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0.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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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관리
모두들 전도집회에 준비하고 치룬다고 다들 고생 많았다.
너희 눈물을 보았노라. 전도대회 전도집회의 핵심이 무엇
인지 아느냐. 나로서는 내가 한다는 것이고 너희로서는
하나됨이다. 내가 한다. 진정 내가 한다. 강의도 내가 하
고, 기획도, 준비도, 생명도 다 내가 한다.
너희 쓰고 내가 하는 것이다. 내가 사용할 육신이 되어주
어 고맙다.
나는 2천년간 내 발판이 되어줄 자를 찾고 또 찾았노라.
그때마다 사역을 주어 그 사람들 통해 일했지만 제2의 예
수라 할 만한자가 없었다. 그러나 선생은 먼저 내게 그
사랑과 기준으로 나아와주어 내가 썼노라. 너희도 그에게
배운자들이라 내 발판되어주어 진정 고맙다. 하나되어주
어 고맙다. 그런데 더 하나되어야만 한다.
내가 기도해 줄테니 잘 하라. 전도집회로 순간만 모으는
거 아니지 않느냐. 전도집회로 나는 신입생만 모았을뿐
아니라 너희를 모았다.
너희들 하나되게 했고 너희가 먼저 근신하며 안하던 자들
도 하게 만들었으며 잠자던 자들을 깨었다. 그러하니 더
하나되기가 좋은 것이다. 하나되라. 하나되면 역사가 일어
난다.
집회 치룬다고 수고한 너희들 집회하고 나면 한숨 돌릴
줄 알았는데 아니지. 오히려 더 힘들기도 하지. 그래 다시
시작하기 때문이다. 시작이다. 이제 걸러진 자들 진짜 내
사람으로 만드는 시간이다.
그래도 전도집회로 내가 거둔자들이기에 절대 놓치지 말
아다오. 나를 대하듯 꼭 대해 줘야한다. 그들이 너희들 말
안 듣는 거 하나 못 참아 주느냐. 너희는 그보다 더 나와
선생 속 썩였다. 그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기도하라. 꼭 기도해야 한다. 꼭 그 생명 내게 맡겨야 한
다. 너희가 그냥 애타는 마음으로만 하면 안된다. 내게 기
도해. 그래야 내가 움직이고 천군천사 배치하고 하는 사
람이 손 댈수 있게 그렇게 하는 것이다.
너희 나없이 너희끼리만 하면 무슨 소용이냐. 결국 그 수
준에서 못 벗어나고 지금까지 해왔던거 거기서 끝나고 만
다.
그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아느냐. 사랑이다.
부모가 아이를 낳고 무엇으로 키우느냐. 밥가지고만 애
키울 수 없지 않느냐. 사랑으로 키운다. 사랑하니 그 핏덩
이가 다 키워지는 것이다. 너희도 그들의 부모가 되고 선
생이 되어주고 내가 되어 사랑해 주어야만 된다.
그냥 생명이니까 잘 해주면 그들 다 느낀다. 서운함 타지
않게하고 정말로 사랑으로 그들을 키우기를 바라노라. 그
리고 말씀으로 그들을 잡는 것이다. 사랑으로 낳고 사랑
으로 기를 때 말씀뿌리 세워줘야 진정 내 신부이고 넘어
가지 않는다.
잘해주고 먹을거만 사주면 결국 넘어지게 된다. 강의를
멋떨어지게 할 줄 알아야 한다. 내 재림에 깨어나게 하고
회개시키고 성령을 받게하고 전도도 하게끔 해야한다.
전체적으로는 계시자들도 초청해 영의 세계 호기심 가지
고 만들어주고 또 도전케 만들고 그 무엇보다 나를 홀라
당 다 숨김없이 증거해주고 선생통해 역사하는 나도 꼭
알려야 한다.
지금은 시간이 없다. 내가 준비시켜 둔 자들 데려오면 재
림전까지 충분히 사람 만들 수 있고 10만 집회 그 이상
도 할 수 있다.
신입생들 기도는 내게 합당하기에 꼭 들어주니 기도하게
만들어라.
그리고 꼭 부탁한다. 먼저는 너희가 바로 서야한다. 새벽
기도 못하는 자가 어떻게 전도를 하겠느냐. 새벽기도 꼭
해야하고 기도하고 강의훈련받고 전도해야한다.
회개하고 성령받는 그 모든 것, 재림에 깨어있는것 당연
한 것이다. 절대 감각, 센스 놓치지말고 사람 생각 잘 파
악해서 다루어 주고~
선생이 기도 많이 해주고 있으니 잘 된다. 선생이 안 무
너지면 잘 되니 선생을 위해 전체가 기도해야 한다.
관리는 세밀하게 재밌게 때로는 동생이요 친구같이 때로
는 언니 형같이 때로는 부모같이 때로는 선생같이 쉽게
편안히 엄하게도 대해줘야 한다. 또한 너희가 나와 일체
되야 내가 그들에게 하고픈 것 다 할 수 있다. 너희의 사
랑이나 너희의 욕심 1% 라도 들어가면 안 된다.
100% 내게 맡기고 생명 공적 내가 생명록에 다 기록해
두니 행정상 사람보기에 이사람이 전도한 것 같다고 시험
들거나 싸우지마. 공의로운 내가 영계에서 공의롭게 대하
고 있느니라.
관리중요하고 중요하다. 절대 마음 놓치말고 잘해주기 바
란다. 사탄들 신입생 끌고가 상 받으려고 난리니 그 속에
먼저 너희가 굳건히 서로 기도 많이 해주고 마귀를 물리
쳐주기 바란다.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 수고 많다. 절대 끝까지 기도하
고 끝까지 하나되라. 나의 신부들이여 공력 중 큰 공적
쌓는 것이 바로 관리자들이다. 관리하는 것이 그렇게 큰
공적이다.
너희 관리는 누가하냐고? 내가 한다. 걱정하지 마라. 나
더 역사해 줄 것이다. 안녕. 잘 해줄 줄 믿는다.
관리의 제왕 나 예수가.
절대 관리하면 나다. 내가 관리 제일 잘 한다. 그런 내가
직접 손대니 걱정하지 마라. 지금은 정말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너희들 심각하게 그것을 알아야 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