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9.11.07 (토)
2009년 11월 7일 서울성령집회 주사랑회원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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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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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7일 서울성령집회 주사랑회원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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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7일 서울성령집회 주사랑회원 계시말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 주사랑>
사랑하는 나의 인류의 모든 영혼들에게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는 너의 신랑 하나님 이니라.
나 여호와 너를 창조한 내가 너를 마지막으로 불러 왔다.
네가 나를 찾지 않아도, 나는 늘 너의 영혼을 바라보며 너를 불렀느니라.
느끼지 못하였느냐?
내가 그리함은 사랑하는 연고다.
보지도 듣지도 못한 신이, 멀리만 느껴왔던 신이 너를 사랑한다 말하니 느껴지지 않느냐?
나는 너를 창조해 지금까지 너만 바라보고 있는데, 왜 모르느냐?
나는 여호와 주 하나님이다.
너를 창조했고, 너를 이 지구세상에서 불렀고, 너를 마지막 그날 데려갈 여호와니라.
나를 믿어줘. 제발 나를 믿어줘.
나를 믿어주세요. 저를 믿어주세요. 저를 믿지 않으시면, 정말 지옥에 갑니다.
저를 짓밟으시는 것은 참을 수 있지만,
당신의 영혼이 저 지옥불에 떨어지는 것은 보고 또 보아도 참을 수 없는 고통입니다.
아이를 잃은 부모에 비할 수가 있을까요?
나는, 저는 정말 당신 영혼의 부모입니다.
보이는 육으로만 판단치 말고, 당신의 영에게 물어보세요.
듣고 그냥 가지 마시고, 제발, 제발 영혼에게 물어라도 봐주세요.
이 이야기를 또 언제 쯤 들려주게 될지 모르겠어요. 마지막입니다.
당신이 살아가는 동안 저를 믿을 마지막 기회입니다.
오늘 나를 무시하고 짓밟으므로 당신의 영혼도 그리 된다는 거예요.
인생 성공하고 싶습니까?
왜요? 왜 인생 100년에 목숨겁니까?
아무것도 아닌 인생 100년에 투자하지 말고, 영혼을 위해 인생 100년 투자하십시오.
나 여호와 하나님은 책임집니다.
당신 영혼을 책임질테니, 제발 내 말을 믿어주십시오.
도저히 어떻게 해야 내 말을 믿어주시겠습니까?
나 여호와 지능으로, 생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 6000년 동안 해온 역사인데, 더 무엇을 해야 합니까?
가르쳐 주세요. 당신이 나를 믿고, 구원만 받을 수 있다면 다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해드릴 날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이제 끝입니다.
마지막 기로에 당신도, 나도 서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뻗은 손을 잡아 주세요.
내게 나오라고 내 아들 예수를 보냈으니, 그 자를 믿으소서.
믿고, 구원받을 지로다.
온 인류가 내 아들 예수를 믿고, 그가 부어주는 성령을 받고, 내게 나와 영혼이 구원받을 지어다.
내가 구원하리로다. 내가 너희를 구원하는 이유는 사랑함이로다.
사랑치 않으면 누가 너를 이토록 바라보겠느냐? 사랑할지어다. 믿을 지어다.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충만할 지어다.
<영혼을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 - 주사랑>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아들, 저 예수는 참으로 감격했나이다.
많은 자들 모여 내가 부어주는 성령받겠다 하여. 저도 긴장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친히 아버지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아버지, 제가 사랑하는 자들이 모였습니다.
단 한사람도 제 피붙이가 아닌자가 없습니다. 정말, 정말 제가 사랑하는 자들이니,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아버지를 믿지 않고, 저를 무참히 버리는 자도, 하나님 마지막 손길 베풀어 주소서.
아버지가 아니면 내 끔찍하고, 끔찍하고, 암담할 뿐입니다.
아버지를 알고, 저를 알고 성령을 알고 모였든, 안 모였든, 저는 이곳에서 저들을 뒤집어 놓고야말 것입니다.
왜냐고요? 마지막이니까요. 모두 다 오라 외칩니다. 마지막이라는 단어에 피가 말라요.
아버지 2000년 저의 역사.
물과 피를 다 쏟아서라도 구원하고자 했던 역사의 마지막인데 제가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아버지, 한 영혼, 한 영혼 부어주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어디가시나이까?
나의 울부짖음에 응답하소서. 나의 무릎 꿇음에 응답하소서. 아버지의 작고 작은 나를 받아주소서.
무한한 능력 허락하시사, 저들 구원케하소서, 구원해내고야말 것입니다. 내 말이 믿어지게 하소서.
믿어달라 이리 간구하는데도 몰라주면, 더 이상 어떻게 합니까?
믿어지게 하소서, 저들의 생각과 세상 순간 쾌락에 가득차, 저들의 마음속엔 제가 거할 곳이 없습니다.
마음땅에 한평? 제가 서있을 공간만 주어도 좋으련만, 아버지 심판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서라도 저들이 구원받을 수만 있다면 해주시옵소서. 징조를 깨닫게 하소서.
그러나, 그러나, 마지막 긍휼과 자비를 베푸소서. 제가 더더더 해보겠나이다.
십자가를 지겠나이다. 제가 지겠나이다. 모든 물과 피를 흘리고 또 흘리겠나이다.
저 영혼 구원할 수만 있다면, 나를 또 십자가에 못 박혀 주옵소서.
저들이 저 흑암으로 가다가다 지옥에 가는 것보다 제가 죽는 것이 낫사오니, 제발 지키소서. 구원하소서.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와 긍휼을 바라나이다.
그러나 마지막 그날엔 공의로 역사하소서. 아버지의 공의가 두려운 이때. 오직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저들이 그 사랑 감당케 하소서.
이 마지막 때가오니 목숨 걸었던 그 때, 목숨 걸던 그 날도 후회가 밀려옵니다.
더 구원치 못하고, 아버지를 믿지 못해 지옥으로 간 자들 저 때문이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눈물을 보았나니 죄송합니다. 더 뛰게 하소서 더 재촉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다 구원케 하여 주옵소서.
모두 나의 눈물의 기도와 호소를 받을 지어다. 나의 사랑으로 구원이라는 축복과 성령을 받을 지어다.
사랑해. 내가 너를 사랑함을 기억하여라.
전국과 전 세계에 나의 불이, 내 어머니의 불이 떨어질 지어다.
오직 작은 자 주 예수 전능하신 아버지께 기도 하였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