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10.21 (수)
계시말씀 089a2551
- 선포일
- 2009.10.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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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계시말씀_089a255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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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1일 수요 새벽간증 말씀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대전 대명교회 정예인입니다. 제가 예수님의 글을 받게 된 사연을 말씀드리겠습
니다. 그동안 말씀은 계속 나오는데 하나님은 부르고 찾았지만 예수님이 저에게는 잘 느껴지지 않고 멀게만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너무도 몰라드려서 죄송하다고 눈물로 회개 기도를 하면서 정말 예수님을
느끼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통해서 늘 말씀해 주셨던 예수님을 진정 깨닫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다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새벽기도를 하다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말씀 중에 기도만 하지 말고 주님과 대화를 하라고 하셔서 기도를 하면서 주님을 의식하고 부르고 찾았습
니다. 그러자 주님이 오셨고 주님은 저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날부터 주님과 대화하게 되었고 더 깊은
기도와 대화를 하고 싶어서 성경을 읽고 주일 수요말씀을 읽으면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매일
주님과 대화하게 되었고 주님은 그때마다 답해 주셨습니다.
저는 주님과 대화하게 되면서 더욱 새벽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철야기도와 새벽기도를 하면서 글
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최고로 좋아하시는 것이 주님의 사랑에 대해 알아주는 것을 좋아하신다
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후로 수시로 예수님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때마다 늘 저와 동행하고 계신다는 것을 진정 깨닫게 되었습
니다.
그러다 예수님을 만나게 된 후에는 더욱 수시로 예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때마다 늘 저와 동행하고 계
신다는 것을 진정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목: 변화되어 내 말을 행해다오.
<섭리 전체에 대한 말씀>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새벽 2시30분>
-섭리사를 위해 기도했을 때 받은 글입니다.-
나의 신부들아!
내 말이 들리느냐.
이 작은 자가 내게 애원하니 내가 이 자를 들어 전하노라.
섭리의 모든 사람들은 제발 내 말 듣고 행해다오.
너희는 아직도 내 말조차 믿으려고 하지 않는 자들이 많구나. 내 말을 무시하고 땅에 떨어뜨리는 자가 너무
많구나.
너희 선생이 내 말 한마디 받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는지 너희는 아느냐. 너희 선생은 나의 말 한마디도
귀하고 귀하게 여기는데 어찌 너희는 듣기만 하고 행치 않느냐.
나는 다 보고 있노라.
어떤 자는 아예 내 말을 쳐다도 안 보는 자가 있구나.
내 말이라고 생각지도 않는 자들도 있으니 너무 안타깝구나.
왜 너희 선생이 그렇게 말씀 받기 위해 애쓰는지 아느냐.
너희를 다 깨워서 나에게 데려오기 위함이다.
나는 너희가 달라질 것을 기대한다.
올해 안에 변화되어야 한다.
내가 1년을 더 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 날이 얼마남지 않았구나.
진정 변화가 없으면 나를 만날 수가 없구나.
변화되어야 한다. 모두 자기가 변화가 얼마나 되었는지 살펴보아라. 아직도 변화되지 않은 자들은 더 노력
하여라.
그래야 내가 그들을 데리고 간다.
섭리 모두가 진정 변화되어야 한다.
너희 선생도 저렇게 내 말 듣고 말씀대로 행하며 사는데 너희는 무엇하느냐. 정말 답답하구나.
무엇이 변화되어야 할 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어서 빨리 변화되어 나를 맞으라.
새롭게 변화되어라. 나를 사랑하여라.
내 말을 지켜 행하여라. 정말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것을 이제 너희는 깨달을 것이다.
모두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라.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변화되어 나를 맞이해야 한다. 나는 내말대로 행하고
지키는 자를 나의 신부로 맞이한다. 내 사랑을 받기에 합당한 자들이 되어다오. 네 선생 통해 나간 말씀도
절대 목숨걸고 지켜야 한다. 내가 부탁하노라. 사랑한다. 사랑이로구나.
2009년 10월 9일 새벽 4시 53분에 받은 글입니다.
그리고<예수님께 섭리사 사람들이 지금 해야 할 일을 무엇이냐고 기도했을 때 받은 글입니다.>
사랑하는 섭리의 사람들아!
지금이 중요한 때로다.
너희 선생의 간구로 1년을 기다려 주었노라.
이제 그 끝자락에 와 있도다.
얼마남지 않은 시간을 정말 가치 있게 써야 한다.
모두 새롭게 변화되어야 한다.
섭리 전체가 변화되어야 한다.
성전 안마당부터 척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근신하여라. 깨어나라.
정말 시간이 없다. 모두 자신을 점검하여라.
내가 함께 하리니 이때 모두 부족한 것을 다 고쳐야 한다.
나의 말이니라. 너희 섭리인 모두가 긴장의 허리띠를 놓지 말아라. 모두 하나되어 나와 함께 하자.
나도, 너희 선생도 진정 사랑으로 대해 주어야 한다.
섭리가 달라져야 한다.
모두가 변화되어야 한다.
사랑한다.
<선생님에 대한 말씀>
<2006년 10월6일 화요일 밤 1시>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다가 너무 힘드시겠구나하는 마음의 감동이 와서 예수님께 선생님 힘주시는 말씀을
해주시길 부탁드렸을 때 쓴 글입니다.-
내 사랑하는 너희 선생에게
예인이가 간구해서 내가 전하노라.
너의 고생을 내가 아노라.
너는 아무리 힘들어도 나만 바라보고 왔지 않느냐.
그래서 나는 더 너를 신뢰한다.
이 세상에서 나를 제일 잘 믿는 단 한 사람,
내가 이 시대 가운데 보낸 자가 바로 네가 아니냐.
하지만 사람들은 모르지 몰라.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가 와서 역사를 끌고 가는데도
나에게 했던 것처럼 또 외면하고 있는구나.
아! 슬픈 역사의 현실이구나.
내 사랑하는 이야.
우리 낙심하지 말자.
그래도 우리에게 희망인 이 섭리사가 있지 않니.
내가 있지 않니.
그 괴로움, 고통 내가 알아줄게.
너의 제자들이 어찌 네 심정 다 알 수 있겠느냐.
다들 어리고 어린 자들이로구나.
그래도 나는 너를 이해한다. 너를 안다.
너는 아무리 힘들어도 나의 일을 반드시 이루어 줄 것이라는 것을......
그러니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이들도 달라지리라 믿는다.
너의 그 모진 인생 풍파를 내가 다 보상해줄게.
사랑하니 내가 정말 사랑하니 조금 더 힘을 내 주려무나.
나는 네 마음 다 안다.
그리고 답답한 심정 다 안다.
너의 제자들이 네 말도 제대로 안 따라주는 것 다 알고 있노라. 너는 그곳에서 기도밖에 할 수 없는 현실에
서 정말 답답해하고 있는 것 다 안다.
그래서 더 마음 아프다.
우리 희망을 잃지 말자.
이들이 변화된 모습으로 달라질 것을 기도하자구나.
섭리가 변화될 것을 믿자구나.
하나님도 좋아하시리라 믿는다.
조금 더 힘내서 열심히 하자.
내가 옆에서 응원해 줄게.
사랑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