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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9.10.19 (월)

강서2지역회예수님계시말씀 주사랑

선포일
2009.10.19 (월)

첨부 파일

2009년 10월 19일 강서2지역회 강서. 그래. 나의 강서에게 내가 말하노라. 서울의 강서여. 안녕. 나는 신랑되는 주 예수다. 너희가 모인다기에 내 음성을 듣는 자를 통해 권면하고 이야기하노라. 참 가지각색 빛의 개성을 가진 너희들, 사랑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해. 내가 너를 진정 진정 사 랑한다. 내 사랑하는 자여.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아 느냐. 왜 모르냐. 왜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모르고 또 모르느냐. 내 사랑하는 자여. 내게 나아오라. 너 개인 으로 나아오라. 너 자체가 내 신부고 애인이다. 자신감 가져라. 너는 내가 사랑하는 자라고 말하지 않았냐. 내 가 너에게 주는 사랑 많이 받고 겸손히 내 사랑하는 자 들 서로를 챙겨주고 내 양떼를 먹여라. 너희가 할 일이 다. 나의 나의 진정 나의 강서여. 절대 하나되어야 한다. 어느 곳이든 하나되지 않은 곳에 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역사해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역사해주고 또 해줘도 너희가 다 놓쳐버리 고 말도다. 나의 나의 진정 나의 강서여. 나와 선생과 하나되는 것은 당연하다. 서로 서로 절대 하나되야 한 다. 너희에게 서로가 서로에게 내가 되어주어라. 알뜰히 살뜰히 서로 챙겨줘. 바로 그것이 나니라. 나 주 예수니 라. 강서는 폭팔해야 한다. 깔짝깔짝도 뜨뜨미지근도 나는 이제 용서할 수 없다. 각 엘리트, 각 개성체의 빛을 하 나로 모으라. 그것이 그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느냐. 그 하나된 아름다움은 또 프리즘과도 같아서 절대 너의 빛 이 없어지지 않도다. 오히려 너희의 빛이 더 반짝이며 빛나리라. 전도해. 너 더 빛나고 싶지? 너 더 나와 만나고 싶지? 전도해. 전도공적은 아무도 무시 못한다. 전도하면 저 생명만 사는 것이 아니라 너가 산다. 해본 자는 알 것이 다. 내가 너를 사랑하기에 전도하라 호소하고 애원하니 오늘 모두 영을 깨워 나를 만나 전도하자. 너를 전도해. 그래야 남도 전도한다. 내 내 사랑하는 자여. 내 심정 풀어놓았나니 이 마음 너희 들었으니 해줄 것을 믿고 나 는 내 바쁜 발걸음을 돌린다. 나는 진정 바쁘고 바쁘다. 사랑하도다. 내 사랑하는 강서여. 전도폭팔 기대하며 나 는 떠난다. 지금 내 너희와 함께 하니 걱정말고 그럼 안 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