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0.23 (금)
091120 금요일 새벽간증 필리핀도나 아노누에보 한국을 향한 예수님의 말씀
- 선포일
- 2009.10.23 (금)
첨부 파일
- PDF
091120 금요일 새벽간증-필리핀도나 아노누에보-한국을 향한 예수님의 말씀.pdf
102.7 KB
<제목: 한국을 향한 예수님의 말씀>
작성자: 도나 아노누에보(필리핀, 교육 전도사)
2009년 10월 23 일 새벽 시간에 받은 말씀
한국을 향한 예수님의 말씀
(민족에게)
오 한국! 열정적인 나라!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인 나라. 내 사랑하는 나라! 너희 민족은 매일
바쁘구나. 공부하느라 바쁘고, 돈 버느라 바쁘고, 가족
돌보느라 바쁘고. 세계에서 참으로 책임감이 강한
민족이로구나. 시간을 허비치 않고 항상 빠르게
움직이는구나. 무엇인가를 하기위해 항상 시간을
투자하는구나.
나를 위해 조금의 시간을 내는 것은 어떠하냐?
1시간? 2시간? 3시간? 내가 말하노니, 나 예수와 매 초를
함께 보내라, 수많은 시간일지라도 나와 함께 하지 않은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니라. 나와 함께 보내지 않은
시간은 쓸데없는 시간이니라. 허무하게 시간을 쓰지 마라.
나를 위한 1초의 시간이라도 빼먹었다면, 그것이
무책임한 것이니라. 어서 서둘러 되찾아라!
내 사랑하는 민족, 내가 항상 방문하는 민족.
너희는 둘로 갈라져 있으나, 너희 남한 사람들끼리 조차
신앙의 싸움으로 인해 갈라져 있구나! 너희는 서로를
비난하며, 내가 보낸 자들을 버렸구나. 너희는 무엇을
위해 말씀을 전했느냐? 너희는 무엇을 위해 전도를
했느냐? 너희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냐? 너희는 내가 보낸
내 사랑하는 자를 버렸노라. 나를 위해 진정으로 일하는
자를.......
너희들은 북한과 다르다고 아주 자랑스러워하나,
너희 마음은 독재자와 다를 바 없구나! 너희는 왜 내가
보낸자를 괴롭히며 사람들의 믿음을 너희 마음대로
하려느냐? 너희의 뜻은 이뤄지지 못할 것이요, 오직 내
아버지의 뜻만이 이뤄질 것이다.
내가 그것을 볼 때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너희는 아느냐. 내 아버지 전능자 하나님께서 너희
행실에 따라 처리하시길 원하노라! 회개하라! 너희 민족을
멸망케 말지어다. 말씀을 알아야 한다!
(회원들에게) 내 사랑하는 역사의 신부들이여, 나 예수,
구원자가 너희에게 지금 말하노라. 내가 말하노니, 그
아무도 너희 선생을 판단치 못하리라! 흔들리지 말아라!
전도하라! 나를 사랑함에 가장 열렬하고 가장 노력하는
자를 너희가 따르고 있노라. 아무도 너희 선생을 판단치
못하리라!
그들은 너희 선생에게 돌을 던지고자 한다!
그들은 그를 괴롭히고자 한다! 그들은 나의 때에 나에게
고통을 주었듯이, 그에게도 고통을 주려한다.
(민족에게) 오, 한국이여! 왜 너희는 나를 버렸느냐?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오 한국이여, 그의 일생동안 죄 없는
자만이 다른 자를 판단할지어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누구냐? 너희 스스로도 완벽치 못하면서 너희는 어찌하여
나의 역사를 방해하느냐? 너희는 찬양하고 기도하면서도
왜 내가 보낸 자를 버리느냐? 위선자들이로구나!
너희들을 구원하기 위해 한 사람을 보냈건만, 너희는
그를 막고 반대하는구나! 나, 예수가 너희를 구원하고
있다! 내가 너희 나라를 구원하고 있다! 하지만 너희는
내게 등을 돌리며, "이건 진리가 아니지! 이단이야!"라고
중얼거리는구나. 왜? 왜 그러느냐, 너희 한국? 너희는 왜
나를 버리느냐? 내가 너희를 위해 충분히 해주지
않았느냐? 내 역사의 증거거리가 되도록 내가 너희
나라를 도와주지 않았느냐?
한국이여! 한국이여!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버리느냐? 너희 죄를 용서해 줄 때 나는 전혀 편견 없이
대하건만, 너희들은 왜 편견 없이 받아들이지 못하느냐?
회개하라! 오직 내 전능하신 아버지만이 판단하시고,
아무도 판단치 못하리라. 내 말씀을 들어라! 내 말씀은
여기에 있느니라. 너희 눈을 뜨고, 보아라! 너희 귀를
열고 들어라! 너희 민족을 위해 내가 일으킨 이적과
기적을 보아라! 내 심정을 알지 못하는 죄를 회개하라. 내
뜻을 버리고 내 뜻을 막았음을 회개하라. 회개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제발 이 모든 것을 알기를
원하노라. 내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의 주님인 나를
반대함으로 사탄이 너희 민족에게 부끄러움을 주지
않도록 하라. 내 너희를 진정 사랑하니, 제발 어둠의 길을
걷지 마라.
(회원들에게)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흔들리지 마라!
낙심하지 마라! 믿음이 굳건한 자들은 복이 있도다!
백만을 향해 가자꾸나. 나는 너희 모두를 통해 일하고
있다. 이것은 옳은 길이니라. 나의 역사와 기적이 그
증거가 되게 하라. 이것은 내 역사니라. 죽음이 너희를
잡고 늘어질 수 있으니, 아무 다른 곳도 보지 마라,
사탄에게 속지 말지어다. 너희를 사랑한다. 모두 함께 이
역사를 이루자꾸나. 성령을 받아라. 진실로 기도하라.
나를 중심하여라. 내게 너희 시간을 주고, 너희 귀를
빌려다오! 나는 너희를 가장 사랑하는 자, 예수니라.
사랑한다.
(선생에게)
내가 너와 항상 함께 한다. 너의 기도를 매번
듣고 있다. 너는 진정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자로다. 너는
그들의 한 짓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였구나. 너는
내 마음과 내 정신을 가졌도다. 너는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자이며, 다시 한 번 알아다오, 내가 너를 진정
사랑하고 너를 절대 떠나지 않을 거라는 것을. 내가 너와
함께 울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우리 함께
이루자꾸나. 조금만 더 참아다오. 수고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