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2009.10.08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10.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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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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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8일 캠퍼스 세미나 교육 - 주사랑계시자
근본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근본을 깨닫게 해달라는 말씀 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간구하는데 너무 안받아졌습니다. 회개기도 하다가 받았습니다.
캠퍼스를 놓고 근본을 회개하니 받아졌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캠퍼스에게
캠퍼스야~ 캠퍼스야~ 정녕 나의 캠퍼스야,
오늘 내가 너희에게 두 팔 크게 벌리고 나아왔다.
정녕 믿느냐? 정녕 믿음으로 나의 팔에 안기었느냐? 모두 나의 팔에 안겨보아라. 나
의 팔에 안겨보아라. 나의 신부들이여 오늘 너희가 모이는데 내가 빠질수가 있을소냐.
너희가 모여 나를 초대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가 모일 장을 마련해놓고 내가 너희를
초대하여 너희가 온 것이다.
오늘 온다고 수고많았다. 오늘 또 그렇고 그런, 지금까지 했던 것인데? 하고 안온자
들, 후회하게 될 것이다! 모두 왔었어야 한다. 잘 알리지 않은 중앙도 문제요, 따라하
지 않은 지도자들도 문제다. 여기서부터 너희 조직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느냐? 나는
너희를 그렇게 키우지 않았는데 왜 너희는 내가 가르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이냐. 오늘은 중요한 날이다. 오늘은 참으로 참으로 중요하고도 중요한 날이야! 나와
너가 만나는 날이 아니더냐. 우리 오늘 제발 좀 만나자.! 우리는 오늘 꼭 필사적으로
만나야만 한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을 아느냐? 너 진정 아느냐? 넌 모
른다! 너희는 모르고 있다! 근본을 물었지? 내가 묻노라. 너희 이 자리에 왜 왔느냐?
모두 대답해 보아라. 교육이라기에 , 모임이라기에 왔느냐? 와야할 것 같아서 왔느냐
? 와야하기에 왔느냐? 정신을 뜯어 고쳐야 한다.
기도하므로? 조건세우므로 ? 또 어떻게 하라는거지? 하고 생각들 하고 있구나. 내가
너희를 만나줄 때가 되었다. 오늘 너희의 과거 손발을 모두 장사지내듯 버려버리고 나
를 만나고 또 만나자. 나를 만나면 표적이 일어난다고 하지 않았느냐! 믿느냐? 정말
믿느냐?
나는 너희를 솔직히 못 믿겠다. 지금까지 해온것으로는 못믿겠다. 섭리 캠퍼스 황금
어장은 10년 전 이야기가 되고 말았다. 왜 그래야 하느냐? 99년 환난으로? 그것은 핑
계다. 시기적으로 온 섭리의 시련의 때였다. 짐이 가르치고 준비시키지 않았더냐. 그
리고 그것과 상관없이 그때는 십년이나 지났다.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십년으로
너희의 뜨거움은 냉랭함으로 변한것이냐?
잘해보자. 정말 잘해보자. 부흥할 시기도 얼마남지 않았다. 한해만 참으소서. 그 한
해가 다지나간다. 지금이 어느때인지 너가 어느때의에 살고있는지를 정확히 깨달아야
한다. 너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되짚어 보아야 한다. 열심히 하는자, 수
고하고 애쓰는자. 안다. 그런자들 많이 모였구나. 그런데 그 열심에만 빠지고 수고와
애씀에만 빠지지 않았느냐? 정신차려야 한다. 너희의 주관의 질그릇을 깨뜨려야 한다.
오늘 전도법, 관리법 배우러, 연구하러 왔느냐? 나는 그것을 가르칠 생각이 없다.
나는 그것을 가르치지 않는다. 내가 언제 가르쳐 준적이 있더냐. 나는 너희의 영을 깨
우러 왔다! 영으로 나를 만나러 가야 한다. 깨달아라!! 깨달아라!! 일어나라!! 이 말
씀은 심판과 책망의 말씀이 아니요, 캠퍼스 무너진 10년의 역사상 가장 크고 귀한 희
망의 말이다. 너희의 근본을 내어 꺼내어 흙으로 직접 내가 나와 전하고 있는것이다.
정신줄 바짝 차리고 들어야 한다. 정녕 나의 말임을 알고 믿고 들어야 한다!
캠퍼스로서의 사명감. 의지, 나는 너를 만나러 왔다! 너는 무엇이냐. 나는 무엇이
냐. 나는 너에게 무엇이냐.. 기도는 왜 하느냐.. 찬양은 왜 하느냐.. 말씀은 왜 듣느
냐... 전도는 무엇이냐... 전도를 왜 하느냐.. 강의는 무엇이냐.. 강의는 왜 하느냐..
관리는 무엇이냐.. 관리는 왜 하느냐.. 깨달을 지어다! 오늘은 근본을 되찾고 가는 날
이 되어야 한다!
전도법은 연구하고 공유해야지. 그런데 그것은 너희가 깨어나 불 받은 이후에 할 일
이다. 너희는 내가 캠퍼스에서 손 떼기를 원하느냐? 나는 떼고 싶지 않다. 그래서 정
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가르쳐준다. 오늘 깨어나지 않으면 정녕기회가 없다. 내가
그같이 한것이 아니다. 너 스스로가 생각해보아라. 다 불받은 이 시점에 언제 깨어나
언제 그랬다고 언제 나가 전도하고 언제 관리하고 언제 말씀가르쳐 내 십만이 되어주
겠느냐.
깨어나야 한다! 정말 깨어나 열심히 하는 자 있다. 마음속 ‘나다’ 하는 자 있을
것이다. 정말 수고가 많다. 내가 너의 수고를 안다. 그런데 그렇게 깨어있다고 내 눈
에 뛰어오는자 몇 안되는 구나. 섭리사 모두가 특히나 캠퍼스 모두가 그리 되어야 한
다. 충격받고 낙심하지 말아라. 너희는 지도자가 아니더냐. 캠퍼스 지도자들아! 내
가 기대가 있으니 말하는거야. 그럼 내가 기대도 하지 말까? 일어나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 ! 내가 정녕 말하노니 너희가 오늘 깨어난 만큼 전도가 된다. 그런 사람이 온
전히 깨어있고 깨어나면 그 교회, 그 캠퍼스 전체가 일어나게 되고, 교회가 캠퍼스가
100명? 문제없다. 너하기 달려있고 너희 캠퍼스 구원이 달라진다.
너는 귀한자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자다. 고로 할 수 있는 자다. 오늘 뜨겁게 기도
하고 나를 만나라! 오늘 정녕 너희를 만나줄 것이다.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 빛
을 발하라! 오늘 맞이해 사랑과 성령을 부어주리니 받으라! 받아서 식히면 안된다.
뜨거움만 받으니 식히는 것이다. 근본으로 네 영을 꿰뚫어라 .
내가 기도해 줄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내가 너희를 지켜보고 있다. 잘해~
정말 잘해~ 우리 일어나서 전 섭리와 선생 깜짝 놀라게 하자. SS에게 밀리지 마. 너희
도 너희들이 전도집회할 역량도 만들어. 크게 집회도 하고, 우리도 전도좀 해보자. 그
러려면 먼저는 너희가 깨어나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줄것을 다 주었도다.. 받는 것은
너희가...
깨어나라. 진정 깨어나라. 부탁한다. 제발 부탁한다. 깨어나라. 오늘 진정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힘껏 나를 만나라. 수고하고 애써라. 너희의 복이다.
안녕! 캠퍼스를 사랑하며. 더 사랑해주고픈 나 신랑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