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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09.10.14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09.10.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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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천안 큰사랑교회 이진아입니다 사랑에 대한 말씀입니다. 기도를 하는 중 ~^^ 8월 25일에 철야기도를 하는 도중에 환상을 보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천국 가는 길을 보여주시면서 타원으로 된 문을 반쯤 여시고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지나갔습니 다. 그리고 두 번째 오솔길 같이 좁은 길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고 몇 몇의 사람들만 보이게 됐 습니다 다음 세 번째 터널을 지난 후에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고 세 명의 사람만 지나가게 됐습니다 마지막 천국에 올라갔을 때 구름위에 섰는데 아무도 없었고 저 혼자만 서 있게 되었습니다. 천국문 앞에 가서 문을 열어 달라고 외쳤지만 굳게 닫힌 문은 열수가 없었고 아무도 열어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수님이 너무 그리워서 예수님이 너무 보고파서 예 수님께 편지를 쓰고 다 쓰고 난 후 펜을 놓고 있는데 적어라 라는 감동이 되서 적었습니다. <주님의 말씀> 온전한 주님 것이 되어 온전히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지 온전한 것은 변함이 없어 절대적인 신부원해 절대적인 신부가 될 때 나 예수가 품을 수 있지 어딜 갔다 놓아도 무엇을 해도 오직 주예수 오직 주예수 예수 예수 예수만 찾으며 주님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게 되지 난 온전한 신부 절대적인 신부 사랑이 변치 않고 완벽한 신부를 원하지 사랑하니 주고 또 주고 또 주어도 부족하지 않으며 행복 또 행복 또 행복이며 매일 매일이 그와의 사랑의 데이트를 하니 온 세상이 그로인해 일파 만파 사랑으로 그의 나라 것이 되는 계지 사랑하면 모두를 깨우며 사랑하면 빛의 속도로 움직이며 사랑하면 네가 변하고 민족이 변하고 세계가 변화 하는 것이지 그러니 나 예수의 사랑 알리고 사랑의 증인이되며 사랑의 간절한 사람이 되며 사랑을 최우선으로 놓고 살아야지 사랑하자 사랑하자 사랑하자 영원히 나 예수가 이렇게 쓰게 됐습니다. --선생님 8월28일 기도를 하는 중에 받은 말씀입니다.-- 말씀 받기 전에 뜨겁게 찬양을 하고 진정 사랑한다고 깊은 대화 하고 싶다고 예수님께 간구를 했습니다. 그 러니 몸에서 진동이 오고 제가 기도를 했습니다. 재림 때 주님을 못 맞은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25일에 봤던 천국의 문은 어떻게 열수 있나요 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간절히 하다 몸에서 진동이 지속적으로 오다가 멈춘 다음 말씀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의 말씀> 나 예수다 나 예수가 말한다. 나 오직 예수 믿으라고 했잖아 그래서 선생을 택해 세상에 보내어 전하게 했고 그로인해 섭리역사 하나님 관여하시여 역사 펴 오셨잖아 왜 이렇게 무지하냐? 너희들은 무지하여 구원받기 싫으냐? 그런 생각으로 구원 받을 수가 없어 온전하게 하고 마음 뜻 목숨을 다해 나 오직 예수 사랑하고 이제 나 예수가 왔으니 오직 나 예수 만 믿고 회개해야 지 회개는 큰 복이며 천국에 들어 갈수 있는 열쇠야 깨끗하고 정결해야 너희 세상에 있는 사망 길 가는 자들 모두 올수 있는 것이야 두려워 하지마 나 예수는 사랑의 구원자야 사랑으로 다스리며 사랑으로 품어 줄테니 어서 빨리 오라고 어서 빨리 믿으라고 전해야지 매일 이렇게 철야하면서 낮에는 생명들에게 말씀전해야지 그래야 그들이 따라오고 믿을 수 있어 무지하니 믿을 수 없고 무지하니 올수 없는 것이야 당장 빨리 올수 있게 무지를 생명의 말씀으로 깨우치고 기도하고 전도 해야지 너는 불쌍하지 않느냐? (제가 여쭈어 봤습니다.(누구여?) 사망 권에 속한 자들 불쌍하고 안타깝다. 나 예수를 못보고 다른 곳에서 악의 구렁텅이에서 허우적 되는구 나... 빨리 건져 나올 수 있게 튼튼한 말씀의 끈을 주어 올라 올수 있게 거기 사망 권에서 나올 수 있게 해 야지 그리고 펜을 놨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여쭈어 보았습니다. 예수님~!! 섭리 사람들 어떻게 주님 사랑하며 어떻게 주님을 맞이하나요? 다시 펜을 들고 섰습니다.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이 혼인잔치 맞이하며 준비하고 있구나 그러나 자고 있어 참석하지 못 한자 오다가 다른 길로 가는 자 너무 많다. 모두다 온전히 혼인잔치 맞이해야지 절대적으로 신부단장하며 신부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준비하듯 나에게는 모든 것 사랑으로 단장하며 준비해야지 사랑해야 결혼할 수 있어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이 없는데 어떻게 결혼을 하며 영원을 약속할 수 있어 영원한 맹세인데 난 온전한 사 랑의 신부를 원해 결혼 하기 전 신부가 신부수업 하듯이 섭리 신부들은 사랑, 회개, 말씀으로 신부 단장 해 야지 그날은 나 예수가 준비 할 것이다. 다 준비 하고 예비 했으니 멋있고 찬란하게 그날에 기쁨으로 혼인 잔치 하자 사랑하면 나 예수가 사랑으로 행복하며 신부를 품을 수 있는 것이야. 그리고 펜을 놨습니다. 저는 다시 예수님께 사랑에 대해서 더 알려주세요. 했습니다. <사랑의 깊은 대화> 사랑 사랑 사랑 주어도 부족 하지 않아(이해가 가지 않아 무슨 뜻이 예요? 제가 물어봤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 세상사랑은 주면 줄수록 부족하다 여긴다. 나의 사랑은 주어도 부족 하다 여기지 않는다. 사랑 끊임없이 사랑 이야기만 하면 행복하지 절대적인 사랑 하고프지 절대적 사랑 원하지 절대적 일때 모 두 다 주고 나 예수는 그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것이지. 언제까지 얇팍한 사랑만 할 수 없잔아 깊은 대화로 깊은사랑하자 왜 의논하지 않느냐? 왜 나하고 대화 하지 않느냐? 대화하고 의논할 때 사랑이 깊어 가는 것이야~ 난 깊은 대화 원해 한사람도 빠짐없이 너희들 세상 쳐다보고 있을 때 세상 바라보는 그 뒷모습 보며 나 예수는 간청 했잖아. 이젠 나와의 진정한 사랑하자 몸도 마음도 사랑하자 나를 신랑으로 맞이 해야지 (글을 쓰다가 주의에 사람 의식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절대 사람 의식치 말어 사람의식 하면 잘하던 것도 못하게 되는 것이야 오직 나 예수만 의식하고 쳐다보며 사랑하고 대화하자 그럼 수수 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이야. 그럴 때 사랑 혼인잔치 이루어지지 절대적 사랑의 신부 사랑의 혼인잔치가 얼마나 기쁜지 알아? 혼인잔치 할 때는 준비 할 것이 많어 음식도 해야 하지만 신부는 머리단장 화장하고 몸치장 해야돼 그래서 몸은 피곤 하지만 사랑 혼인 잔치는 순식간이야 혼인 잔치 때는 행복하며 영원을 약속하는 시간이야 나와 영원히 살아야지 그러니 피곤해고 몸단장 하듯 마음단장 영 단장 하고 있어 그래야 그때 나 예수가 데려가며 너희를 품을 수 있는 것이야 신부가 더러우면 취할 수 없어 다가갈 수 없어 그러니 깨끗하고 정 결하며 온전한 신부로 준비하길 바란다. 펜을 다시 놓게 됐습니다. 그리고 다시 저는 여쭈어 보았습니다. 회개 어떻게 회개해야 온전한 회개 할 수 있나요? 코치해주세요~ 나 예수가 뜨겁게 말한다. 진정이다 진정으로 들어라 회개 마음의 죄 생각의 죄 행실의 죄 입술의죄 모든 죄 회개하면 다 용서가 가 능하지만 똑같은 죄를 죄짓고 회개하고 죄짓고 회개하고 그렇게 하면 안되지 (그러면서 마음속에서 그려지는 그림이 있었습니다. 옷을 보여 주시고 뜯어진 곳을 꿰메고 같은자리가 또 뜯어지고 또 꿰메는 모습을 반복 적으로 보여주시며 나중에는 꿰멜 수 없는 옷이었습니다. 그리고 옷은 너덜너덜 해졌습니다. ) (계속 말씀하시며) 이 옷을 나중에는 못 입듯이 한번 지은 죄는 진정으로 빨리 회개하고 복직해서 다시는 절대 그 죄는 짖지 말아야돼 다시 죄지으면 다시는 쓸 수가 없어 버려지는 옷같이 버려지는 것이야 그러니 온전한 회개와 행실 회개와 행실 회개 필요해 입술로만 회개는 필요 없어 다시 행실 죄 지으면 아 무소용 없게 되는 것이지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주어 죄는 빨리 회개 하고 행실 회개까지 해야 된다고 행실 회개 중요해 진정한 회개 는 몸과 마음 영 일체되는 회개지 세상 기성 섭리 모든 죄가 너무 많아 짊어지기 힘들지만 요즘 같이 기도 하면 심정은 타지만 그래도 위안 삼으며 짊어지며 가고 있으니 절대 회개하고 죄 짓지마 절대야 절대적 이어야돼 (저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나 예수 하고 대화하니 늘 은혜 끼치며 사람들과 기도하고 나 예수 하고는 사 랑하자 그리고 온전해져 섭리신부 모두다 내가 사랑하잖아 사랑밖에 할 것이 없다. 사랑하면 나도 좋고 너 희도 좋은 것이니 사랑으로 사랑의 신부가 되자 사랑 사랑 사랑 영원하며 나 예수와의 사랑은 최고의 사랑 이야 최고의 기쁨 최고의 사랑 해줄테니 사랑하자 영원히 사랑 사랑 사랑 원한다 나 예수가 이렇게 왔습니다. 2009. 8. 28 이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