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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0.01 (목)

2010년 6월 1일 화요일 새벽간증 주사랑 10만선교를 위한

선포일
2009.10.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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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선교를 위한-전도,관리,새벽기도> 작성일:2009년 10월 1일 작성자:주사랑 2009년 10월 1일 새벽 4시 20분~ 안녕하십니까? 주사랑 입니다.2009년 10월 1일 새벽 4시부터 하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섭리사 전도, 관리, 강의에 주님께서 수고 많다 고맙 다 하시면서 전도, 관리, 새벽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 는지 하나 하나 풀어서 저희를 위로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위로 해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저희를 사랑한 다 고맙다 해주신 감사한 말씀입니다.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너희들이 너무나 수고가 많아 이 새벽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내가 이야기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진정 사랑한다. 내 사랑들아. 진 정 귀한 나의 사랑들아. 너희에게 무어라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까. 요즘 나 정말 바쁘다. 재림 준비하기에도 정신없이 바쁜데 너희 통해 생명들 만난다고 정말 더 바쁘다. 그런데 나 행복하다. 정말 이렇게 내가 행복하게 바 쁜 적이 있었던가 싶다. 아니 정녕 없었다. 나의 2천 년 생애 중 가장 희망찬 나날이다. 진정 희망 있도 다. 너희가 곧 10만을 해줄 청사진이 나는 이미 그 려졌다. 분명 해낼 것이다. 나 참으로 기쁘다. 10만 의 그날이 자꾸 구상이 되고 연상이 되어 나 계속 함박웃음이다. 내가 계속 웃고 다니니 선생도 보람이 요, 영계 천사들도 힘나서 한다. 정말 수고가 많다. 정말 내 육신이 되어 뛰고 달려주어 고마워. 내가 정 말 요즘 기쁘고 황홀하다. 마음 놓치말고 우리 열심 히 하자. 전도 내가 하는 것이다. 너도 느끼지? 10만 만 하겠냐. 더 할 것이다. 더 더 더 할 것이다. 왜냐 고? 너희가 있으니까. 너희가 있으니 나 희망 부풀 어 올랐다. 너희가 책임져 줄거라 믿어. 선생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냐. 정말 전도한다고 수고가 많다. 전 도는 참으로 행복한 것이야. 너가 내게 나아올 때도 나 너한테 그리했다. 내가 하늘아버지께 기도하고 너 사람 불러 데려오고 관리하고 직접 역사도 해주고 사탄 몰아내고... 해보니 느끼지? 나의 사랑은 태초 부터 이러하다. 아비의 사랑이요, 애인의 사랑인 것 이야. 사랑해. 전도하다가 낙심하면 절대 안되. 너도 나도 저들도 살자고 하는 것인데 죽으면 되겠느냐. 너만 손해다. 다 잘된다고만 하는데 나는 안된다고 염려하는 자들 많지? 안 될 때도 있는 거지... 그 고비 확 뛰어 넘 어 올라오면 할 수 있다. 왜냐고? 나는 정말 요즘 전지전능함으로 함께 하고 있으니 잘 안되는 지역, 교회, 개인은 스스로를 둘러보라. 하나 되었는지, 이 성문제는 없는지, 내 주관인지, 말씀중심 안하는지, 애인이 없는지... 말씀 속에 답이 있으니 절대 말씀 중심해야 한다. 전 도방향을 알고 싶으냐? 그 주 말씀이 그 주 방향이 다. 내가 핸들 잡아 움직여 주고 있는 것이다. 내가 네비가 되어준 것이다. 선생이 운전하고 있는 격이 다. 모두 이 차에 타라. 타기만 하면 가타부타 이리 로 가라 저리로 가라만 안하면 된다. 말씀 깊이 봐야 해. 말씀 따라 전 세계 운명이 돌아 간다. 너희의 말씀의 검을 매일 갈고 매일 총알을 장 전해. 말씀이, 기도가 그 방법이다. 무조건 해라. 이 유가 없다. 지금은 몰아붙일 때다. 몰아붙일만한 마 지막 때다. 이 마지막 때가 지나면 전도할 시간도 없 다. 환란이 온다. 이 때 전도한 생명과 이 때 나와 목숨 걸고 뛴 경험과 추억과 영력이 있는 사람만 그 끔찍하고 끔찍한 심판의 때에 버틸 수가 있다. 그 마 지막 때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도저히 생각도 못 할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 나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는 뜻이다. 너희 정말 수고 많은 거 안다. 그렇지만 더 더 더 하 자.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하자. 아직까지 뒤쳐져있음 안 된다. 섭리사 단 한명도 전도의 사명에서 빗겨간 자가 없다. 또 이야기한다. 관리도 철저히 해. 정말 철저히 해. 생명 그물 절대 짜고 또 짜고 겹줄해서 놓치는 고기 없게 해. 지금 오는 자들은 모두 내가 데려오는 자로써 내가 그동 안 준비시켜둔 월척들이다. 하나도 놓치지 말아라. 왜 이리 섭리사 잃어버린 양 많으냐. 관리 한 번만 관심 두고 했으면 안 잃어버렸다. 너희가 내 마음으 로 진심으로 만나만 주었어도 다들 저기 세상으로 가 타락하지 않았다. 지금 저들을 쳐다보니 모두 검 은 옷을 입고 사탄들에게 끌려 다니고 있다. 절대 지금 오는 자들은 저리 빼앗기면 안 된다. 내 영원한 한이 될 것이다. 이렇게 하나 둘 유실되면 십 만 못 이룬다. 정말 철저하고 세밀하게 해야 해. 내 마음으로 해야 해. 정말 부탁해. 선생이 내가 되어 너희를 키워주었듯이 이제는 너희가 선생 손 타 컸 으니 너희가 내가 되어 저들 좀 잘 길러줘. 내가 대목장 운영하니 너희는 그 안에서 소목장 운 영하는 양치기가 되어줘.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떼 를 먹여줘. 진정 부탁한다. 그러다 선생 손 탈자 있 으면 세운자 통해 연결해주고... 예전 방법으로 먹고 마시는 것이 관리가 아니다. 나 를 드러내다오. 나는 드러나고 싶다. 사랑받고 싶다. 내 이름의 권위와 능력을 알려줘라. 선생 통한 나를 알리어라. 이단시비 일어도 너희가 대처함에 따라 달라진다. 오히려 너희가 의식하고 움 찔움찔한다. 이 섭리사는 100% 내가 길러온 나의 역 사니라. 진정 믿고 따라와라. 진정 믿고 따라오게끔 해줘라. 이성이든 친구든 돈이든 명예든 직장이든 부 모든 다 버리고 나를 좇아 나를 최우선 두게 해줘라. 전도에 전도를 하게 하라. 처음 와서 나 배우고 친구 들 데려오는 자들 내 일꾼이니 잘 챙기고 세워주고, 사탄들 발악에 발악이니 근신하며 기도하라. 생명들 빼내가려고 먼저 난리치다 안 무너지니 너희를 치기 도 한다. 절대 무너지면 안 된다. 너희 옆에서 같이 노방하고 강의하고 관리하고 기도하는 나를 기억해. 그럼 무너지는 자 없다. 강의 너무 중요하니 꼭 깨어난 자가 해. 깨어난 자가 재림을 깨워줄 수가 있다. 섭리사 모두가 깨어나 나 의 재림을 외치는 특공강사부대가 되어다오. 나의 사랑들이여. 진정 고마워. 내가 근데 부탁하나 더 할게. 우리 새벽에 꼭 만나자. 새벽을 깨우는 자 가 내 재림을 깨운다. 새벽에 성공한 자가 하루를 승 리하고 승리한 하루가 승리한 인생되는 것이다. 꾸준 히 해야 해. 1시,2시 기도를 했다 안 했다 할 거면 계속 4시 기도해. 괜찮아. 새벽 꼭 깨워야 해. 전도 도 전도지만 너의 구원문제가 좌우된다. 마지막 때에 기도 안하면 지금까지 섭리사 좇아온 5년, 10년, 20 년, 30년 다 말짱 도루묵이다. 그날 새벽기도 못하는 것은 그 무엇으로도 복직될 수 없다. 그냥 그 새벽을 놓친 것이다. 사탄의 계략에 넘어지지 말라. 새벽도 너희가 동의해서 일어나고 안 일어나는 것이다. ‘더 자야지’ 동의했기에 더 자는 것이다. 나는 100% 새 벽마다 직접도, 천사들 통해서도 선영, 협조영 통해 서도 깨워준다. 너희 만나고 싶으니까. 순간 눈 떠지 게, 알람 통해, 꿈 통해 기타 등등으로 말이야. 기도 하자. 우리. 섭리역사 성공비결은 새벽이다. 만왕의 왕이 시간이 언제 비는지 그 때 만나준다고 하면 모 두 열일 제쳐두고 가지 않겠냐. 그런데 전지전능한 나 예수가 새벽시간 100% 너희 만나려고 시간 비워 두고 기다리는데 아니 오히려 에스코트 해주는데 내 간 발걸음 민망하게 잠만 쿨쿨 자고 있구나. 그래놓 고 ‘내가 안 느껴진다, 전도 안된다, 회개가 되었는 지 안 되었는지 모르겠다’이야기 하고 있구나. 답답 하구나. 새벽기도까지 내가 직접 말해야하나? 듣는 너희도 당연한 것인데 못해서 간증으로까지 말 들으 니 민망치 않느냐. 선생이 새벽기도 현황을 보면 기 가 막혀 할 것이다. 이 마지막 때에 그토록 선생이 외치고 또 외쳤는데... 어쩜 그리 외치고 또 외치는 사명자 심정을 몰라주느냐. 기도하라. 깨어나라. 우 리 다시 해보자. 마지막 기회다. 정녕 마지막이다. 곧 심판의 날도 곧 나의 재림날도 다가온다. 섭리사 내 수고하고 애씀으로 하늘 그 영원한 나라 에서 받을 복이 큰 자들이여, 지금은 돈도 집도 명예 도 없을지라도 눈앞에 있는 것만 보고 판단치 말고 영원한 그 세계가자. 내가 영원한 복의 키를 쥐고 너 의 손잡고 뛰고 달리고 있다. 마지막 그날 네 집 문 열쇠 넘겨줄게. 너희의 눈물, 나 다 안다. 내가 너 안다. 사랑해. 생 명에만 빠지지 말고 나 사랑하니 전도, 관리, 강의 하나 되어 해줘. 하나 돼야 역사 일어난다. 나와 하 나 되고, 선생과 하나 되고, 너의 영육 하나 되고 형 제와 하나 되고 부서와 하나 되고 교회와 하나 되고 지역과 하나 되고 전 섭리 선생중심으로 하나 되라. 나의 웃음꽃 선생 함박웃음 꽃 꼭 지어주라. 나의 부푼 꿈 식지 않게 해다오. 기쁘고 기쁘다. 사랑해. 내가 이 얘기를 듣는 개인 너에게 지금 사랑한다 이야기 한다. 사랑해. 사랑해. 열심히 하자. 안녕 사랑 가득 담아 나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