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0.30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10.30 (금)
- 성경 본문
- 마태복음25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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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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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새벽 간증영상
안녕하십니까 저는 주사랑입니다. 2009년 8월 24일
예수님께서 너무 사랑하셔서 신부 삼고 싶은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할 때 주님께서 내가
직접 나타나 설교하면 다르지 않겠느냐. 정녕 신입생들에게 하고픈 말, 이 말을 들으면
모두 녹아내릴 말이 있다 하시면서 . 그러니 더 뜨겁게 기도하라 하셨고 뜨겁게 기도를
했을때 주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신입생들, 나를 처음으로 만나는 자들, 나를 안다했지만 새롭게 나를 접하는 나의 신부
들에게.
나의 신부들아. 안녕.
나는 너의 신랑 예수다.
이 어린 자를 통해 나타나 놀랐지?
이 자가 아니라 정녕 나의 말이니 들어봐.
나는 네 신랑이야. 너는 내 신부고.......
아버지라고?
그래. 나는 너희의 아버지요, 너희는 내 아들, 딸들이다.
그런데, 나는 너희를 사랑으로 창조한 하나님이야.
너희의 부모도 되어주지만, 너희의 애인이 되어 늘 너희와 동행해주고, 기도하는 것 내
뜻따라 다 이뤄주고 너희 말 들어주고 응답해주고.......
아버지가 그리하겠냐. 어머니가 그리하겠냐.
신랑이니 애인이니 그렇게 하는 것이다.
남자친구, 여자 친구 사귀어 봤느냐.
그렇지 못하다면 연속 속는 드라마 연속극은?
부모가 사랑하는 모습은 보았겠지.
사랑하는 사이에서야 늘 전화하고 늘 보고 싶고 늘 대화하고 안고 부탁 들어주는 것이
다.
내가 너희한테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러니 나는 너희의 신랑이요, 애인인 것이야.
자기는 남자라고?
그래도 넌 나의 신부다. 내가 신부가 될 순 없잖아.
남녀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비유적으로 그리하다 는 것이다.
너희 성경에 열 처녀 비유 알아? 찾아봐.
(저 사랑이에게 하시는 말씀 - 너도 찾아보라.)
(마태복음25장1절~13절)
봐봐. 나는 신랑이야. 너희는 나를 기다리는 신부야.
너희는, 너는 기름을 준비한 신부냐, 미련하게 기름도 없이 졸고 있는 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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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야, 나를 사랑하게 되고, 사랑해야 내 신랑 예수를 믿고 따르며 기름까지 준비
하여 나를 기다리는 것 아니겠느냐.
기도해봐. 여기서 나를 배워도 되는 지.......
여기서 내가 누구인지 배워봐. 내가 배우는 내내 함께 해줄게. 그 후에 내가 맞는지, 아
닌지, 구주로 영접할지 안할지 판단해봐. 분명 나 예수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나 예수는 분명 있어. 그것도 신랑으로 말이야.
♬신랑 되신 예수께서
한 번 불러볼까.
나는 이렇게 신랑 되는 예수인데 2천 년 전에 너희에게 갔다가 십자가에 못 박혀 너희의
모든 죄를 대신해 죽었다. 그 후 지금까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 곁에 있노라.
나 예수가 그런데 다시 온다.
나는 분명히 다시 와. 지금 너희와 함께 하는 것 이상으로 너희를 내 아버지나라에 데려
가기 위해서 온다.
(성경구절 찾아주라.) 요한복음 14장 3절
보라. 그렇지?
나는 분명히 다시 오는데, 맞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이 맞고 어떤 사람이 못 맞는지 궁금하지?
“나를 맞는 자” 나를 매일 매일 만나는 자는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불 때도 나를 만난
다. 내가 다시 올 땐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을 불거거든.
나를 매일 맞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줄 알아?
내 어머니 성령을 받아야해.
(요 14:16-21)
성령에 대해 다음번에 알려줄게. 또 와.
성령은 나의 어머니인데 너 마음이 어떨 때는 기쁘고, 어떨 때는 슬프고, 어떨 때는 이
것이 먹고 싶고, 어떨 때는 이것이 하고 싶고, 어떨 땐 하기 싫지?
내 어머니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다.
너희 마음에 감동을 주어 너희를 나와 내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이끌어준다. 그 영을 너희
가 받는 일이 필요하다. 다음에 꼭 알려줄 테니 또 와.
나 예수는 그렇게 다시 온다. 사랑하니까.
사랑하니 너희 모두가 나를 알고 맞아줬음 하는데 너희가 나를 모르잖아.
그래서 때를 연장했다.
그러나 더 이상의 연장은 없어. 이젠 심판뿐이다.
두려워마라. 이제라도 너희가 나를 구세주로 영접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저 사랑이에게 하시는 말씀 - 힘을 내어라.)
나를 온전히 배워라.
목사님들에게 나 물어봐. 잘 가르쳐줄 거야.
왜냐고? 내가 그들을 가르쳐 길러놓았거든.
너희가 아직 나도 모르고, 모르니까 안 통하니 이 자통해 말한다. 그런데 너희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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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고, 잘만 나를 믿고 사랑해주면 누구든지 나와 통한다.
내가 너희에게 핸드폰 줄게.
너희 다들 친구와 통화하는 핸드폰 있지?
나와 통하는 폰 줄게. 이름은 하트 폰이야.
이것만 있으면 나와 전화통화 할 수 있어.
근데, 너희가 이곳에서 나를 잘 배우면 배울수록 성능이 좋아진다. 애인사이도 서로가
서로를 더 잘 알고 친해지고, 이해하면 할수록 사랑이 깊어지듯이 나도 마찬가지다.
그 하트 폰은 너희가 나를 간절히, 진실로 부르는 것에 전파가 와 나와 통화하게 된다.
기도도 그 중 하나인데 기도뿐아니라 평소에도 걸어봐.
나를 만나는 자는 분명 만날 것이다.
오늘은 이 자 통해 서로 만났지만, 앞으로는 우리 하트 폰으로 만나고 내가 마지막 오는
날은 더 뜨겁게 만나자.
그냥 헤어지기 아쉬우니 우리 노래 한곡 할까?
♬좋아해 좋아해 를 아느냐.
이 노래 배워봐. 그래서 이 노래처럼 나를 좋아해줘.
나는 이미 너희를 그보다 더 사랑한다.
안녕. 우리 하트폰으로도 기도로도 말씀으로도 만나자. 사랑해 안녕.
여기까지 주님의 말씀입니다. 비록 저라는 육신을 통해서 말씀하셨지만 이 말씀은 분명
여러분에게 하시는 주님의 직접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더 주님과 교통하시고 오늘
은 주님 말씀처럼 저를 통해 만났지만 앞으로는 기도로서 말씀으로서 하트폰으로서 주님
을 직접만나 대화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같이 기도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