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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9.11.06 (금)

금.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09.11.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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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금.천국성령운동_말씀 요즘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마지막 포도송이를 먹기 위해 성령운동을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 포도송이를 모두 먹고 싶지 않습니까? 이 포도송이를 어떻게 먹을 수 있나 먼저 설명을 하겠습니다. 이 포도송이는 예수님이 주십니다. 그 러면 예수님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또한 우리는 성찬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주님이 가리키는 곳으로 갈 수 있을지, 성찬식을 잘 맞을 수 있 을지.. 말씀에 답이 있습니다. 먼저 오늘은 중심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중심은 무엇입니까? 주님 중심이 되십니다. 나보 다 나의 입장을 더 잘 이해하시고, 나보다 나를 더 생각 해주시고, 나보다 나를 위해 더 많은 눈물을 흘려주시고, 나보다 나를 더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보다 나를 더 귀하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주는 존재 자가 있으니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주님은 어떻게 해서 우리를 위해 그 몸을 내어주시고 그 피를 다 쏟아내셨을 까..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하셨을까 여러분 궁금하지 않 으십니까. 주님은 어떻게 그 몸을 우리에게 내어주셨을까, 그 물과 피를 다 쏟아내시기까지 어떻게 해서 참으셨을 까.. 오늘 주님의 중심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자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믿는 것은 뜻이었습니다. 모든 자들은 주님을 맞이하고 그 복음을 들음으로 구원을 받아야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악함으 로 인해 판국이 이미 기울어졌습니다. 모든 사람들, 온 인 류는 구원의 길이 닫혔습니다. 그 영혼들은 구원의 길을 잃게 되었습니다. 전쟁터에서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그 폭 탄은 안전핀이 뽑혔습니다. 지금 이곳에 몇 백명이 모여 있는데, 이곳에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그것을 누군가가 희 생해서 안고가지 않으면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 죽 게 됩니다. 누군가가 자기 몸을 내어줘서 그 폭탄을 감싸 안을 때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살 수가 있습니다. 누 군가 희생하지 않는다면 이미 기울어진 판국에는 모두 다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모든 인 생을 살리시기 위해서, 왜? 이미 폭탄이 떨어져있는 상황 이기 때문에.. 모든 자를 살리기 위해서 그 몸을 몸소 내 어주셨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 으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중심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실 수 있 었습니다. 그 중심은, 그 하나님의 마음은 오직 생명구원 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의 입장과 처지를 생각하지 않 으셨습니다. 자기의 고통과 번뇌와 자기가 당하는 그 고 난을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오직 우리들을 살리 시는 것, 인생들을 살리시고 영혼들을 살리시는 그것이 중심이 되셨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어느 것도 생각하지 않고 몸소 그 몸을 내어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참 중요한 날이에요. 오늘 이 말씀을 잘 새기기만 하시면 성찬식도 온전히 맞을 수 있을 것이고, 12월까지 주님이 주시는 마지막 포도송이를 충분히 충만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마음속 깊이, 영혼 속 깊이 그 동안 깨닫지 못했던 주님의 마음, 사랑을 깨달으시길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그 입장과 그 처지를 먼저 생각하셨다면 우리들에게 사정하시고, 우리들에게 애원하시며, 우리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주셨을까.. 우리는 예수님한테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 기 입장만 생각하면 회개하기 힘들다. 자기 입장만 생각 하면 나를 바라보기도 힘들다. 자기 입장만 생각하면 때 로는 믿기도 힘든 것이다.” 하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는 적당히 이기적인 사람으로 살아왔습니다. 왜 주님은 지금까지 피눈물을 흘리실까? 왜 눈물을 거두지 못하실 까? 왜? 이 이기적인 사랑에 주님은 눈물을 흘리실 수밖 에 없다는 것입니다. 두 번 세 번 생각할 것도 없이 바로 ‘내가 이들을 살려야겠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마음을 가 지고 오직 우리를 구원해주신 그 사랑. 우리는 그것을 모 르고 주님을 믿던 자들도 그 사랑을 다 받아들이지 못하 고 그만큼의 사랑을 드리지 못하고 적당히 이기적인 사랑 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결코 자신의 입장을 생 각하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구원, 오직 사랑이었습니다. 그러하기에 그 몸을 내어주시고 온 인류를 구원하기까지 구원의 문을 열어놓으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바로 여러 분, 바로 나, 어느 한 사람도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그 예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희생에 절대 연관없다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시간 여러분의 중심은 어디 있습니까. 성령을 그토록 받기 원하는데 있어서 여러분의 중심은 어 디 있습니까? 성찬식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여러분의 중심 은 어디 있습니까? 핵심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첫 번째 핵심의 말씀입니다. 주님은 어떤 것도 생각지 않 으시고, 여러분의 인생을, 영혼을 보시고 중심을 지켜오셨 습니다. 그 중심은 지금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단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번도 그것 때문에 한탄한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랑을 지켜오셨습니다. 그 중심을 지 켜오셨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우리가 회개하면 끝까지 용서해주시며 저희들을 인도해 오셨습니다. 그 영 혼을 그대로두면 지옥에 갈 것을 알기 때문에, 천년이 두 번 지나도록, 2000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시며 지금도 십 자가의 고통을 당하신다고 했습니다. 바로 나라는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해주시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 몸을 몸소 내 어주셨다는 것을 꼭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으로 그 사랑에 보답해야 하나? 성령 받는데 있어서, 성찬식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무엇을 원하 시나? 여러분 또한 나의 입장 나의 처지를 생각하기 전 에, 주님을 중심으로 주님을 먼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할 수 있습니다. 못할 것이 없습니다. 주님이 그 러하셨듯이, 나 또한 내 입장과 처지를 먼저 생각하기 전 에, 그 중심이 흔들림 없고 변함없기를 바라신다는 것입 니다. 주님의 변치 않는 사랑 때문에 여러분의 영혼, 그 신앙이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있기까지, 이 자리에서 신앙이 존재하고 영혼이 존재하는 오직 유일한 이유는,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 때 문입니다. 변치 않는 주님의 사랑! 11월 7일 서울집회의 주제 중 하나가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우리도 변치 않고 주님을 사랑하겠다는 중심을 확실히 굳힐 때 더욱더 큰 성령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다 변했는데, 나 는 변하지 않았다. ‘주여, 주여’ 하는 사람들도 변했고 성 령의 불을 받은 자들도 변하고 맹세하고 약속했어도 변했 다. 이 세상을 봐라. 세상에서 백년가약을 맺고 영원히 사 랑하자고 사랑을 고백했던 남녀의 사랑도 변했다. 그러나 나는 변하지 않고 너희들을 사랑해주었다. 너희들에게 거 절당했어도 낙심치 않고 나는 변치 않았다. 그러므로 내 가 너희들에게 원하는 것이 있으니, 절대 너희들도 변하 지 마라. 성령, 하나님의 신을 충만히 받아야, 넘치도록 받아야, 불같이 받아야 변하지 않는다. 온전해진다. 녹아 져야한다.” 하나님의 신만이 모든 것을 녹일 수가 있습니 다. 아예 녹아진 상태에서 성령이 들어가야지만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먼저 녹아져야 합니다. 녹아지는 정도는 신입생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은 그 상태에서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신을 받아야 합 니다. 그래야 주님처럼 절대 20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 는 그 중심의 사랑을 흔들리지 않고 지켜낼 수 있는 것입 니다. 그 사랑은 온 인류를 구원한 사랑입니다. 어느 누가 봐도 그 사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그 사랑으로 죽기까 지 했지만, 그 사랑으로 온 인류를 살린 것입니다. 그 중 심은 우리가 속을 썩여도 변하지 않는 중심입니다. 하나 님의 마음이기 때문에. 우리도 온전히 체질이 녹아져서 하나님의 신을 충만히 온전하게 완전히 녹아져서 받아야 변질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때가 너무 중요 합니다. 처음에는 성령의 맛을 보았고, 성령을 알게 됐고, 다음에는 성령을 체험하게 되었고, 이제는 성령에 푹 빠 져서 아예 체질이 녹아져서 하나님의 신을 온전히 받아 주님을 중심으로 두고 살아야 될 때입니다.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처음과 나중까지 존재한다’, 또 다른 말로하면, ‘처음부터 나중까 지 변함이 없으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그 마음, 처음부 터 나중까지 변하지 않는 그 마음을 받으셨기 때문에 그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들을 사랑해주신 것입니다. 우리 도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 아야만 변하지 않고 변함없는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입 니다. 그리고 천국을 바라보면서 주님 오실 날을 기다리 면서 사모하면서 준비하면서 흐트러지지 않고 믿음을 파 선하지 않고 회개하며 온전히 기다릴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둘로 쪼갤 수 있습니까? 세상에는 그런 사 람이 많이 있습니다. 마음을 두 개, 세 개, 열 개로 쪼갭 니다. 세상에서는 그것을 능력 있다 합니다. 세상에서 보 는 관점은 온전하지 못합니다. 역시 사탄의 세상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열 개로 쪼갠 마음의 하나를 받는다면, 그 사랑을 믿고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절대 그럴 수 없습니 다. 사람의 마음은 쪼갤 수 없습니다. 하나가 되어야 합니 다. 그것이 온전한 마음, 온전한 사랑입니다. 여러분의 온 전한 마음, 쪼개지 않는 마음을 주님에게 주시기 바랍니 다. 절대 쪼개지 마십시오. ‘100%를 주님께 드려라!’ 말씀 기억나십니까? 0.1%를 드리지 못해서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면 어떡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다른 사람의 마음이 내게 들어오 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너무 강렬해서 받기만하면 다른 마음 안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견본자십니다. 우리의 스승이 있지 않습니까. 그 마음 받아서 지금도 마 음 쪼개지 않고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 그 정신 받지 않았습니까. 할 수 있습니다. 그 정신 받아서, 우리 만은 영광의 주님으로 모셔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 외 에는 어느 것도 녹일 수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예쁜 것, 아름다운 것만 봐도 순간 쏠립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무엇이 지배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뀝니다. 여러분의 마 음을 쪼개지 마시고 온전히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서 절대 변하지 않는 주님과 같이 스승과 같이 온전한 마음을 주 님께 드리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그 마음을 받으려면 여러분의 마음을 비워내야 합니다. 정말 새롭게 거듭나야 합니다. 올해 2달 남았습니다. 두 달 안에 정말 변화해야 합니다. 내년부터는 또 새로운 것을 해야 하는데, 올해 안 에 변하지 않으면 내년에 묵었던 것을 또 해야 합니다. 역시 발전되는 인생이 아닙니다. 올해 꼭 주님이 주시는 포도송이를 먹어야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 사람들을 보면 어떠한 상처보다, 사랑의 상처, 배신의 상처가 크다. 사랑의 상처 가 내게도 너무 크다.” 선생님이 주님께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처가 너무 크신데, 성령의 불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드려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이 말씀 하시기를 “사랑의 불의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 말 씀해주셨습니다. 많은 상처들이 불로 태워진다 했습니다. 모든 것을 깨끗하게 하려면 다 태우고 다시 시작해야 합 니다. 주님의 사랑의 상처를 싸안으려면 모든 것들을 사 랑의 불로 태워야 된다고 했습니다. “사랑의 정신을 넣어 주어라!” 사랑의 정신, 사랑의 마음을 받지 않으면, 나가 서 외쳐도 힘이 없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주님이 사랑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신입생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넣어 주지 않으면 이미 다른 사랑이 들어와서 예수님을 쳐다보 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시급합니다. ‘사랑 어떻게 해야 되 나?’ 내 마음을 열어야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주님이 내 손을 잡아주시면 손을 내밀어서 잡아주어야 합니다. 주님 을 찾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변함없는지 한마디로 말씀드리겠 습니다. “버리고 가도 사랑한다.” 그래서 사탄이 주님 앞 에는 손을 드는 것입니다. 버리고 가도 사랑하시는 주님 의 마음 받아서 사탄 멸합시다. 주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주님은 사랑의 왕이십니다. 사 랑의 하나님을 그대로 반영하신 분. 하나님이 사랑의 본 체시라면 주님은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분. 하늘나라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주님의 그 사랑은 하늘나라에 가기까 지 변함이 없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절대적으 로 사랑하지 않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 하신 것입니 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서 주님을 사랑하고 형제 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그 목숨을 내어주면서 사랑했기 때문에 저희 또한 목숨을 내어주는 사랑을 주님 은 기대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주님이 목숨 걸고 사랑을 주신 것처럼, 지금도 주시는 것 처럼, 그 사랑이 천국까지 영원한 것처럼 우리도 맘과 뜻 목숨 다해 자기 입장과 처지를 생각지 아니하고 우리의 사랑을 드려야 합니다. 변화되어야 성찬식도하고.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지 않겠 습니까? 지금은 우리가 준비되지 못했습니다. 주님께 사 랑을 고백하지 못함으로 인함입니다. 핵심을 말씀드리겠 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으려면 주님께 사랑을 실토해야 된다 했습니다. 역시 주님은 또 답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주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얼마나 원하시고 원하셨으면 이 마지막 역사 때 기필코 이루어 내려고 이 많은 마음을 쏟 아내 주시겠습니까. 주님의 사랑을 내 입에서 내 가슴에 서 고백하지 않으면 성령의 불을 못 받는다 했습니다. 고 백해야만 ‘변하지 않는’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 마 음속에 주님의 사랑이 가득차야 변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그토록 원하시니 우리 섭리사는 꼭 이루어드려야 하겠습 니다. 성찬식도 이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만 참여할 수 있는 자 격이 됩니다. 성찬식은 왜 할까?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님은 온 인류를 위해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 런데 아직도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못한다 했습니다. 왜일 까요? 핵심이 나갑니다.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다 짝 사랑으로 끝나니까.” 주님의 사랑이 짝사랑으로 끝나기 때문에 주님이 십자가에서 못 내려오십니다. 버리고 가도 사랑하니까 짝사랑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주님 위 해 살겠다고 했던 자들, 성령을 받은 자들, ‘주여, 주여’ 고백했던 모들 자들, 이런 자들까지 주님 버리고 가니까, 변하니까 짝사랑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 님은 섭리역사를 시작했습니다. 한 사람이 그 조건을 세 워주셨어요. 그에게 애인의 심정을 넣어주셨습니다. 그러 므로 우리 섭리역사는 누가 뭐래도 애인의 심정의 조건을 세워준 역사라는 것입니다. 자부심 갖으시기 바랍니다. 그 렇지 않았다면 우리는 환난과 핍박에 쓰러졌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 어려움과 환난에 쓰러지지 않은 것은 바로 사 랑 때문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견디기 힘듭니다. 사랑의 힘이 그렇게 큽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은 주님 중심의 그 영원한 사랑. 그 사랑만이 우리를 존재할 수 있게 했 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 역사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우 리 스승이 너무나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사랑의 조건을 세워 주셨기에 우리는 갈 수 있습니다. 왜요? 그 사랑으 로 연을 맺고 그 사랑으로 주님과 통했기 때문입니다. 사 랑으로 주님과 하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주님 말씀하시기 를, ‘만약 사랑하지 않았다면 몇 개의 교회로 끝났다. 벌 써 역사는 쓰러지고 말았을 것이다.’ 선생님이 말씀하셨습 니다. ‘사랑하면 졸졸 따라다니는 거야. 사랑하면 무슨 일 이 있어도 졸졸 따라다니는 거야.’ 사랑 때문에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사랑의 불이 섭리역사에 온전하게 떨어지면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사랑은 원자폭탄, 사랑은 뭐든지 녹일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짝사랑의 한을 섭리사에서 풀었고, 예수님 또한 ‘나의 짝사랑의 한을 섭리사에서 풀어주었다’ 했습니다. 섭리사의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하늘나라에 데려가려고 하 신답니다. ‘그러려면 나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다오.’ 부탁 하셨습니다. 너희들이 먼저 이 한을 풀어주고 세상 전체 또한 이 한을 풀지 못하면 안 된다. 어느 누구도 주님 짝 사랑의 한을 풀지 못하면 맞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 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세상이 악함으로 인해서 판국이 뒤집어 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고난의 주님이 되고 말았습니다. 믿고 따른 자들에게는 영광의 주님, 믿고 따르지 못한 자들에 게는 고난이 주님이 되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마지막 만 찬에서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나누어 주시면서 “이것 은 나의 살과 피니 받아라. 이것을 먹어라. 너는 내 것이 라. 나는 네 안에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다.” 왜 이렇게 하셨을까? 시대의 판국이 기울어져 십자가의 길을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주님은 이 성만 찬식을 통해서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 몸과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주시면서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 마음을 꼭 알아야 합 니다. “이제 너희는 나 때문에 사는 것이다. 내 목숨을 내 어줌으로 인해서 인생뿐 아니라 영혼까지 사는 것이다. 모두 내 몸이 되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행했듯이 너희는 내 몸이 되어 행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이 변 치 않게 하시려고 그 살과 피를 상징해서 떡과 포도주를 떼어주신 것입니다. 제자들은 주님의 것이 되어서 복음을 만방에 전했습니다. 그 복음이 이 땅에 꽉 차 있습니다. 이제 다시 온전하게 해드려야 할 때입니다. 성찬식은 주님과 하나 되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주님의 몸으로 변화되고 주님의 정신으로 변화되는 거룩한 예식 입니다. 섭리 역사는 왜 그동안은 성찬식을 하지 않다가 이제야 하는 것일까? 섭리역사는 지난 21년 동안 주님과 함께 역사를 펴왔습니다. 복음의 역사를 펴왔습니다. 핍박을 받 든지 고난을 받든지 담대하게 복음을 펴왔습니다. 그 시 대에 주님을 죽이기 전까지 복음을 펴셨듯이, 저희 가운 데 어떠한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주님이 복음을 전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우리를 가혹하게 미워했습 니다. 이 섭리역사는 주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입니 다. 섭리사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우리를 핍박한 것은 결국 누굴 핍박한 것인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요한 1서 3장 15절을 보면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 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미워함으로 인해 우리는 살인 받 은 바가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인해 십자가를 지겠습니까, 안 지겠습니까? 주님은 우리 가운데 영광의 주님으로 오 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가운데 역사하신 주님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또 고난의 길을 가게 되신 것 입니다. 우리를 환영했다면 왜 심적 십자가를 지고 가겠 습니까? 주님이 역사하시는 사명자, 주님이 보내신 사명 자, 그 뜻을 따라 행하는 자들을 배척함으로, 결국 주님이 역사하신 섭리역사 또한 고난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섭리 역사의 주인이신 주님 또한 고난의 주님이 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야 성찬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그 때 예수님께서 그 살과 피를 상징한 떡과 포도주 를 나눠주시면서, 너는 내 것이라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 하신 것처럼, 지금도 이 시대 너무 흉흉하고 악한 시대.. 악평으로 쓰러진 생명들만 모아도 엄청납니다. 그 핏값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생님도 그런 일이 생길 때마다 이 를 부득부득 가셨습니다. 너무 억울하니까. 그러면서 하시 는 말씀이, “끝까지 가보자. 끝까지 가봐야 안다” 하셨습 니다. “내가 끝까지 갈 때까지 쓰러지지 않겠다” 했습니 다. 그 정신으로 지금까지 오셨습니다. 우리들도 이 성찬식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 고, “너는 내 것이라” 했던 것처럼 주님의 것이 되어드려 야 합니다. 이 뜻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참여할 수 없 습니다. 지금 성령의 역사, 이 불 또한 어느 정도 받고 나 중에는 변질될 수 있는 가능성도 큽니다. 꼭 이 사랑으로 변화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 앞에 우리가 결코 잘못된 것이 아 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더욱 주님과 일체되고 하나 되어서 복음 역사를 펴나감으로 이 시대에 보여줘야 한 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희생함으로 인해서 어떻게 됐 습니까? 가장 박해가 극심했던 로마에서부터 뒤집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의 복음으로. 그 복음은 전 세계에 퍼 졌습니다. 예수님을 핍박하던 사람들이 가장 놀랐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주님이 승리하셨습니다. 저희 또한 그렇게 해야 합니다. 더 성령의 불을 받고, 주 님과 일체되어서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신을 받고, 과거보다 더 하나님과 주님이 우리 안에 역사하신다는 것 을 보여줘야 됩니다. 이 복음으로 복음에 잠들어있는 이 시대를 깨우고, 시대를 끌고 가야 합니다. 주님의 것이 되어드리고 우리 사랑하는 스승의 가신 길을 헛되게 하지 않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진실 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