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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09.09.30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09.09.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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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30]-예수님의 관리 말씀-권윤애 섭리사의 나의 심정알고 뛰는 모든 자에게 말하노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너희는 나의 마음 알고 생명 전도 하며 나의 마음 위로해주니 고맙고 고맙구나. 내가 너희의 모든 그 능력과 너희의 그 생명의 역사에 늘 함께 하고 동행하고 있노라. 섭리사의 신부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은 섭리 역사에 너희들의 수고로 생명들이 오고 있다. 이제 너희는 더 지금 온 생명들로 더 많은 생명을 이끌어오면 된다. 그러나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전도 또한 중요. 그리고 관리가 너무 중요하다. 지금은 하나님의 축복과 너희들의 수고로 인해 많은 생명이 오고 있는데 이들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내가 말했듯이 이들에게는 마지막의 기회니라. 나는 전 세계 모든 자에게 마지막의 기회를 다 주고 싶구나. 그러나 그러기엔 지금 시간이 많이 부족하여 내가 바쁘게 지칠 정도로 역사하고 있노라. 사랑하는 신부야. 이제 생명 관리에도 집중하자. 그 생명 다 데려오긴 했으나 관리가 부족하여 놓치게 되면 그들은 더 깊은 고통의 세계로 가게 된다. 마지막 기회를 놓친 죄가 크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관리의 부족으로 이 생명을 다 놓친다면 그 핏 값을 누가 대신하랴. 나의 신부야. 생명들을 관리해다오. 절대 놓치지 말고 끝까지 관리해다오. 내가 너희를 10년 20년 혹은 70년이 될 때 까지 너희 손을 놓지 않고 관리 한 것처럼.. 너희도 나의 어린양 그들을 위해 나에게 받은 그 사랑을 끝까지 깨어 주길 원한다. 예전에는 생명을 데리고 와서 먹고 놀고 하는데서 그쳐 그 많은 생명들이 신앙이 서지 못하고 결국 세상으 로 빠져 나가고 실족한 고로 나가 내 곁을 떠나 고통의 사망으로 가게 되었노라. 그러나 이제는 그렇게 관리할 시간이 없구나. 말씀으로 연결하여 깨어주고 나의 존재를 깨닫게 하며 주일, 수요 말씀 듣고 빨리 재림을 인식해줘야 한다. 그래야 그들이 뜨거울 때 영이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나를 따라라! 내가 너 성공시켜줄게.” 말하고 그들을 그냥 두고 관리해주지 않고 그 말대로 해주지 않으면 그들은 다른 생각을 하게 되고 결국 잃은 나의 한 마리의 양이 되는 것이다. 나의 생명을 데려와서 같이 놀아주고 재밌게 해주고 사랑해주되 먼저는 주님 최우선이다! 너희가 그렇게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그들도 아! 이거구나 하며 따라한다. 그러니 놀기 전에 무얼 하기 전에 나를 부르고 하나님께 영광 즐겁게 돌리며 하나님께서 그들이 돌아옴으 로 기뻐하시며 주시는 사랑을 느끼게 해줘야한다. 하나님 먼저 찾지 않고 놀고 그냥 끝나게 되면 그 기쁨 노는 것에 빠져 이 생명 늦게 잡으려 해도 신앙은 노는 것으로 자리 잡게 되어 되돌릴 수 없게 되니 먼저는 하나님을 먼저 찾아야 하는 것이다. 성령집회도 참여하게 해주고 이들은 말씀을 모르니까 성급하게만 하면 왜 그러지? 하며 이상하다 하니 마 음의 급함을 그 생명에게 너무 표현하지 말고 말씀으로 급함을 인식할 수 있게 깨달을 수 있게 해주어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이제는 단 한명도 놓치지 말아다오. 나는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두고 한 마리의 양을 찾기 위해 울고 있노라. 그 한 생명 나의 피를 주고 산 생명이고 나의 사랑하는 신부이기 때문이다. 그들도 하나님의 나라 천국 와서 멋있게 영광 돌리는 모습 보고 싶은데 보지 못하면 내 마음은 슬프도다. 그 한 생명이 너의 가족이라면 놓치겠느냐. 아마 100년이라도 관리해서 돌아올 수 있다면 그리 할 것이지 않느냐. 그 한 생명 보며 마지막까지 눈물을 멈출 수가 없는 것이 나의 마음이야. 나는 그래. 그 생명 지옥으로 가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 몸보다 소중한 나의 신부이고 사랑하는 나의 모든 것이라. 그러니 힘들지라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관리해주기를 원한다. 그러할 때 진정한 나의 생명 10만의 역사를 이룰 수 있음이라. 이성이 있는 자들은 그들과의 시간과의 싸움이라.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매일 잘 파악하고 시간을 더 우리와 함께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왜냐면 사람은 시간 가는 데로 마음도 가기 때문이다. 이성의 사랑보다 더 가깝게 대해주고 더 사랑해주고 그 이성이 해주는 것보다 더 많이 해줘야 한다. 그러다 힘들 때 옆에 있어주면서 나의 사랑을 전해주면 되는 것이지. 이것이 나의 관리법이라. 좋지 않으냐. 너희 모두 잘하고 있으나 나의 말이 필요해 이렇게 말해준다. 내가 코치해주니 말씀을 순종하며 꼭 실천하여라. 사탄과의 싸움이라. 나는 사탄의 세계가 보이고 다 알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의 작전 또한 들을 수 있노라. 그들은 아무리 발버둥 쳐도 6수일 뿐 이다. 그들은 한명을 데려가기 위해 100명 200명 1000명씩 붙어 빼내가려하는데 왜 너희는 그 생명위해 팀이 되어 철통같이 빈틈없이 관리해주지 않느냐. 내가 나의 생명이 그리 돼서 속상하구나. 제발 사탄과의 전쟁에서 나의 멋있는 신부 군대 너희가 작전을 승리하길 원한다. 내가 코치해줄게. 선생 통해 말씀 주고 이렇게 관리해주고 너의 기도 듣고 응답해 줄테니 너희는 꼭 한 생명 한 생명 귀히 보고 절대 놓치지 않기를 원하노라. 그 생명 놓치면 깨진 독에 물 붓기이다. 지금 오는 생명의 조건을 틈틈이 쌓아올려야 10만에 이룰 수가 있느니라. 지금 이 관리법대로 하지 않는다면 늦게 서야 다 무너진다고 후회할 것이다. 그러니 절대 지금 기반부터 튼튼하게 쌓아올려야 한다. 그들을 처음 데려올 때는 너무 좋다. 다 해주고서는 조금 신앙이 서니 내버려두고 다른 새로운 생명에게만 집중해도 안 되는 것이다. “생명 관리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그 생명 이 삶 마지막을 다 하는 순간까지이다. 내가 너희를 마지막 삶을 마치는 그 날 까지 함께 하고 관리하듯 모든 생명을 끝까지 잘 잡아주고 관리해 줘야 한다. 생명과의 첫사랑이 식어서도 아니 되니라. 첫사랑의 회복이다. 나와의 사랑을 회복하듯 생명과의 사랑도 회복이며 그 동안 관리 하지 못하고 있는 생명 다시 이끌어오자. 사랑의 방이 나에게 주는 사랑방 그리고 2이라는 생명에게 주는 마음의 사랑1방, 2라는 생명에게 주는 사 랑3방이 다 따로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랑방의 전체 1방은 나의 대한 사랑방 이어야겠지? 알았지? 사랑을 우리 같이 키워나가자. 사랑의 방을 우리 같이 키워나가자. 이 방은 뜨겁게 성령 받아 기도하고 생명을 위해 기도하며 그 생명 위해 간절히 간구하면 방이 만들 어 지 는 것이야. 사랑의 방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야 생명들이 돌아올 것이야. 사랑의 조건을 세워줘야 사탄이 얼씬도 못하고 물러가는 것이다. 이성전도관리 할 땐 조심해야한다. 그 관리의 사랑은 다름이라. 마음 조금 소홀히 하여 나와의 사랑을 빼앗겨서는 안된다. 내가 너희를 믿고 늘 함께하니 나의 말에 따라와 줄 것이라 믿는다. 우리 예전보다 더 새로워진 생명관리로 절대 한 생명도 놓치지 말자. 알겠느냐. 나의 신부들. 그들 관리해줄 때 난 너희 옆에서 너희에게 사랑해주고 더 함께 하고 있음을 잃지 말고 힘내 서 하자. 사랑하는 신부에게 나 예수가 말하고 간다. 안녕- 너희 할 수 있으니 우리 함께 해나가자. 안녕- 2009.9.29 밤 9시경 받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