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09.10.07 (수)

091007 수요말씀 너희 영과 육이 주님을 중심하고 중심을 잃지 말아라

선포일
2009.10.07 (수)
성경 본문
사무엘상 16장 7

첨부 파일

  • PDF

    091007-수요말씀_너희 영과 육이 주님을 중심하고 중심을 잃지 말아라.pdf

    152.3 KB

<2009년 10월 7일 수요말씀> 너희 영과 육이 주님을 중심하고 중심을 잃지 말아라 본 문 사무엘상 16장 7절 아 가 서 6장 10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요즘 섭리세계에서 무엇이 가장 인기인지 압니까? 예수님께서 세계 섭리사 여기저기에 나타나셔서 계시하시고 역사하시는 일입니다. 주님은 아주 자상하면서 정확하게 신혼골수를 쪼개어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이 나타나시기만 하면 표적이 일어납니다. 또한 주님은 지혜와 지식과 은혜와 진리의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으로 더욱 충만케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더욱 충 만하게 일어나고, 이어 전도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약속한 대로 우리는 변화를 받았습니다. 새로워졌습니다. 주 님께 한 해만 참아 달라고 애원하고는 정신을 차리고 꽃을 피우고 열매들 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 열매가 더욱 커지고 풍성해지도록 마지막 충성과 열심과 부지런함으로 최선을 다하면 주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것입니 다.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하여 신부 단장을 정말 꼭 충분히 해야 됩니 다. 세상으로는 성공하지 못했으니 꼭 영원한 성공을 해야 억울하지 않습 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가까이하심으로 우리는 영적 세계에 더욱 눈을 뜨 게 되었고, 성령이 교회들과 개인들에게 하시는 말씀들을 깨닫고 알게 되 었습니다. 주님은 모든 자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찾고 부르셨습니다. 이로 인하 여 우리는 육신의 행위들을 깨닫고 자기 죄를 회개함으로 깨끗이 씻기도 하였고, 죄를 알게 됨으로 회개하여 없어지게 하였고, 사탄이 유혹하고 괴롭히는 것을 알고 사탄을 경멸히 여기고 물리치게 되었습니다. 오늘 밤은 주일말씀에 이어 육과 영에 대하여 말씀하며, 주님이 지금 이 시대, 이때, 이 해 마지막 몇 달을 앞두고 우리가 해야 될 일들에 대 하여 말씀해 주실 것이니 모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쏟아 잘 듣기 바랍 니다. 이 세상은 정말 귀합니다. 그러나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은 이 세상과 비교할 수 없이 더 귀하고 가치가 있습니다. 남자는 남자 자체로 볼 때 귀하고 필요합니다. 또 상대적으로 여자가 볼 때도 남자는 정말 귀하고 절대 필요합니다.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살 수 없을 정도로 귀합니다. 이와 같이 여자도 여자 자체 존재로서 절대 귀하고 필요합니다. 또 상대적으로 남자가 볼 때도 여자는 정말 귀하고 필요한 존재입니다. 남자는 여자 없이는 못 살기에 하나님께서 여자를 창 조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이 세상에 살 동안에 남녀가 모두 귀하고 필요하듯 이, 자기 육신과 영은 모두 정말 귀하고 중합니다. 육에게 영은 절대적인 존재로서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육은 영을 떠나면 죽습니다. 그만큼 필요합니다. 또 영에게 육은 정말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한가 하면, 육이 죽으면 영도 세상에서는 더 살 수가 없게 되 어 떠나가야 됩니다. 영과 육은 절대 상응하면서 존재하고, 함께 존재해 야 생명이 유지되고 존속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영과 육은 서로에게 정말 귀하고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서 그중 하나 가 없으면 존재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이같이 창조해 놓으셨습 니다. 그러나 사람은 육의 세상에서 살기 때문에 영을 보지 못하고 알지 도 못하여 영과 상관없이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는 자 들은 영에 대하여 말하면 생소하게 들으면서 어떤 꿈에 불과한 말로 듣 고, 혹은 생시의 육 사람이 꿈에 나타난 것같이 받아들이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는 자들은 거의 영의 존재를 모르고, 영에 대하여 관심이 없고, 안다 할지라도 ‘영도 있는가 보다.’ 하는 정 도로만 생각합니다. 또 누가 영에 대해서 말해 주면 “있는 것 같아요.” 하기도 하고, “육신이 형상화되어 환상적으로 보이는 것 아니냐?” 하 기도 합니다. 영에 대해서도 확실히 모르는데 어떻게 영의 나라인 하나님 의 나라에 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도 영에 대하여 믿지만, 자기 영을 보고 자기 영과 대화하는 자는 적습니다. 그리고 영을 위해 살면 세상에 서 무엇이 얼마나 유익한지 모르고, 육이 죽은 후에 그 영이 하늘나라에 가서 얼마나 이상적으로 살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세상에서도 어떤 분야에 있어서 전문가라야 그것에 대하여 전문적으 로 알 수 있지, 일반 사람들은 그것을 접하고 사용하면서도 잘 모릅니다. 건축가는 집을 어떤 구조로 짓는지, 집이 얼마나 귀한지 자신이 직접 지 어 봐서 그 수고와 노력과 돈 등 모든 가치를 알기 때문에 정말 귀히 사 용합니다. 또 건축물에 어떤 이상이 있으면 바로 그곳을 찾아내어 고칩니 다. 전문가이기에 잘 압니다. 의사는 사람의 각 지체의 분야에 대하여 알기에 몸이 병들지 않도록 사전부터 신경 써서 다루라고 심혈을 기울여 말합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 들은 “병도 없는데 미리부터 돈을 쓰면서 치료하고 방지할 필요가 있느 냐?” 합니다. 의사는 병이 나기 전에 치료합니다. 의사는 일반 사람보다 한 단계 위에 있습니다. 건강에 신경 쓰는 자는 초기에 치료합니다. 그다음으로 신경 쓰는 자 는 병이 난 후에 못 참으면 치료합니다. 그다음으로 신경 쓰는 자는 병으 로 넘어져 아픔으로 때우다가 그 아픈 기간을 다 참고 견디면서 병이 깊 이 침범하여 고통 받을 것을 다 받은 후에 그제야 일어납니다. 병에 대한 전문가들은 한 단계 위에서 삽니다. 영의 세계에서 사는 자들도 전문가들입니다. 보통 사람보다 한 단계 더 위에서 삽니다. 그보 다 더 위의 단계는 영의 근본자 되시는 하나님이시고, 그와 함께 우리의 영과 육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지금부터 영의 근본자 되신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새벽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한 장면을 보여 계시하셨는데, 모두 같 이 들으면서 풀어 보기 바랍니다. 작은 비행기 한 대가 내 앞에 앉았습니다. 비행기 안에 있던 자가 나 를 보며 타라고 하여 탔습니다. 그 비행기에는 조종사 한 명과 부조종사 한 명이 타고 있었고, 그다음에 선생이 탔습니다. 우리는 공중에 떠서 한 참을 갔고, 한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비행기의 내부를 보니 아 주 예리하고 가볍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사람이 더 탈 수도 없었습니 다. 마치 두꺼운 비닐이나 극히 가벼운 알루미늄과 같은 자료로 종이같이 얇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선생은 창밖을 구경하려고 창 쪽으로 기어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행기가 내가 가는 쪽으로 기울면서 중심을 잃었습니다. 더는 비행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조종사는 당황하며 야단이 났습니다. 그는 내게 뭐라고 말할 겨를도 없이 중심을 잡으려고 갖은 애를 썼으나, 비행기는 역시 기 운 채로 제자리를 맴돌았습니다.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비행기도 몸부림을 쳤고, 조종사들도 몸부림을 쳤습니다. 선생은 그것 도 모르고 창밖을 바라보는 것에 대한 생각만 하고 갔습니다. 그 자리에 서 무서워하며 떨고 있다가 다시 중앙 쪽으로 오니 비행기는 다시 중심이 잡히면서 수평으로 날 수 있었습니다. 내가 깨닫고 내 본 위치로 가니 비 행기는 그제야 수평을 잡고 정상으로 가게 된 것입니다. 부조종사는 내게 한가운데 있는 조종사와 일자로 일렬이 되도록 3명 이 일체 되게 앉아 있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가운데 있는 비행기 조 종석과 연결된 일자 의자는 비행기 꼬리 쪽에 있었는데 뒤로 기댈 수 있 는 등 받침대가 없어서 양다리를 좌우로 벌려 의자를 한가운데 끼고 앉았 습니다. 중심을 잡고 앉아 있으니 비행기가 빨리 날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창밖 세상을 내다보려고 자리를 옮겼다가 하마터면 추락 사고를 당할 뻔 했습니다. 나는 ‘왜 미리 안 가르쳐 주어 모두 혼 빠지게 하였지? 정말 예리하 게 비행기를 만들었네. 자기 위치에 안 앉으면 생명이 존재할 수 없게 만 들었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조종석 앞으로 쳐다보니, 전면 유리라서 바깥이 훤히 보였습니다. 내가 깨달아야 배우는 것보다 더 확실하니, 조 종사와 부조종사는 내가 깨닫도록 가르쳐 주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조종 사의 눈을 따라서 맞춰 보면 얼마든지 세상이 보이고 바깥이 보이는데 몰 랐던 것입니다. 비행기는 큰 산을 넘어서 어느 지점에 가서 앉았습니다. 나가 보니 시골 식당의 마당이었습니다. 조종사는 식당에 가서 식사를 시키고 있었 습니다. 비행기가 식당 마당에 앉아 있으니 사람들이 모두 나와 구경을 했습니다. 조금 있으니 식당 주인이 식사를 해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유를 알고 보니 조종사의 수준에 맞는 음식을 만들려니 부담이 되고 신경이 쓰 여서 만들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식당 주인은 “저쪽으로 날아가 보면 큰 건물 옆에 운동장이 있는데 크기가 커서 비행기가 앉기에도 좋고 고급 식당이 있으니 그리로 가시오. 여기는 도시 변두리 식당이고, 일반 사람 들을 상대로 음식을 만들어 파는 곳입니다.” 했습니다. 우리 맘 같으면 그냥 먹고 가고 싶은데 음식을 만드는 자가 못 한다 고 하니 할 수 없이 다시 비행기를 타고 장소를 옮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와 같이 영계도 수준대로 삽니다. 그러고 나서 순간 그 장면이 없어졌 습니다. 펜을 잡고 말씀 쓸 준비를 하면서, “주님, 무슨 뜻으로 그 같은 장면 을 보이셨습니까?”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의 말씀> 네게 보인 것은 이것이니, 육신의 정신과 행위의 중심을 어디에 두느 냐에 따라 네가 탄 비행기가 기울어 생명이 위험하듯이, 네 영혼의 중심 에 따라 영혼의 운명과 생명도 사망으로, 혹은 생명으로 기울게 된다. 같 이 타는 자가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조종사와 같은 나의 운명도 좌우된다. 비행기를 만들 때 사람이 어느 위치에 타야 할지 그 중심을 만들어 놓은 대로 그 위치에 타야 되듯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육신의 중심에서 위치를 뜨지 말고 살라고 하셨다. 그러나 온 인류가 중 심을 잃고 살고 있으니 지구 세상이 사람들로 인하여 중심을 잃고, 사람 들로 인하여 말세에 추락하는 상황에 이른 것이다. 인생들이 육의 중심을 잃고 세상 쪽으로 기울어 2000년이나 살았으니 지구 세상의 운명이 기 울어져 다시 일어나기 힘들게 되었다. 비행기 추락 사고와 자동차 사고 등을 생각해 보아라. 사람을 볼 때도 중심을 보아야 실수가 없다. 중심을 보고 대하지 못 하니 얼마나 실수가 많으냐? 자기 자신을 볼 때도 중심을 보아라. 하나 님도, 나 예수도 인간의 중심을 보고 대한다. 너희가 사람의 겉과 외모를 보고 대하는 것과 다르다. ‘중심’이란, 육에 속한 것으로 볼 때 ‘마 음, 깊은 생각, 심정’이 아니냐. 육만 보고, 겉만 보고는 모른다. 마음과 정신과 사상을 보고 그 사람 을 보아라. 차만 보고 그 차가 사고 날 차인 줄 알겠느냐? 운전하는 사 람을 보고 알게 되는 것이다. 사고 나는 차를 보면, 모두 차가 사고 낸 것이 아니다. 운전수가 술을 먹고 사람을 치고, 과속하다가 사람을 치고,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내고 앞차를 치고 사람을 치지 않느냐. 육신이 어떻게 생겼든지 그 사람의 마음에 따라 문제를 일으키니, 사 람은 마음을 보고 다뤄야 한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심지가 곧은 자를 찾는다(사26:3)’고 하지 않았느냐. 마음과 양심이 곧은 자라야 행실도 곧고 삶도 곧은 것이다. 사람의 중심은 마음과 정신이다. 물체로 말하면 물건의 속과 질을 말 한다. 음식으로 말하면 맛과 영양이 아니냐. 보기에는 좋은데 먹어 보니 맛이 없고, 알고 보니 영양이 없는 음식이라면 이왕 돈 주고 사 먹는 것 인데 다음에 그것을 또 사 먹겠느냐? 사람의 중심은 마음이요, 음식의 중심은 맛과 영양이요, 물건의 중심은 질이다. 길이를 따지는 데 있어서는 그 길이 전체의 중앙이 되는 지점을 ‘중 심’이라고 말한다. 물건을 들 때도 중앙인 중심에 맞춰 들고 가지 않으 면 물건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힘들어서 결국 못 들고 간다. 사람도 중심 을 잃은 자는 결국 추락하여 끝까지 가지 못한다. 섭리사를 떠나간 자는 추락한 것이 아니냐. 너희 모두 건강에 있어서도 중심을 잃으면 중병으로 넘어가서 고치기 힘들다. 관리하여 건강하게 하고, 기도하여 건강하게 하여라.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사랑의 중심을 빼앗기고 잃어서 사망으로 기울어져 추락되 었던 것이다. 고로 하나님과의 사랑이 끊어진 것이다. 사탄은 중심을 잃게 만들고, 세상 쪽으로 가게 한다. 중심을 빼앗기면 패한 것이다. 사람에게는 마음과 정신이 중심이고, 영의 세계에서는 영이 중심이니 사탄에게 빼앗기면 패한 것이다. 고로 사탄에게 빼앗기지 않게 너희 몸도 마음도 내게 맡겨라. 그리하면 너희 몸과 마음을 너희 맘대로 하지 못하고, 사탄이 와도 내 것이니 빼앗아 갈 수 없다. 내게 맡긴 삶을 살아라. 사람은 처음에는 육을 만들고, 그다음에는 마음을 온전하게 만들고, 그다음에는 영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다. 단계별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 나 만들지 않으니 고생하고, 고통 받고, 선악을 구별하지 못하고, 사탄에 게 끌려 다니고, 사망으로 가는 것이다. 어린아이는 겉을 보고 좋아하고, 어른들은 속을 보고 좋아한다. 지혜 자와 영에 속한 자도 속을 보고 좋아한다. 육은 겉이요, 영은 속이다. 저 금통장은 육과 같고, 통장에 들어 있는 돈은 영과 같다. 통장이 귀하냐, 돈이 귀하냐? 육보다 영이 귀한 것이다. 육은 잘 변하고 오래가지 못하여 허무하다. 10억 명이 있어도, 50억 명이 있어도 세월이 가면 세상에 남는 자 없이 다 죽어 없어진다. 영은 한 명만 있어도 세월이 가도 영원히 존재한다. 구원받은 영은 영원히 하 늘나라에서 존재한다. 그러므로 영을 위해서, 영을 신경 쓰고, 영에 중심 을 두고 살아야 된다. 나 예수는 실상 너희 영 때문에 십자가를 지고, 너희 영 때문에 세상 에 구원하러 온 것이다. 너희에게 육만 있다면 인생 100년 살고 끝나는 데 왜 왔겠느냐. 하늘나라 천국으로 너희 영을 데리고 가려고 세상에 온 것이다. 나 예수가 시킨 일을 육적으로 하는 자는 육에 속한 육적인 자요, 영 적으로 하는 자는 영에 속한 영적인 자다. 육적으로 하는 자는 자기 생각 과 자기 중심으로 하는 자요, 영적으로 하는 자는 영의 마음으로 영이 중 심이 되어 나 예수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다. 각 분야마다 영의 마음으로 영이 중심이 되어 나 예수가 시키는 대로 그때그때 행해야 된다. 나와 같이 마음도, 영도 일체 되어 행하는 것이 다. 중심이 하나 되어 행하는 것이다. 그래야 영이 중심을 잃고 추락하지 않는다. 누구든지 내가 시킨 일을 영적으로 하면 영의 형체가 날로 형성되고 성장되어 찬란한 빛의 영이 되어 저 하늘에 속한 형체를 입게 된다. 그러 나 육적으로 하면 저 땅에 속한 육의 형체가 발달되고 형성되어 땅에 속 한 자가 되어서 때가 되어 죽으면 사망에 속한 자가 된다. 신령한 자만이 신령한 나와 통하고 나의 형상을 입게 된다. 육은 영의 보화를 담은 그릇이다. 그러므로 육만 사랑하고, 육끼리만 사랑하고, 육만 가꾸고 살지 말아라. 저금통장만 쥐고 있지 말아라. 수시 로 통장을 확인해 봐라. 누가 네 통장 번호를 알고 돈 빼 간다. 사탄은 육의 통장에서 영을 빼앗아 간다. 사탄은 너희들이 하나님과 나를 멀리하 게 하면서 육의 행위를 하게 함으로 영이 약해지게 하여 결국 영을 빼앗 아 간다. 영을 빼앗기면 미래의 세상을 다 빼앗긴다. 육은 곧 늙고, 병들고, 약해지고, 하루에도 몇 번씩 중심을 잃고 산 다. 영은 육과 비교할 수 없이 강하다. 육신보다 정신이 강한 것같이 영 은 육신과는 비교할 수 없이 강하다. 영으로 누리고 생각해야 된다. 그래 야 육도 힘이 안 들고, 쉽고, 빠르고, 나 예수도 하나 되어 할 수 있다. 그러면 육은 잠시 세상에 살면서 육의 가치를 발하여 수십 배, 수백 배 더 가치 있게 큰일을 하게 되고, 영과 함께 하늘에 속한 일을 하게 되어 육도 영도 축복을 받고 살게 된다. 영으로 나 예수를 보아라. 깨달아라. 영원한 것들을 알아라. 육으로 살면 육만큼만 느끼고 안다. 고로 희망도 약하고 삶의 행실도 약하다. 영 의 세계 천국은 찬란하다. 영으로 보아야 찬란하게 느껴지고 보인다. 하 늘나라 천국을 너희가 육으로 본다면 처음에는 놀라지만, 후에는 세상을 보듯이 할 것이다. 영으로 보아야 영원토록 찬란하게 느껴지고 보이고, 그 기쁨도 영원 한 것이다. 육을 쓰고 영으로 보고 깨달아야 천국같이 기쁘고, 찬란함을 느끼고 알고, 육신이 희망차고 크게 살게 된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정 말 아름답고 뜻있게 창조해 놓으셨건만 육의 눈만 뜨고 영의 눈을 뜨지 못하니, 조금만 느끼며 살고 인생을 가치 없게 살다가 죽는 것이다. 너희 육에 대하여 내가 한 비유를 들어 말할 테니 잘 들어 보아라. 봄에 농부가 한 알의 호박씨나 박 씨를 땅에 심으면, 그 씨가 자라나 잎을 피우고, 넝쿨이 뻗어 나가고, 꽃을 피우고, 호박이나 박을 열어 열 매의 아름다움을 보인다. 그러다가 가을을 맞으면 잎도, 넝쿨도 사라지고 열매도 없어진다. 육은 이와 같다. 이와 같이 육은 너희가 쓰는 볼펜같이 짧게 쓰이다가 끝난다. 영은 마치 바닷물만큼이나 볼펜의 잉크가 많다고 하면 이해가 되겠느냐? 영은 영원하면서도 찬란하다. 천국에 가야 이 세상에서 나를 믿으면서 고생한 것을 다 찾아서 수십억 배 누린다. 그래서 너희에게 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이다. 영은 저 하늘의 해와 달과 별보다도 더 영원하다. 별도 열이 식으면 어둠 속에 사라져 흑암에 유리하는 별이 된다. 너희 영혼은 나와 하나 되 어 구원받고 살면 영원하다. 어찌 유형 세계의 해, 달, 별에 비할 수 있 겠느냐. 그것들은 유형 세계에 속한 것이라서 영원히 못 간다. 그러므로 너희 육신은 너희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너희 영도, 육도 내가 시키는 대로 살아라. 영이 얼마나 귀한지 아직도 모르겠느냐. 영원히 살 너희들의 영혼이 무가치하게 지옥으로 가는 것을 보면, 나는 너무 안타깝고 아까워서 내 머리와 가슴에 지구를 얹어 놓은 것만큼이나 고통을 느낀다. 전도하여라. 자기 영혼을 구원하여라. 너희 영혼도 지옥에 떨어질 때 그제야 알고 천 지가 떠나가는 고함을 지르게 된다. 그제야 하나님을 부르고 찾는다. 내가 이같이 심정 태우면서 이런 말을 하며 너희와 함께 사는 기간도 아주 아주 조금 남았다. 너희 손톱이 자라는 만큼 남았다. 너희 손톱이 자라는 때만큼이라는 말이 아니다. 그만큼 조금 남았다는 것이다. 사랑 도, 믿음도, 나를 의지하는 것도 지금 이때다. 나를 찾고 불러라. 내가 하늘나라 하나님 옆의 보좌에 있는 줄 알았 느냐? 내가 와서 너희들을 사랑할 때 나를 의지하고 찾아라. 세상에는 내 육신이 없으니 너희 육신을 찾지만, 실상 나는 영이니 너희 영 때문에 찾는 것이다. 나는 영이니 너희 육은 내가 외쳐도 모른다. 고로 너희 육 신을 가지고 외치기 위해 갖춘 자를 찾는다. 갖춘 자란, 내 말에 순종하 는 자다. 이때에 나와 통하지 못하면 언제 통해 보겠느냐. 나와 통한 육신은 기적의 인생이다. 그 영혼이 하늘나라 생명록에 기록되어 있다. 너희 선 생도 사람들이 별로 쳐다볼 자가 아니나, 나와 통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 이같이 되지 않았느냐. 내가 재림을 왜 하겠느냐. 사람들이 왜 나를 기다리느냐. 나 예수를 맞고 천국으로 가려고 기다리고, 나를 맞으려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 나는 너희에게 약속한 대로 너희가 거할 처소를 예비하고, 예비된 자를 데리고 가기 위해 너희가 있는 곳에 와서 준비를 시킨다. 세상을 향한 마지막 재림의 약속만 지키면 나는 성경에 약속한 것을 마지막으로 다 지키는 것이다. 만일 너희가 내가 말한 대로 살지 못하고 육에 속해 살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예비하지 않는다면 내가 주는 영원 한 복을 받지 못하니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육은 영의 뜻대로 쓰여져야 가치 있고 허무하지 않은 것이다. 영은 나의 뜻대로 쓰여져야 영원하다. 육이 죽으면 땅에 묻혀 썩어 끝나듯이, 나의 뜻대로 살지 못한 영은 저 사망의 사탄의 세계에서 영원히 허무하게 끝나고 만다. 19세기에 살던 사람들 중에서 지금 현재 한 명이라도 살아 있는 자가 있는지 보아라. 모두 죽어서 썩어 흙이 되어 없지 않느냐. 그러나 나와 하나 되어 영을 중심하여 살던 자들의 영혼은 하늘나라 천국에서 내가 예 비한 집에 살고 있다. 그렇지 않은 영들은 사망의 지옥으로 기울어져 갔 다. 너희를 구원하는 나 예수가 그 실상을 말해 주니 의심 없이 믿어라. 참포도나무에 접붙이듯이, 포도나무와 가지가 하나 되듯이 너희는 영 에 속하여 너희 영이 나와 하나 되어야 한다. 모두 나와의 첫사랑을 찾아 라. 그래야 너희가 전도를 많이 하고, 그 생명들이 온전한 영의 사람이 되어 성장한다. 내가 시킨 일에만 빠져서 살지 말고, 수시로 온전히 온종일 나와 통 하면서 하여라. 새벽에 통하고 그것으로 만족하지 말아라. 낮에도, 밤에 도 항상 통해야 된다. 새벽을 깨우지 못하면 낮을 새벽이라 생각하고 깨 워 나를 찾아라. 너희 구원자인 나 예수를 언제나 진정으로 찾고 불러라. 나는 직위나, 겉모습이나, 명예를 보지 않고 오래된 자들이나, 이제 온 자들이나 누구를 막론하고 반갑게 대하며 가련다. 나를 눈으로만 보려 하지 말아라. 영의 눈으로 못 보면 영과 마음으 로 깨닫고 느껴라. 양이 목자의 음성을 듣고 목자를 알아보듯이 내 말을 듣고 분별하여라. 사탄이 하는 짓과 내가 말하고 행하는 것을 분별하지 못하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이같이 자세히 가르치며 너희와 가까이 있겠느 냐. 이 밤에 하는 나의 말을 모두 듣고 마음에 새겨라. 글로 기록하고 있 느냐? 그럼 행하라.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오늘부터 너희가 더욱 영적인 자가 되기를 원하고, 꼭 그리되기를 간구한다. 희망한다. 축복을 빈다. 영으로 나를 맞고 시인하지 않으면 구원을 보장받을 수 없고 인정받 을 수 없다. 육으로는 보증을 받지 않는다. 육이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육과 안 통한다. 영과 통한다. 네 영과 네 육이 통해야 된다. 육이 늘 영의 뜻대로 살고 행해야 영의 의에 의하여 육도 새롭게 되고 거듭나서 세상에서 육도 인정을 받아 하늘나라 내 백성으로 서 살게 된다. 배워야 그같이 살게 된다. 내게 배워라. 나의 멍에는 쉽고 가볍다. 나 의 멍에를 메고 배워라. 네 영혼이 나를 사모하여라. 진실로 사랑하라. 너희 중심인 마음이 나를 사랑해야 육의 행실도 나를 진정 사랑하게 된 다. 영도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라. 그렇지 않으면 나와 안 통한다. 육은 나와 통했다고 시인하나 실상 그렇지 않다. 나와 통해 보아라. 그래야 너 희 영이 나와 무엇이 통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모두에게 영의 능력이 충만하기를 빈다. 성령의 불이 식지 않도록 기 도에 힘쓰고, 하나 되고, 화평케 하라. 소망은 나다. 세상에서 희망이 꺾 였다고 낙심 말아라. 나를 불러라. 나의 소망은 영원한 소망이다. 안녕. 선생입니다. 주님의 간절한 말씀을 잘 듣고 행하여 이제 모두 영을 중심한 사람들이 되고, 주님을 중심한 사람들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그 러면 주님과 일체 되고, 여러분의 육도 영과 일체 되어 사망의 삶을 살지 않게 됩니다. 영을 중심하여 살지 않고 주님을 중심하여 살지 않으면, 중심을 잃고 영이 추락된다고 했지요? 세상으로 정신과 행실이 기울면 육이 추락됩니 다. 절대 주님 중심, 영 중심 하며 주님과 영을 우선으로 하는 자만이 의 의 날개를 달아 공중을 날듯이 세상을 날게 됩니다. 그런 자만이 걷거나 자전거나 차를 타지 않고, 영적으로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탈 수 있는 자 격자가 됩니다. 선생도 육으로 기울면 영적인 말씀을 들을 수도 없고 받 을 수도 없습니다. 저마다 영이 있고 마음이 있으니 말씀을 들은 후 ‘실천’입니다. 오 늘 말씀과 같이 살 때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고, 우리의 육을 꼬여 세상으 로 끌고 다니면서 육과 영을 망하게 하지 못합니다. 주님의 영적인 사람 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시대, 이때 10월을 맞으면서 우리는 이 해에 완전히 변화되어야 합니다. 영적인 가지가지 열매들을 주렁주렁 맺어야 됩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