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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09.11.08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09.11.0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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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완전히 회개하여 단장한 신부가 되라> 주혜인목사 성령 집회 때 섭리사에서 오는 동안 예수님을 절대 사랑치 못하고 그 뜻대로 살지 못한 모든 죄들을 회개하던 중, 예수님의 심장에 팔뚝보다 더 큰 대못이 박혀 있어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 계신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 못은 제가 박은 것임이 깨달아졌습니다. 주님 심정 모르니 못 박는 자가 되었습니다. 제 가 울며 온통 피 묻은 손으로 그 대못을 빼어내어 드리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오, 내 사랑아. 더 강한 사랑 달라 오늘 간구하였느냐. 오, 잘하였다. 네가 본 이상, 잘 보았다. 내 사랑아. 네가 내 심장에 박은 대못, 네 스스로 오늘 뽑았느냐. 내 심장 터 지는 고통, 너는 모르지. 오늘 그 고통 맛보았느냐. 내 사랑 빼앗길 때, 내 흘린 피눈물, 너 오늘 흘려 보았느냐. 오~ 네가 느낀 것, 만분의 일도 안 되는 것이다. 네가 오늘 네 손으로 내 심장 대못 빼주어 나는 기뻤 노라. 내 사랑아. 매일 매일 너는 또 내게 못을 박기도 하는 것 아느냐. 매일 삶 가운데 네가 나를 사랑치 않으면, 그 대못으로 나를 또 박는 것이야. 오, 내 사랑아. 눈물 흘리며 후회 하였지? 네가 과거 지은 죄 하나하나 회개하며, 나 사랑치 않은 너의 행위 회개하며,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시간임을 후회하며 피눈물 흘렸지? 오, 사랑아. 그 후회와 회한의 몸부림, 지옥의 고통이다. 두고두고 생각날 것이다. 일분일초도 나 사랑치 않은 것 영계서 엄청난 고통이건만, 그 일생 동안 그리한 것 얼마나 큰 고통이겠 냐~ 자기 행위로 받는 고통의 형벌이다. 이제 깨닫고 나만 사랑함을 기쁨으로 삼겠느냐. 나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이제 그 위로로 삼겠느냐~ 오, 내 사랑. 잘하였다. 네가 나를 사랑함으로, 서운함 섭섭함, 그 오해 다 이기는 것이 맞노라. 네가 나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 얼마나 감사하냐. 네 마음 고통, 내 사랑아. 내가 겪은 것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오, 내 철없는 신부 여~ 내 마음 넌 모르지. 네 본 이상, 네 손에 너의 웨딩 드레스 묻은 피, 너 나 주검 앞에 울부짖는 것. 맞노 라. 내가 너로 인해 죽었노라. 너의 사랑하는 신랑이, 너의 사랑하는 자가 너로 인해 죽었노라. 내 사랑아. 내 흘린 피, 내 아픔, 고통 네가 정녕 아느냐. 너의 눈물, 나를 껴안고 우는 너의 눈물, 내가 영이 되어 너를 보고 우노라. 내 사랑아. 너의 사랑하는 신랑, 내가 지구촌 보내었는데, 왜 그리 대했느냐. 네 사랑하는 자 더 사랑하고, 더 그를 위해 마음 지키었어야지. 너의 고통, 괴로움, 내 사랑아, 그와 나 누었어야지. 그를 위로했어야지. 오 내 아가. 내 피로 산 신부여. (왜 나를 찾지 않았느냐. 육으로 채워지지 않는것, 내가 너 어릴 때부터 위로하고, 붙잡아 주지 않았느 냐. 육의 몸 쓴 네 스승, 육으로 다 못 주는 것 너가 알지 않았냐. 너 내 마음, 성령 어머니 마음 가지고 그를 위로하지 않았느냐~ 오 내 사랑아. 그 첫사랑 뜨겁고, 나 너로 인해 기뻤고, 하늘 나라 자랑 삼았거늘, 어찌 네 사랑이 변하 였느냐. 네 뜨거운 사랑이 어디로 갔느냐. ) 오, 내 사랑 신부야.. 내 살과 피로, 다시 너희 살려 내었지만, 혼인잔치 기약이 끝났구나. 이 지구상 혼인 잔치 언제 다시 이 루려나. 이제 저 천국 예비한 곳, 신랑 맞으러 너 준비해야 할 때구나. 성령으로 거듭나서 영으로 나를 맞아야지. 영으로 너의 신랑 맞아야 하는 구나. 오, 나의 신부여. 나는 슬프구나. 너희와 더 함께 할 수 없는 것이. 나는 이제 저 나라 가서 준비하고 채 비하여야지. 내 사랑, 쓰다듬어 주고, 더욱 사랑해 주고, 내 사랑 알려주고, 이제 천국 가야지. 내 사랑, 이제라도 알았으니. 더욱 사랑하여 매일 매일 기쁨으로 나를 맞아다오. 내 신부여~ 그리하면 나 그 나라서 온전한 사랑 너와 이룰 수 있나니. 내 사랑하는 아름다운 신부여~ 더욱 영혼 단장해 내게 올 채비 마쳐다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 신부야. 오늘 밤도 나를 찾아와 고맙구나. 이제 깨달았으니, 꼭 매일 나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