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9.09.28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09.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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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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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후페이 계시확인
작성일 : 2009. 9. 28. 월
작성자 : 후 페이
섭리사 전체 신부들에게 (9. 23)
(최근 사명 때문에 주님을 잘 모시고 심정을 잘 위로해 드리지 못함을 회개하였습니다.
때로는 주님의 사랑을 잃어버릴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상 중에 나타나셨고
예전 사진속의 주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 나는 네가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
너 마음속에 평안이 충만한 것을 통해 진짜 나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에게 손의 못 자국을 보여주셨고, 제 머릿속에는 예수님모습이 끊이지 않고 떠올랐습
니다. 주님은 웃고 계셨습니다.)
내가 요즘 정말 바빠서 너를 찾아오지 못했다. 하지만 특별히 천군천사들을 보내서 너를
보호해주게 했노라.
수고했다. 네가 나의 일을 할 때 나는 너와 함께 하노라.
(주님이 찾아주셔서 정말 너무나 기쁩니다. 너무나 보고 싶었어요. 어제 밤에는 주님으
로 가장한 사탄이 나타나 좆아내기도 했어요. )
-주님은 계속 웃으시면서-
예수님 : 그래 알고 있다! 천사가 나에게 보고해서 알고 있다. 사탄들이 변장하지만 다
들통 나는 법이지.
오늘 내가 너를 찾아온 이유는 나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서이다. 너 자세히 기록하여
라.
예수님 말씀 :
섭리 전체 나의 신부들에게
나는 너희들이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
밤낮으로 쉬지 않고 뛰고 달리는 자들아!
나의 때가 점점 다가오는 이 마지막 시점에서,
나는 날듯이 더욱 빠르게 전력질주하고 있도다.
나와 일체인 명석이도, 조은이와 교단 및 세계 각지의 사명자들 모두가, 지금은 날아가
는 속도로 부단히 총력전진 하고 있도다.
마치 대학 입시를 앞둔 고3생이 시험을 코앞에 앞두고,
문 걸어 잠그고 머리 동여매고, 필사적으로 총력을 기울이듯이 나의 역사도 이러한 때가
왔도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의 신부들이여!
내가 오늘은 너희들에게 아무리 뛰어도 피곤치 않고,
아무리 달려도 곤비치 않는 비결을 알려주겠다.
그것은 바로 오직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 그리고 나만을 의지하는 것이다!
그러할 때 너희들은 비로소 마치 독수리가 두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올라서, 바람을 가
르며 재빠르게 지구를 날아다니듯, 전 세계를 훨씬 빠른 속도로 뛰고 달려 나의 복음이
땅 끝까지 두루 퍼지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육체와 세상에 속한 힘으로는 절대 해 낼 수가 없도다.
오직 영의 힘, 영생의 말씀 힘에 의지해서만이
영적인 힘이 폭발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 모두는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한다.
모두들 영적인 자로 변화되어야 한다.
영에 속한 말씀이 선포된 이후 불덩어리가 너희들의 입속에서 돌고 있지 않느냐! (야고
보서 3잘 6절을 참고하라)
이와 같이 너희들이 복음을 전할 때에, 전도대회, 성령집회를 할 때에 말씀이 마치 불처
럼 뿜어져 나오는 것은
마치 화산이 폭발할 때의 힘과 같은 원리이다.
이것은 내 아버지가 내려주시는 힘의 근원인 것이며
사람들을 회개하게 만들어주고, 거듭나게 하며, 더 나아가서
나의 신부가 되도록 만들어 준다.
어서 어서 이 진리의 말씀으로 자기를 무장하여라.
성령의 검을 가지고 수시로 어디서나 깨어 기도하기를
항상 힘쓰며 우리의 천적 사탄들을 멸절시켜라.
우리는 승리 할 것이다!
우리는 승리 할 것이다!
우리는 승리 할 것이다!
승리는 결국 우리들, 하늘에 속한 섭리, 우리 편에 있도다!
전도와 관리는 하다보면 반드시 전쟁에 맞닥뜨리게 된다.
바깥세상과 기성세계가 악평과 공격을 하면 할수록,
우리 단체는 더욱 더 단결해야만 하며,
더욱 큰 믿음으로 승리해 버려야 한다!
행복은 항상 환란과 함께 오늘 법이다.
행복아!
그는 먼 곳에 있지 않다.
행복은 바로 여기에, 이 시각에 존재한다.
지금은 동트기 전의 어둠의 시간, 이내 곧 동이 트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내 마지막 재림의 때가 정말 가까이 왔도다.
우리의 사랑이 진정 열렬할 때,
우리들은 마치 별들처럼 더욱 빛을 발하리라.
반드시 이 마지막 때에 빛을 발하고 열정을 발하여라.
네 인생이 헛되지 않도록 의롭고 가치 있게 살아라.
소수의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자들이,
진정 모든 자들이 이렇게 살아야 하느니라.
나의 아버지가 6천년을 기다렸던 이 역사를
더욱 창대하게 펼쳐나가자!
우리들의 눈물이 환희의 웃음으로 뒤바뀌게 만들자!
아무런 거침도 미련도 없이 생명들을 수확하자!
난 너희들을 사랑한다!
내 사랑을 부디 새기고 또 새기어 기억 하여라!
그리고 나를 위하여 수많은 사랑의 자녀들을 낳아다오!
그것이 천국에서 너희들의 면류관이 되리라!
진정이(페이)가 오늘 받은 말씀은 내가 섭리 전체에게
전하려 한다.
적당한 때가 되면 네가 나와서 간증해야 하리라.
너희 스승에게 전달 하거라!
그럼 안녕!
기록자 : 후 페이 대만 순회사
번역자 : 손 예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