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09.11.01 (일)

091101 주일말씀 그 날에는 다 표가 나고 다 드러난다

선포일
2009.11.0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1-14

첨부 파일

  • PDF

    091101-주일말씀_그 날에는 다 표가 나고 다 드러난다.pdf

    183.6 KB

<2009년 11월 1일 주일말씀> 그 날에는 다 표가 나고 다 드러난다 어서 회개하고 갖출 것을 예비하라 본 문 마태복음 22장 1-14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식물들의 꽃의 계절이 가고, 아름답고 웅장한 단풍의 계절이 서서히 지나고 이제 쓸쓸한 계절이 점점 다가옵니다. 그래도 11월 한 달은 쓸쓸 함을 느끼며 거리를 다녀도 다닐 만합니다. 대지의 꽃도 지고 단풍도 지 면 쓸쓸하지만 섭리의 인꽃들을 피우면 겨울에도 화창합니다. 아멘! 사계절이 있는 한국은 지금 하는 말이 잘 이해가 되지만, 열대의 나 라는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제 거리를 다니며 활동할 수 있는 기 간은 한 달 정도 남았습니다. 섭리세계 모든 사람들은 이 한 달을 멋있게 미련 없이 뛰어야 됩니다. 11월 15일 성찬식 전까지 박차를 가하여 자 신을 변화시키고 생명을 구하고, 크리스마스 전 주까지 부지런히 뛰어야 됩니다. 시간을 정해 놓고 시간을 계산하고 봐 가면서 뛰어야 실적이 올 라가고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나그네가 해 그늘에 걸음을 재촉하여 갈 길을 가듯이 모두 재촉해야 될 때입니다. 눈이 쌓이면 사람들은 거리로 잘 나오지 않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물고기들도 물속 깊이 들어가 버립니다. 산짐승들도 모두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고 깊은 굴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때는 사냥꾼도 낚시꾼도 제 대로 활동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한 철이 지나간 것입니다. 전도하는 것도, 집회하는 것도 계절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겨울철 에 눈이 쌓였는데 야외에서 집회하면 사람들이 오겠습니까? 겨울철에 공 원 벤치에 앉아 이야기하면서 전도할 수 있겠습니까? 전도하는 것도 때 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서두르라고 말씀하시면서 금년도 1월부터 재촉해 오신 것입니다. 재촉해 오지 않았으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입 니다. 인생이 성공하는 비결이 많은데 그중에 한 가지를 말해 주겠습니다. 일을 놓고 처음부터 서둘러야 됩니다. 재촉해야 됩니다. 선생은 10대부 터 광야에서 말을 타고 달리는 사나이처럼, 전쟁 때 달리는 말처럼 인생 을 재촉했습니다. 뛰고 있는 자도 더 뛰도록 재촉하면 우승합니다. 게으르고, 태만하고, 긴장을 풀고, 긴 숨을 쉬는 자들 중에서 성공했 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부지런한 사람은 성공합니다. 게으른 사람은 부지런한 사람에게 부림을 받게 되고 승리를 빼앗기게 됩니다. 긴장하고 근신하는 자에게 삶의 성공이 기울어집니다. 태만하고 나태한 자는 서두 르고 재촉하는 자에게 빼앗기고 거죽만 가지고 살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은 주님이 긴장하시면서 늘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이 10대부터 주님은 서두르시고 재촉하시며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이 40 년 전부터 선생을 재촉하면서 가르쳐 주지 않으셨다면 선생은 더 재촉하 며 뛰지 못했을 것이고, 그렇게 했다면 섭리역사를 이룰 수가 없었을 것 입니다. ‘아는 것이 힘’입니다. 알고 힘을 얻었는데도 제때 일하지 않으면 그 힘으로 인하여 아무것도 얻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불가능한 일도 힘이 있을 때는 착수하는 것입니다. 하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제자에게 “너 이 일 좀 해 봐라.” 했을 때 “예” 하면 즉시 시키지만, “배운 다음에 할래요.” 하면 다음에 시킵니다. 일하면서 배운 자가 먼저 많이 하게 됩 니다. 먼저 착수하고 배우면서 하는 것입니다. 망설이면 안 됩니다. 전도하는 것도,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것도 처음에는 엄두가 안 납니 다. 착수하고 믿으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하는 만큼 알게 되고 얻게 됩니 다. 자꾸 배우고, 보강하고, 연구하고, 고치고, 더 이상적으로 하다 보면 유능해집니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그리고 사명을 맡은 자들은 모두 그 선에 만 있으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기대하며 따르니 늘 연구하고 보강하며 유능한 지도자가 되도록 노력하고 실천해 봐야 됩니다. 그래야 따라오는 자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자기 성공을 이루고, 따르는 자들도 성공시켜 줄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은 실천해야 되니 신중히 듣기 바랍니다. 기어 다니면 고양이가 잡아먹고, 강자들이 취해 가고, 자기 주관으로 끌 려갑니다. 아마 쥐에게 날개가 있어서 날아다닌다면 고양이는 쥐를 잡지 못하고 하품만 하고 말 것입니다. 기어 다니는 것들이 날아다니면 잡아먹 히지 않습니다. 같은 수준급에 속해 있으니 보다 빠른 자와 강자가 잡아 먹는 것입니다. 약자일수록 날아야 됩니다. 못 날면 빨라야 됩니다. 빠르면 잡히지 않습니다. 날파리도 날아다니니까 사람들이 잡기가 힘듭니다. 공중으로 날아가 버리면 사람들이 잡다가 포기하고 말아 버립니다. 약자는 강자 앞 에서 같이 놀면 잡아먹힙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그 뜻대로 살면 나는 인생이 됩 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는 날개 없는 새와 같습니다. 어느 환경에 가서도 나름대로 자기 사명을 두고 나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찾아서 기도하 고 노력하고 몸부림치며 날아야 그 환경에서 잡아먹히지 않고, 하나님과 주님께서 그의 날개가 되어 주십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인생을 기어 다닙니까, 걸어 다닙니까, 날아다닙니 까? 선생이 있는 곳은 환경적으로 날 곳은 못 됩니다. ‘여기서 내가 날 수 있는 길이 무엇이랴? 하나님 안에 주님을 모시고 날 것이 무엇이 랴?’ 하며 그 길을 찾고 날기로 결심하고 날고 있습니다. ‘어떤 것일 까?’ 모두 깨닫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시대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환경에서 개성대로 각자 날 것들이 있습니다. 주님의 뜻 안에서 인생을 날지 않으면 사탄에게 잡혀 살게 되고, 세상에 잡혀서 종이 되어 살게 됩니다. 제발 주님의 뜻대로 살아서 인생을 날아다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은 진실로 이같이 살라고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의의 날개를 쳐 야 됩니다. 천국에 가면 천사들은 날개를 가지고 날아다닙니다. 계시록 4 장 8절을 보면, 여섯 날개를 가진 천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수종 을 든다고 했습니다. 또 다른 천사들은 날개를 4개, 2개씩 가지고 있습 니다. 날개의 크기가 클수록 사명도 크고 권위도 큽니다. 모두 의를 행하여 의의 날개를 달고, 기도하여 기도의 날개를 달고, 전도하여 전도의 날개를 달고, 말씀을 잘 전하여 말씀의 날개를 달고, 감 사하여 감사의 날개를 달고, 찬양하여 찬양의 날개를 달고, 하나님과 주 님을 사랑하여 사랑의 날개를 달고, 관리하여 관리의 날개를 달아 날기를 축원합니다. 또 성령의 불꽃을 일으키는 날개, 화평의 날개, 부지런함의 날개, 열심의 날개, 담대함의 날개, 자비와 용서와 긍휼의 날개, 절제의 날개, 신유와 건강의 날개, 믿음의 날개들을 달고 날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은 그 당세에 있었던 상황과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 대하여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말씀하겠으 니 집에 가서 성경 본문을 몇 번씩 자세히 읽어 보기 바랍니다. 어떤 임금이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풀어 종들을 보내어 청한 사 람들에게 오라 했지만 그들이 오기를 싫어했습니다. 임금은 다른 종들을 보내어 “내가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 오찬을 준비하였으니 내 아들의 혼 인 잔치에 오라.” 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자들은 보지도 않았고, 어떤 자들은 밭과 논을 갈러 가고, 어떤 자들은 상업 차 가고, 또 어떤 자들은 임금이 보낸 종들을 능욕하고 악평하며 더러는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누 가 들어도 정말 악한 사람들이고, 임금을 무시하고 짓밟은 자들이며, 하 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임금을 능욕한 자들입니다. 임금이 그 말을 듣고 심히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종들을 살인한 자들 을 진멸하고 그들이 사는 동네를 불살라 버렸습니다. 악한 자들은 자기의 악으로 인하여 닥칠 일을 정말 모르고 삽니다. 임금은 또 종들을 보내어 길에서나, 들에서나 만나는 대로 악한 자 나, 선한 자나 다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 이 가득 찼습니다. 임금은 누가 왔는지 보려고 혼인 잔치 궁궐 마당을 골고루 돌아다녔 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예복을 입지 않고 온 자가 있었습니 다. 임금은 그에게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았소?” 물으니, 그는 먹던 음식을 입에 물고는 아무 말도 않고 쳐다만 보았습니다. 정말 난처한 일입니다. 황당무계한 일입니다. 이에 임금은 사환들에게 명하여 “이 사람의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운 데 내보내라. 거기서 슬피 울 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받은 자는 적구 나.” 했습니다. 여기서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이 시대 우리 모두는 하늘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 역사의 잔치에 청함 을 받고 온 자들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택하여 살아야 됩니다. 예수님의 이 비유의 말씀은 그 당세 때 이루어졌고 그 후에도 이 루어졌습니다. - 임금은 하나님을 비유한 것입니다. - 임금의 아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그 아들 예수님을 비유한 것입니다. - 예수님을 이 세상에 신랑같이 보내어 맞은 자는 신앙적으로 그의 신 부 격이 되어 구원을 받아 그와 한 몸 되어 하늘나라에 가게 되고, 이 세 상에서 사는 동안에도 예수님을 모시고 믿고 사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 다. - 첫 번째로 임금이 종들을 보내어 잔치에 오라고 했지만 오지 않았다 는 것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시대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며 살 기를 원했지만 믿지 않은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작은 도시만 한 이스라엘 안에서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 두 번째로 임금이 종들을 보낸 것은 예수님의 천국 복음 잔치에 오 라고 하나님의 종들을 보냈으나 오지 않은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자기 생활 터전으로 가고, 혹은 세상에 빠져 사느라 따라오지 않 고, 혹은 관심이 없어 안 온 것입니다. 나머지는 예수님을 반대하고, 이 단시하고, 배척하고, 보낸 자들을 욕하고, 개중에는 죽이는 자들까지 있 었습니다. 예수님 당세 때 믿지 않는 자들은 복음을 멸시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적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핍박하고, 이단시하고, 잡으러 다니며, 잡 으면 옥에 가두고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그 얼마나 마음이 상하고 심정이 괴로웠겠습니까? 임금 같은 하나님이 보시고 어떻게 하셨겠습니까? 예수님 당세 때 얼마나 예수님의 복음을 반대하고 핍박하고 박해했는 지 압니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면 무조건 잡으러 다녔습니다. 잡는 자 들은 특히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었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이 로마의 속국이 되어 살던 때였는데, 예수님의 제자들이 복음을 전할 때마 다 걸핏하면 그들에게 일러바쳤습니다. 로마인들은 대개 군대로 이스라엘 을 쥐고 다스렸습니다. 로마인들이 가서 들어 보면 별 특별한 문제가 될 일이 아니었습니다. - 청한 자들이 오지 않으니 거리에서 만나는 대로 복음을 전하여 오 게 했습니다.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모두 오게 했습니다. 결국 하늘나라 잔치에 많은 자들로 차고 넘쳤습니다.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 고 하늘나라 잔치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그렇게 복음을 펴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에 이 스라엘은 로마 군인들에 의해 함락 당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군대를 보내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자들의 그 악한 행위대로 행하셨습니다. - 임금의 아들 혼인 잔치에 온 자들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다 쫓겨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결박당하여 쫓겨났습니 다. 잔칫집에 간 자라면 다른 것은 못 해도 예복만은 갖춰 입어야 됩니 다. 갖추지 않으면 모든 자들이 보기에 기분 나쁜 것입니다. 예의 없는 행동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 끝 말세에 보내시어 재림을 앞 두고 주님을 맞게 하기 위해 은혜와 성령의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늘 나라 주님 맞을 혼인 잔치를 하고 계십니다. 구원의 혼인 잔치, 은혜의 혼인 잔치, 성령의 혼인 잔치, 주님을 신랑으로 맞는 혼인 잔치를 하나님 은 진행하고 계십니다. 우리 눈에 안 보여도 주님은 우리 가운데 나타나 시며 다니십니다. 주님은 사람들을 보내어 청하여 오라고 했으나 오지 않았습니다. 다 시 사람들을 보내어 마치 임금이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예비해 놓았으니 혼인 잔치에 오라.” 했듯이, “세상 끝 날이다. 재림 전이다. 내가 약속대로 성령을 주리니 오라.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통해 인생들이 원하는 모든 은혜를 베풀어 줄 테니 오라. 인생을 변화시켜 거듭나게 하 는 성령의 역사를 하니 오라. 영혼이 구원받고 천국에 가도록 하는 영생 의 말씀이 준비되어 있으니 오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섭리역사는 지난 30년 동안도 연속 행했지만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 았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끝 날로서 하나님이 부르시고 예수님을 완전하 게 신랑으로 삼는 혼인 잔치에 오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전도 자들을 보내어 갔지만 오지 않고, 더러는 악평을 하고 이상하게 보며 안 왔습니다. 처음에 한때는 사람들을 골라서 오게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주님 이 택하신 자들을 찾아 아무나 오게 하고 있습니다. 악인이나, 의인이나, 섭리를 나간 자들이나, 문제를 일으킨 자들이나, 잘 따라온 사람들이나, 죄인이나, 고통받는 자들이나, 걱정 근심이 있는 자들이나, 버림 받은 자 들이나 다 오라고 하는 때입니다. 고로 교회가 은혜의 잔치, 하늘나라에 가는 말씀의 잔치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 또 지금 진행하는 성령의 잔치에 초대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을 신앙의 신랑으로 맞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다 오라고 하며 성령 과 은혜와 말씀의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여기저기 예수님의 신부들을 보러 다니십니다. 마치 임금이 깨끗한 예복을 입지 않은 자를 보고 사환들에게 명하여 끌어내어 바깥 어두운 데 내보내듯, 하나님은 예복을 입지 않은 자들을 보시고 내 쫓으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복은 과연 무엇을 말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예식장에 오 는 하객들이 입는 예복과 신부들이 입는 예복은 신앙인들에게 있어 무엇 을 말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세상의 예복 같으면 시장에 가서 사 입으면 됩니다. 시장에 가서 드 레스나 각종 깨끗한 옷만 사 입으면 쫓겨날 염려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 늘나라 잔치에는 하나님이 비유하신 깨끗한 예복의 실체를 갖춰야 됩니 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신앙의 옷을 입어야 하는데, 이는 구원받는 데 있 어서 절대 필요한 의의 옷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8절을 보면 ‘깨끗한 옷’은 ‘옳은 행실’이라 고 말했습니다. 봉독 - (계 19: 7-8)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깨끗한 행실의 옷을 입어야 됩니다. 주님을 믿고 살면서 옳고 선한 행실을 해야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게 됩니다. 회개하고 주님의 뜻대로 사는 자에게 이 옷이 입혀집니다. 깨끗하게 되려면 회개해야 됩니다. 죄를 짓고 그냥 두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죄는 반드시 회개해야 없어집니다. 회개하면 깨끗하게 됩니다. 의를 행하고 진정 회개한 자에게는 깨끗한 옷을 입게 해 주십니다. 회개치 않은 자는 영이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닙니다. 임금의 아들 혼인 잔치에서 예복을 안 입은 자가 쫓겨났듯이, 누구든지 자기 죄 를 회개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하늘나라 잔치에서 쫓겨납니다. 지난 섭리역사 속에서 섭리를 나간 자들은 환난, 핍박, 모진 고통 가 운데서 남 탓만 하면서 자신들의 죄를 회개치 않은 자들입니다. 자기가 섭리를 나갔다기보다 하나님이 쫓아내신 것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죄가 없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보실 때는 죄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형제들끼 리 사람들끼리 지은 죄, 서로 미워하고 다툰 것, 화목하지 못한 것, 믿음 으로 행치 못한 것, 참고 견디지 못한 것 모두가 다 죄입니다. 반드시 회 개했어야 됩니다. 죄를 지었으면 하나님께 회개하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회개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과 예수님께 회개하는 것입니다. 말로 회개할 뿐 아니라 행 실로 옮겨야 회개가 되고 용서가 되는 것입니다. 말로 통회 자복하며 다 시는 그와 같은 죄를 짓지 않도록 행동으로 옮겨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회개하는 것은 마치 아이가 부모에게 회개하는 것과 같아서 자존심도 안 상합니다.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 님과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 주시고 우리의 영육을 살리시는 예수님 앞에 회개하는 것이라 소문도 안 납니다. 누가 들어서는 안 될 때 속으로 하면 됩니다. 자기가 자기 회개를 거부하거든 귀를 틀어막고 하면 됩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혼인 잔치에서 예복을 입지 않은 자 취급을 받습 니다. 신부가 결혼하는데 드레스를 입어야지요. 아무리 없어도 아무 옷이 나 입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존재자이십니다. 고로 무엇보다도 첫째, 깨끗해야 됩니다. 깨끗하려면 자기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자기 죄를 회개하며 하 나님께 진정 잘못했다고 해야 하나님이 들으시고 절차에 의해 용서해 주 십니다. 얼마 전 새벽에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회개했는데도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해 주지 않아서 지옥에 갔다고 할 자가 있을까 요?” 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회개하면 나는 너희 인 생들이 지은 죄를 끝까지 용서해 주었노라. 회개했는데 내가 용서해 주지 않아서 지옥에 간 자는 한 사람도 없도록 회개하면 끝까지 다 용서해 주 었다. 회개한 자는 다 용서해 주었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천국에 가려면 회개하고, 오직 주님만 사랑하 고, 일대일로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다른 자를 사랑하는 자는 주님의 신부가 되는 것이 절대 불가능합니다. 선생에게도 편지로 진정 회개하면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용서해 주었는데 또 죄를 지은 자는 어떻겠습니까? 자기는 회개했는데 선생이 용서해 주지 않아서 교회에 안 다니게 되어 결국 지옥에 가면 어쩝니까? 그래서 진정 회개한 자는 용서해 주었습니다. 회개하지 않은 자는 무슨 죄를 지었는지 모르니까 용서해 주지 않았습니다. 회개하는 것만 용서가 됩니다. 회개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자기 영혼의 운명을 좌우하는지 모를 것 입니다. 사탄은 죄를 짓고 진정 회개가 안 된 자들의 명단을 가지고 다니 며 그 사람을 보면 바로 알아봅니다. 결국 그 죄로 인하여 사탄의 다스림 을 받게 됩니다. 천국 구원의 혼인 잔치에 온 자들이라면 누구나 회개해야 됩니다. 세 상에 살면서 하나님을 믿지 않다가 이제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 것, 하나님보다 세상을 사랑하고 이성으로 사람을 더 사랑하고 산 것, 하나님 의 법을 벗어나 산 것들을 다 잘못했다고 하며 회개해야 의인이 되어 신 령하고 빛나는 흰옷을 자기 영에게 입혀 줄 수 있습니다. 그래야 천국에 들어가는 복음의 잔치에서 예복을 입지 않았다고 쫓겨나지 않습니다. 신령한 영안을 뜬 자들은 누가 의의 옷을 입었는지 다 봅니다. 이번 성령 집회 때 모두 예복을 입는 성령 역사의 잔치가 되도록 행해야 됩니 다. 회개하지 않고 은혜 받는 자, 회개하지 않고 의를 행한 자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자에게서 편지가 왔는데, 자기는 빛나는 흰옷을 입기 는 했는데 평소 입던 옷 위에다 껴입은 것을 꿈에 보았다고 했습니다. 아 직도 회개가 다 안 되었기에 예전에 입던 옷을 벗지 못한 것입니다. 죄는 인생을 치명적으로 더럽게 합니다. 썩은 것은 더럽습니다. 더러 운 데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평소에 살 때는 옷에 별 차이가 없으니 잘 모릅니다. 그러다 가 예식장에 가면 표가 납니다. 일할 때 입는 옷은 일자리에서는 표가 안 납니다. 그러나 입은 그대로 깨끗한 곳에 가면 표가 납니다. 이와 같이 세상에 있을 때는 죄가 있어도 표가 안 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나오 면 자기 죄인 것이 표가 납니다. 운동을 안 할 때는 운동 못 하는 것이 표가 안 납니다. 수영 못 하는 자가 물가에서 수영복을 입고 폼 잡고 다니면 수영 못 하는 것이 표가 안 납니다. 그러다가 수영장 물속에 들어가면 금방 표가 납니다. 다리를 저 는 자는 앉아 있을 때는 표가 안 납니다. 그러나 걸어갈 때 표가 납니다. 목욕탕에서는 모두 벗었기 때문에 표가 안 납니다. 그러나 밖에 나와서도 벗고 다니면 금방 표가 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마치 바깥에서 벗고 다니는 자와 같이 바로 표가 납니다. 하늘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 죄를 회개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팔 방미인도 한 달이나 씻지 않고 살면 냄새가 나서 옆에 못 갑니다. 표가 납니다. 돼지도 씻겨 놓으면 표가 납니다. “너는 돼지인데 어찌 그리 깨 끗하냐?” 하며 표가 나서 쳐다볼 것입니다. 하나님께 회개하면 의인의 느낌을 풍깁니다. 아무리 팔방미인이라도 죄가 있으면 죄의 느낌이 풍겨 옵니다. 영적인 자들은 척 보면 즉시 압니 다. 선생도 눈을 감고 보아도 압니다. 눈을 뜨고 보면 행실로 표가 나서 더 잘 압니다. 그러니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면 주님은 끝까지 용서해 주십니다. 사랑하니까 용서해 주시는 것입니다. 천국에 데려가야 되기에 용서해 주 시는 것입니다. 용서해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신부가 되기에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회개가 얼마나 귀한지 알고 생명시해야 생명이 살게 됩니 다.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은 영원히 용서해 주지 않으십니다. 제 이야기 를 해 볼까요? 자정 12시가 넘어갈 때 냉수욕을 하고 기도하려고 무릎을 꿇었는데 표가 났습니다. 기도에 들어가려는데 표가 나서 도무지 꺼려서 기도할 수가 없었습니다. 기도하기 전에는 표가 안 났습니다. 그런데 기 도하니 표가 났습니다. 모두 그냥 있을 때는 표가 안 납니다. 깨끗한 세 계에 들어가면 표가 나서 더 못 들어갑니다. 이것은 내게 온 계시였습니다. 어떤 것 때문이냐고요? 온몸을 다 씻 고 기도하려고 눈을 감았는데 척 표가 났습니다. 이를 안 닦은 것입니다. 너무 꺼렸습니다. 호리라도 남아 있으니 꺼리고 표가 났습니다. 온몸 전 체에 비해 이빨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호리’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 래도 기도하는데 바로 표가 나서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기도 중에 하나님 이 보시고 주님이 지적하시기 전에 꺼려서 그대로는 기도하지 못하여 다 시 일어나 이를 닦고 왔습니다. 그때부터 기도가 되었습니다. 마음도 몸도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죄가 호리라도 있으면 회개해야 예수님과 통하고 꺼림이 없다는 것을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을 맞기 전에는 회개하지 않아도 별 표가 안 납니다. 그러나 ‘그 날에는 다 드러 나고 표가 난다.’고 했습니다. 고로 회개하여 없애고, 행할 일을 어서 속히 행하여 표가 나게 해 놓아야 됩니다. 마지막 성령 집회 때는 호리라도 남김없이 모두 다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신이 임하고, 깨끗한 성령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그 신이 우리에게 임하여 우리를 감동시키며 변화를 일으켜 주십니다. 그 신이 우 리에게 임하여 우리를 감동시키며 마음을 새롭게 하고, 각자의 영혼이 하 늘나라의 형체로 변하도록 역사하십니다. 우리의 영이 하늘나라에 가려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달걀이 닭으로 변화하듯이, 애벌레가 나비로 변화하듯이, 생명의 유전자 가 태 속에서 사람으로 변화되어 나오듯이, 흙을 빚어 1200도 불가마 속에 넣으면 흙이 도자기로 변하듯이, 잡철이 3000도 도가니 속에 들어 가 금만 남아지듯이, 악인이 선인으로 변해야 됩니다. 세상만을 위해 먹 고 즐기고 사랑에 빠져 이성으로 살고 물질과 명예와 각종 육적인 것을 중심하며 육적인 만족을 위해 살던 자들이 절대 하나님과 주님만 사랑하 고 영을 중심하고 하늘나라를 중심하여 사는 자로 모두 변해야 됩니다. 주님이 세상에 나타나시고 2000년 동안 역사하신 이후로 지금 이때 는 우리들에게 최고의 기회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변화시키려고 오셨습니 다. 한없는 말씀으로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역사하시고 표 적으로 역사하셨습니다.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신과 성령의 불이 임하여 하늘나라 형체로 변 화를 받아야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주님의 신부가 됩니다. 휴거 받는 자 가 됩니다. 휴거의 비밀에 대해 주님은 진실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먼저 1단계 가르쳐 주셨습니다. 계시받는 자들이 주님께 어떻게 해야 휴거되 느냐고 물으니, 주님은 “너희 선생에게 가르쳐 줄 것이다.” 말씀하셨습 니다. 주님은 휴거의 1차 비밀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휴거는 변화다. 변 화되어야 휴거된다.” 말씀하셨습니다. 변화되지 않고서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여 변화되어야 합니다. 회개함으로 변화되고, 성령을 받음으로 변화되고, 주님의 계시를 자꾸 듣고 실천함으 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변화되지 않은 자들은 결국 쫓겨났습니다. 주님은 “어린아이같이 변화되어라. 그래야 천국에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집회를 기다리는 자들은 누구든지 신입생들에게 전초를 해 줘야 됩니다. 먼저 하나님과 예수님을 인식시켜 줘야 됩니다.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의 신의 역사이며, 모(母)성령님이 임하시는 역사라고 인식시켜 줘 야 됩니다. 예수님을 자기 구세주로 믿게 해 주고 천국에 가게 해 주는 구원자로 절대 믿게 해 주고, 죄에 대해 가르쳐 주어 하나님께 회개하게 해 줘야 됩니다. 회개하여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 깨끗함을 받고 의인이 되어야 성령의 역사, 하나님의 신의 역사가 개인에게 임재하여 거듭나는 영이 되어 천국으로 가는 영이 된다고 모두 전초해 놔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성령 집회 준비를 꼭 해야 된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역사를 하셔야 거듭나게 된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몇 가지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이를 닦지 않고 기도하려다가 꺼려서 다시 이를 닦고 기도했던 날 새 벽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에게는 모두 육보다 강하고 신령한 영이 있는데 육으로 살면 정말 약하다. 육의 희망은 잠깐이니 육으로 살면 육은 절망적인 삶을 살 게 된다. 육만 중심하여 사는 자는 마치 자전거나, 자동차나, 비행기를 타지 않고 걸어 다니면서 사는 인생과 같아서 너무 힘들게 산다. 육으로만 사는 자는 마치 소경이 되어 사는 자와 같이 답답하고 힘들 게 살고, 영으로 사는 자는 마치 눈을 뜨고 사는 자와 같이 편하게 산다. 육적으로만 사는 자는 마치 기계로 할 것을 손으로 하는 것같이 힘들게 일하며 산다. 육적으로만 사는 자는 한 발로 걸어 다니면서 사는 자와 같 이 불편한 삶을 살게 된다.” 주님은 이와 같이 육적으로 사는 자와 영적으로 사는 자의 그 실상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온종일 한 발로 걸어 다녀 보세요. 불구의 삶입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신앙생활을 해도 육으로만 하고 영으로 하지 않고 사는 자는 은혜도 못 받고, 감동도 없고, 거듭나지도 못하고, 성령의 불 을 받지도 못하고, 영적인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제대로 역사하지 못하시 니 힘들게 산다. 기도하여 영계의 눈을 떠 보면, 육으로만 사는 자는 마 치 차를 운전하는데 자면서 달려가다가 깬 것과 같이 쇼크를 받게 된 다.”고 하셨습니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사망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 지옥 쪽으 로 가게 되고, 회개하면 천국 쪽으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죄를 짓고 빨리 회개하지 않은 자는 사망의 지옥 쪽에 깊이 빨려 들어가 살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지옥은 이 세상이고, 영혼의 지옥은 육신이 죽은 후에 구원받 지 못한 영혼이 가는 영원한 지옥입니다. 육신이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음으로 구원받지 못한 자나 죄를 지은 자는 육신이 세상에 살면서 육신 지옥의 삶들을 자기 생활 속에 겪으면서 살기에 지옥의 고통을 받고 산다 고 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신앙의 첫사랑을 뺏긴 자들은 육신이 그만큼 지옥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어떤 자들은 섭리세계에서, 세상에서 자기 마음대로 연애 하고 사랑하며 살았는데도 삶이 지옥이었다고 하며 더 이상 괴로워서 살 수가 없다고 고백하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어디서나 죗값으로 고통 받 는 것이 지옥입니다. 죽어서 천국, 죽어서 지옥만 생각하지 말아야 됩니다. 육적 지옥은 이 세상에서 육신이 지옥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육신이 영원한 지옥에 안 가니까 육신이 죄를 지으면 이 세상에서 죗값을 받는 것입니다. 회개 하고 용서받은 것은 하나님께서 그 영혼에게 그 죄로 인한 고통과 형벌을 안 주시지만, 육신은 죄지은 것에 대하여 형벌로 그 값을 지불해야 됩니 다. 그래서 죄를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형벌이 끝난 후에야 애굽의 종 된 몸에서 풀려났습니다. 섭리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행하심을 볼 때도 그렇습니다. 회개하 고 죄의 세계를 벗어나야 육신도 지옥의 고통을 받지 않고, 마음도 고통 을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육신 지옥에 사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과 예수 님을 안 믿고 사는 자들, 주님과 일체 되지 못한 자들, 하나님과 주님을 섬겨 살지 못하는 자들은 걱정·번민·고통을 받으며 각종 생지옥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입고, 아무리 큰 주권과 명예를 누리고 살아 도 “허무한 인생이로구나. 영원한 소망이 없는 곳에서 왜 인생이 살아야 하는가? 영혼의 기쁨의 무엇이냐?”고 하면서 삽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도 천국의 삶 아니면, 지옥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 다. 어서 그들에게 가서 “하나님이 천국에 오라고 청하십니다. 속히 오 라고 하십니다.” 하며 데려와 시대의 말씀을 듣게 하여 천국의 삶을 살 게 해 주기 바랍니다. 모두 하나님 앞에 와서 회개하여 기쁨의 옷, 희망의 옷, 사랑의 옷, 믿음과 평강의 옷을 입고 주님을 사랑으로 맞이하고 살아 재림을 맞는 자 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긍휼과 성령의 뜨거운 감 동 감화 역사하심과, 마지막 이때 주님의 재림을 맞도록 불철주야 역사하 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성령 안에서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 멘. * 지난 10월 21일 수요 설교와 10월 25일 주일 설교 중 정정된 부분 이 있으니 알려 주기 바랍니다. (말씀 후에 꼭 전체에게 알려 주기 바랍니다.) 1. 10월 21일 수요말씀 중 (3페이지) - 선생도 전에 중국에서 고생할 때 매일 50여 명 -> 500여 명의 제자들 이름을 부르며 기도해 주면서 고통의 시간을 기도의 시간으로 뒤 바꾸어 보내니 하루하루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2. 10월 25일 주일말씀 중 (11페이지) - 아나콘다 뱀에게 물리면 죽기도 해 가면서, 참새나 -> 참새만한 메뚜기에게 뜯겨 가면서, 수많은 모기들에게 뜯겨 가면서 선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