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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9.10.03 (토)

장년부에게 주는 계시

선포일
2009.10.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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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부>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밤12시> 사랑하는 장년부들아! 그동안 너희들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보이는구나. 이제야 모두들 깨어나기 시작하는구나. 그렇게 앞으로도 변화되어야 이 부서가 잘되게 되리 라. 올해 새롭게 변화되라는 주제처럼 너희에게 변화 가 없으면 안된다. 개인에게도, 부서에서도 진정 변화 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내가 바라는 바로다. 너희가 어른들이니 먼저 변화되어서 뛰어보아라. 변화된 사람처럼 보기 좋은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그래서 변화되어 섭리에서 본을 보이고 변화되어 나를 찾으라는 것이다. 그래야 내가 너희에게 역사할 것이 다. 어서 속히 변화되어 부서의 변혁을 일으키고 새롭 게 뛰어 보아라. 그래야 잘된다. 부서에서 부서를 책임지고 전도의 불길을 일으켜야 한 다. 장년부에서 장년부를 전도하기가 가장 쉬우니 그 렇게 전도의 방법을 세워 보아라. 그리고 유능하고 섭 리에서 꼭 필요한 인재를 전도하여라. 전도의 질을 높이여라. 이제는 엘리트들도 전도하여 섭리에 큰 구름이 되어야 한다. 장년부들은 사회에서 경험이 많은 자들이니 신 앙만 잘 심어주면 잘 따라올 수 있도다. 그러니 어서 익은 곡식들을 나에게로 데려와 다오. 이제 너희가 변화되고 하나되어 뛴다면 잘 될 것이다. 모두 하나되어라. 섭리에서 어른이니 어른의 역할을 잘 감당하여 섭리에 모든 부서를 두루두루 살피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도와주어야 한다. 자식들 돌보듯이 너희가 그들은 잘 돌봐주어야 한다. 섭리에서 힘든 자들에게 더욱 신경 써 주고 부모처럼 돌봐주어라. 내가 부탁하 노라. 너희가 어른이니 그렇게 해다오. 너희가 이 전도의 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면 서 때에 맞는 일을 해주기 바란다. 사랑하는 장년부들아! 이제 너희가 뛰어다오. 젊음의 시절때 인생 열심히 살았던 것처럼 이제 그 젊음의 열정을 섭리에서 피우기 바란다. 장년부들에게 내가 기대하는 바가 크도다. 잘하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