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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10.04 (일)

091004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나타나시면 표적이 일어난다

선포일
2009.10.04 (일)
성경 본문
서 8장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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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04-주일말씀_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나타나시면 표적이 일어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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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4일 주일말씀>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나타나시면 표적이 일어난다 2. 보이는 사람 중심 말고, 자기 육신과 생각을 중심 말고, 자기 영이 오직 주님과 의논하여 행하라 본 문 로 마 서 8장 5-11절 요한복음 6장 63절 요한복음 11장 43-44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들 특히 반갑습니다. 전도하고 관리하는 자들 수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전도하고 관리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 희를 통해 이들을 데려왔으니 귀히 보고 꾸준히 두 겹, 세 겹으로 관리해 주고 신경 써 주어라.” 하셨습니다. 새로 온 사람들을 정말 정성스럽게 대하고, 돕고, 말씀을 깊이 가르 쳐 주고, 신앙의 근본을 넣어 줘야 됩니다. 자기가 깨닫고 믿고 행하게 함으로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존귀히 여기도록 만들어 줘야 됩니다. 신앙에 대하여 제대로 온전하게 알게 해 주면 많은 관리가 필요 없습 니다. 주님을 완전하게 가르쳐 주님과 일체 되게 해 주면 주님이 관리를 해 주십니다. 이와 같이 하면 전도자는 힘이 안 들고, 또 새로 전도를 할 수 있고, 자기 시간을 많이 쓸 수가 있습니다. 이제 오늘의 말씀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 보내신 주님을 믿고 사는 동안에 제일 기쁘고 좋았 던 때를 말해 보라면, 선생은 지난날을 모두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의 음성 을 듣고 예수님을 만났던 때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여러 분들 중에서 선생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한번 손들어 보세요. 알았습니 다. 눈치를 보고 손을 드는지, 선생 편을 드느라 손을 드는지 감을 못 잡 겠습니다. 선생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온 천지가 울리고 귀청이 울리면 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 음성을 듣고 베트남 전쟁터에서 적의 총구 바로 앞에서 살았습니다. 꼭 죽을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은 “사랑하라.”였습니다. 선생은 죽음을 내걸고 그 말씀을 행했습니다. 내가 적을 총으로 쏘지 않아 적도 살았고, 적도 나의 행위를 보고 감동받고 총을 쏘지 않아 같이 살았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으면 적도 죽고 나도 죽 어 지금 현실에 있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네가 총을 버리고 너에게 총을 겨누는 자에게 사랑의 무기를 가지고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유 여하 를 불문하고 말씀대로 행하니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행했을 때 이같이 상상할 수 없는 생명의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여러분들 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했을 때 어떠한 표적이 일어났을 줄 압니다. 그 후로 하나님의 음성이 마음으로 깨달아지면서 들려왔습니다. 그때 마다 그 말씀대로 하여 좌절하지 않았고, 환난 가운데서나 어떤 극적인 상황 가운데서 위기를 면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행해야 표적이 일어납니 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주님이 나타나시는 때마다 엄청난 것도 얻었 고, 나의 소원 중에서 하나씩 이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와 같았을 것입니다. 선생에게는 수백 번 이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 말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외국에서 여러 환난과 고통 중에서 하나님을 부르며 눈물을 줄줄 흘 리며 기도할 때, 하나님이 내가 눈물 흘리는 것을 가까이에서 보신다는 것을 마치 눈으로 보듯이 그 순간 느꼈습니다. 그런 후에 마음을 잡고 <구원의 말씀>을 계속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다가 틈틈이 운동하려고 혼자 공원에 나가면 꼭 하나님이 쳐다보고 계시다는 것이 확 실히 믿어졌습니다. 그때 하늘을 쳐다보니 독수리 구름이 확실하게 보여 즉시 비디오로 찍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든지,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면서 나를 보신다는 것을 알고 믿기만 했어도 나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또 어떤 문제들도 해결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성경에도 하나님이 나타나셨을 때마다 역사에 많은 일들이 남아졌습 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하나님 강림하신 후에 재로 남아졌고, 노아 시 대에는 홍수 심판으로 그 지역 사람들이 다 죽었지만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는 노아의 여덟 식구만 살았습니다. 바벨탑을 쌓을 때도 하나님이 강림하시어 언어를 흩으시어 더 쌓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애굽에서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세가 이끌고 나왔을 때도 하나님이 강림하시어 홍해 바다가 갈라지는 역사가 일어나 이스라엘 백성들만 다 건너가고, 그 뒤를 쫓던 자들은 모두 멸망 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났을 때는 내 인생의 진로를 물어봤습니다. 평생 주님만 따라 살겠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나를 따르면 고생이 많다.”고 말씀하 셨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같이 돈도 못 준다.”고 하셨습 니다. 그래도 따라다닌다고 했더니 주님은 “네 의향대로 하라.”고 하셨 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따라다니려면 내가 하는 대로 똑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그리하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 길을 따라왔습니다.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였더니 갖은 표적들이 일어났고, 세계로 뻗 어가는 생명의 구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 길을 오면서 지난날을 돌아 보았더니 주님과 같이 행하지 않았을 때마다 어려움이 있었고 죽음의 역 경도 당했습니다. 주님은 그럴 때마다 나타나셔서 “과거에 그같이도 죽 음 가운데서 지켜 주었는데, 또 나의 뜻대로 하지 않으니 죽음을 맞게 된 것이다.” 하시면서 “이제 회개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라.” 하셨고,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뛰어오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나타나실 때마다 여러 가지 징조와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죽 음에서 생명의 역사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주님이 나타나셨을 때 이 시대 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주님이 나타나셨을 때 그동안 여러분들에게 가르 친 말씀을 받았습니다. 신약 복음서를 보면 주님이 나타나시기만 하면 사람들의 병이 낫고, 말씀의 표적이 일어나 구름같이 많은 생명들이 구원을 받는 표적이 일어 났고, 귀신들이 도망갔고, 사탄들을 물리쳤고, 베다니 나사로가 살아나는 등 수백 가지 사건과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모두 읽어 봐요. 성경에 있으 니 다 말하지 않겠습니다. - 한번은 꿈에 주님이 상징적으로 나타나셔서 누구를 연결해 줄 테 니 전도하라고 하였습니다. 낮에 전도하고픈 마음이 크게 감동되어 여러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다가, 그중에 감동받은 자를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몇 주 걸려서 대화도 하고 사귀었습니다. 주님이 꿈에 상징적으로 나타나 시기만 해도 나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도 순간 하나님과 주님이 나타나셨는데, 몇 분 동안 내게 보여 주신 구상을 보고 자연성전을 그같이 만들게 되었 습니다. 주님이 나타나신 후에 그 초가집을 때려 부수고 새 집을 짓자, 한마디로 월명동 신화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도 주님이 나타나셔야 됩니다. 한번은 월명동 야심작 작업을 한참 하고 있는데, 옆에 있던 제자가 말씀을 다 배운 신입생들이 산 너머 회골 쪽에서 선생에게 인사하려고 기 다린다고 하기에 “지금 내 옆에 와 있어도 이 작업장에서 돌 쌓다가 내 려가지 못해. 뭘 회골까지 가서 인사를 받아? 나 못 간다.” 하며 잘라서 말을 해 버렸습니다. 그때 주님이 나를 보고 가 보라고 말씀하시며 감동을 주셨습니다. ‘가 보라.’는 주님의 말씀이 마음에 크게 감동되어 회골로 가게 되었습 니다. 순간 ‘작업하다가 지친 몸, 허리를 펴게 하면 좋지 않느냐?’ 깨 닫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10분도 안 쉬고 개발 작업을 했습니다. 왜 10분도 안 쉬고 그같이 했는지 압니까? 선생이 쉬면 중장비 포크레인이 쉬게 되고, 수십 명의 일하는 자가 쉬게 됩니다. 잠깐 쉬는 그 순간 돌을 한두 개라도 더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제자들이 쉬면서 하자고 해도 “너나 가서 쉬었다 와서 하라.”고 했습니다. 그날 마음이 크게 감동되어 순간 골프차를 타고 잔디 성전을 가로질 러 회골 쪽으로 능선을 넘어 올라갔습니다. 골프차가 마지막 경사진 곳을 올라가지 못하고 있을 때 같이 일하던 자들이 밀어 주어 결국 올라가 회 골로 갔습니다. 너무 바빠서 골프차로 갔습니다. 말 타는 곳이 내려다보이고 천사 돌이 있는 데에 깨끗한 옷을 입은 7~8명이 서 있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왜 이런 옷을 입고 이 산중 까지 왔느냐?” 했습니다. 드레스 비슷한 흰옷들을 입고 있었는데 모두 전도된 신입생들이라고 했습니다. 노래도 부르면서 10분 정도 순서를 짰 다고 했습니다. 그때 선생은 일하던 모습으로 갔는데 ‘나도 얼굴이나 씻고 올 것 을...’ 하고 생각했습니다. 작업복으로 갔으니 보기가 민망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내 얼굴이나 닦고, 손가락으로 머리 고데라도 하고 올 걸...’ 했습니다. 그들과 15m 떨어진 곳에 누가 청바지를 입고 서 있기에 “얘는 누 구냐?” 물었습니다. 그들을 인솔한 자가 “예. 같이 왔는데 저 애는 괜 찮습니다. 신입생인데 전도 중입니다. 같이 가자고 했더니 따라왔습니다. 이들은 말씀을 수료하고, 저 애는 이제 입문 말씀 들어가려 합니다.” 했 습니다. 선생은 “야, 그럼 같이 왔으니까 저 애에게 먼저 잠깐 몇 마디 하고 너희에게 시간 내주면 좋겠다. 준비해.” 하고, 혼자 서 있는 자에게 말 하기를, “너 혼자 있어? 청바지 차림이라 같이 못 끼고... 이런 곳에서 는 청바지가 최고야. 드레스 웃긴다. 넌 아직 말씀을 안 배워서 같이 못 있는구나.” 했습니다. 청바지 신입생 : “오늘은 선생님께 인사하러 간다고 하면서 자꾸 구 경 가 보자고 하여 서울에서 같이 왔어요.” 선생님 : “잘 왔다. 이 작은 차 안 타 봤지? 시간 없으니까 20m만 태워 줄게. 타. 꼭 잡을 것도 없어. 천천히 가면서 내릴 때까지 이야기할 시간 줄게. 나 정말 바쁘다. 정말 바빠. 너 지금 내 말 잘 듣고 꼭 믿어. 나를 따라와. 어떤 일이 있어도 주님같이 보고 따라와. 예수님이 너를 보 내 주셨으니 따라와. 알았지?” 청바지 신입생 : “예.” 선생님 : “평생 의심 말고 따라와. 오늘 나, 너 만나러 여기 왔다. 저 애들 봐. 골프차도 안 태워 주고 악수 한 번씩만 해 줬다. 나 믿어. 바빠. 한마디 더 할게. 앞으로 청중 집회 때마다 네 발로 쫓아다니면서 내 설교 꼭 듣고 끝까지 있다가 인사하고 가는 거야. 됐지? 나 청중 속 에 들어가면 못 만나니까 알아서 혼자 하는 것이다. 안녕. 내려. 20m 더 왔다.” 선생은 다시 수료한 자들이 모인 곳으로 가서 “나 바쁘다. 노래 한 곡만 합창해 봐.” 했습니다. 노래를 듣고 인사하고 악수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과를 가지고 왔기에 하나 먹으면서 “저기 서 있는 저 애도 하 나 주자.” 하고 청바지를 입은 신입생에게 던져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만나자. 옷이 예쁘다. 이 산속에 드레스 입고 온 것도 기적이고 표적이야. 모두 예수님을 위해 살겠다고 왔으니 대단하다. 내가 월명동을 멋있게 만들어 놓은 후에 모두 그렇게 입고 와서 거기서 하나님께 찬양하자. 나 바빠.” 했습니다. 그들이 골프차를 태워 달라고 하여서 “다음에 하자. 나 바빠. 잘 가. 빠이 빠이.” 했습니다. 이렇게 오고 가고 한 20여 분 걸린 것 같았습니다. 주님은 나타나셔 서 나를 쓰고, 내게 인사하려고 온 자들보다 그들을 따라온 자를 만나 깊 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 기성과 우리가 그와 같습니다. 기성인들 때문에 핵심을 두고 역사해 오셨지만, 주님은 우리들에게 “나 바쁘다”고 하시며 지금 만나 주고 계십니다. 청바지를 입은 그 신입생에게 깊은 말씀을 해 주셨듯이, 지금 우리 섭리인들에게 깊은 말씀을 해 주고 계십니다. 그 후로 그 소녀는 집회 때마다 참석하면서 선생이 축구를 하면 끝까 지 나를 응원해 주었습니다. 끝까지 기다리면 인사해 주고, 모두 식당으 로 가니 그곳으로 와서 밥 먹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냥 가겠다고 하기에 “처음 만날 때 말한 대로 누가 시키지 않아도 끝까지 따라다니라고 하지 않았냐?” 하여, 그 소녀는 항상 끝까지 있다가 갔습니다. 한번은 이 아이가 집회 때 왔는데, 주일예배 후에 운동장에서 축구할 때는 얼굴이 보였다가 다 끝날 때는 안 보였습니다. ‘그냥 갔구나. 누가 챙겨 주는 자가 없으니 서울 가는 사람을 따라갔군. 내가 처음에 끝까지 따라다니라고 했는데 그냥 가 버렸네.’ 했습니다. 사방을 쳐다보며 아무리 찾아도 없었습니다. ‘그 아이는 키가 커서 잘 보이는데...’ 하고 중얼거리면서 모두 기다리기에 ‘바보. 가 버렸구 나.’ 하고 내 차에 탔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내 차 뒷자리에 앉아 있 었습니다. 내 손으로 건들면서 영인체인가 하고 이름을 부르니 “예.” 하고 대답했습니다. “아니, 누가 이 차 타라고 했느냐?” 하니, 그 아이는 “제가 탔습 니다. 끝까지 쫓아다니라고 하셨잖아요.” 했습니다. 선생은 “잘했다. 오 늘은 인사도 안 하고 간 줄 알았다. 밥 먹고 가. 서울 가는 차 있으니 걱 정 마. 밥 먹을 때 보면 다 서울 사람들이다. 자가용이 있는 자들이니 남 아서 밥 먹고 같이 타고 가면 된다. 밥 먹으면서 서울 가는 사람 찾아 놨 다가 따라가. 알지?” 했습니다. 이같이 관리는 확실하게 해 주고, 본인이 할 일을 분명히 말해 줘야 누구를 의지하지 않고 자기 책임분담을 합니다. 자기 할 것을 가르쳐 주 고 관리해 줄 것만 해 주면 자기가 다 합니다. 그 소녀는 여러 가지 사연 곡절을 7년 이상 거친 후에 연단받고 성장 하여 섭리의 지도자가 되었고, 부흥강사가 되어 선생을 대신하여 주님과 나의 심정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운데 우리 섭리역사는 주님 앞 에 이 같은 입장으로 커 왔습니다. 부흥강사가 주님과 선생의 심정을 외 쳐 섭리인 모두를 깨닫게 해 주듯이, 섭리인 모두는 이 시대 모든 자들을 향해 외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과정 중에 그때는 모두 잘 모릅니다. 주님이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나타나시면 이같이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주님은 선생의 육신을 통해 섭리인 모두를 그같이 지켜 주시고 사랑해 주 시며 키워 오셨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주님 대신 쓰시려고 정성과 사랑으로 키우셨습니다. 모두 부지런히 자기 책임분담을 하면서 외쳐야 됩니다. 모두 부흥강 사가 되어야 한다고 했지요? 강하게, 담대하게, 심정 있게, 그리고 거침 없이 외쳐야 됩니다.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이때를 위해 주님이 우리를 사 랑하시고 키워 오신 것을 절실히 깨닫고 행하면 됩니다. 사명 받은 자만 이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명을 받은 자들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빨리 클수록 주님이 합당하게 빨리 쓰십니다. 자 기와 섭리역사가 어떠한지 깨닫고 알수록 주님은 더 크게 쓰시고, 자신들 도 확실하게 뛰고 달립니다. 무엇이든지 빨리 깨닫고 빨리 해야 더 유익 이고 더 주님을 가까이합니다. 외치는 자는 자기가 해야 될 일을 깨닫고 강하게 외칩니다. 지금도 주님은 급하다고 하시며 계시자들에게 말씀하시고 선생에게도 급하다고 하시며 말씀하시는데, 그 급절한 말씀을 들을 때마다 그때 골프차를 타고 그 소녀에게 급하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외에도 주님이 나타나시든지, 주님의 음성이 들리든지, 깨달음으로 감동되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이 역사하여 오기만 하시면 별의별 기 적이 다 일어납니다. 나를 중심하여 표적이 일어날 뿐 아니라 모든 사람 에게까지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모든 표적의 역사는 자기만을 위함이 아 닙니다. 계시도 자신과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주십니다. 이 시대 모든 만 민을 위한 계시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거나, 그 음성을 듣거나, 깨달았거나, 주님이 오시거나, 주님을 만나거나,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여러 가지 표적이 일어납니다. 별 의별 신기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병도 낫고 기쁜 일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시작할 때 선생은 나의 일생 중에서, 내가 겪은 모든 일들 중에서 최고 기쁜 일과 역사에 남는 일은 하나님과 주님을 뵙 고 만났을 때와 마음으로 깨달았을 때라 말했던 것입니다. 주님은 지난 30년 동안 선생의 육신을 쓰고 역사해 오셨습니다. 이제 주님은 선생같 이 주님을 절대 중심하는 자를 쓰고 역사해 가십니다. 오늘 처음 온 자들과 교회에 온 지 얼마 안 된 자들과 일찍 온 모든 자들은 정말 하나님과 주님이 나타나시기 원합니까? 그 만남을 자기 인 생의 최고 희망으로 생각하겠습니까? 한 나라의 왕을 만나는 것도 어려 운데 구원자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겠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은 모든 인생들을 만나서 속 이야기를 하고 싶으셔서 하루를 천 년같이 애타게 기다리시며 조건을 갖춘 자를 찾으십 니다. 그토록 인생들을 만나기 원하시는데 왜 모두에게 안 나타나실까 요? 갖출 것을 갖추고 조건이 된 자에게 나타나십니다. 지금 이 시간에 도 말씀으로 나타나시고 앞에 와 계십니다. 그리고 말씀을 보내시고 우리 들이 어떻게 듣는지 보십니다. 주님이 각자에게 나타나시는 상황은 여러 가지입니다. 인간이 간절히 간구할 때 나타나시고, 어떤 어려움을 당했을 때 나타나시고, 사랑할 때 나타나시고, 행사 때 나타나시고, 영광을 돌릴 때 나타나시고, 예배 드릴 때 나타나시고, 외롭고 쓸쓸할 때 나타나시고, 병들어 고통 당할 때 나타 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주님도, 성령님도 때를 따라 필요할 때 나타 나십니다. 주님께 묻기를 “모든 사람들이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는데, 어떻게 하면 많은 자들이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했습니다. 주님은 “계시 자들로 말씀하였으니 자세히 읽어 보라.”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계시한 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읽어 보니 한결같이 동일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는 내가 시킨 일만 하지 말고, 사명에 빠져서 일만 하고 살지 말고, 만나자고 하며 나를 부르고 찾아라. 전도에 빠져 거기에만 마음도 몸도 빠져 있지 말고, 나도 너희와 같이 전도하고 있으니 나 좀 쳐다보고 말 좀 하자. 또 기도할 때 기도에만 빠져 하지 말고 나 예수를 부르고 찾 아라. 내가 만나려고 옆에 와 있는데 모르느냐?”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조건이 된 자를 찾으십니다. 주님은 섭리의 모든 자들 에게, 각 교회에게, 각 민족에게, 각 개인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해 주시 고 그 심정과 마음을 말씀하시려고 기도의 조건, 회개의 조건, 깨끗한 조 건, 주님 사랑의 조건이 된 자를 찾으십니다. 어느 때는 섭리 전체를 순 간 쳐다보시는데 찾아갈 자가 없어 혼자 막연히 쳐다보시다가 다른 데로 가실 때가 있답니다. 주님을 만나려면 ‘주님이 원하시는 조건을 세우고 주님을 부르고 찾 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을 만난 자들의 말을 들어 보면 오랫동안 조건을 세워 온 자들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주님이 그 사람을 꼭 만나 서 그를 통하여 일을 해야 되기에 만나 주기도 하십니다. 어떤 사람은 주님의 애타는 심정을 알아주고 그 말씀을 확실히 깨닫 고 간절히 기도하며 주님을 찾으니, 주님이 “그래. 네가 내 마음을 알아 주는구나. 네가 내 마음과 심정을 알아주니 내 마음이 네 마음과 일체 되 어 너에게 왔다.” 하시면서, “그렇게도 말씀을 통해 내 마음을 말해 주 고, 계시자들을 통해 말해 주었어도 사람들은 내 마음을 모른다. 진실로 깨닫고 아는지 나는 쳐다보면 다 안다. 진실로 내 심정을 알아줘야 그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하셨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하라고 깨우 쳐 주고 가셨답니다. 주님의 심정은 수십 가지, 수백 가지로 나타납니다. 또 수십 가지, 수 백 가지로 주님이 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은 해당되는 것을 갖춘 자에게 나타나시며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니다. 주님을 믿으면서도 주님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릅니다. 주님 을 안 믿는 자들은 자기가 안 믿으니 주님이 자기를 그같이 사랑하시는지 감히 생각을 못 합니다. 주님은 자신의 몸을 주고 우리들을 사셨습니다. 고로 자신의 몸같이 모든 인생들을 사랑하시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님은 자신의 몸을 주어 만민을 위해 대신 죽어 주심으로 육이 없으 니, 자신의 몸을 주고 산 육신을 쓰고 역사하십니다. 그러니 우리들의 육 과 영을 얼마나 귀히 여기고 사랑하시겠습니까? 한 번 생각해서 모르면 두 번, 세 번 생각하면서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심정을 깨달아야 됩니다. 주님이 쓰시는 몸들을 사탄이 끌고 가고, 꼬여 가는데도 사람들은 모 르고 살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과 주님이 천국을 예정하여 모두 오도록 하셨는데 몰라서 자기 뜻대로 살고, 몰라서 우상을 섬기며 삽니다. 그로 인하여 죽은 후에 좋은 세계에 가는 줄 알고, 이 세상에 살 때도 큰 복을 받을 줄 알고 삽니다. 또 잠깐 있다가 떠날 세상에서 몸부림치고 거기에 모든 인생을 투자하고 갖은 물질을 투자하면서 삽니다. 주님이 이를 보시 고 정말 애간장을 태우시며 쳐다보고 있는데도 모르고 삽니다. 10000의 1%도 영원한 지옥에 가서 고통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 탄과 악한 영들의 꼬임과 주관을 받고 육신이 그런 쪽으로 살다가 그 영 이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너무 많아, 주님은 하루에도 구름같이 많은 자 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신답니다. 이렇게 주님은 애타는 마음과 사랑의 마음으로 인생들을 대하시며 내 게 오라고 하시는데 사람들은 그 심정을 모르고 삽니다. 자신이 주님께 해 드린 일도 없고, 선한 일을 한 것도 없고, 또 주님을 믿어도 특별한 존재가 아닌데 주님이 정말 자기를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하니 이해를 못 합니다. 섭리인들도 이를 다시 깨닫고 전도하여 새로 온 자들도 이것을 깨닫 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듯이 우리도 주님 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주님이 찾아와서 대화하십니다. 선생도 하나님과 주님의 역사를 30년 동안 펴 오면서 모든 사람들을 그렇게도 귀히 대하고 사랑으로 대해 주었습니다. 이때 사람들은 자기 같 은 자를 뭘 보고 그리 귀히 대하고 사랑으로 대하는지 모르겠다며 오히려 부담스럽다고 멀리하기도 하고, 이성으로 생각한다며 오해하고 자기 나름 대로 다른 자들에게 말도 하고 소문나게 하기도 했습니다. 한번은 어떤 여자가 말씀을 배우고 수료한 후에 나에게 인사하러 왔 습니다. 아름다운 얼굴에 파리가 붙어 있기에 내 손이 가니, 그 여자는 “왜 이래요? 이러지 마요.” 했습니다. 파리가 도망갔으니 증인도 없었 습니다. 더러운 똥파리가 붙어 있기에 쫓아 주려고 손이 갔다고 했더니 그 여자는 자기 주관으로 생각했습니다. 그 후에 가까이에서는 안 보였습 니다. 잡놈의 파리 때문에 한 생명이 오해했습니다. 파리 때문에 내 손이 갔는데 오해한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많으니 잘해야 됩니다. 선생이 잘 대해 주면 어떤 사람은 “감사해요. 저도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선생님도 사랑해요.” 하면서 청춘이 늙는지도 모르게 살아왔습 니다. 어떤 사람은 잘 모르고 ‘멋있고 예쁘니까 사랑하지.’ 생각하기도 했고, 어떤 사람은 ‘나를 섭리에 쓰려고 귀히 여기는구나.’ 생각했습니 다. 어떤 사람은 ‘전도하여 교인이 많아지게 하려는 것이니, 당연하 지.’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선생은 먹을 것 제대로 안 먹고, 입을 것 제대로 안 입고, 갖 은 핍박과 억울함과 누명을 쓰면서도 참고 한결같이 귀히 여겨 주며 사랑 해 주었습니다. 주님이 피로 값을 주고 대신 죽어 주어 천국으로 가도록 예정해 놓으셨으니 영원히 이를 갈며 갖은 고통을 당하는 사탄과 악한 영 들이 사는 지옥에 가지 말고, 지상에서 주님을 믿고 사랑하여 주님의 육 신이 되어 축복받고 살다가 천국에 오라고 주님은 선생을 통해 그같이 사 랑해 주시고, 신경 써 주시고, 사고와 해됨 없이 지켜 주신 것입니다. 이 제는 깨닫겠습니까? 사람의 아름다움도, 명예도 매일 허무하게 저 하늘의 뜬구름처럼 흘 러갑니다. 주님은 우리의 육을 위해서 그같이 사랑해 주시는 것이 아닙니 다. 영원히 존재하는 우리의 영을 위해 그같이 사랑하십니다. 우리의 영 때문에 그같이 희생하시고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이 지옥에 갈 까 봐 주님이 그같이 하시니 우리도 영을 위해 깨닫고 살아야 합니다. 이 것만 깨닫고 주님께 고백해도 주님은 “내 심정 안다.”고 하시며 당장 오십니다. 이 시간 이후 깨닫고 마음으로 고백해 봐요. 주님께로부터 “맞다.” 고 한마디라도 응답이 올 것입니다. 이를 모르고 오해하고 섭리 품을 떠 나간 자들과 별 관심 없이 따르던 자들의 끝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세요. 또 따라오더라도 이와 같은 근본을 모르고 따라온 자는 성장되지 않았습 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이 심정을 알아주니 “내 심정 모르고 육으로만 신앙 생활 하고 가다가 휴거되지 못하여 지상에 남아 환난과 핍박을 받아 지옥 으로 가면, 그때 가서 이를 갈며 후회할 것이다. 메시아인 나도 세상 나 의 때가 끝나면 등을 돌린다. 내가 등 돌린 후에는 아무리 불러도 쳐다볼 수 없다. 각자에게 충분히 기회를 주었는데 안 해서 끝난 것이다. 그러니 불러도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하셨답니다. 육신이 늙고 나이 먹었다고 마음 느슨해지지 말아요. 주님은 영을 보 시고 더 역사하십니다. 영은 아주 젊습니다. 사람들은 왜 전지전능하신 주님이 자기를 그렇게도 사랑하는지 모르 고 삽니다. 모르는 것도 죄입니다. 부모나 자기 애인이 자기가 무엇을 해 주어서, 공적이 있어서 사랑합니까? 아무 공적이 없어도 부모나 애인은 사랑으로 낳고 길러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그러하십니 다. 하나님과 주님이 주시는 사랑을 못 받고, 후에 가서 후회하고 멸망할 세상 사랑을 받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을 자녀로 택해 놓으시고, 지옥에 가지 말고 천 국에 와서 살라고 사랑해 주십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 육신을 내어 주고 너희들을 위해 대신 죽 어 주었으니 너희는 나의 것이고 나의 신부들이다. 사탄과 마귀와 악한 자들이 나를 십자가에 죽였기에 내가 하려고 했던 천국 복음을 전하지 못 했다. 그러니 내 말을 잘 듣고 전해 주어 사탄을 멸하고 악인을 돌이키게 하면서 세상에서 축복받고 살다가 천국에 와서 영원히 기쁨으로 살아라. 세상에서 나의 일을 하다가 하고 싶은 것 못 하고, 못 누린 것을 천국에 와서 다 받고 누려라.” 하십니다. 주님은 그냥 놓아두면 별 가치도 없는 인생들을 그리도 사랑하십니 다. 이 모든 말씀은 주님의 계시의 말씀으로서 설교로 풀어 전해 주는 것 입니다. 어떤 계시자에게 주님이 계시하신 내용을 보았습니다. 그 사람에게 죄가 있어 사탄이 끌고 가려고 힐문했다고 합니다. 주님이 보시고 그냥 있으면 끌려가겠기에 쳐다보시면서 그 사람에게 어떻게 하셨는지 계시의 내용을 보내왔습니다. 그가 회개를 했는데 회개해야 될 기간까지 다 못 한 것입니다. 고로 사탄이 조금 남아 있는 그 죄의 조건으로 인하여 기어이 끌고 가려고 했 답니다. 그때 주님이 사탄에게 “사탄아. 그냥 놓아둬. 거기 놓아둬. 그 남은 죄는 내가 책임지겠다.” 하시고, 그 죄를 또 짊어지시고 대신 십자 가의 고통을 받으셨답니다. 죄를 회개해야 주님이 대신 십자가를 지지 않으십니다. 고로 주님은 “제발 자기 죄를 회개하라. 내 고통 때문에 용서해 준다.”고 말씀하십 니다. 주님은 살았을 때 육적 십자가를 지셨고, 죽은 후에도 우리의 영들 을 살리시려고 영으로서 십자가를 지고 또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죄를 회개하고 그 심정을 알아주고 살아야 됩니다. 그런 자는 주님께 십자가를 지게 하지 않는 자로서 주님이 지극히 사랑하시고 좋아 하십니다. 선생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선생을 너무 걱정하니까 주님이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하늘 앞에 할 일을 다 해 봐라. 그러면 하 나님께서 자유로운 몸이 되게 해 주신다.” 하셨답니다. 그 계시가 정말 맞냐고 분별해 달라고 보내왔습니다. 맞지요. 뭘 물어봅니까? 빚 갚으면 빚진 자는 풀려나는 것입니다. 오늘 마지막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새벽에 주님께 간구하면서 주일말씀 때 섭리인들에게 하고픈 말씀이 있으시면 또 말씀해 달라고 했습니다. 섭리 전체를 보시고 심정이 답답한 것이 있으면 다 말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주일말씀에 이해되게 잘 써서 거침없이 외치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나는 다 이겨도 육적인 자를 이길 수가 없다.”고 말 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애인의 혈기와 성깔머리를 못 이기듯이, 나도 육적인 자와 황소 같은 자기 생각을 가진 자를 이길 수 없다.” 하셨습니 다. 깨닫겠습니까? 주님은 무력으로 안 하시니까요. 순리로 하시니까요. 육적인 자는 주님이 와 계셔도 모르고 자기 육신의 생각과 주관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니 주님은 “그런 사람에게는 말을 할 수도 없고, 그런 사람은 당할 수도 없고 이길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영이시 니 육적인 자와는 안 통하십니다. 영적으로 해야 통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자기의 육적인 생각과 사고, 육성, 교만, 자존심, 혈기, 이기심으로 인하여 주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 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못하고, 그 앞에 나아갈 수도 없다고 고백하며 날마다 자기 육성을 쳐 죽인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자기 육성을 십자가에 못 박아 대신 죽어 주셨는데, 왜 육성이 또 나타나느냐고 하며 사탄과 육 에 속한 생각을 멸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다. 육에 속한 자는 영에 속한 자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육성이 살아나면 영은 위력도, 효과도, 기능 도 발휘하지 못합니다. 육이 나타나면 주님도 통하지가 않습니다. 육성을 죽이니까 주님이 보이고 주님과 통하여 사도 바울은 영적이고 신령한 자 가 되었습니다. 육성은 정말 암적인 것입니다. 육은 죽고 영은 산 자가 되어야 됩니 다. 육에 속한 자는 사망권에 있는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육성이 강하여 시대가 악해질 때 하나님의 사람들이 나타나지 못함으로 사탄이 더욱 활동하게 되어 하나님은 심판을 하셨습니다. 축소해서 교회 나 개인들에게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심판해야 육성이 죽고 악이 약해집니다. 주님은 “육성 때문에 내가 그에게 가고 싶어도 못 간다. 육성 때문 에 그 마음에 육의 생각이 꽉 차 있으니 그 마음에 들어가지 못한다. 육 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자기 생각대로 해 버리니 쳐다보다가 그냥 온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하나님이 말세에 온 세상을 심판하시겠습니까? 육성으로 인하여 세상이 악해졌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와 통하는 자는 자기 생각과 주관, 육성을 다 버린 자다. 나는 어린아이 같은 자들에게 간다. 천국은 육성이 있으면 못 간다. 육성 때문 에 천국에 못 가면 얼마나 억울하냐? 자기 육성을 장사 지내라. 그래야 된다. 영으로 생각해야 나와 통한다. 나를 우선권으로 하라고 했는데도 교역자들도, 또 교단에 세운 자들도, 각 기관들도 아직도 자기 생각을 우 선권으로 하고 결정한다. 나의 의견과 나의 생각을 물어보아라. 한 시간 이고, 두 시간이고 기도하여 내 대답을 듣지도 않고 왜 자기 육의 생각으 로 결정짓느냐? 좋은 의견들은 모두 받아들이고 묶어서 보고하여 결재를 받고 행하라.” 하셨습니다. 이에 선생은 주님께 육에 속한 자들이 모르니 앞으로 영에 속한 자들 을 세워 놓고 주님이 그에게 계시하시어 의논하고 결정하게 하자고 의논 했습니다. 주님은 “그럼, 육적인 자들의 결과가 어떻게 되겠느냐. 고치고 영에 속한 자가 되어야 천국에 가지 않겠느냐. 육이 영의 생각으로 새롭게 변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한 해만 참아 달라고 하지 않았느냐. 자기가 모든 육성과 육에 속한 생각을 죽이고, 영에 속한 생각을 하고 나 예수의 생각 을 해야 된다. 누구든지 개인도, 교단도, 각 교회도, 각 부서도, 온 세계 모두 모여서 회의를 하면 그같이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를 계시자들을 통해 지적하기도 하셨습니다. 모두 주님을 우선권으로 한다는 개념만 가지고 마음만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상 행 할 때는 보고 듣는 것으로 생각이 가서 자기 생각과 자기 육성으로 행합 니다. 이런 자는 자기 우선권자입니다. 영의 생각을 가지고 주님의 생각 으로 절대 주님 우선권으로 해야 됩니다. 항상 주님이 옆에 계시니 기도하고 물으면, 주님이 개성대로 모든 자 들에게 나타나 말씀하십니다. 각자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듣고 그 말이 주님이 그 사람을 통해 하시는 말씀인지, 자기의 생각인지 다 파악을 해 야 됩니다. 어떤 회의를 하든지 깊이 기도하며 하고, 주님이 회장이 되어 해야 됩니다. 섭리세계 각 나라 교단, 교회, 각 기관, 각 개인들 꼭 그리해야 됩니 다. 그래야 주님이 그 마음에 들어가 말씀하시고 역사하시어 주님의 뜻대 로 하여 주님이 이기십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느 한때까지 짧게 지 켜보시다가 상황을 틀어 버리십니다. 선생도 주님께 깊이 안 물어보고 하면 육의 생각으로 결정하게 됩니 다. 그러면 다시 기도하여 주님의 생각을 받아 다시 결재하여 나갑니다. 육이 주인이 되어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는 주님의 생각이 와도 육이 막 아 영에게 전달이 안 됩니다. 선지자들이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육성이 죽고 영성이 살아 영이 움직 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잘 통하고 그 시대 말씀을 받아 외쳤습니다. 육성이 살아 행하면 영이 못 하고 육이 행하게 됩니다. 그러면 주님 마음 에 들게 하지 못하고 육이 보이는 대로만 필요 없이 해 놓습니다. 육성이 앞서면 사탄의 계시를 잘 받습니다. 사탄은 육성 통해 역사합 니다. 그러면 실상 사탄과 일한 꼴이 됩니다. 육성을 다 죽여야 됩니다. 육성으로 행한 일은 사탄이 개입되어 하였기에 주님이 받지 않으십니다. 계시받는 자들이 다 비슷한 것 같지만 분별하면 자기 육성으로 받은 계시 인지, 자기 영이 주님께 받은 계시인지 알게 됩니다. 분별하면 육의 생 각, 육의 의지, 자기 주관이 결국 다 나옵니다. 제대로 배우고 계시를 받 으라고 주님이 육성과 영성에 대하여 자세히 말씀해 주십니다. 똑같이 두 사람이 다음과 같은 계시를 받아 선생에게 보내왔습니다. 주님이 계시하시기를 “선생을 면회하게 해 줄 것이니 가 보라.” 고 하 셨답니다. 이에 각각 왔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만나 주고 한 사람은 안 만나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은 자기 육의 주관으로 계시를 받았고, 한 사람은 자기 영이 주님께 계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계시를 받은 자를 면회 때 보니 그 하는 말이 맞았고, 선생도 감동이 되었고, 주님께도 물 어보니 “내가 약속했으니 만나 주라.” 하셨습니다. 하나하나 분별해 보면 자기 의지, 자기 생각, 육성에 의해 받았는지, 자기 심리적 작용에 의해서 받았는지, 어떤 환경에서 들은 말 때문에 흥 분에 의해서 깨달아졌는지, 자기가 평소 생각했던 주관에 의해 받았는지, 영과 육에 속한 계시를 알게 됩니다. 선생도 산에서 기도생활을 할 때 계시받은 것이 맞는지 확인하려고 현지에 가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아닌 것이 많았습니다. 자기가 생각한 대로 계시가 올 때가 많습니다. 올바로 생각하면 주님이 맞다고 하시고, 비원리와 무지로 생각하면 사탄이 그것이 옳다고 합니다. 비진리에 사는 사탄은 비원리, 비진리, 무지가 자신들의 교리니까 맞다고 합니다. 세상에서도 심리적으로 볼 때 자기가 생각한 사고대로 남의 말도 인 식하게 되고 받아들이게 되니 자기의 마음과 정신과 사고가 온전해야 됩 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진리와 생각만이 온전하니 먼저 진리를 배우고 온 전한 사고를 가져야 듣고 보는 모든 것들을 바르게 판단하게 됩니다. 선생은 육적인 사고, 생각, 심리에 의해 깨닫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이 같은 것은 사탄 귀신들이 역사한 것이라고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단계로는 육성에 해당되는 것이지만, 정신에서 배운 것들이 깨달아져서 계시가 오기에 맞는 것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일일이 확인을 하면 주님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내 지식과 실력으로 주님의 뜻을 깨달은 것이었습 니다. 계시받는 자들의 내용이 좋다고 해서 주님이 다 계시를 주신 것이라 고 보면 안 됩니다. 옳고 바르게 깨닫는 것도 실력입니다. 그런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도 인정해 줍니다. 틀린 것도 다시 온전히 배우라고 해 주 는데, 자신이 옳고 바르게 깨달은 것을 인정 안 해 주겠습니까? 자기가 주님의 뜻을 온전히 깨닫고 말씀을 전하여 은혜를 주니 주님도 인정하는 실력의 은혜입니다. 주님의 온전한 계시뿐 아니라 자기의 바른 지식에서 오는 계시, 자기 마음으로 깨달아져서 받는 바른 계시, 자기 영이 알고 기도할 때 신령한 단계에서 자기 영이 말해 주는 계시를 전해도 인정해 줍니다. 다만, 주님 이 직접 주신 것만 파악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단계 중에 잠재의식 단계로 들어가면 타 영들이 보이지 않으 면서 계시를 해 주고, 천사도 계시해 주고, 사탄 귀신들도 자기 몸을 보 이지 않으면서 계시해 줍니다. 영계에 대하여 배울 것이 너무 많습니다. 영계는 배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쉽게 계시를 받으려고 하지 말고 주일 말씀, 수요말씀, 성령 집회 말씀을 잘 들어요. 주님의 온전한 계시입니다. 어떤 자는 ‘주님은 어떻게 그 많은 자들에게 같은 시간에 다 계시해 주실 수 있나?’ 합니다. 사람들의 조건이 갖춰져 있으면 주님은 같은 시간에 얼마든지 계시해 주실 수 있는 전능하신 존재자이십니다. 또 ‘저 사람은 무슨 일을 할 때 다른 자보다 실상 육적으로 하는 것 을 보았고,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주님이 정말 계시를 해 주셨나?’ 하는 자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내용을 듣고 감동되는지 보고, 하나님도 주님 도 그 말에 역사하시는지 보면 됩니다. 사람 보지 말고, 먼저 주님의 입 장과 그 심정을 우선권으로 봐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다른 사람들도 아닌, 주님의 애인들이라 자처 하는 섭리 사람들이 왜 나 예수를 옆에 놓고, 그렇게도 늘 내 사진을 가 지고 다니고 보면서도 모르고 보이는 사람만 중심하느냐? 왜 나 먼저 생 각지 않고 사람을 쳐다보면서 의식하고 판단하느냐? 내가 90%를 주관하 고, 어느 때는 100% 주관해서 하는데 어찌하여 보이는 사람만 의식하느 냐? 그러니까 육의 눈으로 육의 사람만 보고 끝나는 것이다. 그러니 단 상에 서 있는 나 예수를 못 보고, 못 느끼는 것이다. 평소에도 그렇게 습 관이 들고 버릇이 되어서 내가 가기 전에 정말 못 고치겠다.” 하셨습니 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다 고쳐야 됩니다. 주님께 오늘부터 늘 어떻게 해야 주님의 재림을 잘 준비할 수 있느냐 고 물으니, 주님은 “오늘 하는 자만이 예비하는 자다. 오늘 못 하는 자 는 내일도 못 할 자다.”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기존의 섭리사에 왔던 나이 든 자들을 제일 걱정하시며 “성 격이 굳어서 정말 문제다.” 하셨습니다. “차라리 10대, 20대, 이제 온 자들이 오히려 내 마음대로 하기 쉽고, 보다 나를 신경 쓰고 쳐다본다.” 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사람 의식 말고, 사람 중심 말고, 자기 육 중심 말아라. 또 기도만 하지 말고 나와 대화하면서 불러 보아라. 전도하는 것에만 빠지지 말고 나와 함께하고, 자기 사명에 빠져서 일만 하지 말고, 제발 나에게 빠져 나와 먼저 일체 되고 일하라.” 하셨습니다. 설교자들의 설교를 들을 때 그 음성과 내용을 보면 육성으로 하는지, 영성으로 하는지 바로 압니다. 월명동을 개발할 때 주님이 어떻게 만들라고 하셨기에 선생은 거기에 빠져 정신일도 하여 일했습니다. 사고가 날까 봐 일에 빠져 현실에 몰두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람이 죽을 뻔한 사고가 일어났는데 구사 일생 표적으로 살았습니다. 모두 놀라 30분 이상 쉬면서 조심해서 잘 작 업하자고 말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일에만 빠져 하지 말고 나와 이야기 좀 하면서 하자. 너희들끼리는 이야기하면서 어찌 나에게는 한나절이 다 가고 해가 지도록 말이 없느냐? 나도 옆에서 같이 한다. 섭리 노정에서 노래도 부르면서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작업이 다 끝나고 밤에 기도할 때 작업장 현실에 대해서 할 말을 할 수 있겠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슴 뜨끔하게 말 씀하셔서 주님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이 시대도 주님 앞과 선생 앞에 똑같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현실 에도 모두 사명에 빠져 일만 하지 말고 주님과 대화 좀 하고, 의논도 하 고, 속 이야기도 하면서 주님과 같이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힘들 지 않고, 사고 나지 않고, 기쁨으로 하고, 지치지 않게 됩니다. 주님은 “기도만 대화냐? 새벽에 나와 대화한 자는 낮에도 나와 대화 할 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에게 “나는 온 세상 사 람들이 하는 것들을 다 본다.” 하셨습니다. 천사도 다 기록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세상에 주님을 찾는 자들이 셀 수 없이 많은 데, 새벽 그 짧은 시간에 주님이 몇 명이나 직접 만나 주시겠어?” 합니 다. 계시받는 자들이 각각 계시받은 시간을 써서 선생에게 보냈는데 거의 같은 시간에 받은 자들이 많습니다. 주님이 주신 계시를 기록하면 어떤 사람은 30분이 걸리고, 어떤 사 람은 2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편지를 좀 길게 쓸 때도 새벽까지 교정 하고 다시 보충해서 쓰면 정말 시간이 많이 걸리지요? 선생도 이 말씀을 아침부터 썼는데 지금 오후 5시가 다 되어 갑니다. 주님께 토요일 오전에 다 써 놓겠다고 장담했습니다. 웃으면서 오전에 말 씀을 다 쓰고, 오후에는 교정하고, 남는 시간은 편지를 쓰고 결재하면 되 겠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미리 다 아시고 못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좋 게 말씀하셨을 뿐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멀었습니다. 기도 시간에는 기도 해야 되기에 내일 오후까지 해야 교정까지 끝납니다. 설교도 한 권의 짧 은 책입니다. 계시받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했지요? 같은 시간에 주님이 주신 계시 가 똑같은 내용이면 수백 명이고, 수천 명이고 같은 시간에 받을 수 있지 만 그 내용들을 보면 각각 다르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언제 한번 같은 날 짜, 같은 시간에 계시받은 자가 3명쯤 나와서 대언해 봐요. 똑같은 시간 에 받은 계시인데 신기하게 내용은 다릅니다. 주님은 “백만 명이고, 천만 명이고 조건이 되면 각각 같은 시간에 계시해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영들은 주님이 사명을 주시면 어 느 정도는 하지만 주님처럼은 못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영이시고 전지전 능하신 삼위체이기에 하십니다. 그러니 섭리인들이 많다고 같은 새벽 시 간에 주님이 자기에게 계시해 주지 못하실까 걱정 말아요. 그 걱정도 다 육의 생각입니다. 육의 생각은 영의 생각과 아예 다릅니다. 왜 다를까요? 영계와 육계 도 다르고, 영과 육의 그 능력 자체가 다릅니다. 육은 자체 몸으로는 공 중을 돌아다니지 못하지만 영은 마음대로 다닙니다. 육의 눈으로는 불과 한 거리밖에 못 보지만 영의 눈으로는 하늘나라까지 보고 지구 세상을 꿰 뚫어 봅니다. 그러므로 영과 육은 법도, 삶도, 이치도 다릅니다. 육성은 하나님과 주님의 일을 막는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실 천하면 영적인 자들이 되어 주님이 이길 수 있는 자들이 정말 많아질 것 입니다. 육성을 다 죽이고 장사 지낸 바 되어야 합니다. 자기 사명에만 빠지지 말고 진정 주님을 부르면서 깊은 대화를 요청해야 합니다. 먼저 애간장 태우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고 대해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회개에 대하여 몇 분 동안 말씀할 테니 정말 잘 들어야 합니다. 어떤 자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자기는 회개를 했는데 회개되었는 지, 안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정말 마음이 괴롭다고 하며 선생에게 잘못했다고 용서해 달라고 솔직하게 사연을 써서 보냈습니다. 다시는 그 같은 죄를 안 지을 테니 한 번만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주님께 그렇게 도 회개했는데 여전히 마음이 괴롭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주님이 내게 하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죄를 용서받으면 얼마나 좋은지 너는 겪어 봤지? 네가 한국에 가면 내가 용서 해 주듯이 너도 진정 회개하는 자들을 용서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그 리고 “그래도 용서할 마음이 안 생기면 네가 제일 사랑하는 자가 모르고 죄를 지었다고 생각해라. 그러면 용서해 줘야 되겠느냐, 안 해 줘야 되겠 느냐.” 하면서, 영계의 한 장면을 보이면서 주님은 내게 말씀해 주셨습 니다. 그래서 주님께 진정 회개를 하고도 아직도 꺼림이 있고 사탄이 힐문 하여 괴롭다고 편지를 하는 자들에게 그때 생각이 나서 주님과 같이 편지 를 써 줍니다. 「정말 주님의 이름으로 용서해 주겠다.」 합니다. 오죽했 으면 선생에게 회개 편지를 하게 되었는지 모두 잘 모를 것입니다. 죄지 은 것들을 보면 정말 한동안 고통을 겪도록 용서해 주고 싶지 않은 것들 이 많습니다. 죄는 자기가 좋아서 지어 놓고 용서는 가볍게 생각합니다. 그 죄를 지은 것 때문에 섭리와 주님과 선생에게 얼마나 손해가 갔는지 깨달아야 용서해 주고, 그 죄로 인하여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으시면 지옥에 간다 는 것을 깨달아야 용서해 주고,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씻어 주어 죄가 사 함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용서해 주고, 다시는 죄를 안 짓겠다고 결심하 고 고백해야 용서해 주고, 죄를 지으면 자기 영과 육이 망한다는 것을 알 아야 용서해 주고, 죄를 무서워하고 배척하며 마귀의 행실로 봐야 용서해 줍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주님 앞에 진정으로 죄를 고백하고, 죄 보따리를 내 놓고 주님과 대화하면서 풀어야 되고, 주님의 심정을 알아주고, 그 죗값 으로 조건을 세우겠다고 해야 용서해 줍니다. 자기가 좋아서 죄를 짓는 것입니다. 죄가 얼마나 나쁜지 몰라서 죄를 짓고, 죄로 인하여 얼마나 손해가 가는지 몰라서 죄를 짓게 됩니다. 선생 이 그 죗값을 대신 받는 것도 모르고 ‘왜 우리가 죄를 지었는데 선생이 죗값을 받아?’ 하는 자도 있습니다. 선생이 주님과 하나님께 사명을 받 았으니 따르는 자들이 못했어도 당연히 이끄는 자가 죄를 대신하는 것입 니다. 자녀가 일을 저질렀을 때 부모가 책임을 지면 자녀는 고통에서 벗 어납니다. 죗값을 대신해 줘도 회개는 죄를 지은 자도 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죄인이 됩니다. 그리고 죄를 안 지은 자가 그 십자가를 져서 대신 해 줘야 해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죄를 같이 지었으면 그가 죄를 책임져 주지 못합니다. 같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고통 받고 다니는데 자기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죄를 짓고 다녔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 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알지 못하고 죄를 지었으니 용서해 주고, 또 네가 사랑하는 자가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면서 용서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내 사명 받 고 복음을 전하며 내 대신 그들을 구원해 주러 왔으니 구원받도록 용서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시며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용서해 주었습니다. 용서해 주었으니 사탄이 개입하여 또 괴롭히 겠습니까? 선생은 며칠 전에 주님께 이제 정말 주님 뜻대로 잘하겠다고 약속했 는데, 어제 또 육적으로 시간이 넘어졌습니다. 죄가 되기에 주님께 회개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말씀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한마 디도 안 오고 잠만 왔습니다. 새벽 4시경에 다시 주님을 불렀습니다. 주님께 나와 대화하자고 했습 니다. 어찌 잠만 자게 되고 시간을 제대로 못 쓰는지, 아무리 생각해 봐 도 내가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대화로 진정 잘못을 고백하면서 회개했습 니다. 이같이 했더니 주님은 그제야 “용서할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 님은 “죄가 작은 것이라도 있으면 자기 갈 길을 제대로 못 가는 것이 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서 호리라도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 때문에 제 갈 길을 못 간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20분 동안 기도하고 주님과 대화하면서 오늘 이 말씀을 받았 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늘은 아침 6시부터 말씀을 썼습니다. 지금은 오후 5시 30분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죄를 지으면 그냥 회개기도만 하지 말고 주님께 자 기 죄를 고백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 기를 “와서 나와 변론하자. 대화하자. 네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양 털같이 희게 해 줄 것이다.” 하셨습니다(사 1:18). 주님과 대화하면서 풀어야 되고, 간절히 고하면서 회개해야 됩니다. 자기 혼자 기도하면 안 됩니다. 잘 들어 봐요. 혼자 일방통행 기도만 하 지 말고 주님과 대화하면서 풀어야 풀립니다. 그러면 주님이 확실히 용서 했다고 합니다. 그 심정을 알아줘요. 선생은 새벽 1시에서 4시까지 해결이 안 되었는데 5시에 주님과 대 화하고 회개하여 20여 분 만에 해결됐습니다. 모두 이같이 회개해야 됩 니다. 그러니까 맡은 사명에만 빠져 있지 말고, 기도만 하지 말고, 주님 불 러서 속 이야기를 하라는 것입니다. 일만 하지 말고, 사명만 하지 말고 주님과 대화하며 풀어야 됩니다. 사명에 빠져서 일만 하고, 전도만 하면 자기가 일한 것으로 알고, 자기들끼리 전도한 것으로 알고 자기 혼자 일 방통행 회개를 하게 되니 회개했어도 죄가 그냥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 직접 고하고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확실히 용서받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용서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는지, 제 갈 길을 가는지 보면 압니다. 지은 죄를 용서받지 않았는데 용서되었다고 생각하다가 천국 문까지 가서 천국에 못 들어가면 그제야 회개할래요? 정말 확실히 회개해야 돼요. 선생에게 죄를 짓고 혼자 기도하면 선생이 “너, 내게 죄지은 것 회 개됐다.” 하겠어요? 내게 와서 이야기를 해야 용서해 주지요. 주님도 똑 같습니다. 회개하지 않아서 주님이 용서하지 않은 자는 생명록에 자기 이 름이 없거나 흐려져 있습니다. 육성으로 일하는 자도 생명록에 자기 이름 이 흐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육성이 맞는 자끼리 하나 되어 일하면, 주님이 보시고 “정말 재미있게 놀아나네. 두 개의 고깃덩어리들이 해서 잘되나 보자.” 하십니 다. 고깃덩어리끼리 하나 되어 행하면 육과 육끼리 연애하고 사는 취급을 하십니다. 영과 영끼리 해야 되고, 주님의 영과 자기의 영이 일체 되어 해야 됩니다. 영계를 밝혀 주니까 잘 들어요. 오늘 설교로 다 알게 해 주고, 주님 은 “또 인성으로 하는지 곧 보러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계시받는 자들에게 가서 자꾸 자기 영을 봐 달라고 하지 말고, 본인들이 기도하여 자기 영이 어떠한지 주님께 말씀해 달라고 하세요. 만일 주님께 물으면, 주님은 “너는 육성을 고쳐라. 안 고치면 나와 멀어. 나는 영이야. 영과 통하지 육 고기와는 안 통해.” 하시며 대답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정말로 계시받는 자들에게 자기 영을 봐 달라고 하지 말고, 자기가 주님께 기도하고 간구하여 보여 달라고 해요. 계시받는 자들이 지난날 자 기가 행한 것을 다 끌어내면 소문이 나서 시험에 들게 됩니다. 어떤 자는 영을 보니까 감히 말할 수 없는 죄를 지은 것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잘못 보았을까 하여 다시 봐도 보인다고 했습니다. 처녀가 임신했던 것, 수술 했던 것들도 보이는데 말해 주자니 정말 혼동되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회 개한 자는 안 보입니다. 자기 삶과 행위가 육적인지 영적인지, 주님 앞에 잘못한 것은 주님이 더 잘 가르쳐 주십니다. 계시받는 자들의 것만 믿지 말고 자기가 어떠한 지 주님께 깊이 물어봐야 됩니다. 말씀만 들어도 자기가 어떤 자인지, 무 엇을 잘못했는지 깨달아집니다.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요즘 교통사고가 많이 나고, 영적인 문제로 사고가 많이 나니 철저히 조심하고 관리들 해 주며 부지런히 신경 써야 됩니다. 전도된 자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노련하고 재미있게, 심정적으로 전하며 근본을 가르쳐 줘 야 됩니다.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능력과 주님의 사랑과 그 깊은 말씀과 성령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 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