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09.10.30 (금)

주혜인목사 복음 역사에 대해 교정

선포일
2009.10.30 (금)

첨부 파일

주혜인 2009.10.30금요일오전3시40분 <회개에대한말씀> 내사랑하는자들아 그복음역사,사도시대처럼 내가창대히펼것이다. 너의눈으로인간의머리로는가늠치못하지. 내가진정함께하면이룰수있노라. 사랑하는자여. 내가너를통해이시간 하고픈말을지금적으라. 이시대복음역사펴기위해, 먼저너희가할것있다. 온전한회개다. 내사랑하는섭리사신부들아. 너희가그간회개해왔다하나, 아직온전치가않구나. 회개이제그만해도될것같다는자들, 그소리들리는듯하다. 그러나청소가안된곳이있으면 계속지적을받는것이니, 깨끗한곳도있지만, 아직도더러운곳이있노라. 너희모든지도자,가르치는자들아. 너희에게더욱내가하고픈말이있노라. 너희가너희회개의본을보이라. 회개의운동이일어나야, 온전히너희육신내가쓸수있다. 오.내가역사하면금방이길수있건만, 내성령그토록물붓듯부어주었으나, 어찌너희가변화되지않고, 그삶이하늘아버지원대로쓰여지지않느냐. 그이유가무엇이라생각하느냐. 온전히비워지지않는마음이있다. 내가그래서온전히역사하지못하고있다. 오,제발이제는그때가남지않은지금은, 너희가마지막너희마음그릇비워야할때다. 이제그것하지않으면늦다. 더이상시간이없다. 산에오르는시간과내려오는시간이필요하듯, 이제회개치않고언제저산넘어내려오려느냐. 이젠정말시간이없구나. 저생명역사,너희섭리의운명달려있건만, 그것이스승의일로만생각하느냐. 그의노정너희도간다. 환란핍박너희에게도해일처럼몰려온다. 오,무지한자여. 너희가피할길이없노라. 이제진정마지막나의말들으라. 온전히가장먼저선자가회개의본을보이라. 그로인해나의성령의역사폭발하리라. 내가쓰는그자로인해 작은돌로연못이온통진동하듯, 그역사일어난다. 마음비우고,심령비우고, 이제그죄짐다없애야, 내가너희와일체되어성령의역사이룬다. 오.나는안타깝구나. 눈물이흐르는새벽이로구나 밤이로구나. 나를위로할자있나찾아왔지만 이자통해외치지만, 내사랑하는자들아. 너희그것을이루어야만, 내소원이뤄지고너희소원이뤄지며 능히너희생명까지살린다. 오,마음이어리고, 그눈이먼자들이여.보이지않지? 너희로정녕보이지않지, 나는보이노라. 너희의미래가보이노라. 오.민족들아.일어나라. 지금이나와하나될때다. 너희마지막힘을내어내가싸울테니 너희이제모두회개의마지막역사를이뤄내라. 오.거기에내역사의열쇠가있다. 내가말한다. 온전한회개다. 너희온전히변화되지못한몸으로일어나면, 마치시체가썩어가는몸으로일어난것같아서 내가너희맞을수가없다. 온전하고영원한것으로변화되어라. 썩고버릴너희육의것은다버리라. 버리라. 생명의몸으로거듭나라. 왜미련을가지고붙잡고있느냐. 오,너희움켜잡은손들로, 너희생명의부활이더디어지는구나. 내마음타들어간다. 내마음안타깝구나. 내사랑아. 이제섭리사여, 정말시간이얼마없으니, 빨리마지막회개할때다. 이제다시는회개얘기나오지않도록 온전한회개의불길, 마지막불길로 모든섭리사, 세계만방태워나가라. 내사랑의불로, 능히모든남은죄깡그리태울지니. 나의남은이죄악들너무나지긋지긋하구나. 너무나싫구나. 너희가그것끌어안고자는모습, 정말몸서리쳐진다. 내신부들, 너희는모르지?정녕모르지. 오.이밤, 나의십자가진고통다시떠올리며 이지구촌죄때문에 오늘도내십자가, 이제너희스승, 내사랑하는자까지지게하고 가슴아픈내마음,너희아느냐. 내사랑하는자들. 너희와함께한죄악 나는너무싫구나. 한점도남기지말고 이번엔기필코다태우고없애자. 내사랑신부들아. 이제내가온전히너희와역사하련다. 나의무장한모습보아라. 저사탄마귀나의창과칼에나가떨어진다. 내그림자만보아도무서워떠는구나. 이제너희가나의육의군대되어야하니, 이제잠깨어온전한회개로준비하자. 결전의날왔다. 내신부여내보좌,하늘보좌, 이제거의다내려왔노라. 오랜싸움나도이제기다림의끝에와있구나. 하늘문열리니, 이제아버지의영광보리로다. 함께하자, 나의신부여. 이때를위해너희예비되었노라. 나의2천년싸움, 너희마지막종지부를나와찍자. 오내사랑하는신부들, 신부군대들아. 나위해목숨걸고싸워줄거지? 나는너희위해생명던지며이길왔다. 이제너희나의의의싸움, 내아버지의영광의싸움위해 너희목숨던져다오. 정녕죽고자하는자살리라. 살고자하는자죽으리라. 내신부들에게 신랑예수가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