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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09.10.30 (금)

정예인 예수님 심정의 기도R01102 성우

선포일
2009.10.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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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심정의 기도 작성일 : 2009. 10. 30 (금) 성령집회 기도회 중 작성자 : 정예인 목사 (대전 대명교회) [ 저의 죄와 섭리의 죄가 너무 많이 생각나서 회개하며 눈물로 기도했을 때 적은 글입니다.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너희는 내 맘 모를 거야. 나는 너희 모두를 너무 사랑해서 내 몸을 버렸노라. 내 몸과 영혼을 다 내어주고 나의 피 값으로 너희를 샀도다. 너의 영혼을 구원했도다. 너희는 아느냐. 나의 피맺힌 한을....... 나는 이천년 동안 그 한을 나의 맘에 품고 살아왔도다. 그 한을 누가 풀어주겠느냐. 나는 매일 눈물로 이 세상 바라보도다. 피맺힌 심정으로 저 생명들을 쳐다보는 내 심정을 아느냐. 내 마음 찢어진다. 부서진다. 산산조각난다. 나는 너희들을 위해 십자가의 고통도 참고 견디었노라. 나의 피눈물을 보았느냐. 나의 한을 보았느냐. 나의 절규를 들었느냐. 나의 피맺힌 한의 크기를 아느냐. 하늘 아버지의 슬픔을 너희는 아느냐. 너희는 모르지 몰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나의 아픔이로다. 나의 한, 하늘 아버지의 한이로다. 누가 나의 마음의 한을 풀어주겠느냐. 그래서 나는 내 마음 아는 섭리사에 왔도다. 나는 이 섭리사를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한다. 사랑해서 버릴 수 없노라. 사랑해서 그 십자가를 내가 지고 가노라. 내 마음 알아다오. 내 눈물 닦아 다오. 사랑하는 섭리가 해다오. 내 사랑이 더 이상 무색해지지 않게 해다오. 내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내 한 좀 풀어다오. 너희가 사랑하는 너희 선생의 한도 풀어다오. 너희가 해 다오. 내 마음 받아다오. 내 이 찢기고 찢긴 마음을 더 이상 상처 받을 것도 없는 이 상하고 상한 마음을 제발 알아다오. 내 소원 이루어다오. 사랑하는 섭리가 해 다오. 내 생명들 찾아다오. 그냥 놔두면 다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생명들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가 내 심정 받아 찾아다오. 나는 이제 더 이상 너희에게 애원할 힘조차도 없구나. 제발 부탁한다. 나의 사랑받고 나의 심정 받아 너희가 해 주길 바란다. 내 생명들이로다. 나의 생명들이다. 그러니 너희가 내 몸 되어 뛰어다오. 나의 이 호소를 너희가 전해다오. 제발....... 나의 이 한을 풀어다오. 나의 한, 하늘 아버지의 한을 너희가 풀어다오. 그래서 우리 생명 잔치 하자구나. 하늘 생명 잔치를 열자구나. 사랑한다. 섭리야. 사랑한다. 신부들아. 모두 조금만 더 해 다오. 너희가 해 주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정말 너희를 사랑하니 믿고 행해다오. 표적의 역사,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다오. 부탁한다. 나의 말이니라. (이어서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이들을 어찌하옵니까? 내 마음이 찢기고 찢겨서 더 이상 내 놓을 마음도 없나이다. 아버지 이 불쌍한 생명들, 이 생명들을 살려주시옵소서. 그냥 두면 다 저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생명들이 아니옵니까? 제발 이 생명들 붙들어 주옵소서. 이 생명들 섭리에 불러 주옵소서. 애원하고 부탁하나이다. 아버지. 아버지. 저는 이 생명의 역사 위해 그동안 참고 참았나이다. 제 마음 아시지 않습니까? 저는 절대 이 역사 포기할 수 없나이다. 어떤 역사인데요. 얼마나 기다렸던 역사입니까? 아버지 이 섭리사 지켜주옵소서. 내 사랑하는 신부가 그동안 나와 함께 지켜온 섭리사가 아닙니까? 그러니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 저 사탄들에게 내 생명들 내어 줄 수 없나이다. 그러니 아버지 이들이 제 심정 조금이나마 받아 뛰게 하여 주옵소서. 벌써 힘을 잃은 자들이 있나이다. 이들이 못해주면 저는 갈 데가 없나이다. 그러니 아버지 이 섭리사가 힘을 받고, 능력 받고 뛰게 하옵소서. 이들밖에 희망이 없나이다. 저와 아버지의 희망이....... 아버지, 저도 같이 뛰겠나이다. 이들과 함께 목숨 다해 뛰겠나이다. 그러니 제발 저와 같이 뛸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마지막 한을 이 섭리사가 풀어주기를 간구하옵나이다. 애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 이들에게 힘을 주옵소서. 이 마지막 때에 모두 하나 되어 뛸 수 있기를 바라옵나이다. 모두 성령 받고, 능력 받고 뛰게 하옵소서. 올해가 가기 전에 모두 생명들을 이끌어 오게 하옵소서. 아버지, 이 섭리사 지켜주옵소서.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내 소원 이루게 하옵소서. 감사하고 감사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