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11.04 (수)
2009년 11월 4일 수요예배 간증 영상 이원미강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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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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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4일 수요예배 간증 영상 이원미강도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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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4일 수요예배 간증 영상-이원미 강도사
할렐루야~ 안녕하십니까? 저는 스타교회 이원미입니다.
2009년 10월 9일 금요기도회 때 받은 말씀입니다.
그날은 하루 종일 주님과 대화하며 주님을 느끼며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금요기도회에 갔습니다.
정조은 순회목사님의 기도 중 환상을 봤습니다. 기도하는
조은순회목사님 입에서 불이 나오고 월명동 문화관에 모
든 사람들은 뜨거운 성령의 불로 휩싸여 기쁜 얼굴이었습
니다.한 쪽에선 사탄들이 “큰일이다 큰일이” 하며 불을
식히려고 물을 쏟아 붓고 있었어요.
순회목사의 기도 중 성령의 바람이 불어 불이 더 크게 번
져 나갔고 사탄들의 세력은 불에 의해 약해지는 것을 보
았습니다.
저는 그때 저의 죄를 모두 회개하며 눈물을 흘리고 기도
하고 있을 때 적으라는 감동이 와서 적기 시작했습니다.>
회개는 나의 사랑을 말하는 것이니 너희는 진정 회개해야
하느니라.
섭리사 회개하는 자 누구이냐.
그 애타는 마음으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자가 누구인지
나는 쳐다보고 또 쳐다본다.
매일 쳐다보느라 내 목이 빠질 지경이니라.
진심으로 해야 한다.
더 간절히 해야 한다.
모든 것을 비워내라.
모든 마음을 나에게 쏟고 비워내라.
회개는 나의 사랑의 표현이니라.
내가 해야 용서해줄 수 있지.
아무도 너희를 용서하고 구원할 자 없다
나만이다. 나만이야. 나만 할 수 있어.
그러니 너희는 나 예수의 말을 듣고 지금 당장 회개하라.
나에게 쏟아내라.
어떻게 하냐고?
진심으로 해야 한다.
진정으로 해야 한다.
또 영으로 해야 한다.
육으로 악을 쓰고 소리를 높힌다고 너희 마음은 시원하겠
지만,
영은 진정 회개하는 것이 아니야.
조용히 나를 부르고 진실로 너희 죄를 탄복하며 나에게
용서를 구하여라.
회개하는 자 내가 그날 다 거두리라. 거두어 갈 것이다.
그러나 제발 너희 죄 속에 파묻혀 저 지옥불로 들어가지
않게 내 사랑을 받고 회개하여라.
섭리사 모든 자들아,
내가 마지막 때에 너희에게 퍼부어줄 성령은 회개의 문을
통해 줄 것이다.
진실한 눈물을 타고 너희 가슴에 스며들 것이며 그 눈물
이 강이 되어 너희의 심령의 죄를 모두 씻어낼 것이니라.
나 예수가 너희 심령에 나의 보혈로 모두 씻어내리라.
그래서 지금 이 아이 말을 통해 소리를 듣는 자는 즉시
회개하고 나의 마음을 받아
나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라.
내가 섭리의 신부들, 나의 마음이들, 나의 영혼들을 사랑
하며 간절히 말하노라.
그러니 이제 내 마음 더 이상 아프게 하지마.
내 말을 그냥 함부로 흘려듣지 말고 계시자가 많다고 그
들을 통해 하는 내 말 이젠 지겹게 듣고 있느냐. 내 마음
이 더 애탄다.
내 말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았는데 시간이 너희의 마음을
무디고 딱딱하게 하니 내 마음이 애탄다.
역시 선생만은 내 말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으려 저리 몸
부림을 치는구나.
한자도 귀하게 여기는 인생이구나.
선생처럼 살라고 너희에게 가르침을 주었는데 봉사가 되
려하니
섭리 모든 자들아,
내 말을 지겹게 무덤덤하게 듣지 말고 뜨끔하게, 감격하
게, 눈물을 흘리게, 가슴 어디에다 새겨도 새기며, 보석보
다 귀하게, 너희가 좋아하는 돈보다 귀하게 여겨 보아라.
그러면 너희 인생 기적의 인생이 되고, 내가 그 인생 밭
에 들어가 씨를 뿌려 창대케 되리라. 모두는 들을지어다.
명심할지어다.
회개2
회개하는 자 나에게로 오는 자
그 누구냐
내게 회개하지 않는 자
지옥불로 가니
내 가슴에 불이나
지옥불보다 더 뜨겁도다
모두는
진실로 회개하라
입만 벙긋거리고
눈물만 흘리고
목소리만 악을 쓴다고
회개가 아니니라
진실히
간절히
가슴을 찢으며
용서를 구하는
진정
회개하여라
누구냐 회개한자
내가 정녕 표적을 보이니
기적의 인생 맛보게 하리라
내 사랑을 받을 그릇
회개
모든 자에게 나 주예수가.
<이어서 계속 마음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 회개의 문이 아니고는 천국을 들어올 자가 없다.
천국은 유일한 문 뿐이다. 회개의 문이니라.
너는 이 글을 소중히 여기고 선생에게 보내어라. 공포하
라.
내가 말하는 것이다. 네가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1- 진실된 한마디의 회개가 천국의 문을 열 수 있느니라.
2- 회개와 사랑은 짝이니 회개하고 나 예수의 사랑을 받
을지어다.
3- 회개하면 어린아이 같은 자 되어 한발짝 더 내 곁에
다가 올 수 있다.
4- 전도하고 싶다면, 생명들의 죄 또한 회개해 주어라.
십자가를 대신 져 주어라
5- 인류의 죄는 내게 무거운 짐을 지었다.
그 죄를 회개하는 자, 나의 짐을 덜어주는 속시원한 자이
다.
6- 너의 사랑하는 자들의 죄를 회개하라.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 십자가 지고 가는 고통속의 나를
지켜다오.
7-회개는 사랑이니라.
회개는 실천이니라.
회개는 오직 유일한 천국의 문이니라.
회개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구원을 낳고 구원은
천국을 낳고
천국은 창조주 하나님의 세상을 낳느니라.
회개는 나의 아버지의 가장 원하는 뜻이다.
회개는 모든 자가 해야 할 의무이고 권리이고 생활이다.
회개는 모든 자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이다.
회개는 나의 사랑의 표현이며 기쁨이니라.
회개하여 나와 더 사랑하자. 일체되자.
<섭리 모든 자들은 이렇게 회개 기도를 하라고 회개기도
문을 주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저희의 모든 존재를 살려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를 진
정으로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지 못한 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인정하지 못한 죄
성령님의 존재를 믿지 못하고 부르지 못하고 마음을 거스
린 죄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말과 행동으로 지은 모든
죄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며 그 뜻대로 하지 못한 죄
내 영혼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죄
생명을 구원 길로 인도하지 못한 죄
담대하지 못한 죄
사랑하지 못한 죄
심정을 깨닫지 못한 죄
주님을 진정으로 위로해 드리지 못하고 홀로 외롭게 짝사
랑하게 만든 죄
나의 마음으로 지은 이성의 모든 죄
미움의 죄
거슬림의 죄
악함의 죄
불신의 죄
이 모든 죄
모두 회개 드리오니
주님의 귀하고 뜨거운 보혈로 저의 이 모든 죄 깨끗이 씻
어 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께 성령님께 주님께 저의 영 혼 육을 모두 드
리옵니다.
진정으로 회개 드리옵니다.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회개하는 이 마음을 받아주시옵소서.
깨끗한 영이 되어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길 원하옵니
다.
만왕의 왕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하나님의 말씀>
나와 일체되는 것이 성령을 온전히 받는 것이다.
회개의 문을 사랑의 열쇠로 열고 천국으로 들어오너라.
그곳에 나와 성령, 예수가 너를 품에 안으려 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느니라.
지상에서 이미 문을 들어온 자 있느니라.
그가 바로 선생이다.
그는 내 품에 안겨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