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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9.10.24 (토)

2009년 10월 24일 나 예수는 말한다

선포일
2009.10.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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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4일 나_주_예수는_말한다 나 주 예수는 말한다. 여기 너희의 모든 마음들을 받으러 왔노라. 너희는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구나. 나는 너희의 사랑보다 더 많은 사 랑 가지고 있는 주 예수다. 나를 처음 만나는 자들이 있 구나. 나는 주 예수라는 너희의 신랑이다. 사랑한다. 놀라 지 마라. 난 너희가 태어날 때부터 너를 사랑하여 옆에 있으며 네게 사랑주고 너를 지켜왔다. 너의 육만 내가 생소할 뿐 너희 영은 나를 알지? 사랑으 로 너희를 만나고 있는 나를 이곳에까지 와서 만나니 너 희는 참으로 복 있는 자다. 여기가 어디인줄 아느냐? 천 국이다. 지상의 천국이다. 너희가 여기에 오자 마음이 기 뻤지? 왠지 모르게 가슴 설레지? 좋았지? 천국은 들어가 면 그때부터 너무나 가슴이 설레고 행복하고 기쁜 곳이 다. 여기도 저 입구에서부터 천사들이 기다려 들어오는 사람들 마다 그 가슴을 쳐 근심이 사라지게 하고 고민 걱 정 사라지게 한다. 발을 딛는 순간부터 기쁘게 한다. 너희는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물들이다. 내 아버지가 너희를 보고 있노라. 오늘은 치어페스티발이다. 우리 하나님의 가장 좋아하는 행사다. 815 다음으로 하는 너무나 좋아하는 행사다. 하늘에도 치어들과 같이 하나님을 응원하는 자들이 있는 것을 아느냐? 하나님은 너무나 좋아하신다. 너희들이 응 원하면 하나님은 번뜩번뜩 힘 있게 역사하고 세상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으신다. 내조를 잘하려면 신랑의 마음을 알 고 그가 원하는 것을 해줘야하지 않느냐? 너희는 하나님 을 신랑이라 여기고 그 원하는 영광으로, 응원으로 하나 님을 기쁘게 하라. 신랑의 사랑이 쏟아지리라. 이곳 천국 에서 너의 사랑 지켜보고 있으니 너희는 정성을 다해 응 원하라. 응원의 역사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내가 좋고, 하나님이 좋으니 찬양과 몸으로 늘 나를 응원 하라. 이 행사를 축복하노라. 이곳에 온 너희를 기억하겠다. 내 가 축복하니 너희는 앞으로도 영원히 나만을 사랑하고 응 원할지어다. 오늘의 모든 영광을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받으실 것이다. 그 보좌가 내려와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기쁘고 즐거워하실 것이다. 사랑한다. 나와 함께 뛰자. 기쁘게 행복하게. 이 행사는 하나님의 것이니 너희가 나를 사랑하여 끝까지 영광 돌려 라. 주 예수 그리스도가 너희에게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