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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10.28 (수)

091028 수요말씀 극히 나와 생명을 구하자 내가 너와 함께 하련다

선포일
2009.10.28 (수)
성경 본문
전도서 4장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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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8일 수요말씀> 극히 나와 생명을 구하자 내가 너와 함께 하련다 본 문 전도서 4장 9-12절 참고성구 시편 23편, 42편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전도서 4장 9~12절까지를 보면 튼튼함의 법칙에 대하여 말했습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서로 하나 되어 수고한다면 좋은 것을 많이 얻는다.’고 했습니다. 쉬운 말로, 길을 걷다가 넘어지거나 낭떠러 지를 향해 굴러갈 때 둘이 있으면 일으켜 줄 수 있고 잡아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 겨울철에 밤이 되어 같이 붙어 자면 따뜻하고, 어디 가서 싸우게 되었을 때도 둘이 힘을 합하면 맞설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세 겹 줄이 되면 누가 잡아 당겨도 끊어지지 않고 끌려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혼자 있으면 외롭고 쓸쓸하고 적적합니다. 그러 다가 힘들어지면 스스로 시험에 들어 넘어지기도 합니다. 전도하러 갈 때 도 보다 육적인 자와 보다 영적인 자가 한 팀이 되어서 같이 가면 더욱 튼튼하고 잘됩니다. 육적이라고 해서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육적인 자는 보다 육적인 세계에 대해서 말해 주는 자를 말하며, 영적인 자는 보 다 영에 대한 것과 신앙에 대하여 말해 주는 자를 말합니다.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에 각각 쓰여지는 것은 마치 ‘남자와 여자’ 와 같은 입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자가 할 일이 있고 여자가 할 일 이 있듯이, 보다 육적인 자가 할 말이 있고 보다 영적인 자가 할 말이 있 습니다. 사람은 육적인 자와 영적인 자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보 다 육적인 자와 영적인 자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나는 영적이거나, 혹은 육적이어서 혼자서는 전도 못 하나?’ 생각하기도 할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영과 육이 있습니다. 두 겹 줄입니다. 그러니까 둘이 하나 되면 따뜻합니다. 육이 넘어지면 자기 영이 일으켜 줍니다. 많이 경험해 보았지요? 어떤 일이 자기 마음대로 안 되었을 때, 혹은 형제들로 인하 여 고통을 받았을 때 몸도 마음도 넘어지고 주저앉았을 때가 많았지요? ‘이래서 되겠나? 누가 나를 일으켜 주랴? 다시 하자. 주님이 계시고 선생님이 계시니까 기도하고, 편지하고, 다시 이야기 들어 보자.’ 하며 용기를 내어 일어날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자기 영이 낙심한 육의 마음 을 일으켜 준 것입니다. 자기 영은 자기 육신을 애인보다도 훨씬 더 사랑해 줍니다. 자기 영 과 육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이 짝 지어 주신 ‘영원한 짝’입 니다. ‘천생연분’입니다. 영이 낙심할 때도 있습니다. 사탄과 싸워서 패했든지, 혹은 영혼이 몸 부림쳐 하는데 육신이 몰라주어 혼자 하다가 지쳤든지, 영이 육을 그렇게 도 도와주었는데 육이 영의 심정을 모르니 영이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영이 불안하면 자기 육의 마음도 불안하고 편치 못합니다. 영이 불안하면 육도 기쁘지 않고 괴롭습니다. 육신은 영혼의 상태를 완연히 반영하여 육 신의 마음이 영혼의 상태를 느낍니다. 시편 42편을 보면,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살면서도 영혼이 낙담하는 일이 있을 때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느냐.’ 하며 스스로 물 었습니다. ‘너는 여호와만 바라라. 여호와를 불러라. 너 혼자 했느냐? 내 영혼아! 너 스스로 무엇을 하려 했느냐? 내가 기도해 주겠다.’고 하 며 ‘여호와여! 내 영혼이 낙심하였나이다. 내 영혼을 긍휼히 여기사 돌 아보소서. 죄를 지었으면 정결케 하옵소서. 사탄과 싸웠으면 이기게 하소 서. 내 영혼이 여호와만 바라게 하소서.’ 하고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내 영혼아! 너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를 불러라.’ 하면서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시 42:1-6). 다윗 왕도 늘 자기 영혼에게 힘을 주고 도와주었습니다. 마치 자기 친구나 형제나 애인이 낙심하고 힘들어할 때 용기를 주듯이 했습니다. 이 에 하나님은 다윗의 육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다윗의 영혼을 일으켜 주셨 습니다. 다윗은 자기 영과 육의 조화를 잘 이루었습니다. 영혼이 하나님을 찬 양할 때 육신이 영접함으로 영을 통해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시로 읊었습니다. 시편 23편에 다윗의 시와 노래가 나옵니다. ‘여호와는 나 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 시는 정말 유명한 시와 노 래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영과 육이 두 겹 줄 되고, 그 위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이 겹줄 되어 살면 튼튼합니다. 튼튼하면 사탄이 끌어갈 수가 없습니다. 인사탄과 악의 주관을 받는 자들이 섭리에서 꾀어 끌어갈 수가 없습니다. 행여 형제에게서 마음에 상처 받는 말을 들었거나, 형제 때문에 실망스러 운 일이 있었을지라도 육도 마음도 영도 튼튼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자기 육신이 자기 영혼을 격려하고, 돕고,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또 자기 영혼이 자기 육신의 마음을 위로하고, 돕고, 용기를 주고, 잡아 주고,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을 찾으며 위로할 자를 찾을 때는 육도 영도 다 넘어졌을 때입니다. 그러나 육도 영도 다 넘어지지 않습니 다. 사람은 누구나 영과 육이 반드시 한 쌍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기 본이 되어야 하고, 그 위에 반드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겹줄로 삼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 마귀와도, 세상의 어떤 어려움과도 싸 워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자기 영을 위해서 꼭 기도하라고 그동안 얼마나 많이 말씀했습니까? 자기 육신의 마음을 위하여 기도함으로 죄지은 것을 회개하여 사함 받고, 부족한 것을 채워야 합니다. 죄를 지으면 영도 육도 힘을 잃게 되고, 용 기와 희망을 잃게 되고, 영혼의 황소 같은 힘이 사라집니다. 회개하면 즉 시 힘이 옵니다. 짐을 짊어지면 힘을 모두 짐을 짊어지는 데 쓰기 때문에 힘을 못 쓰다가 짐을 내려놓으면 힘을 쓸 수 있는 격과 같습니다. 믿습니 까? 말씀도 한 주일에 두 겹 줄로 나갑니다. 주일에 한 겹 줄 말씀이 나 갑니다. 전편 말씀입니다. 그리고 수요일에 또 한 겹 줄이 나갑니다. 후 편 말씀입니다. 주일과 수요일 두 번의 말씀을 들어야 튼튼합니다. 영계에서 섭리 사람들이 주님을 따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선생도 주님을 바짝 따라갔습니다. 뒤를 쳐다보니 힘차게 따라오는 자가 있는가 하면, 뒤에 처져서 힘들게 따라오는 자들이 여실히 표가 나게 보였습니 다. 그때 깨달아지기를, 잘 먹어 배에 힘이 있고 허기지지 않은 자들이 보다 앞에서 힘차게 따라오고, 밥 먹은 지 오래되어서 배에 힘이 없는 자 들이 뒤에 따라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배에 살찐 것이 배에 힘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밥을 제때 먹어야 배 에 힘이 생깁니다. 주일에 말씀을 듣고, 또 수요일에 말씀을 들어야 기본 적으로 힘이 생겨 두 겹 줄이 되어 튼튼하게 됩니다. 주일말씀은 아침 식 사이고 수요말씀은 점심 식사인데, 주일 한 끼만 먹고 점심을 안 먹는 자 들이 많습니다. 점심을 안 먹고 산을 타니 허기가 집니다. 주님이 급해서 재촉하시니 하루에 한 끼 먹듯이 일주일에 정식 한 끼 만 먹고서는 힘이 없어서 할 일을 못 합니다. 온몸에 살이 쪄서 윤기가 나도 위가 비워지면 힘이 없습니다. 오늘도 점심 안 먹고 온 사람들 있어요? 저녁 안 먹고 온 사람들 있 지요? 얼굴 보면 압니다. 손들어 봐요. 힘이 없지요? 손 내려요. 힘이 없 으니 손들기도 싫지요? 먼저 영의 양식을 빵빵하게 먹고 나서 집에 가서 밥을 먹든지, 가다가 먹어요. 선생은 하루 두 끼 먹습니다. 점심과 저녁을 먹습니다. 살 빠졌겠다고 요? 운동 살이 있어서 66~67kg 나갑니다. 선생은 육영 모두 빵빵합니 다. 모두 게으르지 말고 방에서도 운동해요. 신앙 쪽으로만 신경 쓰다 보 면 다리가 저립니다. 몸도 풀어 가면서 튼튼하게 하여 신앙을 위해 자기 몸을 귀하게 써야 합니다. 주일말씀은 아침식사이고, 수요말씀은 점심식사와 같습니다. 금요 천 국성령운동까지 하면 저녁식사까지 다 챙겨 먹는 것입니다. 금요 천국성 령운동 때는 순전히 영적인 양식으로 성령님께서 잘 차려 주시지요? 영 혼의 뜨거운 밥, 영혼의 양식을 먹고 영혼의 오장육부가 뜨거워져서 육신 까지 그 영향을 받아 뜨거워 팔팔하게 뛰어야 됩니다. 믿습니까? 말씀을 듣고 깊이 생각했습니까? 말씀을 듣고 나면 각오하고 기도해 야 힘이 생깁니다. 그리고 전도해야 힘이 오고 말씀을 들은 것이 불이 붙 습니다. 말씀 들어야지요, 기도해야지요, 뛰어야지요, 자야지요, 정말 할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밤새도록 편지 쓰다가 새벽기도도 안 나오는 사람도 있습니 다. 편지 쓰는 것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지 알아요? 그러니 선 생도 여러분도 양쪽 다 손해입니다. 선생이 편하려고 편지 못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벽말씀을 주려고 편지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제하 고 꼭 필요한 것만 지혜롭게 해야지요. 보고는 할수록 늘고, 편지는 할수록 통 수가 늘어납니다. 여기 누가 파견 나온 줄 압니까? 역시 선생 혼자입니다. 갈수록 행정이 쌓입니다. 갈수록 보고를 많이 합니다. 보고는 꼭 필요한 것만 해야 합니다. 꼭 해 야 할 것도 얼마든지 줄여서 할 수 있습니다. 축소하는 법도 가르쳐 주었 는데, 지도자인데도 의식하지 않고 엄청난 양을 써서 보냅니다. 말씀을 안 지킵니다. 교단도 다 똑같습니다. 10줄 할 것도 5줄, 3줄로 축소하여 해 버릇 해야지요. 오죽해야 행정 보고하면 직책을 옮긴다고 했을까요? 주님이 계시자들을 통해 그렇게도 말을 해 주셨건만 안 듣습니다. 법칙에 벗어나 안 되는 것인데, 보고 편지하여 선생을 설득한다고 되겠습니까? 자기 식 으로 설득하면 안 됩니다. 하면서 연구해야지요. 말씀을 통해 주님께 방 향을 맞춰야지요. 한 가지 건인데 교단도, 교회도, 개인들도 반복해서 몇 부씩 보내옵니 다. 타자를 쳐서 20장, 혹은 30장까지 만들어 보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따지면 몇 자인 줄 압니까? 8000자, 10000자, 15000자 됩니다. 긴 편지뿐 아니라 1장, 2장, 3장씩 써서 보내도 수십 명에게서 오니까 엄청 난 양이 됩니다. 선생이 분명히 꼭 필요하면 핵심만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안부는 3 줄, 혹은 10줄에서 끝내라고 했습니다. 국장들도 자기 국만 생각하지, 다 른 국을 통해 오는 것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행사를 하면 국마다 보 는 것이 다르니 각각 보고하고, 또 개인들도 보고합니다. 한 사건을 가지 고 반복하여 보고가 들어오니 너무 많은 것입니다. 자기가 뛰면서 충분히 세밀히 보면 됩니다. 또 목회자나 교단과 의논할 일도 다 내게 보냅니다. 이것저것 빼고 보내면 3분의 1로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면 감당할 수 있 습니다. 편지도 핵심만 해야 합니다. 시간이 아까우니 계속 말씀하겠습니다. 수요예배에 나와서 꼭 말씀 들어요. 어느 말씀 중에 주님이 표적이 일어나게 하실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주님은 여러 가지 이유를 달고, 핑 계를 대고, 버릇이 들어서 수요일에 교회에 안 나오는 것을 다 아십니다. 천사들이 다 체크합니다. 천사가 봐 주면서 기록할까요? 생긴 대로 폼 잡는 대로 사진이 찍히듯이, 여러분의 마음과 육신의 행위대로 10000분 의 1까지 다 보면서 자세히 기록합니다. 그래야 하늘나라까지 가지고 가 서 하나님께 보일 수 있습니다. “정말 수요예배 다니겠습니다.” 하고 회개하고, 행실로 회개해야 용 서를 받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들어 볼까요? “이 시대에 너희가 날아가도 내 마음이 조이는데, 수요일에 쉬어 가 느냐? 할 수 있는데도 안 하느냐? 그러니 사탄이 잡고 좋아한다. 네 육 신 좋은 대로 살지 말아라. 네가 안 하는데 내가 어찌하겠느냐? 나는 하 고자 하는 자, 행하는 자에게 힘도 주고, 지혜도 주고, 성령의 역사를 일 으켜 주고, 도와주고, 손을 잡고 뛰어 준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들었어요? 모두 주님의 말씀이지만 우리들을 보고 답답하시니 가슴 찡하라고, 정신 차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 핵심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첫 번째는 ‘자기 구원’입니다. 자기가 완전히 구원되었으면 그다음으로 ‘형제 구원’입니다. 화재가 나서 자기 집으로 불이 활활 타들어 올 때 먼저 자기를 구원하고, 그다음에 식구들 을 구원하고, 그다음에 옆의 사람들을 구원해야 됩니다. 자기 구원이 되 었으면 옆의 형제들을 전도해야 됩니다. 앞날을 보면 마치 산불이 나서, 또 건물에 불이 나서 불이 점점 타들 어 오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심판의 불이 지구촌 여기저기에 타들어 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산 너머에서 도저히 끌 수 없는 불이 타들어 오고 있 고, 옆집에 불이 나서 점점 불이 번지고 있는 것과 같은 때입니다. 이를 확실히 믿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삽화 - 이때가 이와 같이 이렇다.> 삽화 설명 : 이번 주 수요일 같은 때 말씀의 불이 타오르는데 모르고 자는 자들이 있다. 산 너머에서, 건넛집에서 불이 나서 타고 있는데 산토 끼같이 콜콜 잠만 자듯이, 이 시대도 하나님께서 심판의 불을 당기셔서 불이 타 들어오는데 알지 못하고 깊은 잠만 자고 있다. 지금은 자기를 구원하고 형제를 구원할 마지막 찰나입니다. 믿습니 까? 화재가 났는데 형제들은 잠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물건만 꺼내고 있 을 것입니까? 세상 물질을 생각할 때입니까? 형제들이 잠들어 있으니 잠 만 깨우고 “불났다!” 하면 다 나옵니다. 전도할 때 몇 마디 하면 됩니다. 10분, 20분 하면 됩니다. 많이 하면 이론이 됩니다. “하나님이 부르셨다. 심판 직전이다. 지금 심판해 들어 온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으면 의인이다. 그러면 절대 심판받지 않는다. 주님이 사랑하신다. 나를 통해 주님이 부르셨다. 기도하며 물어보아라. 그러면 주님이 말씀하신다. 교회에 가서 설교자를 통해 들어 봐라. 가자. 불난 집에서 잠을 자듯이 지구촌에 하나님의 심판의 불이 붙어 타들어 오 는데 모르고 잠만 자고 있다.”고 재촉하며 외쳐야 됩니다. 연극부도 실 감 나게 실제와 같이 외쳐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선생에게 전해 온 소식 중에 한 가지 사연을 전해 줄게요. 어떤 자에 게서 선생이 들으면 정말 기쁜 소식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편지가 왔습니 다. 그 말대로 선생은 그 편지를 읽고 정말 기뻤습니다. 주님이 모두에게 말해 주라고 감동시켜 주셨으니 말해 주겠습니다. 자기가 전도한 자들이 모두 나가서 낙심하고 쓰러졌다가 다시 전도하여 성공한 이야기입니다. 섭리의 어떤 여자 청년부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중고등부 10명을 전도했는데 환난 때 악평을 듣고 다 나갔다고 합니다. 정말로 몸부림쳐 전도했는데 악평을 듣고 다 나가서 마음에 충격을 받고 낙심이 되었다고 합니다. 마치 자기가 낳고 기른 자녀가 죽은 듯이 낙심이 되어 한 달 동 안 앓아누웠습니다. 악평자들은 그 생명들의 피 값을 대신하겠지요? 이 여자 청년부는 ‘이래서는 안 되겠다. 이제부터는 단단히 기르자. 악평자들과 사탄에 대해서 미리 가르쳐 주며 기르자.’ 생각하고 단단히 마음먹고 자기 잘못도 회개하고 다시 전도하여 4개월 만에 20명을 교회 에 나오게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교회 목사님이 이 사실을 내게 전하 며 아무 직책도 없으니 그에게 직책을 주면 어떻겠냐고 하며 편지가 왔습 니다. 한 사람이 20명도 하는데 50명, 100명, 150명 되는 교회가 혼자서 전도한 만큼도 못 한다면 되겠어요? 충격을 받고 힘을 내고 분발해야 됩 니다. 20명을 전도한 청년부 회원은 미국 LA교회의 한국인입니다. 이 설교 가 나가면 본인이 잘 알 것입니다. 첫 번째로 전도한 자가 일곱 명을 연 결시켜 주었답니다. 이와 같이 신입생들이 말씀을 들으면서 바로 생명을 연결하여 전도하게 해야 됩니다. 감나무도, 과일나무들도 새순에서 열매 를 많이 맺게 됩니다. 만물의 이치를 통해 깨달아야 됩니다. 전도하면 그 영혼이 영원히 하늘나라에서 살게 됨으로 전도자는 참으 로 큰 공적자가 됩니다. 그냥 놔두면 안 옵니다. 자기 스스로 교회에 나 온 사람은 한번 손들어 봐요. 90% 이상이 누가 인도해 주었기에 교회에 다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꼭 전도해야 생명들이 옵니다. 올 사람이라 도 전도하지 않으면 안 옵니다. 그래서 꼭 전도해야 됩니다. 잔칫집에도 주인이 오라고 해야 가게 됩니다. 사정해 봐요. 오라고 이 야기해요. 잔치한다고 하며 데리고 와요. 하나님을 뜨겁게 느끼게 해 준 다고 하며 데리고 와요. 하나님이 보시고 뜻이면 그 원하는 소원을 이루 어 주신다고 하고 데려오면 됩니다. 그리고 목사들도 실력을 갖추어 자꾸 전해 봐요. 전도는 10분이면 됩니다. 오래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요 즘 사람들은 근본을 말하라고 합니다. 용건만 말하라고 합니다. 뱅뱅 돌 릴 것 없습니다. 확실하게 전해 주면 됩니다. “와 보라! 가 보자! 하나 님과 예수님이 나를 보고 데려오라고 하셨기에 바쁜데 네게 왔다. 후회하 지 말고 가자!” 하면 됩니다. 쉽게 해야 쉽게 전도됩니다. 모두 전도의 부흥강사가 되어 외치라고 했습니다. 다 성령의 불을 받 고 대화 가운데 성령이 역사하게 하면 감동되어 현장에서 표적이 일어납 니다. 자기가 외쳐야 속 시원히 외치고 전할 수 있습니다. 선생도 전도하러 다니면서 현장에서 감동시키고 병든 자들을 고쳐 주 니 모두 놀랐습니다. 그때 말씀을 전하니 어찌해야 구원을 얻느냐고 하며 울어 댔습니다. 멀고 먼 낯선 땅, 밀림 속 원주민들에게 가서 외치는 것 이 아니니 얼마나 좋습니까? 밥 먹고 계속 외쳐 줘요. 계속 표적이 일어 날 것입니다. 신입생들이 많이 와서 교회가 좁다고 무리하게 이사만 가려고 하지 말고 1부, 2부, 3부 예배를 드리면 됩니다. 기성 교회들은 거의 이사하 지 않습니다. 2부, 3부 예배를 드리면 성전을 2배, 4배 큰 것을 얻은 것 과 같고 돈도 안 들어갑니다. 교역자들은 성전에 욕심을 부리며 교인들도 적은데 큰 교회에 이사 가려고만 하지 마요. 교단 통해서 모두 움직이기 바랍니다. 선생은 예전에 가장 좁은 데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 다. 교회를 옮길 때는 반드시 교단에 말하고 의논하여 옮기기 바랍니다. 이사 갈 무렵에 보고하면 교역자에게 책임을 묻겠습니다. 큰 성전을 얻어 도 강의실 등 각종으로 나누니 예배실이 좁습니다. 교단이고, 교회고, 개인이고 행해 놓고 보고하면 결재하지 않을 것입 니다. 결재가 안 떨어졌는데 하든지, 행하면서 보고하면 그곳 지도자에게 바로 공문 보낼 것입니다. 교역자는 설교를 잘해야 됩니다. 교인들은 설교 때문에 답답해서 울 고 있는데도 교역자가 그것을 모르고 자기 식으로만 하니 교인들이 힘들 어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설교가 나가도 자기 이야기인 줄 알겠습니까? 그 목회자가 발령 받기 전에 소개할 때 소개자가 잘 소개하지 못하고 자 기 식으로 소개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소개자도 책임을 져야 됩니다. 결재만 받으려고 좋게만 보고하지 말기 바랍니다. 전도는 전도하려고 하는 자가 얼마나 주님의 심정을 느끼고, 결심하 고, 심령의 각오를 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1명, 2명만 하려고 하지 말고 100명, 1000명 하려고 해 봐요. 10000명 하려고 하면 10000명 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의 그릇과 믿음대로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 안에는 10000명을 전도할 사람도 있고, 7000명을 할 사람 도 있고, 3000명을 할 사람도 있고, 1000명을 할 사람도 있습니다. 주 님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시는데 왜 못 합니까? ‘능 력 주는 자 안에서 한다(빌 4:13).’고 했는데요. 지금은 우리가 구름 같은 청중이 있으니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전도의 불길을 제대로 일으키면 됩니다. 주님의 뜻대로 제대 로 하면 됩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고 주님과 함께 표적을 일으키면 됩니 다. 성령의 불로 뒤집어 놓으면 전도하게 됩니다. 한 사람이 한 명씩 전 도하면 1년에 10000명은 넘게 하게 됩니다. 한국은 숫자가 많아서 모두 전도하도록 정신을 넣어 주면 전체가 하게 되니까 그로 인하여 10000 명, 5000명, 3000명씩 전도하게 됩니다. 선생도 과거에 그같이 해 왔습니다. 모두 일어나서 하니까 구름같이 밀려왔습니다. 환난과 핍박은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때가 되 었으니 이끌어 오면 됩니다. 예수님을 앞세우고 하면 핍박 못 합니다. 그 냥 자기 발로 스스로는 못 옵니다. 이끌어 와야 됩니다. 오라고 권장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오라고 하셨다는 복음의 소식을 전해 줘야 됩니다. 30명, 50명, 100명, 200명, 300명 집회는 아주 실속 있는 집회입 니다. 전도에 불이 붙은 자들이 하면 됩니다. 이렇게 수백 곳에서 하면 수천 명이 연결됩니다. 전도의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개인도, 교회도, 각 나라도 언제까지 몇 명을 새롭게 전도하겠다는 계획을 세워야 빨리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정해 놓고 몇 분까지 어디를 통과하겠다고 하고 가 봐요. 그 러면 빨리 가게 됩니다. 부엌에서 몇 분까지 설거지하겠다고 정해 놓고 해 봐요. 그 시간에 능히 합니다. 시간을 정해 놓지 않고 하면 3배 이상 시간이 들어갑니다. 재촉해야 됩니다. 주님이 왜 재촉하시는지 알아요? 재촉하지 않으면 더 많은 시간을 준 다 해도 주님 맞을 준비나 다른 모든 것도 못 하기 때문입니다. 끝에 왔 으니 재촉해야 됩니다. 재촉 철학, 재촉 생활입니다. 정말 생명의 역사입 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에게도 계속 재촉하십니다. 재촉하지 않으실 때가 없습니다. 전도도 재촉, 회개도 재촉해야 됩니다. 서둘러서 일해야 됩니 다. ‘한 해만 참으소서.’ 했습니다. 2009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 니다. 주님은 “빨리 새롭게 변화하라.”고 재촉하고 계십니다. 남만 변 화시키지 말고 자기도 변화해야 됩니다. 아직도 변하지 않은 자는 돌연변 이 인생입니까? 여유 부리는 것입니까? 설교를 못 알아들었습니까? 자기 의 생활을 재촉하면서 일해야 됩니다. 경마를 보아도 더 달리자고 말을 재촉하면서 뜁니다. 뛰는 자도, 뛰지 않는 자도 모두 자기를 재촉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강조하십니다. 자기 주관대로 뛰면 안 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재촉하며 뛰어야 합니 다. 재촉하지 않으면 뛰지도 않고 변하지도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 행실, 근성이 변하지 않으면 주님은 속상해서 “정말 너 아니면 없느냐?” 하신답니다. 제발 변하기 바랍니다. 교만한 자는 겸손 하게 변하고, 게으른 자는 부지런하게 변하고, 미지근한 자는 뜨겁게 변 해야 됩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새사람으로 변화해야 됩니다. 휴거의 비밀이 있는데 오늘은 한마디만 해 주겠습니다. ‘변하는 것’입니다. 새롭게 변화한 자가 휴거됩니다. 주님은 “휴거될 자는 지금 심령과 행실이 변한다. 하늘의 형체로, 나의 마음으로 변한다. 하나님께 서 신을 부어 주시니 마음이 감동되면서 변한다.”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자기 자신을 보세요. 변화했습니까? 변하고 있습니까? 변화되지 않은 자는 휴거되지 않을 자입니다. 왜 자기를 변화시키지 못합니까? 강 하게 행해야 변화합니다. 정신을 차려야 변화합니다. 마지막 성령 집회를 준비함으로 맞아 성령을 받아야 변화합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니 모두 변화받기를 축원합니다. 자기 식으 로 변하지 말고 주님의 심정으로 변하고, 성령의 용광로에 들어가 녹아져 하나님과 주님의 뜻으로 새롭게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새로 온 자들도 모두 하나님과 주님의 마음으로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형상으로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열심히 전도해 오면 불같이 관리해야 됩니다. 전도와 관리는 한 짝입 니다. 지속적인 관리를 해야 됩니다. 설교자는 생명력 있는 설교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전도된 생명들이 희망을 가지게 되고, 전도한 자도 힘을 얻습니다. 설교자는 데리고 온 생명들을 다 녹여야 됩니다. 50%, 60% 만 녹이면 녹아지지 않은 나머지를 보고 전도한 자들이 실망합니다. “한 번에 잘하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깨달아요. 일생에 한 번의 기회인 자들을 데리고 왔으니 한 번 설교에 녹여야 됩니다. 설교로 부족 하면 다른 방법으로 꼭 녹여야 됩니다. 꿩이 앉아 있는데 총 한 방에 못 맞추면 꿩은 그 총소리를 듣고 날아갑니다. 한 번에 명중해야 됩니다. 한 번에 잘하려면 사전에 충분히 준비하고, 연습하고, 계획해야 됩니다. 한 번에 못 하면 두 번째에는 배나 힘듭니다. 하나님께서 100% 다 데리고 오셨으니 100% 다 녹여야 됩니다. 믿습니까? 전도의 능력과 말씀의 능력을 발하며 주님과 같이 호흡이 맞아야 됩 니다. 전도된 생명들이 성령의 뜨거운 불이 붙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기 도로 뜻을 만들면 전도 대상들을 만납니다. 반가운 까치도 오고, 반갑지 않은 까마귀도 있으니 잘 봐야 됩니다. 금주도, 다음 주도 전도하면 생명들이 꼭 올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가 전도하려고 결심하면 전도할 자가 생깁니다. 걸어옵니다. 주님도 준비 된 자가 있으면 그에게 가십니다. 전도할 자가 준비되어 있으면 생명은 준비된 전도자를 통하여 천사가 데려오든지, 주님이 데려오십니다. 어떤 자가 자기는 기도해도 힘들고 주님도 안 느껴져 교회만 다니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여쭤 보니 “내가 그에게 갔다가 통하지 않아서 그냥 왔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그에게 “그 정도 해서 는 안 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기도해. 그러면 주님이 말씀해 주 신다.”고 편지해 주었습니다. 그 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기도했는데 주님이 느껴지고 주님 과 통하게 되어 말씀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주님과 대화한 것을 8장이나 써서 보내 주며 선생에게 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몇 번을 읽어 보고 주 님이 말씀하셨냐고 여쭈니, 주님은 “그럼! 약속대로 해 주었다. 내가 할 말을 하니까 속이 시원하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각자 깊이 기도 하여 깨닫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모두에게 말씀하시기를 “기회가 가기 전에 전도하여 보여 주 어라. 또 성령을 받아 너희들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어라.” 하셨 습니다. 전에 선생에게 보여 주려고 안달하던 때와 같이 주님께 보여 드 리려고 최선을 다해야 할 때입니다. 11월 15일 성찬식 날까지입니다. 11월 15일은 성찬식이 있는 날입니다. 성찬식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구원받은 자들의 거룩한 예식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십 자가에서 피를 흘려 대신 죽어 주사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가혹한 죄인들의 손에 잡히시기 전에 이를 아시고 제자들과 함께 성만찬 을 나누었습니다. 주님은 주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과 함께 떼 며 깊은 말씀을 하시며 마지막으로 작별의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주님은 “내가 다시 재림하여 올 때까지 나를 잊지 않도록 이를 기념하는 거룩한 예식을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특히 우리 섭리사 신부들로부터 성찬식을 받고 싶다고 하시면 서 금년도부터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행하는 것입니다. 성찬식 전 까지 마태복음 26장 19-29절, 고린도전서 11장 23-29절까지 여러 번 읽어 봐요.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선생도 지난날이 생각납니다. 중국에서 제자들과 헤어지면서 “내가 식사를 하는 곳에 다 같이 앉기 좁으니, 돌아가면서 마지막으로 식사나 같이 하자.” 하고 며칠 동안 같이 있던 자들과 돌아가면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언제 이같이 밥을 먹겠냐? 기념이구나. 내가 없더라도 열심 히 해야 된다. 차린 것 중에서 먹고 싶은 것 맛있게 먹자.” 했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주님의 뜻이 있어 주님이 함께하시고 행하신 역 사입니다. 지난날을 생각해 봐요. 다 주님이 이리저리 뜻을 두고 행하셨 습니다. 가르쳐 주지 않으면 행하고서도 모릅니다. 가르쳐 줘도 마음에 깊이 새겨야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사람은 들어도 며칠이 안 가서 또 잊 어버리고 딴소리를 합니다. 그래서 수시로 말을 해 줘야 됩니다. 자꾸 들 어야 알고 깨닫듯이, 생명들도 자꾸 말을 해 주어서 데리고 와야 됩니다. 스스로는 안 옵니다. 사람들은 스스로는 안 하니까 자꾸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천사들의 보호와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