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10.12 (월)
091104 수요일 새벽말씀 주사랑
- 선포일
- 2009.10.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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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주사랑입니다.
2009년 10월 12일 새벽 1시 46분부터 하신 주님의 말
씀입니다. 지금 이때가 어느 때인지 주님께서 직접 저희
에게 경고하시면서 환란의 때를 준비하라고 하신 말씀입
니다. 주님의 말씀이니 귀희 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섭리사 전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진정 마지막이구나. 더 이상 마지막 그 날을 표현할 수가
없구나. 나는 이제 재림 준비를 마치었도다. 모든 천사들
도 나의 재림에 맞춰 모든 것 준비하였도다. 천사장들 나
팔 불 준비가 되었다. 모든 열쇠는 이제 내가 아니라 너
에게 달렸도다. 섭리사에 달렸도다. 나는 온다. 나는 분명
히 온다. 너희는 알지 못하지만 서서히 예감하고 있는 그
날, 나는 온다. 아버지도 오신다. 이 세상 구원받을 자 그
누구냐. 한숨쉬지 말아라. 나의 억장이 무너지누나. 이 날
을 2천년이나 기다렸는데 깨어 있어 맞이할 자 그 누구
냔 말이냐. 오직 계순이 뿐이도다.
사랑하는 자들이여. 일어나 나를 맞이하라. 섭리사 많은
자들이 이제 깨어났도다. 진정 깨어난 자들은 나를 만날
뿐 아니라 전도하고 있도다. 옳다 옳아. 제대로 성령을
받았다. 전도하라. 나를 사랑하고 싶더냐? 전도해다오.
나를 좀 살려다오. 선생을 살리고 싶더냐? 전도하자. 우
리 선생 좀 살려보자. 너가 진정 구원받길 원하느냐? 전
도하라. 전도는 나와 너와 선생과 그 모두를 살리는 길이
도다.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나는 나의 모든 것 동원해 예
비하고 준비시켰도다. 나의 신부들을 복음을 던져 데려오
라. 복음의 나팔을 높이 들어라. 복음의 나팔을 분 자는
천사장 나팔소리를 들을 자다.
깨어나라. 나의 섭리여. 이 마지막 때에 무너지면 나를
뜨뜻미지근하게 만나면 나의 하늘 아버지도 나도 선생도
너도 원통한 것이다. 슬퍼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때가
지나고 내가 떠나간 후에 나의 계시와 선생의 말씀을 보
며 대성통곡하지 말아라. 나의 말은 온전하나니 성경의
모든 예언과 선생통한 말씀과 계시자를 통한 말에 일점일
획 착오없이 나는 오리라.
지금 나의 하는 말을 듣고 움직이는 양은 그 날에도 내가
옴을 인식할 자다. 구원열차에 탈 자다. 그 날을 막연히
생각지 말아라. 이미 네 삶 깊숙이 재림이 연관돼 있지
않더냐. 지금 너가 나를 맞았느냐. 그 날도 맞는다. 지금
너가 나를 맞지 못했느냐. 그 날도 맞지 못한다. 깨어 있
으라.
말씀 속에 답이 있다. 나는 무자비하게 너희를 떠났다 오
는 것이 아니다. 친히 너에게 와 나를 대신할 나의 육신
을 세우고 나의 재림의 비밀을 너에게 밝히었도다. 귀중
성을 깨달아라. 깨달은 자의 표는 나를 모시고 섬기는 것
과 전도하는 데서 그 행실에서 알 수 있다.
정녕 시간이 없다. 너를 만들어라. 전도하고 관리하며 만
들어라. 빨리 전도하라. 그 시기와 때도 얼마남지 않았다.
환란의 그 날은 정녕 못한다. 너희도 그 날을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이도다. 그 날을 견디어 찬란한 나의 날 맞이
하려면 깨어있으라. 말씀따라 움직여라. 전도하라. 강의하
라. 관리하라. 나와 하나되라. 선생을 믿고 따르라.
나의 재림은 분명 선생 통해 하리라. 너도 눈을 들어 저
창밖보아라. 누가 나의 재림에 깨어 외치고 있느냐. 선생
의 나의 것이기에 쓰기도 하지만 정녕 내가 그를 쓸 수밖
에 없게 하도다. 모든 것 내게 맡기며 모든 것 내게 의지
하며 모든 것 감사하며 따르지 않느냐. 그가 말하지 않아
도 나는 안다. 그 지옥같은 환경과 그 무너지는 마음을
나는 안다. 섭리사 그 누가 알랴. 겪은 자만이 안다. 선생
과 나만이 겪은 그 길은 나만이 알지. 내가 정녕 선생을
잊지 않고 쓸 것이야.
나를 맞고 싶거든 선생을 떠나지마라. 선생을 떠나선 구
원이 없다. 선생을 통한 내가 맞을 진대 어디를 도망가려
느냐.
구원의 밧줄이 있을 때 잡아라. 너에게도 저 흑암으로 가
는 생명에게도 나는 이미 미련도 후회도 없이 손 내밀었
다만 사랑하기에 마지막 손을 뻗노라. 잡아라. 구원의 방
주에 타라. 내가 너를 사랑하도다. 노아의 때도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때도 이보다 급절하진 않았도다. 나를 따르
라. 따라야만 한다. 선생을 따르는 자는 나를 따르는 자
이기에 구원이 있으리로다. 진정 구원을 주기 원하노니
받아라.
기도하라. 기도치 않으면 정녕 목자인 나의 음성을 구분
치 못한다. 나의 음성을 빙자한 많은 자들 있더라도 말씀
으로 기도로 분별하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여. 사랑한다.
제발 나를 맞이해다오. 그 마지막 날 우리 꼭 만나자. 섭
리사 모두 그리될지어다. 사랑한다. 안녕.
(의를 놓고 기도했을 때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의’는 쌓을 수 있을 때 쌓아야한다. 진정 너희와 내가
무엇으로 만날 것이냐. 너의 값은 무엇이냐 ‘의’값이도
다. 그러나 그‘의’도 쌓을 수 있는 시기가 있다는 것이
야. 지금이 기회다. 내가 너를 사랑할 때 나를 사랑해주
는 것이 가장 큰 의다. 내가 너를 더 이상 쳐다보지 않을
때 나를 바라봐준다고 해서 그 사랑이 내게 상달되지 않
도다. 가장 큰 의를 알아 높이 너의 의를 쌓아 드높이고
싶지 않더냐. 사랑의 의를 쌓아라. 그 사랑의 의가 제일
크도다. 나는 너를 사랑하도다. 진정 사랑해. 그러하기에
너에게 갔다. 그러하기에 너를 구원하길 원하는 것이다.
너희는 무엇 때문에 의를 쌓길 원하느냐? 환란을 면하려
고? 재림을 맞으려고? 지옥에 안가려고? 그래서 전도하
고 관리하느냐. 내가 애타게 너를 부르짖는 이유부터 깨
달아라. 왜 너는 그 애타는 심정으로 모든 것 내려놓고
전도하느냐. 나는 사랑하기에 그리하고 있도다. 사랑의
반석위에 올라 사랑의 방주를 만들어 그 안에 내 신부들
로 가득 채우라. 가장 큰 ‘의’도다. ‘의’를 쌓아
‘의인’되어라. 내가 섭리사를 축복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