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09.10.24 (토)

2009년 10월 24일 고3 계시말씀

선포일
2009.10.24 (토)

첨부 파일

2009년 10월 24일 고3 계시말씀 새벽 3시 30분~3시 50분 나 예수가 말하노라. 너희는 진정 내말에 귀를 기울일 지어다. 사랑하는 고3, 별빛부, 그리고 중3. 오늘 이렇게 한자리 에 모인다 하여 너희가 간절히 간구하였기에 말씀 전하러 왔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수고 많았지? 공부가 어렵느냐? 학문의 하나님을 느꼈느냐? 고통스러웠느냐? 나는 너희가 자랑스럽다. 꿋꿋히 이겨낸 너희가 자랑스럽다. 분명 승리한다. 인생의 승리다. 시험이 전부가 아니지 않느냐. 내가 있고 나와 대화하면 되는데 왜 시험하나로 인생을 포기하려 하느냐.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너희의 미래는 창창하다. 빛이 난다. 내가 다 축복해 놓았기 때문이다. 걱정되느냐. 아직도 걱정되느냐. 아니다. 염려마라. 어딜가나 잘될 너희의 인생이니라. 내안에서 무슨 일이든 해내겠다고 하던 너희들인데 무얼 걱정하느냐. 힘내자. 미래를 향해 도전하여라. 간구하는 자의 것이니라. 너희는 나의 희망, 나는 너희의 희망이다. 진정 사랑으로 하나된 세계다. 우리 희망으로 해나가자. 진정 승리할 것이다. 진정 너희는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어. 내가 키우는 거목들이잖아. 사랑한다. 내마음 느껴라. 진정 내사랑 느껴야만 한다. 너희들이 캠퍼스 가서, 청년부 가서 불길을 일으켜야지. 나도, 너희 선생도, 각부서도 기대한다. 순수한 너희들은 성령의 불을 받고 거듭날 것이다. 불을 받아라. 내가 불을 주러 왔노라. 사탄 마귀 무찌르고 가자. 사랑으로 서로 하나되자. 불러라. 오직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 권세와 능력이 함께 할 것이다. 너희는 한시도 내 곁을 떠나지 마라. 내 마음 아프게 말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려라.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광 돌려라. 끊임없이 말이다. 별빛부들. 빛을 발하라. 감각을 잃어서는 안돼. 너희는 나만 찾고 불러야 할 나의 신부들이니라. 진정 사랑한다. 늘 너의 곁에 있어. 잊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