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9.10.03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10.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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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국>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밤12시> 정예인목사
사랑하는 섭리의 가정국들아!
내 말을 들어다오. 내 사랑을 받아다오.
너희 가정국들에게 내가 부탁하노라.
선배 가정국, 5기, 7기 다 내 말 듣고 행해다오.
너희 가정국은 내가 너희 선생 통해 섭리에서 기르고 키워온 사람들이 아니냐.
내가 너희를 얼마나 노심초사하며 키웠는지 너희는 모를 것이다. 부모가 아이를 키우는 그럼 심정으로 너
희를 그동안 보아왔느니라. 그런데 그런 내 심정을 너희들이 왜 그리도 몰라주느냐. 내가 너무 안타깝구
나.
안타까와서 못 보겠구나.
아직도 나와 일체되지 못하고 세상과 타협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구나. 부부간에도 서로 사랑하지 않고 서
로 마음이 안맞아하고 살고 있으니 내가 너무 안타깝구나. 왜 그리들 살고 있느냐. 아이가 있는 가정은 너
희의 그 불화가 아이에게 가는 것을 모르느냐. 잘하는 가정국은 너무 잘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는 가정이
많아서 내가 얘기하노라.
제발 이제는 철들이 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언제까지 그렇게 살 생각이냐.
가정국들아!
너희가 내 하늘 아버지가 기대하시는 창조 목적의 뜻을 진정 이루어드려야 하지 않겠느냐.
축복식만 했다고 다 끝난 것이 아니로다.
사는 것이 문제로다.
섭리에서 모범이 되어 살아다오.
가정의 천국을 이루어야 한다.
가정에서 이루어야 민족, 세계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너희에게 거는 소망과 기대가 있노라.
그러니 너희가 먼저 섭리에서 솔선수범 하여라.
너희들 보고 다른 부서들이 은혜를 받을 수 있게 살아다오.
너희를 보고 정말 창조 목적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살아다오.
아직도 부부끼리도 하나되지 않고 나와도 하나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구나. 모두 회개하고 나에게로 돌이켜
다오.
내가 그동안 너희의 수고를 아노니 모든 죄를 용서하겠노라.
제발 가정국이 본을 보여다오.
그리고 서로 사랑하여라.
부부끼리도 진정 사랑해서 하나되어라.
처음에는 서로 좋아서 축복식을 해놓고 이제와서는 서로 관심도 두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왜 이리도 많이
보이느냐.
너희가 원해서 고른 짝들을 왜들 그리 대하느냐?
자신들의 신부, 신랑들이니 아끼고 사랑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육의 눈으로 보면 정말 안 맞고 마음에
안 드는 것이 많겠지만 영의 눈을 떠서 보아라.
상대가 달리 보일 것이다.
그래 놓고서 어찌 나의 재림을 맞으려고 하느냐.
그러면 나를 절대 맞이할 수 없노라.
보이는 짝도 진정 사랑하지 않으면서 나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겠느냐. 진정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그래야 내가 너희에게 역사한다.
내가 너희들을 다 지켜보고 있는대도 하나되지 않고 서로 마음 맞지 않아 사는 자들이 있구나.
그러면 절대 나를 맞이할 수 없도다.
이제 서로 하나되어야 한다.
부부일체가 되어야 한다. 한마음으로 한 뜻으로 나를 봐라봐야 한다. 경제가 어렵다고만 한숨쉬지 말고 진
정 너희들이 하늘 앞에 할 일을 해 드리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신앙 축복 받아야 물질 축복도 받는다고 하지 않았느냐.
진정 깨달아라. 아직도 육적으로만 사는 자들, 나를 부르지도 찾지도 않는 자들이 너무 많구나. 제발 첫사
랑을 회복하여라.
섭리 연륜만 자랑하지 말고 오래된 만큼 모범을 보여다오.
내가 사랑하니 지적하노라.
너희 모두가 이런 것을 고치기를 바란다.
더 달라지는 가정국이 되기를 바란다.
선배 가정국들이 후배 가정국들을 챙기고 이끌어 주어라.
서로 하나되어 살아야 한다.
어려운 것은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
관심을 가져주어라.
서로가 서로에게 빈부의 차이 따지지 말고 골고루 잘해주어라. 제발 부탁하노라. 이제 너희에게 나 예수가
마지막으로 부탁하노니 내가 가기 전에 어서 빨리 고치고 변화되어야 한다. 그래야 나를 맞이할 수 있도
다. 사랑하니 말해주는 것이로다. 모두 잘하리라 믿는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