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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10.11 (일)

091028수요간증문 김나영목사

선포일
2009.10.1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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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행복한 교회 교역자 김나영목사 예수님의 기도문 기도 중에 어느 때는 주님이 저를 통해 우시는 것을 느끼곤 했는데요. 인천 지역회 (전도 집회를 21일 앞두고) 교역자, 지도자들과 함께 2009년 10월 11일 월명동에 기도하러 같 습니다. 월명동에 도착할 때부터 제 영혼이 뛰면서 좋아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날 기도 중에 주님 심정이 오면서 저를 통 해 주님이 울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저는 내내 울면서 기도 하였는데 제가 기도하는 것이 아니었어요. 예수님이 저를 통 해 하나님께 기도하심을 알았습니다. 그날 기록은 못했지만 하나님께 애절하게 기도하신 주님 기 도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다음날 교회에서 기도할 때 감동이 되어서 기록하기 시작했 습니다. 주님께서 하나님께 기도하신 기도문입니다. -(자막 여기까지)- (여기부터 성우)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내 진정 아버지께 눈물로 호소하나이다. 아버지, 이 지구를 마지막까지 사랑하여 제가 한 생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발에서 피가 나도록 다니며 이들에게 애절하 고 간절히 외치며 때론 구걸하듯 했어도 정말 이 시대 의인 이 너무나도 적고도 적나이다. 아버지, 너무 죄송해요. 더 많은 자를 살리고 싶었는데 제 영의 몸으로 십자가를 지 면서 가도 믿지 않는 자들 도저히 살릴 수가 없나이다.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는 영적 무지자들로 이 세상 가득하나이다. 내 소리는 들으려 하지도 않고 오직 자기 삶에 빠지고 자기 사랑에 빠져 세상에만 치우쳐 저 인생들이 지옥 길을 가고 있나이다. 그들 영혼이 부르짖고 있어도 그들은 알지 못하나 이다. 그 영혼들이 내게 살려 달라 뻔히 그 모습이 보이는데 그들을 살릴 수 없는 이 현실이 나를 더욱 가슴 아프게 합니 다. 내 마음에 지구덩어리를 얹은 듯 무겁나이다. 저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아버지 나의 최선으로도 안 되는 것이 있나이다. 진실로 육적인 자는 내가 이길 수가 없나이다. 그들에겐 나의 어떤 것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느끼지도 못하나이다. 하나님, 어찌하면 좋습니까? 한명이라도 더 지옥 보내지 않고 나의 나라에 데려가고 싶은 데 내 힘으로도 안 되나이다. 저들이 마음 돌이키고 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소서! 제발, 나의 나라에 눈을 뜨게 하소서! 그들의 끝이 지옥임을 깨닫게 하소서! 외치는 자의 말을 듣고 나의 말을 듣고 살아나게 하시고 회개하며 성령 받고 오직 나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살게 하옵소서! 내 몸이 부셔져라 해도 모르는 자 있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습니까? 그 영혼이 불쌍하여 내가 울고 또 우나이다. 저들이 마지막 이 순간에 나의 손을 잡게 하소서! 죄의 벽이 허물어지고 나를 보게 하소서! 내가 핏 값 주고 내 목숨 주고 산 육신들인데 그 육신이 사탄의 밥이 되고 그들 주관 받아 살고 있으니 이를 어찌합니까? 사탄아, 물러가라. 너희가 감히 내 것에 손을 데느냐? 나 예수가 말하노니 사라지고 사라질지어다. 하나님 저 불쌍한 영혼들 살려주소서! 제가 눈물로 간구하나이다. 제가 더 뛰고 더 살리겠나이다. 제 몸이 부셔지도록 하고 있나이다. 아버지, 나를 보소서! 내 이 모든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소서! 아버지, 너무 오랜 기간 기다리셨죠. 또 참고 인내하고 돌이키길 기다리고 기다리신 나의 아버지! 그래서 더 이상 아버지께 기다려 달라고만 할 수도 없나이다. 제가 아버지의 그 사랑과 눈물, 그 기다림을 다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저는 아버지께 간구합니다. 애원합니다. 저들 영혼이 영원한 지옥에서 고통 받을 것을 생각할 때 또 아버지께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젠 시간도 다 되어서 어찌할 방법이 없어도 또 구하고 구합니다. 너무나 바쁘게 촉박하게 행하라. 순간이다. 말하고 있나이다. 단 한명이라도 더 데려가고자 합니다. 섭리사가 제발 내 심정 알고 뛰게 하소서! 내 심정 그대로 받아 전하게 하소서! 준비된 생명 한명이라도 더 빨리 찾게 하소서! 나의 심정을 전하게 하소서! 하나님, 역사하여 주옵소서! 6천년역사, 성경의 마지막 예언이 이루어지나이다. (기도문 중에 주님께서 섭리사에 하신 말씀이 나왔습니다.) 섭리사여~ 빨리 데려오라. 내 심정으로 재림을 알려라. 나의 이 애타는 심정 받고 전하라. 나와 한 몸 되어 마지막 이때 뛰어보자. 나에겐 너희 육신이 너무 필요하구나. 내 몸 되어 외쳐다오, 알려다오. 돌아오리라. 저들이 올 것이다. 의인들이 있노라. 섭리사, 나의 신부, 나의 희망아~ 나가서 전하자. 저들을 데려오자. 우린 할 수 있노라. 정녕되리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니 두려워 말라. 의식치 말아라. 보화를 찾아내라. 이 시대 의인들을 찾으라 너와 나 한 몸 되고 내 심정 외치면 되리라. 정녕되리라. 아버지께서 마지막 기대를 나에게 걸듯이 나또한 너희에게 마지막 기대를 거노라. 아버지의 한, 나의 한을 풀어다오. 나와 함께하자. 내 육신 되어 해보자. 섭리사여~ 모두 일어나 함께하자. 우린 할 수 있노라! 아버지, 사랑이신 나의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과 긍휼과 자비하심으로 지구를 다시 한 번 생 각해 주옵시고 저와 섭리사 모든 신부들이 함께 아버지의 한 을 풀어드리고 뜻을 이루겠나이다. 아버지, 이 모든 기도를 간절히 온 맘 다해 기도드립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