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10.07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10.07 (수)
- 성경 본문
- 밤 9: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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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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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07] 수요 간증문-김효정목사
2009년 8월 7일 금요일 밤 9:46-10:06
제주도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듣고...
하늘 심정의 깊은 것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신령한 단계의 눈을 떠야 한다.
육의 세계를 벗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심정과 뜻을 보기 위해서는 자신의 육의 세계를 버려야 한다.
그 단계는 도전하여 올라가야 할 곳이다. 인생의 묘미를 느끼고 싶으냐.
여호와의 성산에 오르기를 원하느냐. 자신을 버려야 한다.
네 육의 생각과 네 육의 습관을 벗어나야 한다.
신령한 세계를 사모하여라. 영의 마음의 눈을 떠야만 한다.
네 영혼의 간구함에 관심을 갖고 하늘 앞에 인생의 무릎을 꿇고 장엄한 하늘 역사 앞에 사사로운 네 삶을
버려라. 육의 세계는 때가 되면 썩어지는 것. 심정으로 말하자. 너와 나 서로의 사랑을 말없이 말하자.
하늘 길 진정으로 온전히 걸어가야 한다.
언제나 정신을 차리고 네 마음의 중심에 누가 있는가 보고 하늘 모시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중심
의 길을 걸어가라. 생명의 값, 생명의 가치, 생명의 소중함, 생명을 사랑하여라.
오직 생명을 하늘 앞에 간구하고 맡기는 것만이 진정한 사랑이다.
이제 너의 단계를 육에서 벗어나서 영의 세계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높혀라.
하늘의 세계는 무한하여 할 수 있는 만큼 할 수 있고 오를 수 있는 만큼 오를 수 있는 자유함이 있도다.
끝없이 나아갈 수 있는 무한대의 하나님. 무한의 하나님 사랑을 찾아 올라가라.
끝까지 하는 자는 이루어내리라. 내 사랑의 완전함에 도전하여라.
내 사랑하는 이여. 진리와 사랑속에 무한의 자유함을 누리기 바란다.
삶의 의미를 진정 깨닫고 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인생은 누구나 하늘과 나이다. 가장 높은 단계에 서면 모두 자기 봉우리에 홀로 서 있는 자신과 나,
하늘과 일대일이다. 시간을 아껴라. 하늘만 사랑해도 시간이 부족한 만큼만 남아 있도다.
사랑하는 이에게
내 사랑을 다 내어 놓아 나는 행복하다. 나는 전부를 사랑하였기에 진정 행복하다.
나는 미련없이 최극적으로 사랑하였기에 행복하다.
내가 눈물을 흘릴 아픈 심정 속에 있다고 해도 나는 그 생명을 진정 사랑하였기에 더 이상의 미련을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나의 이 사랑을 인생들이 깨닫는다면 아무도 시기, 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내 사랑은 완전하다. 내가 진정 사랑하는 이에게. -나 예수가.
2009년 8월 29일 토요일 오전 07:24 - 07:41
근본의 하나님을 깨달아야 한다.
모든 천지만물 인생의 존재 가장 깊은 곳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인간은 99% 모르고 살아간다.
세월을 아끼어 참된 삶을 깨닫고 인생의 시간이 다 흘렀을 때에야 주의 말씀의 근본을 깨달아 통한의 눈물
을 흘리지 말고 오늘이 가기 전에 참 진리와 사랑의 근본자인 여호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인생이 되
어야 참으로 구원이 이루어지고 복된 자라고 할 수 있겠다.
짐승과 인간의 차이가 무엇이더냐.
그것은 영원의 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무형의 세계, 영의 존재가 있고 없고의 차이 아니냐. 네 영에 대하여
살피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네 영이 하늘의 법을 사모하기를 간구할 때 네 육이 함께 따라가야만 인생의
곤고함이 없는 것이다.
영의 힘을 깨달아야만 그 가치를 더 알 수 있는 것이다.
육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 몸부림을 쳐야 한다. 인생은 들풀 하나도 키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네 삶 속에 완전히 인정하라.
두려움이 없어질 것이다. 진정 영광과 존귀를 하늘 앞에 돌리고 겸손히 겸허히 역사의 길을 걸어가라.
너에게 맡겨진 소명을 다 하여라.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듣고 영의 마음으로 느끼고 영의 머리로 판
단하고.
나는 인생들의 마음을 다 알고 있다. 나를 속일 수 있다고 생각 말아라.
나는 그저 다 알고서도 너희들의 책임 분담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왜? 사탄이 조건 잡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인생들이 스스로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인생들이 스스로 먼저 하
늘을 사랑하기를 기다린다. 하늘의 법칙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 순서가 맞는 것이다.
나에게 다가 오너라.
나는 한없이 가까이 와도 너를 밀어내지 않는다. 두려워말고 겁내지 말고 내 가까이 나아오라.
이제는 모두 깊이 깨달았을 것이다. 사랑의 관계는 너와 나.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만남인 것이다.
그것을 잊지 말고 빼앗기지 말아라. 모두가 나와의 사랑에서 완전하기를 원하노라.
절대로 자신을 업신여기지 말고 자기를 진정 사랑하여 자기의 구원을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자신의 생명을 깊이 깊이 사랑하여라. 네 영은 나를 만나고 나를 간절히 찾고 기다리고 함께 하기를 육보다
더 애간장 타며 기도한다는 것을 생각하여라.
2009년 8월 31일 월요일 오전 09:34 - 09:47
사랑하는 이여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많은 이들은 한번 부여된 인생 속에서 진리를 잃어버린 만큼 자신의 시간을 잃어버리고 사는 것이 되었다.
생과 죽음의 갈림길에 섰을 때 인생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그들이 자신의 삶을 두고 만족하며 세상을 떠나는 자가 몇 %가 된다고 생각하느냐?
젊은 시절, 어린 시절 태초로부터 하나님을 찾고 주를 사랑하며 진리에 눈 뜨고 영원한 세계의 것을 사모하
는 마음의 유산을 가진 자는 진정 행복한 자여라.
세상을 버리라고 말할 때 이 세상이 하늘 뜻을 벗어나서 악으로 치닫고 있으니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원래의 뜻, 지상 천국이 이루어졌다면 인생들은 자신의 삶의 가치를 육이 있을 때나 영으로나 맘
껏 누리며 살 수 있었을 것이다. 생명을 보존하기 위하여 새 날을 얻기 위하여 아직은 육의 근성들을 버려
야 하니 세상을 버리라고 하는 것이다.
자신의 불완전성을 인정하고 깨닫고 매일 매일 진리 앞에 자신을 비추어 보아야 한다.
완전한 진리와 사랑에 이르겠다는 소망을 포기하면 안된다.
특정의 사람들만이 그 길을 가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인생의 최종 종착지는 하늘과의 완전한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갈 길은 가야 한다. 내가 인도하고 있으니 나에 대한 감각을 깨워서 내 말대로 믿
고 따르도록 하여라. 세상을 다 포기하더라도 나와의 사랑을 포기하면 안된다. 그것이 구원이다.
내 마음을 스스로 오해하지 말고 사랑을 깨달아 내 마음을 알도록 하여라. 내 사랑 안에 거하라.
무한의 자유와 네 꿈이 그 속에 있다. 내 사랑 속에 형제 사랑이 포함되어 있다.
자신의 육의 사고를 완전히 버리고 오늘도 내 앞에 겸허히 사랑으로 나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