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1.01 (일)
김진미 부산열매교역자 선생님말씀 교정
- 선포일
- 2009.11.01 (일)
- 성경 본문
- 새벽 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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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미20091101-부산열매교역자-선생님말씀-교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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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들리는 선생님의 말씀
작성일 : 2009. 10. 30 (금) 새벽 3:00~3:36
작성자 : 김진미 (부산 열매교회 교역자)
* 선생님 음성
나 선생이다.
(“선생님! 죄송해요. 그 좁고 차디찬 곳에 계시게 해서.
그것보다 더 죄송한 것은 그 맘 알아드리지 못하고,
사랑해드리지 못하고, 위로해 드리지 못하고
더 차디찬 곳, 외로움이라는 골방에 선생님을 둔 것
더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너무 걱정마라. 나 잘 있다.
나, 너희 사랑하니까 이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날 위해 울어주니 고맙다.
그리고 그렇게 울지 마라.
나 건강하게 잘 있으니까 너무 걱정 마.
나는 너희들이 더 걱정이다.
더 사랑해 주지 못해 내 마음 한편이 늘 아프구나.
내가 곁에 있으면 너희 손 하나하나 붙잡아주며
오순도순 알콩달콩 주님 사랑하며 갈 텐데.
내 마음이 아프구나.
그러나 너무 걱정마라. 난 씩씩하다.
난 언제나 변함없는 사람이니까.
지금의 이 환경도 너희를 향한 내 마음을 꺾지 못하니까.
아니, 더 뜨겁게 너희를 사랑하게 되었구나!
사랑해.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 육은 만나지 못하지만 더 뜨겁게 주님 사랑하며 가
자.
나 너무 걱정마라.
다 뜻을 따라 가는 길이니
희망이요, 소망된 길이요, 영광의 길이다.
기뻐하며 가자.
이 섭리 너무 소망찬 세계다.
하나님이 이같이 사랑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우리 감사하며 가자.
주님 때문에 행복하다 하며
주께 힘 드리며 가자.
난 너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강한 사람이야.
그러니 큰 염려 말아라.
내가 이곳에서 주님 인도하심 따라 너희를 인도할 테니
주님과 함께 나와 일체되어 가자.
희망의 역사 이뤄보자.
너희와 나 사랑하니까 이 역사 멋있게 이뤄 갈 수 있다.
그러니 울지만 말고 기뻐하며 하나님 뜻 이뤄보자.
사랑해. 눈물로 키운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무 너희들이 보고 싶구나.
그것이 아쉽다.
지금 월명동엔 감이 익어 감을 딸 철이구나!
같이 있으면 그 감 하나하나 따서
너희에게 나눠 줄 텐데.......
내 맘은 그렇다.
더 해주지 못한 것. 더 챙겨주지 못한 것.
더 사랑해 주지 못한 것이 너무 마음에 걸리는 구나.
사랑은 내리 사랑이다.
어미 새의 마음을 새끼 새는 알 수 없지.
어미 새는 새끼 새의 그 보응을 기대하지 않는다.
그저 사랑해주지.
그리고 그 새끼 새가 어미 새처럼 컸을 때
그것으로 만족한단다.
그러니 나는 너희들이 빨리 커서
더 하나님을 사랑해드리고
주님을 위로해 드리는 자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그런 모습 보면 나 너무 힘이 날 것 같다.
지금은 빨리 변화되고 거듭나야 할 때다.
너희가 빨리 성장하길 바라며 늘 기도하고 있으니
환경이 힘들고 여러 어려운 상황 있더라도
씩씩하게 빛을 발하며 가자.
내 마음 알지?
내가 너희 너무 사랑하는 거 알지?
내 소망은 너희다. 주님의 소망도 너희야.
그러니 나처럼 씩씩하게 가는 거야. 알겠지?
성령도 꼭 받고, 불덩어리가 되어 하나님 역사 이뤄보자.
뒤쳐진 자들 꼭 잡아주고.......
너희 한 명 한 명 내 사랑하는 자들이니
한 명도 빠지지 말고
주님 맞을 수 있도록 몸부림치며 가도록 하자.
사랑한다. 너무나 보고 싶구나.
오늘 이 새벽에도
너희 이름, 얼굴 하나하나 떠올리며 기도하고 있다.
너희는 내 기쁨이고 내 소망이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다.
그러니 우리 같이 힘내어 가자.
힘내! 내 사랑 덩어리들!
우리 영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안녕!
- 너희 너무 사랑하는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