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09.10.14 (수)

091014 수요말씀 지금 이 시대는 어느 시대쯤 되었는가

선포일
2009.10.14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17장 28

첨부 파일

  • PDF

    091014-수요말씀_지금 이 시대는 어느 시대쯤 되었는가.pdf

    186.4 KB

<2009년 10월 14일 수요말씀> 지금 이 시대는 어느 시대쯤 되었는가? 본 문 누가복음 17장 28절 창 세 기 7장 1-5절 참고성구 창세기 6-8장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들은 자기 앞날에 대하여, 자기 끝 날에 대하여 그렇게도 궁금하 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상 말세에 대하여, 자기 민족의 앞날에 대하여 정말 알고 싶어 합니다. 자기 앞날이나 세상 말세에 대해서는 전지전능하 신 하나님만이 아시는 비밀이고 뜻입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이 말씀해 주지 않으시면 알 수 없는 일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앞날과 세상 말세에 대하여 안다면 해를 피하고 아는 만큼 유익이 되어 행복하고 이상적인 삶 을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앞으로 닥칠 세상 말세나 개인의 앞날에 대하여 말씀해 주 셨습니다. 이미 지난날에 영적으로 일어났던 일들과 그 시대가 당했던 말 세를 말씀하시면서 “너희들의 앞날에 닥칠 세상 말세도 그러하다.” 말 씀하셨습니다. 이 시대의 앞날에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우리는 어떤 입장에서 어떻 게 해야 되는지 말씀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지난주에 주님은 롯의 시대를 말씀해 주시면서 ‘이 시대는 어느 지 점과 어느 상황까지 왔으니 너희는 이때를 살면서 어떻게 하라.’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성경의 노아 시대를 말씀하시면서 이 시대가 어느 지점까지 왔는지 말씀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시대마다 세상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세가 있었고, 또한 시작이 있 었습니다. 노아 시대도 그 시대의 말세였습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하나님을 잘 믿는 자들을 구원하셨고, 나머지는 각자의 행위대 로 심판하셨습니다. 그들의 육신을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보다 더 수만 배 안타까운 것은 그 ‘영혼’입니다.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 으로 가면 영원히 안타까운 자가 되는 것입니다. 육신도 영혼도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육신이 이 세상에 살 동안 하 나님을 잘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보낸 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의롭 고 가치 있고 뜻있게 살면, 그 영혼에게 의가 되고 공력이 되어 그 영도 구원받은 영이 됩니다. 그러면 그 영혼이 천국으로 가서 가치 있고 보람 있고 행복한 영이 되어 살게 됩니다. 육신과 함께 영혼도 하나님을 사랑 하고 섬기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행복입니다. 신입생들도,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집에 가서 창세기 6~8장을 자세히 읽어 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말씀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됩 니다. 20분이면 읽으니까 꼭 자세히 읽어 보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지구 세상에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세계적인 말세가 온다. 그때 지진·태풍·전쟁·전염병·가뭄·추위 등 여러 가지 자연의 현상으로 재난이 닥칠 것인데, 이는 마치 노아 시대 말세 때같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노아 시대의 일들을 이 시간에 다 말하려면 설교가 길어지니까 앞에 서 말한 대로 그 내용은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으니 모두 집에 가서 읽어 보기 바랍니다. 오늘은 핵심만 말하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기고 사는 노아를 불러 말씀 하시기를 “노아야. 이 시대의 죄가 관영하였기에 내가 심판하리라. 사람 들은 자기 좋은 대로 아내와 남편을 삼고, 자기 생각대로만 살아간다. 나 는 세상을 창조할 때 최고의 목적을 두고 창조하였건만 사람들은 자기 좋 은 대로만 살아가니 내 뜻, 곧 인간을 창조한 뜻을 이 땅에서 이룰 수가 없구나. 고로 그 행한 대로 이 땅을 모두 멸할 것이니 너는 고페르 나무 로 배를 만들어라. 그리하면 내가 심판할 때 너와 네 식구들이 악인들과 같이 죽지 않고 피하여 살게 되리라. 배의 크기는 내가 정해 줄 테니 그 대로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노아는 하나님이 시키신 대로 배 를 만들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노아가 120년 동안 배를 만들었다고 나오고, 배를 다 만들고 홍수가 땅에 시작되었을 때 노아의 나이는 600세라고 나와 있습 니다. 아무리 성경에 그같이 기록되어 있지만 600세, 120년이라는 것은 이치로 볼 때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때 선생은 20대였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그것 먼저 믿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어느 시대든지 인생은 100년이 아니냐. 시대마다 날 짜를 계산하는 법도 달랐고 국가법도 달랐다. 노아의 나이도, 노아가 배 를 만든 기간도 그 시대 법으로 날짜를 계산했기에 그같이 나온 것이 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한 달을 1년으로 계산했으니 나이가 그렇게 나온 것 이다. 지금의 계산법으로 한 달을 30일로 계산하여 다시 따지면 노아의 나이 50세에 홍수가 난 것이다.” 600세에 홍수가 났다고 하였으니 지금의 나이로 50세에 홍수가 난 것이고, 또 노아가 120년 동안 배를 만들었다면, 이 시대 날짜 계산법으 로 기간을 따졌을 때 10년 동안 만들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배를 만들기 시작한 것은 노아의 40대였던 것입니다. 노아는 지금부터 약 4300년 전에 살던 사람입니다. 그때는 달력이 없을 때이고, 지금같이 1년을 365일로 계산하던 때가 아니었습니다. 4000년, 5000년, 6000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을 성경에서 보면 모두 800세, 900세를 살았다고 나옵니다. 한 달을 1년으로 계산했기 때문입 니다. 한 달을 30일로 다시 계산하면 나이가 60세, 70세 정도 되는 것 입니다. 이치에 맞지요? 노아 시대에 나이를 따졌듯이 지금도 그렇게 따진다면, 현재 중고등 부들과 대학생들도 나이가 100세가 넘을 것입니다. 30세가 넘은 자들은 400세 먹은 격입니다. 50세가 넘은 자들은 600세 넘게 먹은 것이 됩니 다. 그렇지요? 노아 시대와 구약 시대의 날짜 계산법은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무리 의학이 최고로 발달되고, 늙지 않는 약을 만들어 먹 어도 인생 100년이 가면 98%의 사람들은 다 죽습니다. 며칠 전 새벽기도를 하는 가운데 주님과 건강에 대하여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 사람에게 적당한 운동은 약이다. 운동은 꼭 해야 된다. 사람이 젊었을 때는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다가 10일, 20일 운동을 쉬어도 별 표가 안 난다. 그러나 나이 든 자들은 운동하다가 일주일만 쉬어도 탄력이 없어지 고 몸이 약해진다. 60세 먹은 자가 50세로 보이게 동안(童顔)이어도, 70세 먹은 자가 60세로 보이게 동안이어도 80세 먹은 자가 60세로 보이게 동안이어도, 90세 먹은 자가 70세로 보이게 동안이어도, 또 실제로도 그같이 건강해 도 결국 어떤지 아느냐? 죽음의 날은 거의 다 같아. 그리 알고 살아. 그 러니 하늘나라 천국이 그 얼마나 필요한지 알고 고생되어도 그 나라를 향 해 살면 행복한 것이다. 90세 먹은 자는 아무리 건강하고 홍안 소년 소녀 같아도 죽음을 넘어 가서 사는 자다. 다만 젊어 보이고 보다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80세 먹 은 자가 아무리 동안이어도 120세, 130세를 넘어서까지 살겠느냐? 인 생 90이면 거의 다 죽음의 문턱을 넘어서 사는 것이다. 인생을 지으신 하나님은 시간으로 따진다. 차를 아무리 깨끗하게 타도 엔진의 기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엔 진이라도 턱없이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한마디로 알아듣게 말할까요? 여 자의 얼굴이 아무리 젊어 보이고 동안처럼 보여도 여자는 50이 넘으면 생리 현상이 멈춥니다. 남자도 알아듣게 말할까요? 60세 먹은 남자가 30세로 보이는 동안이라 해도 정력의 한계는 장마철을 지난 계절같이 가 을 계곡입니다. 그러니 나이 먹었어도 다른 자들보다 젊게 보이고 더 오 래 산다고 계산하지 말고 살라고 주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배를 만드느라 고생했다. 고생되어도 살 길을 가야 된다. 앞으로 40일 동안 비를 내려 이 지역을 홍수로 멸하리라. 7 일 후에 비를 내릴 테니 너는 너와 식구들과 네게 딸린 가축과 이 지역의 짐승들 한 쌍씩을 배에 태우고 배 문을 닫아라. 지금부터 급히 행하라. 지금부터 7일 후면 40일 동안 비가 쏟아져 이 지역은 바다가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이 시키신 대로 행하였고, 마지막으로 식구들을 배 안 에 태웠습니다. 노아와 그의 아내, 아들 세 명, 아들의 아내 3명 합하여 모두 여덟 식구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의 문을 닫았습니다. 노아 시대 사람들도 소돔 땅의 롯의 사위들이 롯의 말을 농담으로 들 었듯이 노아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이 곧 심판하신다고 하며 배를 만들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사랑하니, 사람들은 그가 하는 일을 비웃으며 그저 자기 스스로 좋아서 하는 것으로만 생각했습니다. 노아는 완전하게 행했습니다. 그러므로 어려움에도, 사람들의 어떤 말 에도, 어떤 환경에도 넘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절대 완벽하 게 행하면 자기 의지와 주관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견고해지게 되어 흔 들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노아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로서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을 생각할 때 자부심이 있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우 리의 현실에서도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의 왕, 의의 왕이신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니, 그 어떤 신을 믿고 사는 자들을 생각할 때 자부심을 가지고 절대적으로 자기 의지와 정신을 강하 게 하고 굳건하게 해야 됩니다. 십계명의 제1계명은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입니다. 하나님은 천법으로도, 인법으로도 우상을 섬기는 것을 최고의 죄로 보십 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최고로 보고 대해야 됩니다. 자기 애인보다, 자기 남편보다, 자기 부인보다, 자기 부모보다, 자기 형제보다 하나님과 주님 을 최고로 보고 대해야 됩니다. 자기를 창조하시고 자기 부모와 형제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 님과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습 니다. 절대자는 절대적인 것을 원합니다. 그같이 창조하였기에 그같이 행 해야 됩니다. 노아는 배를 다 만들고 사람들에게 외치며 구원의 배에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았습니다. 롯이 사위들에게 “오늘 밤 하나님이 심판하시니 이 성을 빠져나가자.”고 했을 때 농담으로 생각하고 전혀 믿 어 주지 않았듯이, 노아 시대에도 사람들은 노아가 하는 말을 믿지 못하 고 농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는 자만, 그것을 믿는 자만 행하게 됩니다. 알고 사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압니까? 무지하면 불행입니다. 배워야 됩니다. 몰라서 고통 에 빠지고, 몰라서 불행한 일을 당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만이 절대적인 전능자시니 모든 것을 아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아는 자에게 역사하여 더욱 깨닫고 알게 하십니다. 노아는 그 시대 사람들이 비방하고 믿어 주지 않았지만 거기에 현혹 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끝까지 하나님 말씀대로 하여서 자기 식구들과 자 기를 구원했습니다. 그리고 노아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지역 동물들까 지도 배에 실어 살렸습니다. 선생도 지난 30년 동안, 특히 지난 10년 동안 극적인 환난이 있었어 도 기어이 하나님과 주님이 하신 말씀을 전하여 ‘섭리의 배’를 만들었 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배에 실을 것을 다 실은 후에 배의 문을 닫으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비는 40일 주야로 퍼부어 그 수위 가 15규빗까지 차올랐습니다. 한 규빗은 어른 팔꿈치에서 손끝까지의 길 이로 약 45cm 정도 됩니다. 15규빗이니 675cm, 즉 6.75m이니 약 7m가 갑자기 불어난 것입니다. 그야말로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그 평야 지대에 비가 7m나 차오르니 어디로 가서 피하여 살겠습니 까? 나뭇잎으로 원주민같이 초가집을 지어 살던 자들이니 살 수가 없었 습니다. 행여 10m가 되는 나무 위로 올라가서 잠시 피했다 해도 40일 동안 밤낮으로 비가 퍼붓고 먹을 것도 없으니 어떻게 살 수 있었겠습니 까? 어느 정도 물이 빠질 때까지 150일이 걸렸는데 다섯 달 동안 무엇 을 어떻게 먹고 살 수 있었겠습니까? 물이 빠졌어도 먹을 것이 있어야지 요. 다시 농사를 지어서 먹을 것을 만들려면 적어도 4~5개월은 걸리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완벽하게 심판하시니 하나님이 시키신 대로 해야만 그 심판 을 면할 수 있습니다. 노아가 살던 그 지역에서는 노아의 여덟 식구 외에 는 산 자가 없었습니다. 홍수 심판 후에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노아의 여덟 식구는 의인으로서 번성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무섭고 공의롭습니다. 심판 날에 하나님은 오직 의인만을 기억하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심판 전에 죄인들을 마치 의인 대하듯 하시면서 그렇게도 사랑으로 대해 주십니다. 심판 전에 하나님은 전도자를 보내어 “나의 말씀을 믿고 내가 보낸 메시아 예수를 믿고 죄를 회개하여 의인이 돼라.”고 하십니다. 그때가 기회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긍휼을 베풀어 주십니다. 현실을 보세요. 악 인도, 죄인도, 의인도 사랑해 주십니다. 회개할 기회의 때에는 사랑해 주 시며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은 정한 날에 심판하십니다. 하나님과 메시아 되신 예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순종한 자는 심판을 면 하여 살고, 악한 자는 그 행위대로 영과 육이 심판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왜 심판하시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그 뜻을 이루시려고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사 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악을 행하여 이 세상은 악한 세상이 되었고, 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세상을 빼앗겼습니다. 그러므로 악을 멸 하여 하나님의 세상을 다시 찾기 위해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쉬운 비유를 들겠습니다. 어떤 자가 갖은 몸부림을 쳐서 수만 평의 땅을 사 놓았습니다. 목적은 그곳에 빌딩을 짓고 호텔도 짓기 위함이었습 니다. 그리고 외국에 가서 20년 동안 회사를 경영하며 수고하여 큰돈을 벌었습니다. 그 땅에다 빌딩과 호텔을 지으려고 돌아와 보니 땅이 없고 집이 없는 자들이 자기 땅에 움막과 초가집과 흙벽돌집을 짓고 살고 있었 습니다. 도시 한복판에 있는 그 땅에서 그렇게 살고 있으니 보는 자들은 “땅이 너무 아깝고 보기 흉하다.”고 했습니다. 주인은 남들이 자기 땅을 침범하여 그같이 하는 것을 보고 불쌍하여 쌀도 팔아 주고 여러 가지로 도와주면서 자기가 그 땅을 산 목적에 대하 여 이해시키며 말해 주었습니다. 자기가 20년 전에 사 놓은 땅인데, 이 곳에 빌딩과 호텔을 지으려고 돈을 벌기 위해 외국에 갔다 왔다고 했습니 다. 이 말을 듣고 거기 살던 자들 중에 일부는 자기들의 잘못을 뉘우치며 고맙다고 하며 나갔으나, 일부는 그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나가지 않았습 니다. 주인은 한 기간을 주고 모두 다 나가 달라고 했지만 그날까지 나가 지 않아서 결국 철거했습니다. 법적으로 심판한 것입니다. 이 작은 비유와 같이 이 세상은 하나님의 세상이니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심판하시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 님은 심판하시기 전에 회개하도록 최고의 사랑으로 대해 주십니다. 그때 가 최고의 기회입니다. 선생도 주님과 함께 이같이 섭리를 펴 왔습니다. 기회를 놓치고 반항한 자들의 현실을 보세요. 그 결과가 어떠합니까? 지 옥을 벗어나기 쉽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노아 시대에 대하여 말씀하면서 ‘주님의 재림의 경점이 어 느 정도까지 왔는가?’ 말씀했습니다. 주님은 “노아 시대와 같이 이 시대도 각자의 행위대로 나라마다, 지 역마다, 사람마다 심판을 받게 된다. 그 심판은 이제 시작된 곳도 있고, 이미 끝난 곳도 있다. 곧 대 심판이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지금 이 시대는 마치 노아가 배를 다 만드 니 하나님이 그 배에 들어가라고 말씀하신 때와 같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7일 후면 비가 온다. 그 비는 40일 동안 쏟아지리라. 너는 각 동물 한 쌍씩과 네 식구들을 배에 들여보내라.’ 하신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7일이 남았다는 말씀이 나갔다고 해서 ‘1일은 1년이다. 그러니 7년 남았을 것이다.’ 생각하고 계산하지 말라.”고 말 씀하셨습니다. 요즘 계시받는 자들 중에 몇 사람들을 보면 틀리게 받는 자들이 있습 니다. 그래서 그만하라고 하니까 선생이 전하는 말씀 비슷하게 받아서 보 내고, 자기가 볼 때 이상 있게 받은 것은 안 보내고 맞다고 생각하는 것 만 골라서 보내기도 합니다. 실상 선생은 계시의 내용을 안 보아도 주님 께 그 이름만 대면서 그에게 계시하신 일이 있으시냐고 물어보면 압니다. 좋은 계시들을 보면 거의 자기 깨달음과 지혜로 받고, 혹은 협조 영 과 천사들의 계시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 일곱 명 정도만 주님이 많이 계시를 해 주십니다. 나머지는 신령한 영의 세계에 제대로 미치지 못하여 자기 생각과 지식, 지혜, 성령의 감동으로 계시를 받으면서 그중 일부는 예수님의 계시를 받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떤 자들은 사탄의 주관을 받아 귀신들의 계시도 섞어서 받 습니다. 또 어떤 자들은 사탄의 계시를 심하게 받는 자도 있습니다. 다행 히 선생이 이야기해 주면 모두 잘 듣고 따라오니, 더 이상 계시를 받지 말고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에 총집중하라고 말해 주면 그대로 합니다. 선생이 여러분 옆에 있으면 맘 놓고 계시에 대해 가르쳐 주고 일일이 코치해 주겠는데, 편지와 글로는 한계가 있어 힘듭니다. 그래서 한 명 한 명 절제시키고, 마치 운동장을 도는 데 끝까지 선두에 뛰는 자들을 세우 듯이 사명자를 세워서 사명을 하게 하려 합니다. 그리 알기 바랍니다. 가다가 계시를 잘못 받았어도 그동안 확인받고 간증한 것은 별 이상 이 없습니다. 자기가 깊이 깨달은 것과 자기가 겪은 것을 간증하는 것도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지만 구분해야 됩니다. 간증할 때는 ‘주님의 계시 다.’, 혹은 ‘자기가 겪은 것이다.’, 혹은 ‘자기가 깨달은 것이다.’ 구분하여 전해야 됩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배에 들어가라.’고 하신 때와 같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심판 전에 주님께서 외치시는 생명의 말씀, 즉 재림의 말씀을 듣고 복음의 배 안에 들어가라.’고 하시는 때입니다. ‘회개의 복음을 듣고 회개하라.’는 때입니다. 그리고 ‘전도하여 주님이 택하신 자들과 우리들 모르게 주님이 기르신 자들을 찾아와 생명의 말씀을 전하 여 시대 복음의 배 안에 들어오게 하라.’는 때입니다. 영적으로는 ‘주 님의 품, 사랑의 품, 주님과 심정 일체 되는 배 안에 들어오라.’고 하는 때입니다. 노아는 120년 동안 배를 만들었습니다. 이 시대 계산법으로 따지면 10년 동안 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30년 동안 하나님이 목적하신 ‘섭리의 배’를 만들었습니다. 이 시대 섭리사가 노아 시대와 같이 그러 하다고 그 시대를 생각하며 ‘노아 할아버지 배를 만든다.’ 노래를 부르 기도 했습니다. 주님의 복음의 배는 2000년 동안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가 만들어 왔 습니다. 다양하게 복음을 펴 많은 자들을 구원하며, 여러 종파로 역사가 펼쳐져 왔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복음의 이치를 깨달아야 됩니다. 지도자에 따라 그 복음이 더욱 이상적이기도 하고, 더욱 뒤떨어지기도 한 것을 알 아야 합니다. 지도자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따라 말씀의 차원도 다르 고, 그 시대에 사역하는 것도 다릅니다. 지도자를 잘못 만나면 영혼이 죽 고 제대로 구원받지도 못합니다. 섭리역사도 지도자들이 선생을 따라 희생하면서 뛰고 생명의 말씀을 외치니 이만큼 살아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섭리사 성령 집회를 할 때 기 성 교회에서 와 보고 “여기는 신앙이 살았다. 속이 시원하다. 이 교회에 다니겠다.”고 하며 밀려옵니다. 주님이 주시는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하니 생명이 살아나 증거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 시대의 말세를 놓고 어느 경점까지, 어느 때까지 왔느 냐?’에 대하여 말씀했습니다. 노아가 배를 다 만드니, 하나님께서 노아 에게 “이제 7일 후면 심판이 시작되니 지금부터 각 동물 한 쌍씩을 배 에 들여보내라. 물로 멸하면 물고기를 빼놓고는 다 죽으니 각 동물들이 존속할 수 있도록 각 동물 한 쌍씩을 배에 들여보내어 살려라. 그리고 네 식구들도 배에 태워라.” 하신 때와 같다고 했습니다. 배 안에 들어가는 생명들은 동물이나 사람이나 심판 후 후대의 씨앗 들입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실 때 씨앗들을 남기시거나, 혹은 하늘나라로 데려가십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노아에게 ‘배에 들어가라.’고 말씀하신 때와 같습니다. 주님은 “나를 모르고 짐승같이 육신만 위해 사는 자들에게 이 시대 말씀을 전하여 인생들을 끌어 모아 이 시대 복음의 배에 들어오게 하라. 너희들도 완전히 회개하고 섭리 복음의 배에 들어와라. 섭리사가 가난하다고 하며 돈 벌러 세상에 나간 자들도 들어오게 하고, 각종 이유 로 세상으로 나간 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말하여 들어오게 하여라. 또 너희 부모, 형제, 친척, 친구와 인연이 되어 얽힌 자들도 모두 오게 하여라. 그 동안 내가 밖에서 기른 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나의 복음을 전하며 내 가 택해 놓았다고 확실하고 진지하게 말하여 오게 할 때다.” 말씀하셨습 니다. 복음의 문은 심판과 함께 닫힙니다. 앞으로 환난이 일어나면 자기 신 앙 관리해야지, 남 신경 쓰기 힘듭니다. 이때가 남은 앞날에 비하여 최고 로 좋은 때입니다. 이 말씀을 참으로 믿고 행하는 자는 마지막 최고의 기 회를 놓치지 않고 사는 자입니다. 전도 집회에서 외칠 때는 다른 방법으로 하지 말고, 시대의 복음을 그대로 전해야 됩니다. 그래야 입에서 불이 나갑니다. 전도자들은 갖은 수단과 방법으로 동원하여 생명을 데려옵니다. 그러니 설교자는 그날 정 확한 말씀의 그물을 던져야 됩니다. 기대에 어긋나게 하면 안 됩니다. 설교자가 말씀을 제대로 전해 주지 못하면 생명들을 데려온 자들은 애간장이 탑니다. 진지하고 실력 있게 이 시대에 대하여 능력 있는 말씀 을 쏟아 내야 됩니다. 세상 이야기는 그들도 이미 다 들었으니 오직 주님 이 외치시는 말씀을 받아 전해 줘야 됩니다. ‘주님이 너희를 택하셨다. 지옥에 가지 말고 천국에 가라.’고 말해 줘야 됩니다. 하늘나라는 많은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들을 데리고 올 때는 전초도 잘해야 됩니다. 앞으로 전도 집회를 하고 생명들이 얼마나 남는지 봐요. 그 자리에서 100% 다짐하게 하고, 80% 이상 남아지게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손해입니다. 인생 강의를 하지 말고 생명 강의를 할 때입니다. 여유 부리 지 말고 솔직한 말씀을 직접 전해 줘야 됩니다. 목소리만 높이지 말고 심 정이 뜨겁도록 뜨끔하게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개인이 전도할 때부터 숨기지 말고 아예 신앙의 근본을 말해 주어야 합니다. 전도할 때 주님이 부르신다고 하며 확실히 시대 말씀을 전해 줘 야 됩니다. 개인 전도가 최고로 실속 있습니다. 1:1 전도가 실속 있습니 다. 2:1은 힘듭니다. 자기가 확실히 한 명을 전도하고, 그와 같이 또 하 는 것입니다. 자기가 확실히 한 명을 전도하여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잘 추려서 전해 주고 자기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전도해다가 누구에게 맡 기지 말고 자기가 확실히 말해 줘요. 뱅뱅 돌리지 말고 해요. 이미 전도된 신입생들에게 물어봐요. 어떻게 말할 때 오고 싶었는지, 어떻게 할 때 마음이 감동되어 오게 되었는지 물어보고 부족한 것을 다 파악해야 됩니다. 전도하러 다니는 자들은 계속 연구하고 노력하며 그들 의 심정을 파악해야 됩니다. 주님은 “너희가 기도하고 하나님의 신, 성령을 받아 성령에 감동되 어 나 예수와 함께 가서 하면 다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인들이 부 흥강사가 되어서 해야 됩니다. 누구에게 기대 걸지 말고 자기가 해요. 주 님이 전도자를 통해 불같은 말씀을 하시니까요. 주님과 함께하면 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집회 때 말씀이 지루하면 안 받아들이니 핵심과 근본의 메시지를 전 해 줘야 됩니다. 좋다고 하는 자 70%, 싫다고 하는 자 30% 하면 안 됩 니다. 다 뒤집어 놔야 됩니다. 현장에서 다짐하고 믿게 해 줘야 됩니다. 집회 때 한 번 오고 다시는 안 올 자들이라고 생각하면서 한 번에 잘해야 됩니다. 전도해 온 자들과 전도된 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생명이 연결되면 철저히 관리해야 됩니다. 실상 소규모 집회가 실속 있습니다. 대규모 집회는 웅장하지만 실속 은 적습니다. 오늘 새벽,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자기 장점은 보는데, 자기 모순과 단점을 모르고 고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최고의 운 동선수나 지도자는 경지에 오르려면 단점을 다 고쳐야 된다.”고 말씀하 셨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은 자기가 왜 지옥에 갔는지 모릅니다. 자기들이 잘한 것과 자기의 장점만 생각하면서 ‘내가 왜 지옥에 왔는가?’ 합니다. 자 기가 잘못한 것을 알고 고쳤으면 지옥에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와 같 이 실패자는 자기의 장점만 알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너희가 인생을 살 때도 단점을 고치고 살아야 되고, 집회를 할 때도 단점을 보고 고치고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첨단에 오르려면 빨리 자기 단점을 보고 고쳐라.” 하셨습니다. 선생에게 장점만 보고하면 제대로 코치해 주지 못하니 발전시킬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자기 장점만 보면 하나님 앞에서도 회개할 거리가 없습 니다. 자기의 단점을 자기가 날카롭게 봐야 회개하게 됩니다. 자기 단점 을 죄인지 모르니 자기 죄가 무엇인지 모르고, 자기 죄가 무엇인지 모르 니 회개하여 의인이 될 수 없습니다. 선생에게 세밀하게 보고하지 않고 자기 주관으로 이끄는 것이 죄입니다. 또한 자기를 발전시키고 자포자기하지 않으려면 자기 장점도 보고 사 는 것입니다. 장점과 단점 두 가지를 꼭 보고 살아야 됩니다. 긍정성만 갖겠다며 자기 단점을 외면하면 안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니 잘 들어 요. 옆의 사람들을 통해서 주님이 말씀하셔도 안 들으니 선생을 통해 말 씀하십니다. 국가 대표 선수들은 매일 자기의 단점과 부족한 것과 실수한 것을 생 각하며 고치고 연습합니다.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의 영 과 육과 정신도 재림 때뿐 아니라 그리스도가 나타나시는 삶 가운데서도 언제든지 주님 앞에 흠 없이 나아가라고 주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 셨습니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 되기를 원하노라』 특히 요즘 주님은 각 개인에게 자주 가시니 제발 흠 없이 맞기 바랍 니다. 목숨을 걸고 흠 없이 주님을 맞으라고 선생이 독촉합니다. 얼굴은 미인인데 코가 비뚤어졌든지, 눈이 애꾸눈이든지, 입이 째보거 나 돌아갔든지, 귀가 찌그러졌든지, 얼굴형에 모순이 있으면 미인이 아닙 니다. - 어떤 자가 코만 세우고 “나 미인이지?” 한다면, 코 미인은 될 것 입니다. 눈을 짝짝이인데 코만 세운다고 해서 미인이 될 수 없지요. 코만 미인이라고 할 것입니다. - 어떤 자는 자기가 몸짱이라고 자랑합니다. 가슴은 풍성한데 히프가 빈약합니다. 가슴만 몸짱인 것입니다. 누가 봐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 어떤 자는 가슴과 히프 모두 끝내 줍니다. 정말 몸짱입니다. 그래 서 항상 거기만 자랑하고 다닙니다. 그런데 허리는 대짱입니다. 배는 임 신 9개월, 10개월 만삭된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몸짱이 아니지요. - 어떤 자는 가슴도, 히프도, 허리도 끝내 주는 몸짱입니다. 100점짜 리 몸짱입니다. 그런데 허벅지가 사슴 발목만 합니다. 사막의 노루 다리 입니다. 그러니 전체 몸짱이 될 수 없습니다. 왜 이같이 힘들게 이런 말을 하고 있는지 알아요? 신앙의 모든 것도 다 갖춰서 주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신앙의 몸짱’이 되라는 것입니 다. 여러 가지를 갖춰야 됩니다. 선생의 말 좀 들어 봐요. 운동을 매일 하는데 가슴 운동만 하면 가슴 만 나오지, 히프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누구든지 1년을 해도, 2년을 해도 그렇습니다. 히프 운동을 해야 히프가 튼튼해집니다. 다리 운동을 해야 다리가 튼튼해집니다. 지체는 각각 운동하는 대로 그 지체가 아름답게 만 들어집니다. 신앙생활도 약한 것과 단점을 보강하고 튼튼하게 해야 거기 에 유능해집니다. 믿습니까? 서운함을 잘 타는 자들은 서운함 타는 것을 다 고쳐요. 선생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서운함 타는 것입니다. 그런 자는 절대 나 만나러 오지 말 아요. 선생 시험 듭니다. 주님도 그것을 제일 싫어하십니다. 서운함을 잘 타는 자는 마귀가 아주 좋아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야 됩니다. ‘아멘’ 하고 감 사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어떤 일을 시킬 때는 다 뜻이 있어서 그 일을 시킵니다. 어느 때는 생각지 않은 일을 시킵니다. 순종하는지 보는 것입 니다. 순종하면 큰일을 시킵니다. 이때는 앞날의 환난을 위해 다 고쳐 튼 튼하게 해 놓아야 하는 긴급한 때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갖출 것이 일곱 가지가 있는데 사람의 지 체와 같다고 비유하여 말씀했습니다. 골고루 매일 행해야 각 지체가 튼튼 해지듯이 된다고 했습니다. 몸은 건강하고 몸짱인데 정신이 썩은 자들이 섭리 안에도 있고, 섭리 밖에는 너무 많습니다. 육은 미인인데 영의 존재 가 원주민입니다. 정말 밸런스가 안 맞습니다. 섭리사에서 특히 지도자들은 청중이 보고 기대하니 두루 갖춰야 됩니 다. 사람이 수영복을 입으면 자기 몸매가 다 보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눈으로 보면 신앙의 행실이 다 보입니다. 신앙을 두루 갖춘 자들을 부러 워할 때입니다. 영의 눈으로, 지혜로, 이치로, 말씀의 거울로 비춰 보면 사람들의 행위를 다 알게 됩니다. 다 갖춰야 됩니다. 노파심에 경고 한마디 꼭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이 지체 비유를 했다 고 해서 “당장 쌍꺼풀 수술할 거야. 코 높이는 수술할 거야.” 하지 말 아요. 제발이요. 수술하라고 한 말이 아니고 비유를 들어 신앙을 갖추라 고 한 말입니다. 속눈썹이 눈을 심하게 찌르면 의학적으로 손을 대고, 코 가 너무 비뚤어져 숨이 안 쉬어지면 해야지요. 자기 스스로 외모에 위축 받아 수술하면 안 됩니다. 괜찮은데 괜히 눈을 찢고 코를 올리면 안 됩니 다. 섭리사에 초승달 눈을 가진 자가 있는데, 주님은 그에게 “너는 쌍꺼 풀 수술 안 하면 눈 값 할 것이다. 작품이다. 초승달이 크듯이 네 인생도 점점 클 것이다.” 하셨습니다. 모두 생긴 대로 특성을 나타내야 됩니다. 또 섭리사에 눈이 동그랗게 나와 있는 자가 있습니다. 주님은 그를 보고 “금붕어다. 멋있다. 작품이다.” 하셨습니다. 이에 선생이 그를 보 면서 “금붕어야.” 했더니, 한번은 “선생님! 저는 정말 눈이 콤플렉스 예요.” 하면서 울었습니다. 선생은 “네가 울어도 나는 너를 금붕어라고 부를 거야.” 했습니다. 그 금붕어는 섭리 어항에 끝까지 남아 현재는 중 직자가 되어서 주님의 손발이 되어 일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그가 생긴 것을 보시고 별명을 지어 주십니다. 주님은 사람마 다 사자, 호랑이, 치타, 통통 돼지, 코끼리, 공작, 사슴, 사막의 낙타, 타 조라고 별명을 지어 부르게 하셨습니다. 이 말 했다고 또 편지로 자기 별 명이 무엇인지 내게 묻지 마요. 자기가 거울 보면 떠오릅니다. 또 주님께 꿈에 전해 달라고 물어봐요. 자기 행위나 생김새를 보고 별명을 짓는 것 입니다. 자기 허리가 개미 같은데 코끼리라고 별명을 붙일 수는 없는 것 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주님을 최고로 사랑 하고, 최고로 가까이하고, 최고로 믿고, 최고로 순종하고, 최고로 일체 되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을 수백 번씩 부르며 일체 되어 찾고, 그때그 때 구하고 바라며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전체가 기도하여 사탄을 몰아내고, 섭섭함과 서운함을 타면 사탄이 침범하니 선생에게 편지해요. 나와 의논하고 자기의 생각과 속 이야기를 내게 해 줘요. 그러면 풀어 줍니다. 전도 열심히 하고, 자기 관리도 열심 히 해요. 자기 실력을 키워야 됩니다. 그리고 전도되어 오는 자들이 많다고 “누가 다 가르치지?” 하지 말 고 50명, 100명, 200명을 모두 한꺼번에 가르치면 됩니다. 어떤 사람은 20명이 한꺼번에 와서 감당 못 하겠다며 걱정된다고 내게 편지를 보내기 도 했습니다. 1000명이 와도 그동안 배운 것을 가지고 가르쳐 줘야지요. 담대하고 과감하게 하기 바랍니다. 세계 각 나라도 전도 열심히 해요. 의의 왕, 만주의 주이신 주님이 함 께하는 것이 그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됩니다. 주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세 상에서 살았다고 해서 사람같이 생각하면 안 됩니다. 주님은 영원한 의의 왕이십니다. 인생들과 주님을 비교하여 여쭈었습니다. 초가집과 빌딩같이 차이가 있느냐고 하니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초가집과 지구같이 차이가 있느냐고 하니 이 말에도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그러면 초가집과 우주같이 차이가 있느냐고 하니 그제야 그렇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주님은 “너희가 하늘나라에 와서 보면 그제야 다 알고 나를 대할 것 이다. 제발 이 세상에서 나를 우러러보라. 너희 생명을 귀히 생각하여 나 예수가 아쉬운 소리도 하고, 사정도 하고, 참아 주고, 견디는데 입으로만 구세주로 표현하지 말고 솔직히 제대로 대하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각 인생들을 찾는 것을 보통으로 보면 안 됩니다. 천사들이 주님을 대하는 것을 본다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주님은 만왕의 왕, 의의 왕이신데 한낱 사람같이 대하면 안 됩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우리가 이렇게 극적으로 주님을 자주 만나는 때도 이때가 지나면 더 없을 것입니 다. 주님이 왜 땅에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 그리도 순수하게 우리를 잘 대 해 주시는지 알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이때가 최고의 기회입니다. 이런 때는 없었습니다. 주님은 “너희가 몰라서 그렇지, 각 개인에게 찾아가 만나 주고 사랑해 주고 도와주며 메시아로서 할 것을 다 했다.”고 하셨 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진심으로 위해 주시고, 십자가를 지면서까지 우리가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주셨습니다. 마치 부모가 자기 죽는 날을 알고 자 녀들이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주면서 내가 말한 대로 살라고 하는 격과 같이, 주님도 떠날 날을 아시니 섭리인들이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주시 고, 이 시대 사람들도 그같이 대해 주시면서 간곡히 말씀하시는 것입니 다. 모두 이를 알고 이 시간 주님께 감사하다고 하며 간절히 주님을 대해 봐요. 꿈에, 혹은 생시에 마음으로 응답이 올 것입니다. 선생도 제자들에 게서 지난날 함께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는데 몰라서 못 했다고 깨닫고 자 기 주제 파악을 하고 편지가 오면, 몇줄이라도 그러했다고 답을 해 주면 서 지금도 내 마음 변함없으니 어떻게 하라고 합니다. 계시란, 자기가 주님의 마음에 있는 것을 짚어 내고 말할 때 맞으면 ‘그렇다.’고 응답이 오는 것입니다. 한번 자기 자신을 보고 주님께 “저는 죄가 있지요?” 해 봐요. “다 회개되지 않았지요?” 해 봐요. 아직 죄가 있으면 “그래.” 하고 응답이 올 것입니다. 혹은 “다 회개되 었지요?” 해 봐요. 죄가 없으면 “그래.” 하고 응답이 올 것입니다. 즉 시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어떤 자에게는 “네가 너를 알면서도 묻느 냐?” 할 것입니다. 주님께 자기의 절대적인 사랑을 고백해 봐요. 주님은 즉시 대답하십 니다. 주님께 자기 인생을 맡기겠다고 하면 즉시 대답하십니다. 믿습니 까? 전도자들은 전도할 때 “세상에서 당신을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있는 데 그가 메시지를 전해 달라고 하여 왔습니다.” 하며 주님의 사랑의 메 시지를 전해 봐요. 그러다가 더 깊은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을 어떻게 사 랑해야 되는지, 며칠 배우고 예수님을 사랑해 보라고 해 봐요. 주님이 그 에게 기적을 일으킬 테니 확실한 복음을 전해야 그의 마음이 움직입니다. 주님은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 강하고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신입 생들에게 계속 표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