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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9.10.09 (금)

2009년 10월 9일 중고등부 천국성령운동 계시글

선포일
2009.10.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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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9일 중고등부 천국성령운동 계시글 상황 : 중고등부와 교사들과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월명동에서 진행되는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시간에 받은 말씀입니 다. 기도하는 중에 사람들이 모두 너무나 뜨겁게 기도하는 마음이 느껴지면서 ‘내가 와있다’‘너희의 기도를 듣고있노라’ 하시면서 적으라고 하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밤 10시 3분~23분까지 진정 내사랑이다. 진정 너희는 내사랑이다. 사랑 변함없다. 영원히 변치말자. 내 마음 이제 너희에게 다 주었구나. 내 사랑 이제 너희에게 다 주었어. 느끼지? 우린 행복해. 행복하다. 사랑하는 너희들. 오늘같이 항상 뜨겁자. 섭리는 변함없다. 잘될 것이다. 내가 함께하고 너희 아버지가 함께하니 잘될 것이다. 생명들이 끝없이 몰려온다. 전도하자. 그물을 던지자. 하나되어 거두자. 손발이 맞아야 한다. 나와 손발 척척. 너희 선생과 손발 척척 우린 해낼수 있어. 자신있게 하자. 너희와 함께하니 신난다. 조은이를 통해 이야기 한다. 100% 믿고 실천하라.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말씀 없이는 무기가 없다. 아무것도 아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하여라. 너희 선생의 심정과 같이 너희들의 심정도 그러하여라. 배워야 한다. 하늘을 대하는 법도, 생명전도, 관리법도. 내가 코치하여 기른자다. 기도하여라. 더 뜨겁게 기도하여라. 모든 것을 다 쏟아내어라. 비워야 준다. 내가 너희 가운데 가리라. 너희 육신 쓰리라. 힘을 내자. 멋지게 하자. 파이팅한다. 중고등부들아. 이 세상이 나를 모르는구나. 너희들이 요나가 되어 형제의 죄를 대신 회개하여라. 내가 한사람 한사람에게 준 내사랑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구나. 너희가 지켜다오. 이성으로, 동성으로 너무도 타락되어 버렸구나. 학교의 불길을 일으키자. 너희통해 역사할테니 외치자. 담대하게 외치자. 가장 순수한 10대들의 사랑을 사탄이 빼앗아 가는구나. 그 귀한 사랑 다 뺏겨 버리는 구나. 가슴이 너무도 아프다. 왜 내사랑 내마음을 모르고 사탄을 사랑하느냐. 제발 내사랑 버리지 말아다오. 너희의 순수함으로 정녕 해낼 것이다. 무엇도 의식치 않고 오직 나만 보고 내가 함께 할테니 외치자. 데려오자. 학교를 살리고 각 반을 살려야 된다. 분명 전도할 생명이 있으니 살펴보아라.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가 나를 사랑하니 그것이 가장 큰 무기지 않느냐. 사랑한다. 수천번 고백해도 아깝지 않을 사랑이다. 우리 진정하자. 하자. 학교의 불을 일으켜라. 내가 역사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