 능력을 쓰느냐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주님은 그냥은 안 도와주십니다. 주님께 매달리고 행하는 만큼 역사해 주십니다. 깊이 기도하고 회개의 조건을 세워 봐요. 각각 모두 역사해 주십니다. 사탄을 이기는 조건을 세워야 되고, 사탄을 이 겨야 됩니다. 사탄을 이긴 자는 그때부터 게으르게 하지 말고 부지런히 자기 일을 행하면 됩니다. 주 님을 사랑하는 것을 제1순위로 놓고 살아야 됩니다. 이때가 주님과 일체 될 기회입니다. 영계를 못 보고 사탄의 행위를 못 보는 자들은 사탄의 주관을 받아 그동안 하나님과 주님을 잘 믿고 사는 우리를 공격해 왔습니다. 그들의 행위를 보면 너무나 잘 알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온전치 못한 행위가 너무 많아서 기록할 수도 없습니다. 사탄이 사람을 통해 역사하는 것을 소홀히 여기는 자 들은 또 사탄에게 가게 되고, 사탄의 주관권에서 살게 됩니다. 사탄은 일단 사람을 미워하게 만들고, 이간질하고, 속닥거리며, 사람 사이의 화평을 깨뜨리고, 온 갖 거짓말로 악평하고, 알지 못하고 무지한 대로 힐문하고, 자기 고집으로 행하게 합니다. 그 사람의 평소 사고, 정신, 고집, 혈기, 교만, 주관들을 이용하여 역사합니다. 서운한 일을 당하게 하여 좌절시 킵니다. 자포자기하게 만듭니다. 섭섭함과 소외감을 타 보지 않고 천국에 간 자는 없습니다. 세상에서 살다 보면 하나님께나, 주 님께나, 세상 형제들에게나 서운함을 타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그 같지 않으신데 자기가 하나님 과 주님을 온전히 몰라서 스스로 그같이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못 생각했으니 자기가 바 로 깨닫고 돌아와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돌아오든지, 기도하고 회심하여 돌아오든지 해야 됩 니다. 만물로 계시하시고, 사람을 보내어 계시하실 때 꼭 돌아와야 됩니다. 그리고 윗사람에게나, 아랫사람에게나, 친구에게나, 전도한 자에게나, 지도자에게나, 선생에게나 서운함을 탔으면 자기가 이겨야 됩니다. 말을 할 사람에게는 말해야 됩니다. 그리고 알아봐야 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이해하고 주님 뜻을 따라 제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당사자는 실상 자기가 그 형제 를 서운하게 했는지 잘 모릅니다. 응당히 자기 성격상 행한 일에 불과하게 생각합니다. 고로 자신들이 이겨야 됩니다. 세상에 서운함을 타 보지 않은 자가 어디 있습니까? 모두 수십 번씩 당해 본 일입니다. 이 말씀 을 들으면서 마귀에게서 오는 생각들을 모두 버려야 됩니다. 오직 주님께 더 잘해서 자기도 축복받고 살면 됩니다. 선생에게 서운함을 탄 것이 있으면 혼자 풀지 말고 편지해요. 다 풀어 줄 테니까요. 오해도 있 고, 몰라서 못 해 준 것도 있습니다. 서운하게 한 것이 있다면 내가 다 풀어 줄 수 있습니다. 선생이 여기 있다 보니 손이 못 간 곳도 있습니다. 선생이 못 하면 사람을 보내어 풀어 주라고 할 것입니다. 지시하면 풀어 줄 자가 많습니다. 자기는 안 챙겨 준다고 서운하게 생각하며 교회에 안 나오는 자도 많습니다. 선생도 당해 봐서 다 이해합니다. 이제 선생 좀 챙겨야지요. 선생도 그 행위에 따라서 챙기고, 또 어떤 사람은 다 컸기 에 안 챙기는 것입니다. 나이가 30, 40, 50이 되었어도, 섭리에 온 지 10년 이상이 되었는데 아직도 챙김을 받는 자들 이 있습니다. 섭리에 온 지 3년 되었어도 악착같이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도 서운한 일 다 당했 습니다. 전혀 안 챙기고, 설교만 해 주고, 편지 한 장 안 써 줬어도 장하게 잘 큽니다. 다른 사람보다 섭섭함을 잘 타는 사람도 있고, 또 옆의 사람은 편지가 오는데 자기에게는 편지는 커녕 안부도 안 묻는다고 하며 섭섭해 합니다. 그러나 편지를 하는 자에게 그 사람의 안부도 전했습니 다. ‘너는 편지 받는 대신, 그 조건으로 모두에게 내 안부를 전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도 편지 해야지요. 한두 번 편지했는데 답장이 안 오면 또 해야지요. 자기는 소외감이 있는 자라고 해야 선생 이 압니다. 답장을 못 받았어도 꿈에 선생을 만난 자도 있고, 주님이 찾아가신 자도 있습니다. 어떤 자는 내 게 100통의 편지를 보냈는데도 자기는 답장 한 번 못 받았다고 했습니다. 100통의 편지를 계속 했겠 어요? 수년 동안 했겠지요. 선생이 수많은 자들을 대하다 보면 착오가 생깁니다. 또 하나님의 뜻도 여 러 가지로 있는 것입니다. 서운함을 타는 자는 사탄이 아주 공격하기 쉬운 자입니다. 서운함으로 인하여 스스로 넘어져 교 회에 안 나옵니다. 그리고 선생에게까지도 서운함을 갖게 됩니다. 옆의 어떤 사람은 강도사도 되고 목사도 되었는데, 자기는 전도도 많이 했는데 전도사도 안 되었 다고 서운함을 타고 교회에 안 나오는 자가 있었습니다. 알아보니 그는 신학을 안 하고 공적만 있는 데, 교역자가 그의 공적을 올려 주지 않고 사연을 말해 주지 않아서 몰랐던 것입니다. 언제든지 선생에게 말을 하든지, 중앙에 말을 하든지, 집회 때 부흥강사에게 말하면 됩니다. 응 당하면 즉시 임명해 주라고 지시했으니 해 줍니다. 선생 대신 사명을 주는 것은 선생이 이미 다 가르 쳐 주었기에 즉석에서 처리해 주는 것입니다. 2 더하기 2는 얼마냐고 물으면 ‘4’라는 것을 아니, 내게 묻지 말고 계산하여 즉시 하라고 합니다. 해 볼 것 다 해 보고 자포자기를 하든지 해야지, 해 볼 것이 많은데 안 하고 서운함을 갖는 자가 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자기 책임을 하지 않아서 조건을 세운 다른 자가 하게 되면, 그것을 보고 비 교하여 서운한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시험에 들기도 합니다. 선생도 지금까지 서운한 마음이 많이 있었습니다. 주님께도 서운하다고 하고, 따르는 자들에게도 편지 안 해 줘서 서운했다고 하니까 그러냐고 하며 너무 많이 편지가 와서 이제 제발 그만하라고 했습 니다. 얼마나 많은 편지를 받고 답을 써 주었는지 알아요? 7000통 정도를 받았고, 반 이상은 답을 해 주었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서운함을 가졌을 때는 기도하니, 주님은 “아무 말도 하지 마. 다 뜻이 있다.”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즉시 서운한 마음을 풀었습니다. 어느 때는 나의 무지로 인하여 주님의 심 정을 몰라서 서운함이 생겼고, 어느 때는 기도하지 않아서 사탄이 틈타 서운함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모두 형제들의 서운함을 풀어주어 자유롭게 다니게 이해시켜 주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문제가 풀어질 때까지 내게 고하고 주님께 고해요. 다 풀어 줄 테니까요. 나는 자신 있으니까요. 형제들에게 미움 받고 서러움을 당해도 주님과 선생님만 절대 믿어요. 내게 고하면 내가 다 풀어 주고, 주님께 고 하면 주님이 다 풀어 주십니다. 조은 부흥강사도 그러했습니다. 섭리인들은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한때 모두에게 오해받고 서러움을 당했지만 선생만 의지하고 주님만 의지하여 이겨 냈습니다. 선생은 그 마음을 알고 “내가 너를 아니까 조금 기다려. 힘내! 때가 되면 주님이 높여 주시니까.” 했습니다. 선생이 한국에 들어오 고 난 후였습니다. 조은 부흥강사는 “선생님만 절 믿어 주고 함께해 주시면 돼요. 주님만 믿어 주시 면 돼요.” 했습니다. 결국 주님이 그를 쓰시는 것을 보고 잘못한 자들이 내게 편지하여 회개했습니 다. 그 외에도 서러움과 오해를 받았지만 선생과 통하고 주님께 매달린 자들은 때가 되니 주님께서 높여 주셨습니다. 계속 높여 주실 것입니다. 오해받은 자의 편을 들어 줄 테니까 걱정 마요. 선생도 때가 되면 주님이 높여 주십니다. 지금도 말씀으로 높여 주고 있습니다. 주님이 내게 직접 말씀하시면 내가 별로 소문내지 않으니, 주님은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해 주시 면서 선생을 여러 가지로 칭찬해 주셨습니다. 그 글들을 읽어 보면서 정말이냐고 다시 주님께 묻기도 했습니다. 이 계시자들을 인정해야 되겠냐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내가 계시한 다른 말들을 보면 알지 않느냐. 다 맞지 않느냐. 내가 말한 것인지, 계시 받는 자들이 그 같은 수준에서 그 말을 할 수 있겠는지 자세히 봐라. 영으로 보면 육으로 보는 것과 다르다. 계시받은 자들이 감히 그처럼 깊은 말씀을 할 수 있는지 자세히 읽어 보아라. 어찌 그리도 일 반 사람과 나를 분별 못 하느냐?” 하셨습니다. 나는 주님께 “저는 한 것도 없는데 너무 심한 칭찬을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했습니다. 주님은 “내가 헛된 말을 했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한 번 잘못 생각하면 영혼이 망하고 육신이 망하는 길로 가게 됩니다. 고로 마음을 잘 먹고 주님과 일체 되어야 강해집니다. 주님을 버리면 천국을 버리게 되고 사탄의 밥이 됩니다. 오늘 말씀한 두 가지 싸움에서 꼭 이겨야 됩니다. 첫째, 육으로 오는 싸움인 사람을 통해 오는 핍박과 고난들은 육신이 담대히 나가서 주님과 함 께, 자기 영과 함께, 형제들과 하나 되어 싸워야 이긴다고 했습니다. 둘째, 사탄과 모든 악의 영들은 영으로 오니 영으로 나가 싸워야 이긴다고 했습니다. 상대는 남자가 나와서 싸우는데 여자를 내보내고 이기라고 응원하면 이길 수가 없습니다. 남자가 나오면 남자가 나가 싸워야 되고, 여자가 나오면 여자가 나가 싸워야 됩니다. 천국을 가는 데 있어서 두 가지 싸움이 있으니 육적인 싸움과 영적인 싸움이 있는데, 그에 대처 하며 이기고 싸우는 방법에 대하여 오늘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사랑과, 주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