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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0.18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09.10.1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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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계시 9월 28일 저는 월명동에 가서 월명수를 마시고 팔각정에 올라가 기도를 시작 했습니다. 우선 사탄마귀를 멸하고 시작했습니다. 섭리와 저의 기도가 상달되기를 원합니다. 진정한 기도 심정에 맡는 기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통하는 기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 잘 모르는 게 많고 부족해서 어떤 방법으로 예수님을 확실히 만날 수 있을까요? 예수님 저와 대화해요 이 시간 저를 만나주세요. 절대 주님과 일체되어 예수님의 심정을 확실히 알고 싶어요~ 예수님께 눈물로 대화를 간청 했습니다. 예수님 저와 대화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 중 저는 기도에 깊이 빠져 들었습니다. 그리고 음성이 들렸습니다. 표적아 표적아. 눈물의 너의 기도가 헛되지 않다. 모든 기도는 하늘에 상달되며 진정으로 구하니 그 기도 가 어디 가겠느냐? 내가 듣고 있다. 사탄 마귀 물리치고 기도하고 정결히 회계하고 눈물로 기도하니 내가 그기도 귀히 여긴다. 표적아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 보아라 ~ 기도는 나와 통하여서 대화도 하고 심정도 받지 않느냐? 새벽기도 진정 중요하다 나는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이 진정 기도로 모두가 나왔으면 한다. 또 보아라 믿음으로 기도는 사람들을 변화시키기도 하며 움직이게 하는 마음을 사랑하는 마음 화평케 하는 마음이 기도하면 이루어지는데 나의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이 나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잠 주관하는 사탄 마귀 흑암 잠영들 못된 것들에 게 빼앗긴다. 분명 이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가보다... 생각해야 하나? 아님 나의 말을 무시하나? 여겨야 되나? 어디 있든 그곳이 성전이 되어 새벽을 깨워 깨끗이 정결히 나를 부르면 나는 그 기도 합당하면 간다. 진정 그러하다 표적아 너도 표적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은 기도로 인해 나왔고 기도로 인해 모든 것 다. 결단 하게 만들어 네가 변화 된 것이다. 기도는 옵션이 아니다. 중요한 것이다. 새벽을 깨워 기도함은 나와의 만남을 준비하는 모습과도 같다. 나를 만나는데 더러운 모습이나 부스스한 모습 아님 꾸미지 않으며 나올 것 이냐? 아님 나 혼자 기대하며 나왔다가. 나의 애인이 오지 않아 나 혼자 기다리다 가게 할 것 이냐? 기도는 신령하게 만드는 일이며 나와의 만남이다. 깨끗이 준비하고 정결히 나와 만나 대화하자. 그럼 모두가 나와 일체 될 수 있다. 해보자 나에게 도전 하여라. 당장 피곤하다고 제일 중요한 시간을 놓쳐서야 되겠느냐? 예를 들어 보자 애인과 같이 공적인일로 가족 친구들을 만나고 상견례로 날짜를 잡게 되었다. 그런데 둘이 서 의논 하지 않아 아무것도 계획 되지 않으면 정작 결혼 한다 하여도 의논이 없고 대화가 없으니 신부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아무것도 몰라서 대화 하지 않아 결혼 날짜, 준비해야 할 것 들, 신혼 여행지 몰라서 그날과 준비 할 것 모르고 때를 맞지 못하는 격이다. 신랑은 준비해놨는데. 무엇을 해가야 하는지 모르면 의논해야 될 것 아니냐? 그러니 기도 얼마나 중요하냐? 얼마나 나를 만나야 하는지 알겠느냐? 표적아~ 나는 누구와도 빠짐없이 섭리 신부들과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싶다. 나 바쁘지만 섭리신부들 너무 사랑하기에 모두다 심정깊이 대화 하고 싶구나. 기도하면 내가 여러 가지 방 법으로 답 할 텐데. 이 심정을 사랑하는 섭리 인들이 알아야 된다. 내 심정이 이러함을 알아야 된다. 답답해 답답이야 답답이~ 늘 수고 하면 뭐하냐~ 중요한 것 빼놓는데. 알려주어 사탄마귀 틈타지 못하게 힐문하지 못하게 같이 기도하자 . 알았지? 표적아 나는 간다. 2009. 9. 29. 이진아 두 번째 계시 사랑하는 선생님 선생님의 기도가 얼마나 우리를 살리고 우리도 선생님과 같이 기도함을 알게 해주시고 모든 생활을 예수님께서 선생님모습 닮아 표상으로 삼으라함을 알겠습니다. 진정 예수님의 모습과 선생님의 모습 보며 닮아가며 저희들의 무거운 짐 짊어주시고 저는 감사함을 말로 표현 할 수 없으니 열심히 예수님과 선생님의 모습처럼 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월 29일에 받은 계시입니다. 저는 모든 세계를 위해 기도합니다. 무지하고 난잡한 세상에 그들이 저희들의 전하는 말귀를 알아듣고 제발 돌아 올수 있게 해 주세요. 잃어버린 영들도 다시 예수님께 무릎 꿇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올수 있게 해주세요. 너무나도 사랑하는 예수님 저의 기도에 기를 기울이셔서 예수님의 모든 심정 알려주시고 예수님의 그 지난 고통 나날들을 알아 드리지 못 해서 죄송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기도 중에 오셨습니다. 새벽 2 시부터 기도를 시작 했습니다. 표적아 오늘도 나를 세계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구나. 잃어버린 영과 모든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 구나. 너희 선생은 오래전부터 미리미리 세계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너의 그 기도를 듣고 나는 그냥 있을 수가 없구나. 그래 나도 같이 기도하자. 그래 그래 너의 울부짖음을 들으니 나의 심정 마음이 모두 그러하다. 세상은 진정으로 무지하다 그래서 나를 모르고 나를 욕을 하거나 나를 그냥 지나간다. 나를 모르기에 그냥 그렇게 살면서 어떠한 자는 자기영혼 까지 팔아 살아가는 자도 있다. 사탄 마귀가 주는 생각으로 인해 그들은 절대 잘못 되었다. 생각 하지 않는다. 얼마나 무서운 일이냐? 얼마나 두려운 일이냐? 자기의 미래와 자기의 모든 영들이 어디로 어떻게 되는지 모를 것이다. 아무리 아무리 세상에 부와 명예 있어 봤자 무어하냐? 한 순간 하늘 아버지께서 가져가시면 그 인생 끝이다. 진정 불행한 인생이다. 그 세계 가서는 안되고 유혹 받지도 말아야 되는 세계이다. 그러하지만 세상은 모른다. 얼마나 그곳이 무섭고 두려운 세상인지 이 못된 사탄들이 이제는 하다하다 아예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그곳이(세상, 지옥) 아무렇지 않게 생각 하게 만든다. 정작 그러한 마음을 가진자들 그 얼마나 두려운지 모르고 살아가는 인생이니 얼마나 불행하냐? 그러니 우 리의 할 일이 많다. 지금의 일은 고되지만 섭리 에서 알고행하는 모든 자들은 육은 고되게 생각 하지만 너 희들에 그 행함이 운명을 좌우하며 그 세계 하늘 천국의 세계를 좌우 하는지 아느냐? 나는 너희들과 함께 움직이니 절대 힘을 내어 하자. 모든 섭리 인들아 능력 받아라. 힘 받아라. 그 세계 모르고 어떠한 세계인지 모르고 유혹에 빠져 가는 것이니. 그들의 눈을 뜨게 하자 ~! 그들이 올수 있게 전하자전하자 표적아 너의 기도 받아 듣고 나는 간다. 또 만나자. 사랑한다. 사랑해~ 2009년 9월30일 이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