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집회 말씀2009.10.17 (토)

2009년 10월 17일 서울SS전도집회후

선포일
2009.10.17 (토)
성경 본문
오후5:10~5

첨부 파일

2009년 10월 17일, 서울 SS전도집회 마무리 찬양 때 저는 신입생들과 함께 스타교회에서 영상으로 보고 있었는데 가슴이 벅차고 감동이 밀려오며“적어라”음성이 들려 적기 시작했어요.(오후5:10~5:20) 랑빛아, 적어라. 이리로 뛰고 달리고 기뻐하는 SS의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구나. 기쁘다. 기뻐. 기뻐. 내가 신이나 뛰었노라. 이곳에 온 모든 자 내가 그의 인생 다 책임지리라. 너는 적고 선생에게 보내어라. <SS에게 하시는 말씀> 나의 사랑하는 어린 신부들이여. 오늘 너희의 외침, 뛰어오름, 찬양소리에 내가 너무 기뻐 함께 뛰었구나. 언제나 오늘처럼 신나게 기쁘게 섭리길 가자꾸나. 내가 너희에게 준 선물은 성령이란다. 오늘 너희 모두 이곳에 온 자들에게 성령을 주노라. 모두 받아라. 모두 받고 내 아버지 어머니 사랑을 맘껏 느껴보라. 지금이다, 지금. 너희가 나에게 인생을 모두 바친다고 고백할 날, 바로 지금이니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어린 꼬맹이들 나의 SS야. 오늘 너희가 너무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구나. 너희로 인해 내가 맘껏 웃었구나. 새로운 모든 생명들, 너희가 교사가 되어 관리해주어라. 잡아주어라. 내가 너희에게 해주었던 사랑, 너희도 그들에게 해주어라. 진정 사랑하고 너희로 인해 나는 희망을 보았노라. 오늘 너희 선생의 영도 함께 왔노라. 몰랐지? 너희 선생을 위해 우리 꼬맹이들 SS가 기도 해줘야 해. 너무 사랑한다. 나의 어린 신부들이여. 영원히 함께 하자. 알라뷰 SS. 너의 신랑 주 예수가. 조은아, 참으로 수고 하였도다. 너를 통해 성령님께서 말씀해주셨고 내가 애기했노라. 앞으로 이루어질 전도집회는 더욱 창대케 되고 부흥될지어다. 너의 수고가 날 진정 기쁘게 한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노라. 너의 허리, 손, 입술, 모두 내가 주관하노라. 붙잡고 있노라.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자. 나의 기쁨 찬양단들. 더욱 찬양의 소리를 높이고 더욱 하늘아버지를 찬미 할지어다. 너희의 찬양소리 천국까지 들리는 도다. 풍악을 울려라 교사들 수고 많았다. 기대하라. 나의 역사가 더욱 창대케 되어 생명의 결실이 온 세상에 가득찰 것이니라. 너희의 의 , 모두 천국 의 책에 기록되었노라. 섭리 모든 자들아, 앞으로 내가 이끌 것이다. 새롭게 변화되는 나의 전도방법대로 잘 따라오면, 나의 소원, 너의 소원 모두 이루어질 지어다. 오늘 나는 너무 기쁘다. 안녕, 주 예수. 전도집회 때마다 올 것임을 약속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