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11.01 (일)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새벽간증 091101박향옥 예비하고 준비하여 예배드리자 십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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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예비하고 준비하여 예배드리자, 십일조 >
2009년 11월 1일 주일 새벽
박향옥 강도사( 자연성전 관리 교역자)
제가 월명동에 와서 자연성전 관리도 하고,
월명동 찬양단도 하고, 예배 준비 위원도 하고,
새벽인도 사회도 보고, 기도부장도 하고
예수님 말씀 정리도 하다 보니 이리저리 뛰다보니
걸어가다 뛰어가야 되는 상황을 맏이하게 되었습니다.
뛰어가다
“예수님! 저도 이렇게 바빠 뛰는데 예수님은 얼마나
많이 바쁘실까요? 예수님께서 정말 바쁘시고,
선생님께서 정말 바쁘심을 깨닫습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다리가 아프고, 육신이 지치고 힘이 들어
“예수님! 예수님은 정말 발이 부르트도록 바쁘신데
저는 이 정도로도 힘들어 숨을 헉! 헉! 거리네요.
선생님께선 정말 시계처럼 사시는 분입니다.
하나님, 주님께 온전한 모습으로 나아가려 어떤
환경에서도 시계처럼 사시는 선생님처럼 살고 싶어요.
새벽잠을 희생하며 오늘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기도하고 싶어요. 전도의 열매, 헌신의 열매,
봉사의 열매가 선생님께서 하나님 주님께 하신 것에
비하면 너무나 부족하여 죄송해요.”
라고 11/1 주일 새벽, 주일 예배 대표기도를 준비하며
고백의 기도하는데 예수님께서 오신 것을 느꼈고,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가 왔노라. 내가 왔다. 나 예수가 왔다.
내 사랑하는 자들을 인도하고자 내가 왔다.
나의 기쁨, 나의 희망, 내 사랑의 열매들
온전히 결실을 이루고자 왔노라. 내 심정을 알아다오.
온전한 예배가 되어 지기를 원한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깨어 예배하자.
기쁨과 영광의 찬양과 사랑의 제단을 드리자.
혼인잔치에 참여하자. 예비하고 준비하여 예배드리자.
안식일이 일요일만이 예배드리는 시간이 아니다.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이
모두 예배드리는 시간이다. 너희의 마음을 정결히 하고,
깨끗하게 하여라. 하나님 성령님 나를 맞는 시간이다.
나를 맞는 시간이다. 사랑하는 나를 맞는 시간이다.
너희들의 애인. 신랑 되는 나를 맞는 시간이다.
너희가 애인을 맞을 때를 생각해봐.
육의 애인만 애인이더냐! 영원한 애인이고,
너희의 신랑이 되는 바로 나 예수를 맞이하는 것이지.
애인을 만나자 약속하고 그날이 다가온다면,
애인과 이제는 평생을 같이 살자 언약하는
혼인날에 준비하는 너희의 모습을 생각해 보아라.
나와의 만남을 준비하는 너희들의 모습.
설렘과 황홀함 그리고 기쁨 환희.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고자 준비하는 자의
벅차오르는 마음을 어찌 말로 다 표현 할 수 있으랴.
이 세상 말로는 표현 못할
사랑의 마음으로 기다리며 준비하지.
몸도 씻고 또 씻고, 얼굴도 입안도 깨끗한지
거울 보며 둘러보고 둘러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고
또 씻고 깨끗한지 거울 보며 둘러보고 둘러본다.
사랑하는 애인 생각하며 무슨 옷을 입을까 고민하고,
깨끗한 옷을 준비하고, 액세서리도 고르고,
신을 신발을 고르지.
남자들도 나의 신앙의 신부라고 준비하느라 남자들은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고른다. (예수님이 웃으셨습니다.)
남자들도 육은 남자지만
나의 신부기에 신부된 모습으로 준비한단다.
자꾸만 시계를 보게 되고, 만날 시간을 기다린다.
눈은 자꾸 손목에 찬 시계를 쳐다보게 되고,
벽에 걸린 시계를 찾아 시간을 확인한다.
기다리고 기다리지.
나도 사랑하는 너희를 그렇게 만나고자 준비하고 있단다.
매일 매일이 예배드리는 날이라고 했지!
너희의 몸만 준비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야.
너희가 예배드릴 그 곳.
하나님의 전을 성전을 또한 예비하고 준비케 해야지.
하나님 성령님 내가 좌정하는 곳이야.
그 곳을 깨끗하게 예비하고 준비해야지.
너희 선생은 내가 먼지 있는 곳에 앉을까봐 입으로 후~
후~ 불어 먼지를 쓸고, 손으로 바닥을 쓸고 닦고,
손수건을 깔아 주며
“주님! 주님 모시는 자리가 누추하지만 그래도 여기 앉
으세요. 제가 주님 앉으시라고 닦고 손수건 깔아 놓았어
요.”하며 나는 영이지만 내 앉을 곳을 예비 하였다.
나 보라고 들에 나가 꽃도 꺾어 놓아두고.
내 마음을 어찌나 찡~하게 하든지.
내가 사랑 할 수밖에 없게 하는구나.
애인이 앉을 자리가 더러우면 그 자리에 앉은 애인의 옷
은 더러운 먼지에 얼룩이 생기게 되겠지.
하얀 세마포 입은 내 옷이 더러워질까
노심초사 날 사랑하는구나.
너희의 마음도 그러하리라 믿는다.
그렇다면 이제 예배드릴 곳을 깨끗하게 예비하고 준비하
자.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행하라.
먼저는 너희의 의식을 깨우고,
정신을 깨워야 되기에 내가 하나님과 나에게
헌신하고 봉사하고자 애달파 기도하는 이 아이를 통해 말
한다.
너희가 준비하지 않고 예비하지 않으면 더러운 모습으로
초췌한 모습으로 추한 모습으로 애인을 만나는 것과 같
다.
영의 눈을 떠서 보아라.
내가 다시 말한다.
신당을 차리고, 귀신을 섬기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도
그 예배드리는 곳에 머리카락 하나도 없이
먼지 없이 예비하고 준비한다. 닦고 또 닦는다.
마음을 정결케 하고 몸도 씻고 닦는다.
너희는 크고 크신 하나님을 섬기는 나의 신부들이다.
그런 너희가 예비하고 준비되지 못한 모습이라면
하나님과 나의 눈은 멀어지게 된다.
눈길도 멀어지고, 앉기도 싫고, 얼른 그 자리를 떠나고
싶다.
예비하고 준비하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줘.
그리고 너희에게 중요한 이야기 한 가지를 더 하겠다.
너희는 하나님께 꼭 십일조와 주일헌금, 감사함을
표현하여야 된다.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요,
모든 것을 축복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주신 축복에 십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당연한 영
광 돌림이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데 다시 전체를
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도 아니고 그 중의 십의 일을
드리는데 아깝게 느껴지느냐.
너희의 육의 머리로 계산하지 말고 진정한 너희의
사랑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려라.
하나님께는 너희의 마음의 정성과 영혼의 고백이 드려지
고 실제 육적인 돈은 모두 다시 너희를 위해 사용하지 않
느냐. 다 너희를 위해 주신 것인데 감사해야지.
받은 만큼 사랑으로 돌려 드리는 것이야.
조금의 죄를 사함 받은 자 보다 많은 죄를 사함 받은 자
가 더 큰 고마움을 갖고 눈물 흘리듯이 많이 받은 자는
그만큼 받은 만큼 되돌려 드릴 줄도 알아야 된다.
그래야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또 주시지.
하나님은 하나님의 기억 속에 하나도 잊어버리거나
감추시거나 버리시는 것이 없다.
너희의 행실과 의의 모든 것이 기록되어 지고 있다.
너희는 성경의 이야기를 둘러보아라.
가난한 과부가 두렙돈의 헌금을 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
다. 하나님은 큰 것을 많은 것을 보시는 것이 아니다.
너희의 마음의 중심, 사랑을 보시는 것이다. 각자마다
너희 그릇에 알맞은 만큼의 것을 드리면 되는 것이다.
또한 너희의 인생의 십일조도 드려라.
하루 중 살아가는 시간 동안
얼마나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고 있느냐.
하루 중 십일조를 꼭 드려라. 하루 24시간 중
하루의 십일조 2시간 24분을 꼭 하나님께 드려야 된다.
인생이 시계처럼 살아라. 잘 보아라.
내가 이 하루의 십일조의 계산법을 가르쳐 줄 것이다.
(머릿속 종이에 하루 24시간의 계산법이 그려졌습니다.)
24시간은 24시간⨯60분=1440분
1440분의 십일조는 1440분÷10=144분
144분=2시간 24분
수학에 정밀하고 정확하신 하나님이시다.
너희 선생 본받아 시계처럼 살아라.
새벽은 온전한 제단으로 그 시간을 하나님께 드려야 된
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예비하고 준비하여 하나님께 온전한 영광을 돌리자.
나 예수의 말이니라. 안녕.
하고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백했습니다.
“주님! 너무나 두렵고 떨립니다.
이 세상에서 표가 안 나지만 하나님 계신 곳에 가면
모든 것이 낱낱이 드러나기에 너무나 두렵고 떨립니다.
예비하고 준비하지 못한 부족함을 용서해 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하나님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선 혀가 닳도록 가르쳐 주시고,
그 말씀을 저희 가운데 몸이 닳도록 실천함으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주님 섬김을 깨끗하고 온전하게 하며,
예배드림에 있어 정결하도록 변화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