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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9.10.10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09.10.1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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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0일 선배가정국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가정국에게. 안녕. 나의 신부들아. 안녕. 오늘 정녕 기쁜 맘으로 내가 너에게 나아왔노라. 열심히 하고 수고하고 애쓰는 나의 신부들이 많이들 모였구나. 열심히 하니 좋지? 나와 열심히 뛰는 것이 행복인 것이야. 우리 이 마지막 때에 서로의 손을 붙잡고 더 서로를 의지하며 뛰자. 비상하자. 열심히 뛰어보니 너희 젊은 날이 떠오르지? 젊은 날 미련도 후회도 없이 선생을 바라보고 네 청춘 다 바 쳐 이 역사 따라오던 것이 생각나지? 그래. 그 때처럼 하는 것이다. 품안의 자식으로 세상도 모두 끊어버 리게 하고 오직 선생안에서 키워 나의 창조목적을 이뤄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린 귀하고 귀한 너희들. 내가 정말 오랜만에 너희를 칭찬하고 싶다. 잘했다. 인생의 꽃피는 그 때 정말 나와 선생을 잘 따라왔다. 그럼 지금은 꽃이 졌냐고? 육의 눈으로 보지 말아라. 나는 너희의 신혼골수를 쪼개 중심을 보는 여호와요, 주 예수니라. 너희가 너희 중심인 나 예수를 잃고 방황하고 너를 중심삼고 가타부타 말하고 싸울 땐 정말 ‘나의 꽃은 어디로 갔나’할 정도로 지는 꽃이였지. 그러나 만물이 소생하듯 너희 영혼의 꽃도 이 재림 때 에 소생하였도다. 아- 아- 진정 찬란하고도 아름답도다. 내 사랑하는 여인이여. 그 젊음의 날처럼 우리 뛰어보자. 너 더 할 수 있잖아. 내가 너를 더 쓰고 싶다. 너 희 중심에 누가 있는지 점검해보아라. 정녕 나 예수가 있더냐? 그럼 뛰고 달리자. 너희는 섭리사의 허리다. 너희는 섭리사의 중추다. 어디를 도망가려 하느냐. 나와 대화하자. 나와 같이 뛰 어보자. 선생에게 도움 되고 싶지? 나와 하나되고 형제와 하나되어 선생주는 말씀 방향삼고 뛰자. 전도하 자. 너희 다 전도할 수 있다. 중고등부, 캠퍼스, 장년부 다 너희가 할 수 있다. 내 마지막 역사,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하나님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영원할 가정국이여. 이 마지막 때 무엇을 할 것이냐. 무엇을 하라 말하기 전에 무엇을 할 것인지 묻고 싶구나. 내 사랑하는 애인이여. 정녕 첫사랑을 회복하라. 선생 하나 믿고 모든 것 버리고 따라온 너희들, 잘했다. 진정 잘했다. 그것이 절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지 금도 선생통해 나를 배우고 믿고 따르지 않더냐. 혼란스러운거 모두 말씀따라 정비하라. 한 사람도 낙오되 선 안 된다. 난 한 사람이라도 낙오되지 않기를 원해 나 전지전능한 구주 예수가 오늘도 이 지상 내려와 너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너를 전도하라. 은하수 온전히 교육시켜라. 네 옆 청춘바쳐 열심히 뛴 가정국 친구를 재림에 때를 맞춰 전 도하라. 가족전도하라. 신입생 전도하라. 할 수 있도다. 내가 너를 사랑하고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니 할 수 있도다. 진정 할 수 있다. 우리 하나되어 해보자. 너희 행하는 모든 것 하나하나 다 지켜본다. 잘해. 영, 육 그동안 못한 것 다 해. 십일조 안 했던 것 잊지말고 하고, 형제와 거리낌 있는 것 풀고, 내 반석위 에 굳건히 올라와 나와 내 아버지를 찬양하라. 진정 마지막이니라. 사랑한다. 진정 내가 너희의 근본된 신랑임을 기억하라. 내가 너희 가정에 최우선임을 기억하고 최우선으로 모시어 라. 아니면 그 가정이 창조목적 하늘 뜻으로 맺어졌어도 아무런 뜻이 없느니라. 진정 너희가 갈 방향은 나 구주 예수니라. 사랑한다. 사랑하니 부족한 자 통해 권면한다. 마음에 새겨들어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