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0.25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10.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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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5일 주일 간증글
▶안녕하십니까? 저는 목포 주기쁨 교회 이효성이라고 합니다.
저는 섭리에 온지 2년이 조금 지난 어린 신앙인입니다.저는 섭리에 오기 전 독실한 천주교 모태 신앙인이
었고, 천주교에서 신앙 생활을 할 때 예수님께 제가 소경처럼 느껴지는데 제 눈을 뜨게 해주시면 평생 예
수님을 따르겠다고 고백하는 기도를 했었습니다. 늘 아주 작은 일이라도 예수님께 묻고, 대화하는 것이 습
관이 되어 있어서 섭리에서의 신앙은 제가 그동안 갈망했던 신앙의 모든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 주었으며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저는 청년부 때 섭리에 왔고 섭리에 와서 현직교사가 되었습니다. 직장을 얻고 나니 마음껏 섭리를 뛰고
싶어도 뛸 수 없는 직장생활의 굴레가 저를 힘들게 하여 생활 가운데 주님을 찾으려 노력하긴 했지만 새
벽기도와 예배만 겨우겨우 참석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성령집회가 시작되었고 전도에 갈망이
커서 그때부터 본격으로 직장이 끝나면 노방전도를 나갔습니다. 두달 간 매일같이 전도를 나갔는데도 전도
가 되지 않아, 애타하다가 여름방학기간에 생명전도를 위한 철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
주님께 생명으로 영광 돌리겠다고 결단하며 생명전도를 위해 목숨을 걸어야 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
었습니다. 그렇게 철야를 하던 중 8월 중순 쯤 감기가 너무 심해서 헛구역질이 나오고, 육신이 버티기 힘
들어 이러다 육신이 지쳐 쓰러지겠구나라고 생각이 되었지만 그래도 생명을 전도하고 싶은 저에 마음은
굴뚝처럼 솟아 올라 그날도 교회에 걸린 주님 사진을 보며 위로를 하였고, 철야를 하였는데 새벽에 갑자기
소나기가 엄청나게 쏟아졌습니다. 그 소나기 소리는 마치 생명을 위한 하나님의 눈물처럼, 예수님의 눈물
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날 새벽 2시경쯤 하나님께서 제게 오신 느낌이 들었고, 처음으로 말씀을 받게되었습
니다. 이후로 하나님 주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고 사랑으로 그 아픈 마음 풀어드려야 겠다는 마음이 점점
깊어지면서 제 기도의 3분의 2는 주님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는 것이 되었습니다.
▶ 8월 29일(토) 새벽 3시 57분에 받은 말씀입니다. 이 날 새벽기도 때 주님을 위로하고 사랑을 고백하는
기도를 할 때 예수님께서 ‘사랑하는 여인아, 내 말을 기록할지라. 어서 기록하라’라는 감동이 되어 기록하
게 되었습니다. 전날(목요일) 꿈에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피눈물을 흘리고 계셨는데 그 꿈이 이날 받은 말
씀하고도 연관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나의 사랑하는 섭리여, 너희는 이제 나의 영을 충만히 취하였구나. 이제는 너희가 받은 성령을 소멸치 말
고 그 성령으로 저 죽은 기성을 깨워라. 깨워야 한다. 내가 어제 마지막 하늘의 성령집회를 거행하여 하늘
에 있는 모든 남은 성령을 물붓듯 퍼부어 주었노라. 예비한자, 받을만한 나의 섭리의 여인들은 다 받고 집
회 참석한 내 사랑들에게 하나도 빠짐없이 너희 아버지의 성령을 다 쏟아 주었노라.
내 사랑들아, 너희는 이제 뛰어야 한다. 영으로 뛰어야 한다. 내 사랑을 받은 내 신부들아, 너희는 깨어 외
치고 외쳐라. 나 예수는 너희를 지켜보리라. 섭리 30년의 역사가 헛되지 않도록 너희의 마지막 몸부림이
시급하구나.
너희 선생님은 이 섭리를 위해 심정의 피눈물을 흘리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내 소망이며 희망인 내 사랑 섭리여, 내 모든 희망은 너희임을 제발 알아다오.
내게 남은 마지막 희망 섭리여, 너희는 정녕 내 애걸하는 심정과 마음을 알아다오. 알아다오. 알아다오.
내가 심정이 타들어 가도다. 누가 애타는 심정을 풀어주랴? 너희 섭리 말고 내가 누구에게 위로받기를 원
하겠느냐?
제발이나 제발이나 걸인처럼 너희에게 애걸하는 내 심정을 너희가 닦아다오. 닦아다오.
※이 때부터는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기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 하늘 아버지 내 무릎이 닳도록 간구합니다. 내 사랑하는 섭리에게 힘을 주소서. 제발이나 이 사랑하는
내 섭리 사람들에게 능력을 더하여 주소서. 내 신부들이 하나님 마음 풀어드리고자 10만 집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행함과 몸부림이 부족합니다. 안타까운 아버지의 아들 저 예수는 발만 동동 구르
며 이들의 간구를 이루기 위해 애타게 아버지를 부릅니다. 이들이 나와 일체되게 하여 주소서. 이들이 나
와 한 몸이 되게 하여 주소서. 이들이 내 심정의 못을 뺄 수 있도록 내 사랑을 받게 하여 주소서. 이들이
목숨걸고 생명구원에 앞장서게 하여 주소서. 이들이 저 기성을 깨우게 하소서. 이들이 영으로 나와 함께
뛰게 하여 주소서. 이들이 제발 섭리 30년의 한과 2천년의 내 한과 아버지의 6천년의 역사의 한을 풀어드
리게 하소서.
어찌합니까. 아버지~
아버지의 심판의 칼은 이미 지구상에 내리워졌는데 시간이 정말 없습니다. 아,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아버지여, 내 사랑 섭리인들이 영으로 뛰고 달려 이 역사를 진정 뛰고 또 뛰어 귀한 섭리역사가 찬란히 빛
나게 하소서.
아버지, 이 시간 당신께 나는 무릎을 꿇고 애원합니다. 재림을 맞을 수 있는 10만의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이들이 진정 내 앞에 데려올 수 있기를...
내가 하는 것이다. 내 사랑 섭리여, 내가 하는 것이다. 너희를 쓰고 내가 하는 것이야. 제발 육으로 하지
말고 나와 일체되어 영으로 하라. 너희 선생처럼 나와같이 한 몸되어 영으로 하라.
오, 아버지~ 우리 섭리와 저의 이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이들에게 할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이 크게 발
휘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