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1.03 (화)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새벽 이원미강도사
- 선포일
- 2009.11.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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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새벽 이원미강도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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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일 화요일_새벽말씀-이원미강도사
(섭리사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시)
회개
끔찍한 지옥 불에 들어갈 자
너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
회개하라
발길돌려 내게 오게 될 것이니
가장 큰 축복이니라
회개하면 천국이 너의 것이니라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주시는 주님의 편지)
섭리사 신부들에게.
나는 너의 예수이니라.
오늘 너희 모두에게 짧은 편지를 쓴다.
다시 회개하고 정결케하여 마지막 포도 한송이를 반드시 먹어야한다.
다시 하라, 처음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회개하고 성령을 받을지어다.
말할 여유도 없이 내가 너희에게 간다.
다 되었구나.
너희 선생을 통해 해주었던 수많은 사랑.
이젠 더 나은 세계로 나아가자.
그토록 바라던 내 아버지의 나라에 함께 가자.
그러니 다시 첫사랑을 찾고 회개하라.
낱낱이 회개하라.
모두 그리할지어다.
눈물 콧물 흘리며 날 찾고 부르짖을 때 어느새 네 곁에 있는 날 볼 것이니라.
그러나 이 시간마저 얼마 남지 않았구나.
내가 떠나기 전에 어서 회개하라.
너희 행동을 볼 것이다. 모두 지켜보고 영광을 받을 것이니라.
부디...... 회개하라. 다시 시작하라.
진정으로 사랑한다.
모든 것이 아깝지 않는 나의 사랑, 섭리사 모든 신부들에게
나 주 예수가
잠언
1- 회개하면 천국이 너희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회개치 않으면 지옥이 너희 눈앞에 곧 펼쳐질 것이다
2- 빛에 속한 자가 되어라
빛은 오직 하나님 영광의 빛이어야 한다.
3- 회개한 자 내 마음에 쏙 드는 자이다
4- 정결케 하는 자 찾고 있노라 내 곁에 둘 것이다
5- ‘곧’ 이란 말을 명심하라 정말 ‘곧’ 이다
6- 월명동은 나의 몸이다 나의 몸을 위해 기도하라
7- 하나님 아버지, 성령 어머니, 나의 보좌가 네 곁에 있다
깨닫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자, 곧 보게 될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