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1.10 (화)
2009년11월10일 인천성빛교회 최진혁 장로
- 선포일
- 2009.11.10 (화)
첨부 파일
- PDF
2009년11월10일 인천성빛교회 최진혁 장로.pdf
396.6 KB
2009년11월10일 인천성빛교회 최진혁 장로, 강상문 목사
방법도 아시게 될 것이고요 또 근본 된 회개와 또 우리가 어떻게 해야 보다 더 하늘 앞에 온전히 설 수 있는가. 여러분
말씀 속에서 제대로 된 확실한 답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삶을 살아오시고 하늘과 모든 관계가
열리신 분이신지라 예 이 두 분의 말씀 속에서 여러분 오늘 확실한 답을 찾아가시고 더 온전하고도 완벽한 회개가 이뤄
지시고 우리 다 같이 온전한 재림을 맞는 우리 인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우리 이 시간 바로 최진영 장로님 먼
저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할렐루야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먼저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진리가 충만하신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를 진실로 감사함을 드립니다. 오늘도 정말 저희들을 이렇게 이끌
어 주셔서 하나님의 정 가운데로 모아주시고 또 새벽에 정말 나를 만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정말 이들을 정말 하나
하나 다 손을 대어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또 정말 저희들이 재림을 앞두고 정말 이 귀한 말씀을 통해서 정말 하
나님의 역사의 흐름이 어떻게 되어 지는지 먼저 깨닫게 하여주시고 알게 하여 주셔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니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정말 오늘도 이 새벽 가운데 정말 이렇게 많은, 정말 하나님의, 주님의 사
랑하는 정말 신부들이 이 자리 가운데 모였으니 정말 이들에게 하나님의 심정의 말씀, 예수님의 심정의 말씀을 온전히
전하여 주시고 이 마음 가운데 정말 하나님 정말 육적으로, 또 사탄들이 틈타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까? 주여! 정말
천국천사 보내주시고 주의 철장 권세로 그 모든 심령의 발판을 온전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셔서 오늘도 말씀, 주님의
말씀을 대언할 때 정말 심령 가운데 온전히 바꿔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정말 주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
고 시종일관 주님께서 온전히 이 모든 자리에 있는, 듣는 귀나 말하는 이 입술을 온전하게 하여 주셔서 정말 은혜로운
자리, 정말 성령의 은혜가 충만한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격 감사함을 드리오며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를 드렸사옵나이다. 아멘.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저는 금산 주향 교회 소속이고요, 금산에서 살고 있고요 올해 4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열심히 생활전선에서 돈을 벌었던
사람입니다. 근데 이제 왜, 왜, 왜 그런 사람이 이 자리에 와서, 이 자리 이렇게 와가지고 앞에 서서 이 새벽에 무슨 말
을 할까. 저도 어떡하다가 이 자리에 오게 되었는지 참... 어.. 주님 앞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 저희들이, 제가 천
국성령운동 1차 때 제가 뭘 느꼈냐면 그전에 제가 사회, 직장을 열심히 다녔었거든요. 4기 축복식을 하고 거의 10년 동
안을 정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가정을 세우려고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돈을 벌다가 보니까 작년 12월 달에 접어
들다가 보니까 제 신앙뿐만 아니라 가정의 경제 이 모든 것들이 다 바닥에 내려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1월 달에
급기야 제가 마지막으로 내가 진짜 한 번 돈을 벌어보겠다고 서울에 갔지만 역시 거기서도 안 되더라는 거죠. 이미 그
전부터 재림의 말씀이 계속 떨어졌지만 내가 마음이 주님한테 있는 게 아니라 그.. 경제에 있다가 보니까 말씀이 떨어
지더라도 그게 정말 심각한 말씀인지 받아들이지 못하더라는 거죠. 정말 재림의 말씀이 떨어지더라도 그게 모사라고 생
각하면서 말이죠, 정말 말씀이, 우리가 알다시피 말씀이 모사고 그러면 우리 다 구원 못 받습니다. 말씀이 모산데 어떻
게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말씀은 정말 선생님이 말씀을 처음 받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 말씀, 온전한 말씀 그대
로 다 듣고 그 말씀 그대로 실천하고 따라 왔을 때 다 구원을 받는 그러한 모습들을 봤습니다. 그죠? 근데 우리가 상황
이 힘들어지고 신앙이 약하니까 모사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 상황이 그러니까 그런 상황논리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더
라는 거죠, 내 나름대로. 그렇지만, 지금에 와서, 접어들어서 보니까 그 말씀은 정말 생명의 말씀이었다, 라는 거죠. 저
도 그 때 당시는 몰랐지만 정말 올 1월 달에, 4월 달까지 열심히 일을 하다가 저도 너무 공고한지라 다 접어버리고 금
산에 다시 내려와서 말씀을 다시 한 번 차근, 차근, 차근 다시 봤습니다. 12월 달 말씀부터 보니까 정말 이 말씀은 지
키지 않으면 100% 지옥 가겠다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왜냐하면 1년만 참으소서하고 시작한지가 벌써 4개월 지나서
그때 4월 달이 되었는데 저는 회개도 하나도 안 되었고 말씀에 대해서 전혀 인식도 안 하고 있더라는 거죠. 와~ 나 이
러다가 정말 100% 지옥 가는구나. 제 육신만 지옥 간다는 게 아니라 제 영이 느낀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때부터 정
신이 없는 거예요. 무조건 아침에 해 뜨면 월명동 가서 기도하며, 기도해서 저녁 되면 내려오고 어떨 때는 밤까지 기도
하고 그렇게 내려오다시피 하고 먼저 어떻게 했냐면 살려달라고. 하나님 나 천국가게 해 달라고. 지옥 안 가게 해 달라
고. 내 이 죄를 회개하게 해 달라고. 근데 회개 할라고 해도 죄가 어디서부터 회개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내 죄가 너무
나 많은 거예요, 이게. 그러다보니까 회개가 안 되는 거예요, 이게. 그냥 용서해 달라는 말밖에 안 나오더라는 거예요.
그냥 용서해 주시옵소서. 구원시켜달라고, 내가 20년 가까이, 중고등부 때 섭리 만나서 지금까지 오면서 정말 내가 천
국 가려고 그렇게 꿈꿔 왔지만 정말 내가 육적으로 살다가 보니까 그 천국과는 전혀 거리가 먼, 그런 상황 가운데서 정
말 제가 살더라는 거죠. 살았다는 거죠. 그게 너무 후회 되요, 후회가. 와~ 정말 그 시간들을, 귀하고 귀한 시간들을 내
가 정말 20년 가까이를 육적으로 살았구나, 내가. 이제 1년 밖에 안 남았다고 하는데 1년 동안에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겠냐. 1년 남았다는데 내가 1년 안에 내가, 우리 선생님처럼 되어 지고 정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예수님 육신이
되어가지고 사생애 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오신 그 선생님의 모습, 그 모습을 내가 가야되는데, 1년 만에. 가능하다고 생
각하십니까, 여러분들? 1년 만에? 선생님 4~50년 동안 한 거를? 그죠?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능력으로
안 된다, 이거는. 하나님 예수님이 해 주셔야 되고 하나님이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인정해 버렸습니다, 인정. 그래서
그 때부터 천국가게 해 달라고 지옥 안 가게 해 달라고 무조건 붙들고 늘어지는 거예요. 그러다 천국성령운동 한다고
하더라고요. 물어보니까 그 천국, 성령을 받아야 천국 간다고 죄가 사해진다고 그렇게 말씀하시고, 아~ 이게, 이게 진짜
주님이 나에게 주신 기회구나. 그러면서 천국성령운동 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왜? 성령 받아야 되니까. 저는 한 번인
줄 알았습니다, 그때. 그 뒤로 2차 3차 4차 20몇 차까지 있다 그랬으면 그만큼 심각하지 않았었겠죠. 저는 한 번 딱 하
고 끝나는 줄 알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거기에 목매단 거예요. 주여, 무조건 받아야 된다고 받아야 된다고 그러
면서 2주 동안 계속 성령 받으려고 가서 마음 정결히 하고 그 당일 날 가서는 옷도 깨끗하게 입고 몸도, 목욕재개 싹
하고 딱 가니까 우리 집사람이 왜 그렇게 깨끗하게 해가 가느냐고 물어 보길래 예배도 아닌데. 아니 저 하늘에 계신 성
령님께서 직접 내려오셔 가지고 성령을 부어 주신다는데 깨끗하게 가야되지 않냐고. 그러고 딱 가니까 주시더라는 그날
받았거든요. 말씀 듣고 찬양하고 말씀 듣고 쭉 하는데 감동이 막 되는 거예요. 눈물이 막 나요. 제가 지난 과거 동안 살
아온 그 모든 시간들 다 지나가면서 눈물이 막 나는 거예요. 기도하시겠습니다하는데 장의자에서 바로 나도 모르게 땅
바닥에 딱 떨어지는 거예요. 납작하게 엎드려가지고 그때부터 통회자복을 한 거예요. 나도 모르게 엎드리자마자 눈물이
확 쏟아지면서 정~말 이때까지 제가 신앙생활, 신입생부터 지금까지 오면서 했던 모든 것들이 다 지나가는 거예요. 파
노라마처럼요. 쫙 지나가면서 저의 모습을 다 보이시는 거예요. 정말 희한한 거는 항상 내 옆에는 예수님이 계셨더라는
거죠. 저는 그 예수님이, 제가 신입생 때 누가 그러더라고요. 영안 뜨인 분이 예수님께서 제 손을 잡고 전도해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제가 왜, 그때 당시 선생님에 대해 워낙 많이 듣다 보니까 그 때 어~ 왜 선생님이 안 데려오고
예수님이 데려왔지? 이방에서 왔으니까, 제가. 그래 생각했던 거죠. 근데 그 예수님이 내 옆에 계셨더라는 거예요. 신입
생 때부터. 예수님이 저의 손을 잡고 교회 와서 말씀 듣게 하셨고요 예수님이 늘 제 옆에서 너의 길은 이쪽 길이라고.
이 길이라고. 생명길이고 정말 생명을 살리는 길이라고 이 쪽 길 가르쳐 주면 저는 돈 벌러 갔어요. 그게 사명인 줄 알
고. 그 때 당시 교회가 힘들다 보니까 내가 교회를 먹여 살려야 된다고 그러고 경제자로 나갔습니다. 제가 크게 돈은
못 벌었지만, 어쨌든 그렇게 생각하다 보니까 가다가 경제로 가고, 갔더라는 거죠. 예수님은 늘 이쪽으로 말씀하셨지만
저는 육적으로 갔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98년도에 축복식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어 가정이 생겼으니까 가장이 되었으니
깐 어~ 나도 가정이 생겼으니깐 이게 내 가정이니깐 하면서 본격적으로 경제생활을 했더라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게, 10년 동안 그렇게 살다가 보니깐 작년 12월 달에는 어, 올 3~4월 달에는 뭐가 있냐면 내가 과연 하나
님 믿는 사람 맞나? 세상 사람들과 비교해 보니 별반 다를 게 없다는 거예요. 생각하는 수준 똑같죠. 생활 똑같죠. 단지
뭐, 예배 나간다는 것 밖에 없다는 거죠. 선생님 안다는 거 밖에 없다는 거죠. 생활은 똑같으다는 거죠. 야~ 그러면서
심각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모습들이 쫙 다 보여 가면서 야~ 정말 내가 이때까지 10년 동안, 내가 섭리 만나면서
지금까지 하늘 앞에, 예수님 앞에 했던 게 아무도 없구나. 전부 죄인 거예요, 죄. 예수님의 반석위에서 하지 못 했던 거
는 모든 것들은 죄인 거죠. 죄. 다 죄인 거요. 예수님 앞에 나가는데 있어서 제가 부끄러워서 나갈 수가 없는 거예요.
정말 내 자신 스스로가 버려지게 되더라고요. 와~ 버려지더라고요.
이대로 내가 정말 8개월 안에 선생님처럼 될 수 있나. 이건 100% 불가능하다, 내 능력으로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나.
내가 내 걸 다 버리고 예수님께서 내 육신 가운데, 내 영혼 가운데 100% 임하시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100% 임하시면. 그러니 그 때부터 버리는 거예요. 내 육성을 다 버리는 거예요. 새롭게 되고 싶은 거예요. 쉽게 말해서
진짜 새롭게 변하고 싶은 거예요, 그날. 새롭게 태어나고 싶은 거예요. 새롭게 태어나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앙을 시작
하는 신입생이 되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전반기에 내가 가져왔던 그 모든 신앙의 공적이나 그런 거를 다 버리는 거
예요, 다. 필요 없다고 다 버리고, 또 심지어는 선생님 관까지, 있잖아요. 내가 전반기 때 그만큼 사랑했던 선생님까지
버린 거예요, 마음에서. 왜? 온전한, 100% 온전한 예수님을 받기 위해서. 예수님의 육신이 되기 위해서 다 버린 거예
요. 내 육신도. 내가 해 왔던 모든 걸 다 버렸어요. 정말 다 버리고 나니깐 진짜 내 육신 덩그러니 한 개밖에 안 남더라
고요. 다 버리고 나서 예수님한테 예수님 제가 이제 다 내려놨다고 그 자리에서. 이거 다 버리고 다 버렸다고 나의 욕
심, 고집, 뭐, 육적인 생각, 사상, 사고 심지어는 우리 가정, 우리 애들까지, 우리 집사람까지 다 버렸어요. 다 내려놔버
렸어요. 마음에서 다 내려놓고 버렸어요. 예수님 더 이상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겠다고 경제도, 왜, 제가 이거
경제 때문에 그 만큼 죄를 짓고 살았다고 생각하니까 돈도 벌기 싫은 거예요, 이제는. 오직 예수님 일만 하고 싶은 거
예요. 예수님의 육신이 되어가지고 예수님의 일만 하고 싶은 거예요, 그냥. 예수님의 육신이 되고 싶은 거예요. 아예 최
진혁이라는 이 육신은 보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은 거예요. 그러니깐 예수님의 육신이 되고 싶더라고요. 예수님의 육
신이 되고 싶은 거예요. 그 마음밖에 없었어요. 오직 예수님처럼 살고 싶은 마음밖에 그것이 나를 구원할 수 있는 길이
라는 생각밖에 안 들고 그렇게 되어야지 만이 이 짧은 8개월 안에 완전히 내 안의 죄가 사해지고 선생님처럼 예수님과
100% 일체되고 예수님한테 그 영원한 사랑 100% 드리고 살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리 다 버리고 나
니깐 예수님이 사진에서 음성이 딱 들리는 거예요. 다 버리고 나니깐. 진짜 선생님까지 다 버려, 우리 가족까지 다 버리
고 나니깐 너는 나만 따라와라. 니 가정은 내가 책임질게 그러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딱 느끼게 뭐냐면 저는 이때까지
내 육신은 내거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는 거요. 그 주 말씀에 뭐냐면 너희 육신은 내 핏 값으로 산 내 육신이라는 거.
예수님 육신이라는 거 그 말씀이 딱 지나가고 아~ 나는 내거 아니구나. 예수님 거구나. 그럼 내가 내 꺼 아니고 예수님
거면 우리 애들은? 예수님 거네. 우리 와이프는 예수님 거네. 우리 가정은 예수님 가정이었구나. 근데 내 가정이라 생각
하고 내가 주인이 되어가지고 움직이다 보니깐 내 육신을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움직인 거 전부 죄인 거예요. 전부
다. 내가 내거라고 생각하고 움직였던 모든 시간들은 다 죄인 거예요. 내가 내 가정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직접 잡고 움
직였던 것들은 다 죄더라니 깐. 그러니깐 안 되더라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 안 되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가 안 되는 거
예요. 애들이 영적인, 기본적으로 우리 섭리 2세들은 다 예수님 성령 받고 영적으로 다 크는데 육적으로 키우니깐 이게
성령의 불이 안 오는 거예요, 애들이. 현실이 딱 보여 버린 거예요. 사탄이 왔다 갔다 하고 말이지. 눈에는 안 보이지만
막 집에서 혈기 부리고 막 싸움하고 하는 그 모든 것들이 뭡니까? 사탄들이 하는 짓이라니깐요. 그 육성, 내 육성 때문
에 한다고? 물론 내 육성 때문에 하지만 사탄들이 그 육성을 타고 와가지고 그렇게 분란을 일으키는 거예요, 가정에~.
혈기가 나게 하고 말이지. 다 한다 말이지. 영안 뜨여 보면 왔다 갔다 해요. 저도 한 번씩 영안 딱 뜨여가지고 가정에
가서 보면요 보인다니깐, 흑암들이. 섭리 가정에도 보여요. 아닌 거 같죠? 맞아요. 근데 우리 가정이 그랬다는 거예요.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하니깐 그렇게 했더라는 거예요. 와~. 그러면서 예수님한테 다 바친 거예요. 우리 가정도. 예수님
우리 가정의 가장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 우리 가정에 가장이 되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드리고, 우리 집사람도 예수
님한테 드리고, 우리 애들도 예수님한테 다 드렸어요. 나도 드렸는데 뭐. 그러면서 예수님 제가 오늘 이 시간부로 예수
님 신부가 되겠다고 정말 혼인서약을 하겠다고 그랬습니다. 혼인서약을 하겠다고 그러니 제가 온전하고 깨끗한 마음으
로 예수님한테 예수님 신부가 되겠다고 딱 하니까 예수님이 그 때부터 막 역사를 하는 거예요.
제가 돈을 안 벌겠다고 서약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애기엄마한테도 이야기를 해야 되잖아요. 서로 하나 되고 합의가
된 상태에서 하늘 앞에 나가야지 저 혼자 막 나간다고 해 가지고 안 되잖아요. 안 받으시잖아요, 그게. 그걸 예수님께서
하게 하시더라고 가정에서 온전히 하나가 되라. 그러고 나한테 나오라. 그렇게 감동 주시 길래 내 능력으로 안 된다고
10년 동안 내가 그 만큼 돈 벌려고 쫓아다니다 빚만 잔뜩 졌던데 이 상황에서 예수님 내가 돈 안 번다하면 진짜 난리
난다고 이혼하자고 난리난다고 예수님께서 해 주셔야 된다고 것도 맡겼어요. 예수님한테. 예수님 좀 해 주시라고 내가
이야기할게요. 좀 해 주시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러니깐 그 토요일 날, 그 다음날 토요일 날부터 감동을 막 주시는 거예
요, 우리 애기엄마한테. 일요일 날, 딱 주일 말씀이 끝나고 나니깐 예수님이 목걸이, 누구 시켜가지고 목걸이 한 개 딱
걸어주고 가는 거라. 그렇게 마음에 감동을 막 시켜가지고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집에 와 가지고 이
야기를 했어요. 내가 지난 10년 동안의 이야기를 쭉 하면서 제가, 내가 이렇게, 이렇게 살아왔고 우리가 이렇게 살았지
않냐. 10년 동안 정말 하나 되고 싶었지만 3일이 멀다하고 싸웠지 않냐고 너무 괴로웠지 않냐고 나도 그거 보면서 통
회자복하면서 이렇게 예수님한테 신부되겠다고 내가 혼인서약을 했다고 내가, 그 옆에 있는 우리 집사람 보고 제희(?)엄
마를, 당신은 내가 버리겠다고 예수님한테 나는 이제 당신 남편이 아니고 예수님 신부가 됐으니깐 나를 버리라고 하니
깐 하는 말이 뭐냐면... 옛날에 벌써 버렸다고, 옛날에 벌써 버렸다고 그러더라고요. 아~ 그렇구나. 그 얘기 들으니깐 한
편으로 좀 기분이 좋은데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러냐고. 그러면 자기 그러면서 고백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10
년 동안 너무 힘들 때 이 사람한테는 정말 사랑을 받을 수 없구나 자기가 원하는 사랑은 예수님한테 받아야 되는구나하
면서 예수님을 자기 신랑 삼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힘들다 보니까 이렇게 흘러 왔더라는 잊혀져가지고. 잘됐다고 그러
면 오늘 우리 두 사람 예수님 모셔놓고 혼인서약 하자고 오늘 이 시간부로 우리는 가정국이 아니고 각각 상록수라고 그
랬어요. 신부, 예수님의 신부되자고 바로 예수님 혼인서약 했다니깐. 좀 웃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같이 고백하자고 예
수님께 고백했어요. 그러니깐 예수님이 그때부터 성령을 주시는 거예요. 우리 애기엄마가 10년 동안 그렇게 힘들게, 힘
들게 거의 신경노이로제 걸릴 정도까지 갔었는데 그렇게 힘들었던 세월들이 예수님께서 딱 역사하시니깐 그것들이 바로
예수님의 심정인 거예요. 하나님 심정하고 연결이 되는 거예요. 성령 어머니의 심정하고 연결이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기도 깊이 하면 위로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 벌써 5월 달부터 하나님을 위로 하고요 성령 어머니 그 심정을 위로 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그 피... 정말 보혈 있잖아요... 그 십자가 가신 그 심정을 위로하는 거예요, 그 때부터. 기도만 하면
눈물 펑펑 흘리는 거예요. 집에 들어와 가지고, 한날 집에 들어가는 데 불 딱 꺼놓고 누가 방언 기도를 막 하는 거예요.
저는 인제 섭리 사람이니깐 뭐 기도하는 구나~ 그래도 놀랐죠. 불 꺼놓고 방언 기도 나오니깐 이거 무슨 일인가.... 놀
랬죠. 불 꺼놓고 집에서 막 통회자복 하는 거예요. 집에서 막. 그런 삶을 살더라고요. 그렇게 성령을 받으니깐 바뀌더라
는 거예요. 사람이. 바뀌더라는, 180도로 바뀌더라는 거예요. 성령이 줘 버리니깐 가정이 지금은 가정천국이 됐습니다.
저는 10년 동안 살면서 아~ 난 우리 가정에는 가정천국이 없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그게 언제 오나 이것도 나는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근데 예수님이 하니깐 되더라는 거예요. 불과 한 달 만에 바뀌더라는 거예요. 천국이라는
거예요. 애들 성령 주니깐 영안 다 뜨여가지고 기도만 하면 왔다 갔다 하죠, 천국 왔다 갔다 하죠. 갔다 와가 그림 쫙
그려놓으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이렇게 생겼더라. 보좌 딱 그려가지고 벽에 딱 붙어놓고, 우리 집엔 앉으면 하나님
보좌가 보이는 거야. 그림이지만 느낌이 오는 거예요. 가정이 천국 되는 거예요, 이게. 그러더니 애들이 가정예배를 드
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예배. 처음에는 가정예배 놀이를 하자고 시작했더라고. 교회 이름도 지었더라고. 주사랑 교
회라고. 우리 집에 가면 주사랑 교회예요. 교회. 거 예배도 애들이 돌아가면서 말씀도 전하고 찬양 인도도 하고 대표기
도도 하고 막 그래 하니깐 큰 아이가 영안이 뜨여가지고 보니깐 예배드리니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오셨더라는 거예
요. 천사도 쫙 와가 구경 왔더라는 거예요. 너무 은혜스러운 거예요. 그렇게.
그때부터 어떻게 하냐, 버렸으니까 저는 100% 예수님 육신 되어 움직이더라는 거예요. 발판이 되니까, 가정에서 나를
버리니깐 또 예수님한테 그동안 10년 동안 왜 힘들었는가. 봤더니만 서로서로가 사랑을요 서로, 나도 그렇고 이 사람도
그렇고 바라는 사랑의 크기는 예수님한테 받아야 충족이 되는 그 사랑이야, 영원한 사랑. 근데 예수님하고 하나가 안
되고, 안 된 상태에서 그저 그 사랑을 서로서로에게 받으려고 하니깐 찌그락 째그락 싸우는 거예요. 왜? 안 맞으니깐.
늘 해 줘도 해 줘도 부족한 거예요. 받는 사람이 부족한 거야. 해 준 사람은 나는 진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
주었는데 받는 사람은 부족한 거야. 왜? 내 사랑의 크기가 요정도 밖에 안 되니깐 이거를 자꾸 줘도 이 사람의 크기는
이 만큼 바라니까 항상 갭이 생기는 거예요. 내가 40줬다 60만큼 갭이 생기니.. 그죠? 그건 뭐야, 하나님으로부터 예수
님으로부터 받아야 될 영원한 사랑이더라는 거죠. 그걸 일체가 안 된 상태에서 서로서로에게 바라다보니 이게 하나가
안 되더라는 거죠. 근데 서로, 나도 그렇고 이 사람도 그렇고 일체가 되니까 예수님하고 일체가 되고요 예수님하고 사
랑관계가 딱 형성이 되니까 전혀 다툼이 없는 거예요. 왜, 그 영원한 사랑을 받아가지고 예수님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
터 사랑을 충만하게 받으니까 가정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굳이 내가 눈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어요. 예수
님한테 기도하고. 예수님! 저건 좀 아닌 거 같은데 좀 바꿔주시라고, 바꿔주세요. 그건 육성이거든요. 그죠? 너 이거 좀
안 좋아, 이거 좀 바꿔. 내가 굳이 이야기 할 필요 없는, 나는 좋은 이야기만. 사랑한다, 그러면서 좋은 이야기만 해 주
면 그러고 나서 예수님한테 기도만 하면 감동 주니까 바꿔지더라. 왜, 육성이 되었으니 이거 바뀌어야지 천국가지 않겠
냐고 예수님, 바꿔주시라고. 바꿔주는 거라요. 저도요 제 육신도 바꿔지더라고요. 예, 그래 가지고 가정이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때부터 제가 예수님이 말씀으로 감동으로 인도하셔 가지고 누구를 만나라 그러고 가서 성령 받는 방법부터 가르쳐 주
라고 하는 거예요. 왜? 내가 해 봤으니까. 목숨 걸고 해 봤기 때문에 사람들 가서 목숨 걸고 하라고. 목숨 걸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라고.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하라고. 자기 자신을 비우라고. 내 자신을 다 버리라고. 하나님,
온전한, 온전한... 선생님요, 우리는 선생님을 제대로 알아야 되요. 우리 선생님을. 선생님 말씀 하셨어요. 내가 10년 형
을 받은 것보다 예수님이 마지막 재림한다는 그 말씀이 더 충격적이었다고. 왜 그랬겠습니까? 선생님이 30개론, 누구보
다 30개론을 갖고 오신 분이예요. 수십 년 동안 연단 생활, 연단을 거쳐가지고 갖고 온 30개론이라는 거예요. 누구보다
가장 많은 생명을 전도했어요. 많은, 가장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가장 많은 조건을 세웠어요. 예수님 오신다고 하니까
요 새롭게... 새롭게 변화되라는 표어가 저 뒤에 있죠? 딱 떨어지면서 선생님 다 버려버린 거예요. 그 말씀 딱 떨어지니
까 선생님 다 버려버렸어요. 과거, 그 모든 공적 다 버렸다니까요, 선생님. 왜? 새롭게 오시는 완벽한 예수님을 다시 맞
기 위해가지고. 다시 맞기 위해가지고 다 버렸다니깐. 샘 그래 너무 충격이었대요. 근데 그걸 넘어 오신 거 에요. 이미
우리보다 더 먼저 전에. 그러면서 재림말씀 하셨던 거고 그러면서 회개 말씀 하셨던 거예요. 샘 이미 다 하시고 난 다
음에 이미 다 새롭게 되고 난 다음에. 거 우리는 뭡니까? 그저 내거 버리라 해도 내거 못 버린다는 거예요. 내 육성 버
릴, 내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있어요. 각각 한 사람마다 다 있을 겁니다, 분명히. 그걸 안 버리고 못 놓고 이걸
이렇게 잡고 있는 거예요. 물론 버리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걸 버려야 되요, 이거를.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거까지 다 버려야 되는 거. 저는 선생님까지 버렸듯이, 우리 가정까지 버렸듯이, 선생님은, 선생님
은 30개론 갖고 오신 그거, 그거도 다 버렸다니까 30개론 벗어나라고. 선생님부터 먼저 벗어났거든요. 그죠? 30개론 벗
어나야 재림에 전환이 되요. 30개론 그대로, 전반기 때 배운 식 그대로 갖고 있잖습니까? 재림 전환 안 됩니다, 진짜로.
안 돼요. 버리라고 했잖아요. 30개론이 우리를 구원시켜주는 거 아녀요. 30개론은 우리를 모으는 역할이었지 우리를 구
원시켜주는 말씀은 지금 떨어지는 이 말씀, 주일 떨어지는 말씀, 수요일 떨어지는 이 말씀이 우리를 구원시키고, 우리
영을 변화 시키고, 내 생활을 변화시키고 내 영을 변화시키는 거예요. 30개론이 아니라니깐. 30개론에 매여 있으면 절
대 전환을 못합니다. 30개론. 선생님은 그걸 아시고 버려버리셨다니깐. 선생님이 직접 가져오신 주인인데도, 그 말씀의
주인인데도. 주인이 버렸는데 따르는 자들이 아직까지 갖고 있는 거예요. 재림에 전환을 못하고 그냥 헉헉대는 거예요.
그거를. 이걸 버려야 전환이 되는데. 구원시키는 근본은 누구십니까? 예수님이에요, 예수님. 30개론이 구원 안 시켜준다
니깐. 선생님이 구원주가 아니라고 그랬어요. 구원, 근본은 뭐냐? 예수님이라고 그랬습니다. 예수님이, 그 구원시키는 그
근본이신 예수님이 마지막 재림을 한다는데 그 마지막 재림을 맞는데 있어서 내가 육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들
을 버리라고 하는데 그걸 못 버리고 있으면 어떻게 하겠냐고. 예수님 발만 동동 구르는 거예요, 예수님이 지금. 이제 6
일 남았잖아요. 너희들 6일안에 완벽하게 나와 일체 되라고 완벽하게 일체되고 내 사랑을 영원히, 영원한 사랑의 수수
관계를 하라고. 그래야지 만이 성령을 받는다. 그래야지 만이 나를 맞을 수 있다고 그렇게, 그렇게 애타게 하는데도 아
직까지 전환을 못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거예요. 너무나 많다는 거예요.
어.. 조금 빠졌는데요... 그렇게 제가, 저희들이, 저는 그렇게 움직이다가 한 15일정도 지났어요. 그렇게 움직이다 보니까
우리 강상문 목사님과 김성호 목사님을 만나게 하시더라고요, 예수님이. 딱 만나 보니까 너무 마음이 잘 통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이 마음을, 제가 성령을 받았던 이 감동을 나눌 사람이 없었던 거거든. 근데 두 분 딱 만나니까 똑같이 받아
서 4월 29일 날. 강상문 목사님도 그게 마지막인 줄 알았대요. 처음이자 마지막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목숨 걸으셨다
고 하더라고요. 나도 그랬거든요. 야~ 이거 뜻이다, 하늘의 뜻이다. 성령 받아가 세 명이 받으니까 예수님 그대로 다 말
씀하시지 감동주시지 그리고 이야기 하니까 예수님 말씀 나가지 하니까 우리가 금산 시내 가 가지고 뒤집었죠. 우리가,
진짜 우리가 10년 동안 금산 해도 안 되었는데 우리가 가서 하면 되겠다. 이 심정 받아 하면 되겠다. 저는 제가 전도하
러 가자고 막 하니까 우리 목사님이 순서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알고 봤더니 뭐야, 우리 성전 앞마당부터,
우리부터 성령의 불을 받고 뜨거워진 상태에서 전도를 해야 그 생명이 온전히 살아날 수 있다는 거예요. 아~ 그렇구나.
그러고 있는데 춘천에서.. 춘천 중앙 교회가 있어요. 춘천에서 갑자기.. 우리 정지천 목사님이라고 홍천에 계시는 우리
육사출신 중령님 계시거든요. 그 분이 강의 요청을 하는 거예요. 디지털 강의 있잖아요. 옛날에 디지털 강의 있잖습니
까. 그걸 가지고 리더십 세미나를 한 번 하겠다는 거예요. 강원도에서. 한 번 딱 했는데 신입생이 70명이 왔대요. 그 정
도까지.. 한 10명 오면 많이 오겠다고 생각했는데. 왜? 전반기 때 해 봤으니까 아니깐. 10명 오면 많이 오겠다, 했는데
70명이 왔더라는 거예요. 그 중에서 60명이 연결되고 40명이 말씀 듣고 있대요. 40명이. 저희들이 그 소식 듣고 우리
가 올라가서 배워보자. 야~ 우리 중부대 가서 엎어보자. 그래서 3일정도 배우면 되겠지 하고 딱 올라가서. 3일 준비 딱
해 가지고. 가방 하나 딱 들고 올라가 딱 올라간 날 보니깐 강의를 하라는 거예요, 목사님이. 저는 신입생 때 강의 몇
번 하고 강의 한 번도 안했거든요. 계속 돈 벌러 다녔으니깐. 생명 관리 했으면 강의 했겠죠. 돈 벌러 다니니깐 강의할
시간이 없는 거예요. 내 사명이 경제라 생각했으니까. 그러니까 그 상황에서 제가 이 강의를 어떻게 하겠느냐고 예수님,
생명 죽이게 생겼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내가 하게 그러시는 거예요. 내가 하게. 아멘. 믿습니다, 주여. 했어요. 신입생
앉혀 놓고 뭘 했냐면 핵심 딱 전해주고 아~ 이 강의는 핵심 요거, 요거다 대충 한 10분 해서 전해 주고 그 다음부터는
뭘 얘기했냐면 예수님과 하나 되는 거. 예수님과 일체되어서 사는 방법. 또 성령 받는 방법. 예수님하고 하나 되면 어떤
것이 좋다. 어떤 감동이 오고 내 생활에 어떤 변화가 온다는 것을 이야기 쫙 해 줬어요. 그러니까 강의 끝나면 애들이,
신입생이 오~ 예수님 너무 사랑해요 이러더라는 거예요. 예수님, 예수님 이러더라는 거예요. 예수님, 예수님. 그러고 강
의 듣고 그 주에 성령집회 참석하고, 신입생이. 딱 참석하니까 성령 받아 영안 뜨이고, 어떤 애들은. 예수님 음성 듣고.
어떤... 지금 최근에 와서는 그.. 그때 신입생들이 계시 받는 거예요. 정말 제대로 된 계시 받는 거예요. 신입생들이.
그렇게 역사를 하더라는 거예요. 다 바뀌는 거예요. 신입생들이. 자기, 내 육신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신 거 같아요.
100%. 강의를 하며는 애들, 신입생들의 고민이 풀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깐 자기 고민을 풀어주고 성령 받고 하니까 주
일예배 오는 거예요. 그냥. 새벽예배, 새벽기도 오는 거예요. 그 때 방학이었으니까 가방 싸들고 철야해야 되겠습니다.
신입생이. 말씀 2개 들은 애들이 가방 들고 교회 오는 거예요. 교회 와서 철야하겠다고. 그러니까 어떻게, 강사는 어떻
게? 따라 와야지. 강사가 따라 오는 거예요. 신입생이 하니깐. 그런 애들이, 그런 신입생들이 예수님 너무나 사랑하니까
딱 강의만 끝나면 교회에 와요.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찬양하는 거예요, 할렐루야 했어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러
면서 5시간을 찬양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입생들이 그러니까 구입생들이 어떻겠어요? 구입생들이 앉아 있으면 안
되잖아. 앞에 다 나와 하는 거예요. 1주일 내내 성령 집회였어요, 그때는. 5월 달, 5월 중순부터 쫙 성령집회. 와~ 그러
면서 저희들이 1주일 내도록, 일주일 내내 강의를, 아침에 눈 떠서 강의하면 새벽 한시 두시까지. 맨 나중에 오는 신입
생이 그.. 중고등부인데 학원, 학원, 12시에 학원 갔다가 오는 거예요. 그거까지 하면 2시 되는 거예요. 그러고 새벽기도
하고 1주일 동안 그래 생활을 했거든요. 그래 어느 정도 강의 진도 내주고 이제 우리 가야되겠다고 짐 딱 싸니깐 예수
님이 상문 목사님 통해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좀 더 있다 가라는 거요. 그러니까 좀 더 있었던 게 한 달 있었어요. 삼일
예정하고 가 가지고 한 달 왔다니깐. 집에는 전화 안 했어요. 전화 하면 오라고 할까 싶어서. 어차피 전화 하면 좋은 소
리 듣지 못할 거 에이 던져놔 버리고 예수님한테 맡겨놓고 여기서 죽치고 예수님의 육신이 되어서 살았다니까요. 살다
보니까 어떻게 됐냐면, 무얼 느꼈냐면 예수님이 딱 임하시니까 내거 다 비워놓고 예수님 딱 임하시니까 선생님이 보이
는 거예요. 무슨, 어떤 선생님? 전반기 때 예수님하고 일체 되가지고 사는 선생님의 영의 모습이 보이는 거예요. 영적으
로 사신 선생님의 모습이 보이는 거라.
저희들이 딱 살아보니까 일체되어 살아보니까요 이 육적인 세계는 정말 불필요하다는 걸 100% 느끼는 거야. 와~ 정말
수준이 낮구나. 예수님과 일체되어 사니까요, 내 경제 있잖아요? 세상 부귀영화, 저는 솔직히 좋은 차, 좋은 집. 이거,
그 뭐야.. 드림노트라 그러나? 그거 만들어 가, 보고 다녔다니까. 왜? 그거 보고 다니면 이뤄진다니까. 안 되더라고요.
어, 거 그런 꿈이 있었어요. 근데 예수님하고 딱 일체되고 예수님하고 하나가 딱 되니까요 그거 다 필요 없는 거예요.
내가 진짜 다리 밑에 살더라도 예수님하고 하나 되니까 그게 기쁨인거예요. 참 기쁨인거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왜 거지
들하고 몇 년 살았댔잖습니까? 그 심정이 이해가 되는 거예요. 왜? 예수님의 심정으로 하나 되니까 그것도 기쁜 거예
요. 아멘, 할렐루야. 아~ 다윗이 이래서 하나님을 그렇게 찬양하고 영광 돌렸구나. 이해가 되는 거예요.
세상이 정말. 그러고 희한한 건 뭐예요? 육적으로 있잖아요, 육적인 그런 감각이 없어지는 거예요. 진짜. 특히 거 육적
인 생각 있잖아요, 성욕 같은 거. 그런 거 없어지는 거예요. 진짜요 없어져요. 그런 생각 가지는 자체가 불경스런 거. 불
경스러워. 어떻게 예수님 앞에서 그런 생각을 하냐고. 막... 그때부터 이미, 그러면서 뭘 느꼈냐면 아~ 나도 이 정도에
살아보니까 정말 예수님 차원에서 살아지는 데 선생님을 보니까 선생님은 이미 오래전부터 그 차원에서 살으셨다는 거
예요. 예수님과 하나 되가 말이지. 신의 단계에서 육신, 비록 육신은 쓰셨지만 그 육신 쓰신 그 모습을 가지고 신의 단
계에서 사셨던 거예요. 그 모습은 완전 신성으로, 100% 신성으로 사셨던 거야. 근데 우리는 그걸 몰랐어요. 육성으로
봤던 거예요. 왜? 보이는 육이 눈에 육신이 눈에 보이니까. 아~ 육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육성이 있겠지. 그렇게 생각
을 했더란 거예요. 그렇게 선생님을 그렇게 나의, 내 수준대로 생각했더라는 거죠. 야~ 그게 우리구나. 그걸 딱 깨달아
지면서 저희들이 그때부터 무얼 했냐면 성령 받는 방법에 대해서 그 다음 주는 쫙 이야기 해 주니까 사람들이 막 은혜
를 받는 거예요. 예수님하고 하나 되는 거예요. 예수님한테 하나 되려고, 예수님과 하나 되가 살려고 막 노력을 하는 거
예요, 사람들이. 그게, 카운트 체크하는 거 있잖습니까? 그거 다 공동구매 해 가지고 하루 종일 예수님 찾는 거예요. 예
수님. 예수님. 예수님. 시키는 대로.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선생님 하신 거처럼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무조건 하루
종일 예수님. 어떤 사람은 천 번 했네. 천 번 했다 그러니까 한 신입생은 뭐 4천 번, 하루 4천 번 했다니깐. 예수님하고
펑 뚫려 가지고 성경만 안고 다녔어, 성경 안고 다니는 거예요. 다니면서 성경을, 학교 가서 성경만 보고. 줄 서더래요
그냥, 신입생이. 나 교회 좀 데려가 달라고. 하늘하고 뚫리니깐 그렇게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성령 받는
방법에 관해 쫙 이야기 해 주고 천국성령운동 5차 때 전 교인들이 성령을 다 받아버렸어요. 다. 그러고 기도 딱 하고
나서 눈물, 콧물 흘리는 그 모습을 가지고 울면서 평소에 그 심정 상했던 그런 것들 다 가 가지고 회개 다하고 안고 미
안하다고 그러고 막. 제가 섭리 20년 오면서 그런 모습 처음 봤습니다. 진짜로. 진짜 처음 봤습니다. 다 하나 되어 뒤집
어져 가지고.
그래가지고 그 다음 날부터, 그 다음 주부터 무얼 하냐면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캠퍼스 그때 전도 많이 되었으니깐 밥
을 해 주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밥 해 주고 간식 해 주고 돌아가면서. 가정국, 장년부들이. 해 주니깐 교회가 너무 좋은
거야. 근데 그 전에 뭐가 있었냐면 저희들이 전 교인들이 다 성령 받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한 사람 한 사람 다 손을
다 대시더라는 거죠. 성령 못 받는 원인이 뭔지 다 이야기 해 주고, 받을 수 있게 하시는 거야. 전 교인이 다 그렇게 해
서 이미 5차 이전에 다 받았는데 딱 네 사람이 못 받는 거예요, 네 사람. 80년도 수료하신 네 분. 이상하잖아요. 오래되
신 분일수록 빨리 받아야 되는데 오히려 신입생이 더 빨리 받아요. 말씀 두 개 들은 애들이 그 주에 성령집회 참석해
불 받아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오래된 사람이 전환이 안 되는 거라. 왜? 고정관념이 있기 때문에. 너무 오랫동안
30개론에, 선생님에 매여 있기 때문에 전환이 안 되는 거예요. 예수님한테로 전환이 안 되는 거라. 아직까지 예수님한
테 100% 내가 전환하라고 말씀 그만큼 나와도 내 마음 한 켠에는 선생님 딱 간직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버리면 죽는
줄 알고. 이거 버리면 오히려, 진짜 죽는 줄 알고. 버리면. 저는 버려보니까 안 죽더라는 거요. 제가 완전히 다 버렸잖아
요. 다 버려보니까 내가 이때까지 한 것 중에서 예수님이 보고 쓸 만한 것은 다시 조립을 하는 거예요. 마치 우리가 대
청소 할 때요 대청소 할 때, 집에 대청소 할 때 모든 집의 물건들 다 밖으로 빼놓고 다시 청소 딱 해 놓고 쓸 것만 딱
딱 넣듯이 예수님 그리 하시더라니까. 완전히 다 버리라고 아니더라니까. 선생님도 그래 가 다시 새롭게 느꼈다니까 저
희들이. 와~ 선생님 이렇게 사셨구나. 너무 우리가 몰랐네. 너무 육적으로 봤네. 이게 되는 거야. 그래서 네 사람이 딱,
그 중에서 한 사람 딱 가장 오래 되신 분이 온 거야. 왜, 나는 해도 안 되냐고. 성령 받아야 천국 간다는데, 와 내는 안
되냐고 참, 나를 진단 좀 해 달라고 온 거예요. 면담을 같이 한 4시간 동안 이야기해도 답이 없는 거야. 그래서 맨 나중
에 선생님에 대해서 물어봤어요. 선생님을 메시아로 믿고 있는 거야. 아직까지. 그러면서, 선생님 10년 형 받은 거, 대
해 가지고 이성 그 부분, 그 부분요. 이야기 닥 해 보니까 메시아이기 때문에 그러할지라도 믿고 간다는 거야. 그 사고
를 이미 80년도부터 가지고 있었더라고. 왜? 소문이 들리니까. 주변에서 막 소문이 들리니까 자기도 모르게 그런 인식
관을 갖는 거예요. 그때 당시 메시아로 믿었기 때문에 아~ 메시아이기 때문에 뭐 이렇게 해도 넘어가지 뭐. 이런 식으
로 왔더라는 거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항상 자기가 조건 쌓아서 열심히 올라 가가 하늘 앞에 딱 갈려고 그러면 그 생
각이 팍 떠오른다는 거예요. 그걸 이기려고 막 고민하다 보면 자기가 쌓은 조건 다 식어져버리는 거야. 올라갔다 내려
오고 올라갔다 내려오고 이걸 지금까지 했더라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알겠나. 왜? 상문 목사와 저희들은 월명
동에 있어봐서 알잖아요. 우리 하나님은요 이미 우리한테 선생님을 이미 다 보여주셨어. 뭘로 말씀으로 다 보여주셨다
니까요. 말씀하는 거, 말씀 보시라고 말씀. 하나님이 온전하시듯이 예수님이 온전하시듯이 온전하신 분들이 만들은 우리
온전하신 선생님을 말씀으로 보여 주셨구요. 전반기 때 우리가 월명동 가면 늘 순수하고 정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서 예수님한테 사랑 고백하면서 예수님, 예수님을 섬기고 모시는 그 모습을 우리는 봤더라는 거요. 그 모습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방송 터지고 소문 듣고 하니까, 혹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가 이렇게 하고 확 기울어졌더라, 이게. 이게.
전반기 때 마음과 뜻과 목숨은 절대 믿음이라는 사항을 그렇게 많이 받았습니다. 받으신 분들 많을 거예요. 절대 믿음
이란 말. 절대 믿음이 뭔 줄 아십니까? 하나님이 보여주셨던 그 모습을 절대 믿으라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절대 믿
으라는 거요. 절대 믿으라는 거요. 그걸 뭐, 그걸 절대 믿으라는 거요. 메시아이기 때문에 그러할지라도 믿고 간다는 식
이 절대 믿음이 아니라는 거요, 그거는. 그런 그러할지라도는 뭐냐면, 뭐냐면 인정한다는 거예요. 인정한다는 거요. 그
부분을 인정한다는 거요. 내 마음에. 누가 안 가르쳐 줬다니깐. 안 가르쳐줬지만 딱 그 상황이 되면 나도 다, 누구나 다
할 것 없이 그러할지라도 믿고 간다고 다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다 넘어갔더라니까. 그 사람도 그랬다니까. 그 분도.
근데 우리가 월명동에서 있었던 이야기 쫙 해 줬어요. 월명동 샘 숙소 있잖아요... 숙소 바로 맞은편에 그 보일러실이
있어요. 그 보일러실 옆에 한 사람 정도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요. 거기 샘 월명동 계실 때 24시간 보초섰다니
까 우리가. 물론 선생님 그 숙소에서 주무실 시간도 없었을 뿐더러 그죠? 한시 두시까지 돌 조경 작업했어요. 10년 동
안. 뭐 주무실 시간이 있고 뭐 그런, 그런 소문에 들리는 것처럼 거 할 시간이 어디 있었겠냐고. 우리가 지금 보초 서면
서 증인인데. 선생님 본 증인인데. 전부 그런 이야기들을 다 듣고 어 내가, 뭐 나는 선생님하고 가까이 안 있어봤으니까
뭐 그런 거 있을 거야 하고 다 넘어왔더라고 이게. 근데 하늘이 봤을 때는 그게 아닌 거야. 하나님이 딱 봤을 때는 그
게 절대 믿음이 아닌 거야. 저희들이 그런 상황을 겪으면서 와~ 그러면 그러할지라도 믿고 간다는 이 식의 고백이 어디
서부터 시작됐는가. 그전에 뭐가 있었냐면 어떤 사건을 통해 가지고... 춘천 교회에서 월명동에 대해서 설명을 해 달라
고 하는 거예요. 월명동 가이드를 좀 해 달래요. 그래서 우리 김성호 목사님이 앞에 나와서 쫙 월명동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고 그러고 선생님에 대해서도 자동으로 넘어가잖아요? 선생님에 대해서 쫙 이야기 해 주니까 사람들이 또 선생님,
선생님 넘어가는 거야. 우리 상문 목사님도 앉아 계시지만 상문 목사님도 그렇게 하셨어요. 저는 뭐 가이드 좀 안 되니
깐 앉아 있었어요, 그냥. 만약에 저도 그런 어떤 기회가 됐다면 했겠죠. 선생님 이야기 쫙 했겠죠. 그러고 다 은혜 받고
끝났어요. 근데 성호 목사님이, 김성호 목사님이 이렇게 사탕을 하나 먹었는데 목에 딱 걸리신 거예요. 새벽까지 안 내
려가 그게. 하, 이게 뭔 징조다. 이런 일이 없었는데 그러고 우리 상문 목사님이 주무시다가 굉장히 영적으로 밝으시니
까 선생님한테 다 보고 되어가지고 또 사명도 받으셨으니까 그래 주무시다가 이렇게 자다가 벌떡 일어나가 사탄들이 날
죽이려고 한다고 사탄들이 왔다고. 같이 기도해야 되겠다고. 뭔가 우리가 하늘 앞에 죄를 지은 게 있다고 거기서 딱 기
도하니까 예수님이 음성으로, 감동으로 뭐라면, 왜 자꾸 스승을 드러내느냐. 내가 이미 앞에 나왔는데 왜 자꾸 스승을
드러내느냐. 그러면 선생님 더 힘들어진다고 그런 어떤 감동을 딱 주시는 거야. 그러면서 우리가 전반기 때 했던 것들
그때부터, 그때까지, 그때 계속 회개에 대한 말씀이 나왔습니다. 그죠? 그러면서도 우리가 아~ 이걸 회개 못했구나. 전
반기 때 선생님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예수님과 일체돼 사는 모습을 저희한테 보여줬잖아. 우리는 그 선생님의 육
신만 보고 그 뒤에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딱 떼어가지고 전혀 못 봤더라는 거죠. 사인을 선생님 그림을 한 장 받더라도
그 그림을 거 선생님이 주신, 예수님 근본적으로 보면 예수님이 주신 건데 선생님이 주신 거라 생각하고 받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끝이야. 예수님 감사합니다, 없었어요. 악수 한 번 하더라도 선생님 감사합니다. 끝. 그러고 선생님을 육적
으로 바라보다 보니까 그저 육적으로 선생님과 가깝고 친하면 구원 최고 1번인 줄 알고 그저 선생님 앞에 나가더라는
거요. 그래 나가다 보니까 형제 사랑 온데간데없어요. 무조건 내가 먼저 나가는 거예요. 그냥. 시기질투 하지요? 남자들
도 그런 게 있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주변에서는 너무 그런 것들이 많은 거예요. 무질서한 모습들. 그런 모습들로 인해
가지고 우리 스스로가 선생님의 위상을 떨어뜨려 버린 거예요. 외부에서 그죠? 지도자들 한 번 오며는 똑같이 봐요. 세
상의 똑같은 지도자, 똑같이 봐요. 세상 지도자랑 똑같이 봐 버린 거예요. 선생님을. 왜? 주변에 여자들 많이 있으니까.
아~ 에이. 똑같네. 악평 한마디면 나가는 거예요. 그 말씀 듣고 우리는 들었던 사람은 뭐야 다 메시아니까 우리가 메시
아로 믿고 있기에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다 우리 속에 다 쌓였다는 거야 이게. 그러면서, 그러면서 그런
것들이 딱 왔더라는 거요. 야, 우리가 그걸 회개해야 되겠구나. 뭐야. 두 가지로 깨달았어요. 그 날. 두 가지를 깨달았어
요. 우리가 회개하지 못했던 것들. 정말 예수님의 그 심정에 대해 가지고. 그죠? 전반기 때 선생님을 육적으로 바라보다
보니까 예수님의, 예수님을 못 봤더라는 거요. 예수님이 그만큼 우리가, 우리한테 오셔가지고 사랑고백 하시고 하셨던
거는 뭐냐면 예수님의 그 십자가의 그 의미, 그 십자가의 고통을 좀 알아달라고, 알아달라고. 내 마음 좀 알아달라고 내
심정 좀 알아달라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우리한테 왔는데 우리는 선생님만 바라보고 그저 좋아가지고. 육적으로. 수준
낮게. 왔더라는 거요. 아~ 예수님 심정을 이렇게 우리가 회개를 못했구나. 첫 번째로 깨달았어요. 두 번째는 뭐냐면 예
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이 세우신 선생님을 잘못 봤구나. 우리가 정말 예수님하고 일체되어 살아보니까 정말 신성으로
사신 우리 선생님이었는데 우리는 우리 수준이 육적이다 보니까 육적인 눈으로 선생님 바라보다 보니까 선생님 그런 방
송 터지면 그런 식으로 생각을 했더라는 거야. 내가. 의식 중에 내가 100% 선생님의 그런 부분을 인정을 안 하더라도
자신 있게 가서 내가 이야기 못했던 부분들. 또 내가 한 번씩 그걸 다 접했어요. 그러니까 마음 한 켠에는 이런 것이
한 개씩 다 있는 거예요. 전부다. 다 있는 거예요. 100% 온전하게 정결하게 선생님 바라보지 못하더라는 거요. 왜? 상
황이 자꾸 그렇게 되어져 가니까. 나는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도 여 계실 거예요. 그죠? 하지만 이미 사탄들은요 이미
듣는 그 자체를 벌써 씨를 뿌려버렸다니깐.
하나 간증을 할게요. 제가 신입생 때 이에 관련된 얘기들을 얼핏 들은 적이 있어요. 그 선배들로부터. 근데 나는 얼핏
듣고 잊어버렸다니까요. 근데 요번에 와 가지고 성령 받으려고 막 노력하면서 있잖아요. 대둔, 월명동 다니면서 그 생각
이 다시 떠오르는 거야. 딱 떠오르는 거야. 어, 이게 어디서 봤지 봤더니 신입생 때 듣던 말씀인거라. 이때까지 생각 안
나다가 이제야 생각나는 거야. 내가 그때까지 잊어버렸는데. 딱 넣어주는 거야. 사탄들이. 그 생각을 딱 넣어주는 거야.
성령 못 받게 하려고. 그리 하더라는 거요. 회개를 해야 되는 구나. 들었던 거까지. 회개해야 되는구나. 거서 두 가지를
깨달았어요. 우리가. 저희 세 사람 앉아가지고 우리가 이걸 회개해야 되겠구나. 그래서 딱 예수님한테 기도해 가. 예수
님 근본 회개 근본 회개 하는 데 이거 근본 회개가 없다고 딱 기도하니까 예수님이 맞다고 이거 깨닫게 하려고 너희들
춘천 오게 했다고. 정리를 다 해 가지고 기도 딱 하니까 상문 목사님이 이제 영안이 열렸으니까 사탄들이 짐을 싸더래
요. 짐을. 싸면서 여기 더 있으면 손해다고 다 도망, 가더라는 거요. 알아서 가더라는 거요. 그래서 이 내용을 정리했어
요. 그리고 그 다음날 임주연 목사님한테 와 가지고 같이 만나 가지고 우리가 밤에 우리가 이런 근본 회개를 깨달았다
고 예수님이 맞다고 했다고 딱 보여주니까 임주연 목사님이 뭘 확인시켜 주냐면 선생님 마지막 10년 형 받았을 때 그
전 과정을 임주연 목사님이 직접 다 관여를 하셨더라고. 그 10년 형 받게 된 전 과정을 다 이야기 해주는 거야. 처음에
는 상황이 너무 잘 흘러갔다는 거야. 심지어는 샘 나오신다고 할 정도로 너무 분위기가 좋았대요. 어, 그래서 월명동에
서는 샘 나오신다고 그래가지고 샘 집무실도 다 단장하고 말이지. 월명동 단장하고 난리가 났었어요. 그때 2월 달인가?
월명동 그 카다가. 근데, 상황이 갑자기 전환된 건 뭐냐면 우리 중에 아직까지 선생님, 재림에 대해서 아직 깨어나지 못
했던 사람들. 이미 선생님은 오래전에 나 메시아 아니라고 그러고 예수님한테 자리 내 주고 뒤로 물러났는데 깨어나지
못했던 사람들이 자료를 2003년도 4년도 5년도 조은소리. 그때 당시는 우리가 저희들이 그죠? 거 알고 있었다니깐. 그
증거가 다 있어요. 그게. 있습니다. 그걸 보낸 거예요. 그러니까 판사가 그걸 딱 보고 무얼 생각했냐면 너희들이 메시아
맞네. 메시아 맞네. 그래가 내린 그 판결문이 뭐냐면 너희들, 증거는 없지만 증거는 없지만 너희들이 메시아로 보기 때
문에 그 메시아의 권한으로 충분히 여자들을 건드릴 수 있는 그러한 가능성이 있다. 그래가지고 심증으로 때려 버린 거
예요. 그 법이 작년에 만들어졌더라고요. 작년에. 증거는 없어도 판사가 정황상 봤을 때 충분한 그럴 가능성이 있으면
언도를 내릴 수 있는 거요. 그걸로 인해 가지고 샘 10년 형 가셨더라니까. 그걸 확인 시켜주는 거라. 와~ 이걸 회개해
야 되겠구나. 우리의 모습이 결국 선생님의, 지고 가시는 그 모습이 되었구나. 그 죄목이 되어버렸구나. 그게 느껴지는
거야. 그러면서 뭐가, 저번에 그 샘 말씀 중에 그게 있었어요. 내가 너희를 위해 십자가를 졌다고. 들었잖습니까? 너희
들을 위해서 십자가를 졌다고. 중국에서, 중국에 있다가 예수님 급하게 나타나셔서 전부, 제자들 전부 지옥가게 생겼다
고 하고, 해서 한국 와 보니까 전부 신앙이 잘못 되어있더라. 중국에서 선생님 의자 놔놓고 그 위에 예수님 사진 올려
놨어요. 그 예수님한테 정말 그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기도했다니깐. 우리는 그 의자 갖고 와 가지고 선생님 의자
라고 그러고 말이지. 그렇지 않습니까? 와 보니까, 샘 와 보니까. 전부. 선생님은 전반기 때 나는 예수님한테 신부라고
그러셨습니다. 선생님 영 이름이 계순이잖아요. 천국 가니까 항상 치마입고 다녔더래. 왜? 신부였으니까. 어. 예수님 앞
에 신부니까. 신부인 여자의 모습 보이더래요. 선생님, 신부라고 그랬어요. 그럼 우리는 뭔데? 우힌 신랑입니까? 우리도
신부예요. 신부가 신부한테 붙어있는 거예요. 신부한테. 이 모습. 하늘이 봤을 때는 뭐예요? 이게 맞냐고! 아니라는 거예
요. 아니라는 거예요. 선생님 전반기 때 그래 말씀하셨어요. 예수님한테, 예수님 증거 그렇게 하셨다니깐. 본인 증거 안
하셨어요. 예수님 증거 하시고 하나님 증거 했다니깐. 근데 우리는 그 증거 온데간데없고 선생님 육만 보고 쫓아가는
거죠. 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어, 일을 하라 그러면, 행하라 그러면 선생님 일하는 모습 배우고 마음과 뜻과 목
숨을 다해서 일을 하는 거예요. 전도하라 그러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전도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떻게 하
냐면 대화, 대화. 예수님과 대화. 돌 한 개를 놓더라도 대화를 하면서 물어보고 대화를 하면서 놓았다라는 거요. 사생애
때부터 지금까지 일분일초도 선생님 놓지 않았다 거. 쫙~ 계속. 일분일초도 놓지 않고 왔다니깐. 예수님의 진짜 육신.
예수님께서 에수님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육신이 바로 선생님이었다는 거요. 우리는 뭐야. 일하라 그러면 그 일만 주구
장창 한다는 겁니다. 주구장창. 육성가지고 말이지. 그러니까 사탄 발판 되는 거요. 내 마음에 예수님 온데간데없고 사
탄 발판 되는 거요. 그러니깐 전도 해 놓더라도 다 나간다 말이야. 사탄, 조건 다 잡혀가지고. 우리 마음속에 선생님을
정결하게 바라보지 못하고 그런 삐딱한 사고로 바라보는데 생명이 어떻게 잉태가 되겠냐고요. 안 그렇습니까, 그죠? 그
게 삐딱하니 신앙이 삐뚤어져 있는데.
저희들, 이미 예수님이 그러할지라도 믿고 간다는 이 식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다 보여주시는 거라. 초창기 때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거슬러서. 초창기 때 구리 그 처음에 전도되었던 사람들, 그죠? 선생님 한사람씩 다 데기로 와서
면담했어요. 뭐라고? 나 메시아 아니라고. 이 말씀 여기저기서 갖고 왔다고. 그러고 내 고향에, 석막리에 내 처자식 있
다고 데리러 가야 된다고. 그래 내려갈라 그랬어요. 그때 뭐라고, 무슨 답이 나왔습니까? 아실 거예요 아마. 아시는 분
들은. 메시아 맞습니다. 말씀도 맞다고. 그러니까 사모님하고 그 자제분들 데리고 오시라고. 우리가 키워드리겠다 그런
거야. 키워드리겠다 핸 거야. 그건 뭐냐면 그러할지라도 믿고 간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테스트 하신 거라니깐. 그 부분
을. 왜? 아담과 하와가 무엇 때문에 타락했는데 이성타락. 하나님하고 사랑 관계 끊어지고자 루시퍼 끊어버리고. 이성으
로 타락되어버렸잖아요. 그걸 복직시키려고 오신 분이 누구예요?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근데 따르는 제자들은 그걸 완
벽하게 그 관을 제대로 서야지만 그게 전파되어서 밑에까지 내려간다는 거요. 근데 그 산을 못 넘어왔다는 거야. 선생
님은 창조목적 타락론 깨닫고요, 땅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맞다고. 이것 때문에 죄가, 아담과 하와의 이것 때문에 이 죄
의 역사가 시작 되었다는 걸 깨닫고요, 땅을 치면서 손에 피가 날 정도로 땅을, 돌을 치면서 울었다고 했습니다. 분통해
가지고. 예수님 나타나셨어요. 이거 잘못 가르쳤다고 너 이거 가서 전하면 큰일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이.
근데 샘 뭐라 그랬냐면 맞다고. 맞다고. 이것 때문에 맞다고, 맞다고. 맞다고, 맞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맞다. 이것 때문
에 죄의 역사가 시작됐다 그러면서 나가서 전하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우리는 뭐예요? 고 부분 딱 걸리니까 전부다
내 식대로 내 주관대로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할지라도 믿고 간다는 식으로. 초창기 때부터 내려왔다는 거예요. 그러
고 초창기 때 있잖아요. 선배들 몇 명 딱 해 가지고 통일교 가서 배우라고. 통일교 그때 잘되었으니까. 전도하고 관리하
는 걸 배우고 오라고 보내놨더니 뭘 배워왔냐면 문선명이가 메시아니까 그 야곱의 노역을 한다고 그러고 말이지. 야곱
의 노정이면 열두 아들 놓아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이 여자 취하면서 열두 아들 놓았더라는 거요. 그러면
우리 스승도 그 노정 가야되네. 왜? 우리 전 역사라 했으니까. 우리는 우리 스승도 그런 역사, 가야 되네. 생각하면서
그때부터 우리 스승을 증거를 뭐 어떻게 했냐면 아~ 메시아니까 취할 권세도 있고 버릴 권세도 있다고 통일교 사상 갖
고 와 가지고 가르치는 거요. 은근히. 심지어는 이 내용을 가지고요 집회 때 이야기 한 이야기를 들었던 사람도 있는
거예요. 내가, 제가 만나보니까. 집회 때 그 이야기를 했대요. 그 이야기를. 그게 선생님 증거론이 돼버린 거야. 그러면
서 뭐야, 선생님 결혼 시켜야 된다고 이사람 저사람 막 뽑으러 다니고 말이지. 그렇게 선생님을 이성적으로 그렇게 본
거요, 그게. 그게 암암리에 전파돼 내려 온 거야. 너만 알아라. 너만 알아라. 소곤소곤하면서 쫙 내려 왔더라고. 소곤소
곤은 뭡니까? 사탄이 하는 짓이잖아요. 사탄이 발판이 되지요. 되지요. 사탄이 충분히 설 수 있죠. 그거를. 이용하지요.
지금 사탄들은요 우리 지옥 데리고 갈라고 수천마리씩, 한 사람당 수천마리씩 쫓아다닌다고 보면 돼요. 틈만 있으면 들
어와 가지고 딱 데리고 갈라고. 그 사탄이 지금만 있겠습니까? 아니라니깐요. 선생님 그 수도생활 할 때부터 쫓아다니
면서 죽여야 된다고 죽여야 된다고 죽여야 된다고 죽여야지만 우리가 산다고 사탄이 그러면서 쫓아다녔어요. 들으신 분
있으실 거예요. 저는 들었어요. 선생님한테. 직접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완벽한, 100% 예수님을 모르고
완벽하게 예수님하고 일체되지 않으니까 사탄이 틈타는 거야. 내가 일체되지 않은 만큼 사탄이 틈타는 거요. 초창기 때
부터 씨를 딱 뿌린 거야. 뭐 어떤 씨를? 메시아이기 때문에 그러할지라도 믿고 간다는 씨를 딱 뿌리니까 누가 가르쳐주
지 않아도 그 상황에 딱 들어가면 나도 모르게 그 고백이 나오는, 아이~ 메시아니까 믿고 가야지. 이게 고백이 되는 거
예요. 이게 하나의 어떤 한 다스가 되어버린 거예요. 한 세트가 되어버린 거예요. 이게. 메시아이기 때문에 믿고 간다.
근데 지금 와서 샘, 메시아 아니라고 하잖아요. 그럼 샘 메시아 이거 아닌데. 이렇게 사고 가졌던 사람은 어떻게 되요?
샘 메시아 아닌데, 이 부분은 어떻게 돼? 뻥 뜨는 거야. 선생님 메시아 아니면 나가는 거야. 나가는 거요. 이 사탄들이
이걸, 이걸 미리부터 있잖아요 씨를 뿌렸던 거야. 섭리 시작하면서부터. 우리는 몰랐어요. 어떤 사람을 강의 들으면서,
신입생 때 강의 들으면서 그 이야기를 들었다니깐. 그만큼 무지했다니깐. 선생님 증거. 육적으로 증거, 육적으로, 내 육
적으로, 내 육적인 눈으로 육적인 발판, 바라본 그 수준을 그대로 전했더라는 거요. 97년도에 선생님 외국 가시기 전에
요. 전국 교역들 다 모았어요. 다 모아가지고요 한 사람 한 사람 다 면담 다 했어요. 선생님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전
부다 그 생각 가지고 있는 거예요. 백충경 목사님 샘 모시고 내려 오다가요 샘 기절하셨다고 졸도를 하셨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내용 때문에. 그러면서 뭐라고 그랬냐면요 앞으로 환란 오면 삼분의 일이 여기서 다 나간다.
사실 되어버렸잖아요. 99년도에 방송 터지고 하니까 사람들 다 나가 버렸어요. 선생님 외국 가시기 전에 뭐라고 말씀하
셨냐면 너희들 100% 내 말만 들으라고. 말씀 나오실 때마다 그 말씀 하셨잖아요. 내 말씀 들어라, 내 말만 들으라고.
절대 다른 말 듣지 마라. 다른 말 듣지 말고 내 말, 절대 믿음 지키라고. 절대 믿음 지키라고 했는데 내가 모르는 뭔가
있을 거야. 나는 뭐든가 특별하겠지 하면서 그런 이야기들이 딱 자리를 잡고 있는 거야.
저희들이 살아보니까 있잖아요. 예수님하고 일체 살아보니까. 육적인 사랑은요. 본능이라더니까요. 본능. 저는요 우리,
저희 집사람하고 육적인 사랑요, 5년 동안 안했어요. 5년 동안. 진짜, 5년 동안 안했다니깐. 근데 뭐가 있냐면 그걸 안
하다 보니까 사랑의 근본이 식지 않는 거요. 사랑의 완성은 뭐냐. 심정일체. 심정일체. 부부간에도 심정일체가 딱 되니
까요, 아~ 이거는 본능인거요. 생육하고 번식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본능인거요. 심정일체 되니까 이게 천국인거요.
가정천국이 되는 거요. 그러면서 뭘 느끼냐면 우리가 전반기 때 선생님, 전반기 때 기억하실 거예요. 심정일체, 심정일
체 하면서 구보했다니깐, 우리가. 심정일체, 심정일체 하면서 구보를 했어요. 기억나실 거예요. 근데 그 심정일체가 우리
는 누구냐. 선생님과 심정일체 되는 걸 생각했어요. 선생님은 예수님하고 심정일체, 하나님하고 심정일체를 이야기 했지
만 우리는 선생님하고 심정일체. 선생님, 그러다 선생님 육으로 바라보니까 선생님 말씀 딱 하며는 육적으로 판단해 가
지고 선생님, 내 판단에 의해가지고 그렇게 선생님 육적으로 모시는 거야. 선생님 전혀 딴 생각, 선생님은 영적이신 분
이라 이쪽에 가 있는데 나는 이쪽으로 가 이쪽 방향에서 선생님 모시는 거예요. 전도를 해도 그 생각 가지고 전도 하는
거요, 전부다. 연결을 하고 선생님을 연결하고 말이지. 이 사탄의 발판이 되겠냐고 안 되겠냐고. 그러니까 그만큼 전도
가 많이 돼도 다 시험 들어 나가더라는 거요. 아시잖습니까? 전반기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는지. 남아 있는
사람보다 수십 배는 더 많은 사람이 왔다 갔을 겁니다. 왜 그럴까요? 그런 발판에서는 생명역사 일어날 수가 없다는 거
요. 선생님 왜 오셨겠습니까? 왜 오셨겠습니까? 하와의 조건을 세우시기 위해서. 하와는 깨뜨렸지만 선생님은 정결한
신부의 조건을 세우시기 위해서 왔다는 거요. 오셨다는 거요. 선생님 그 모습요, 그냥 만드셨습니까? 이야기 들어보셔서
아시잖습니까. 그 사생애 때부터 정말 그 눈보라 치는 그 겨울에 대둔산 독수리봉에 올라 가 가지고 일주일 내도록 기
도하신 거예요. 눈물 펑펑 흘리면서 말이지. 그 세월을 수십 년 동안 사셨던 거요. 왜 그렇게 살게 하셨는데. 예수님의
그 100% 예수님 말씀대로 실천할 수 있는, 선생님은 토가 없어요. 예수님 이래라고 하면 네. 아멘. 아멘. 아멘. 그 일만
하는 거요. 선생님 그 수준, 도급이면요, 수준이면 다 알아요. 알아서 다 할 수 있어요. 근데 예수님 시키는 대로 요거까
지만 해. 그러면 요거까지 딱 하고. 기다려 말씀 나올 때까지. 기다려. 꺾고 꺾고 꺾고 여기서 왔잖아요. 결국 예수님 오
신다니까 자리 내드렸다니까, 선생님은. 그러면서 정결한 신부의 조건. 루시퍼가 세우지 못하게 했던 것들. 루시퍼가 깨
버렸잖아요. 아담과 하와, 잘 길러 하나님과 연결시켜 줘야 되는데 루시퍼가 세워버렸잖아요. 선생님은 그 조건까지 다
완벽하게 하나님 한을 풀어드린 거예요. 30년 동안 열심히 키워가지고서 전부 다 연결시켜주신 거요 하나님한테 예수님
한테 다. 나를 1%도 사랑하지 마라. 그 1% 때문에 지옥 간다고 그랬어요. 저는 멋도 모르고 내가 굳이 살아야 되니깐
선생님까지 버렸지만. 선생님은 우리를 위해서. 구원하라고. 날, 선생님을 1%도 사랑하지 말라는 거요. 왜? 선생님이 구
원주가, 근본이 아니기 때문에. 근본 구원주는 예수님. 그러면서 말씀이 나왔잖습니까. 예수님의 사랑의 그릇에, 이 컵
에, 예수님 컵에 사랑이 가득 넘쳐가지고, 넘쳐가 흘린 그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라고, 선생님. 형제를 사랑하라고. 흐른,
흘러서 넘친 그 사랑으로.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린 뭐야, 내 마음속에 전부다 예수님이 성
령주고 영 바꿔가지고 천국 데려가려고 하다보니까 이 마음속에 있는 선생님을 안 놓더라는 거요. 안 놓더라, 사람들이.
안 놓고 전부 그 부분만큼 다 가지고 있더라는 거요. 애가 타는 거요. 이제 6일 남았는데. 이제. 길게 잡아가 올 12월
25일 전까지 완벽하게 우리가 전환이 돼야 되는데. 원래 선생님이, 이제 5일 남았네요. 그 11월 15일까지 완벽하게 예
수님하고 일체가 되고 예수님하고 사랑관계 100% 돼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까지. 그래야 성찬식 참석할 수 있
다고 했어요.
여기 계신 분들 복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진짜 복이 있으신 분들 이예요. 왜? 하나님의 마지막, 그게 사탄들이 인친
거 있잖아요, 3분의 2가 인 맞았다고 했잖습니까? 그 인이 바로 이거예요. 이거더라니까. 두 가지. 선생님을 제대로 바
로 보지 못했던 것들. 그게 바로 사탄들의 인 이예요. 제가 무얼 봤냐면 예수님이 이걸 깨닫게 해 주시면서 벌써 금산
있을 때부터 이 역할을, 이 일을 해 왔거든요. 딱 보여주는 거야. 이 소문이 어떻게 만들어 지게 됐는지. 총 맞은 사람
있어요. 안 맞은 사람 있어요. 둘이 이야기를 하는 거야. 총 맞은 사람이 선생님에 대해서 쫙 악평을 하니까 안 맞은 사
람이 오 그런갑다 싶어가지고 전혀 새로운 모습의 선생님을 딱 만들어 가지고 자기 머릿속, 머리로 딱 인식해 가지고
가슴에 만든 거야. 그 사람은 선생님 모습, 이제 그 모습이 된 거야. 그 모습 보고 가지고 가는 거야. 그래, 그 모습 가
지고 가다 보니까 기도를 해도 되나. 이게. 불이 안 오는 거예요. 불이. 환상으로 보여 주시더라니까. 선생님, 말씀을 근
거해 가지고 하나님 예수님이 온전하시듯이 온전한 선생님 모습이 있는 거야. 환상으로. 그 모습을 통해서 딱 보니까,
그 모습을 딱 보니까, 그 뒤에 예수님이 계시고 성령님 계시고 하나님 딱 계시는 거야. 딱 보니까 하나님의 심정이 그
대로 다 느껴지는 거야. 그대로. 일체 되는 거야. 일체. 아~ 우리가 비우니까, 비우고 정결한 모습을, 저희들이 근본 회
개를 깨닫고 회개를 했다니까, 우리가. 우리는 그리 생각 아예 하지 않았지만 들었던 것까지 다 회개했다니까. 우리 세
사람, 둘러 앉아 가지고. 회개 싹 하고나니까 싹 지워지는 거요. 더 일체 되는 거예요. 더 일체. 하나님이 더 느껴지는
거요. 예수님이 더 느껴지고 성령님이 더 느껴져요. 근데 또 한 모습은 뭐냐. 방송으로 인해 가지고. 잘못된 사상으로
인해가지고 우리 의식 속에 만들어진 선생님 모습이 있는 거야. 그 모습을 딱 보니까 그 뒤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하늘 역사가 없어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여기 붙어 있더라니까. 여기. 여기 딱 붙어 있는 거요. 그러니까
제가 이 일을 시작하면서 한 수백 명을 면담을 했다니까. 면담. ‘나는 기도가 안돼요. 불을 받아도 식어져요.’ 하는 사람,
다 면담을 했다니까. 했어요. 하다 보니까 근본이 이거더라니까. 샘, 다 이거. 은근히 마음에 인정하는 거요. 그런 상태
에서 딱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이 불을 주시나. 이게. 길을 잘못 들어가 있는데. 문을 잘못 들어가 있는데. 전혀 다른 문
에 들어가 있는데 그게 오나? 안 오죠. 그것만 전환 딱 하고 바꿔주니까, 바로 불을 받더라는 거요. 그 80년도에 춘천
에서 수료하신 그 분처럼 성령의 불이 임한다는 거요. 그래서 마지막 이때에 이 두 가지를 회개하라고 급하게 예수님이
저희 세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있잖아요. 준비시켜가 보내시더라고요. 저희들도 몰랐어요. 춘천 갈 때까지만 하더라도.
그래서 이 내용을, 이 모든 내용을 샘한테 정리를 딱 해 가지고, 딱 편지 보내니까 선생님이 맞다고. 이거 때문에 내가
여기 와 있다고. 이거 때문에. 이 죄목으로. 선생님은 이 십자가 지면서 이미 이 십자가를 지게 되면 사회에서 매장 당
한다는 걸 아신 거예요. 선생님이 지고 가신 죄목 보세요. 그런 죄목이라면 경제사범보다 더 악질인, 그런 거예요. 이
부분이에요. 이 부분. 여러분 아실 겁니다. 우리는 내 스승이니까. 뭐, 어- 내 스승이니까 생각하고 좋게 생각하고 그러
지만 사회에서 보면 우리 스승을 그래 보는 거예요. 우리 스승을. 나는 우리 속에서 암만 메시아로 포장을 하더라도 그
런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내가 가라지 되는 거요. 내 입으로 욕을 안 했을 다 뿐이지. 내가 가라지 된다. 그 사상 갖고
있으면 똑같이 가라지 되는 거. 똑같은 거요. 내 스스로가 선생님을 저 밑에 다가 떨어뜨리는 거야. 선생님 저 떨어지면
선생님만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누가 만들었는데? 하나님 6000년 한, 그 6000년 한은 어떡하고요? 성령님 6000년
한. 제가 금산 와 가지고 하나님의 한을 깨닫게 해 달라고. 아담, 하와가 타락했을 때 어떤 심정이었냐고. 예수님 말씀
하시는데요 너는 내 심정을 알 것이다. 그러면서 너도 자식을 잃어봤기 때문에 내 심정을 알 것이다 하면서 예수님의,
하나님의 심정을 토로 하시는 거예요. 저도 첫 아이를요.. 10개월 동안.. 이건 자랑은 아니고 간증입니다. 저의 아픔이지
만 정말 이걸 통해서 깨달으시라고, 하나님 심정 깨달으시라고 말씀 드리는 거거든요. 선생님한테 보고 했어요. 이 내용
다 정리해 가지고 편지 드리니까 하라고 하시더라고. 선생님이. 그래서 제가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저도 첫아이를 10개
월 동안 해 가지고 태어난 날 애가 이렇게 죽었어요. 애가 죽었다니깐. 내 자식이 죽는 꼴을 보니까 내가 죽는 게 낫지.
내 자식이 죽는 꼴 못 보는 거요. 그 아이를 가지고 데리고 내가 안고 영안실에 가서 울고 있으니까 우리 애기엄마가
그 못 추스린, 추스르지 못한 몸을 이끌고 왔더라는 거요. 내가 그래도 10개월 동안 안고 있는 아인데 얼굴이라도 봐야
지 하면서 온 거예요. 그걸 깨달으면서 하나님, 하나님 심정 이러하셨냐니까. 하나님이 나는 더 했다. 너는 한 생명을
잃었지만 나는 전 인류를 잃었다는 거요. 전 인류를. 너는 그 아이를 위해서 일일이 일일이 일일이 다 기쁨으로 그죠?
물건을 샀다는 거요. 그와 같은 심정으로 우주를 만드시고. 정말 성령님하고 같이 우주를 만드시고 지구를 만드셨대요.
그 인간, 사람을 통해 가지고 정말 그 영광 한 번 받아볼라고. 그 사랑 한 번 받아볼라고. 그 기쁨을. 근데 첫 시작, 첫
삽을 뜨는 순간 사탄들이 깨버렸다는 거요. 저는요, 그 아이를 이렇게 묻어버리고 내 마음에, 이렇게 물건 다 치워버리
면 내 마음에 묻고 나면 끝나는 거요. 하나님은 치울 수도 없는 거예요. 눈 뜨고 그 때부터 그 자식들이 죽어가는, 죽어
서 지옥으로 가는 모습을 눈 뜨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 성령님은. 그 심정을 우리가 위로를 못했더라는 거요. 몰랐더라
는 거요. 그 한. 그 눈물의 4000년 한을, 가지고 내려오셔 가지고 그 눈물을 보시고, 그저 눈물을 보셨던 우리 예수님의
영. 그 성자의 영이 예수님을 통해서 오셨다는 거. 이 지구촌에. 다시 한 번 복직해 볼라고 왔지만은 결국 십자가, 3년
반 만에 돌아가셨잖습니까. 그 십자가 돌아가시면서, 지난 주일날 예, 얼마나 많은 매를 맞았습니까? 몽둥이로 맞았습니
까, 예수님. 그 느낌을 하나님 똑같이 느끼셨대요. 성령님이 그 마리아 육신을 통해서 정말 눈물로서 엄마 입장에서 그
길을 똑같이 갔대요. 고통을 느끼면서. 그런 심정과 한이 모여 가지고 만들어진 우리 스승이에요. 하와가 깨뜨린 그 조
건을 세우기 위해서. 우리 스승이 세우셨다니까. 그런데. 이미 우리 선생님은 신의 차원에서 놀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우
리 수준이 너무 낮다가 보니까 우리한테까지, 이미 신적인 차원에서도 가서 사시고 계시지만 육으로 오셔가지고 우리를
신부, 데리고 가기 위해서 이 수준에 내려와서 같이 살다보니까. 내 수준대로 선생님 바라보는 거예요. 그냥. 선생님 바
라보고, 판단하고. 그랬던 죄의 짐들이 다 선생님한테 다 갔더라는 거요. 이것들이 다. 다 갔더라는 거요. 선생님 그거
알면서도 우리 제자들 사랑하기 때문에, 살려야 되기 때문에 그 길 가셨더라는 거요. 아멘, 아멘 하면서 그 길. 근데요
선생님만 그 길 가십니까? 예수님 심정 어떠하시게, 예수님 심정. 선생님 그 길 보내려고 예수님 그렇게 만들어셨겠어
요? 하나님 만들어셨겠어요? 뒤에서 피눈물 흘리신 분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그 눈물이라는 거요.
그 시 들어봤잖아요. 중국 북경에서 감옥에 계실 때. 그 창살 밖에 바라보면서 그죠? 그 받았던 시 옛날에 다 계시자를
통해서 들어보셨잖아요. 예? 그렇게 가셨는 하늘의,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우리 스승을 그렇게 가르쳤
지만 우리 제자들이 수준이 안 되니까 수준 안 돼 아직까지 이 수준에 머물러 있으니까. 급하게, 이 부족한 낮고 낮은
자들, 정말 육적으로 살던 이 부족한 자를 들어가지고 급하게 외치시는 거예요. 이 말씀을. 벗어나라고. 제가 물어봤습
니다. 예수님 왜 하늘의 사명자는 이와 같은 누명을 쓰고 이 길을 갈 수 밖에 없냐고 했더니만,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
킨 자가 누구냐고. 루시퍼죠. 뭘로 타락시켰냐. 이성으로 타락시켰습니다. 그와 같이 그 역사를 복직 시키려 오는 사람
들에게, 온 사명자에게 똑같은 누명을 씌워가지고 역사를 깰려고 하는 것들이 사탄이 하는 짓이라고. 그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나 소문을 퍼트리고 있는 자들은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있는 자들이라고 벌써 음성으로 계시가 왔어
요. 그걸 편지에 딱 써서 선생님한테 보내드렸어요. 다 맞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사탄의 인을 맞았대요. 벌써 지금 사
탄의 인 맞은 사람이 삼분의 이라고 말씀 나오기 전에 벌써 8월 달에 그걸 편지 보냈다니까. 와~ 이게 바로 인을 맞았
구나. 인을 맞았구나. 이거 전환하지 못하면 안 되는 구나. 선생님을 그렇게 육적으로 바라다보니까, 선생님을 그렇게
육적으로 바라보고 그런 육적인 사랑으로 인식하다가 보니까 예수님을 대하는 것도 있잖아요. 그런 육적으로 바라보고
인식하는 거예요. 마리아의 향유옥합. 그걸 어떻게 푸냐. 육적으로 푸는 거예요. 마리아가 그런 일이 있었다고 그러면서
예수님도 육적으로 푸는 거예요. 이성 그거죠. 육적인 사랑 이거를, 그런 어떤 예수님과 나와의 사랑이 그렇게 되어져야
된다고 인식을 하는 거예요. 말씀 드렸잖습니까? 사랑의 완성은 뭐라고요? 심정일체라요. 저희들이 싹 비워놓으니까 예
수님이 오시더라는 거요. 이 육신 가운데 오시더라는 거요. 이 자체가 일체 되는 거예요. 사랑의 완성이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일체 되는 거. 이, 그 뭐야, 육적인 사랑은요, 막 동물적, 본능이에요. 본능.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그러시
겠냐고. 전부다 그게 다 루시퍼가 한 짓이라. 루시퍼가 하와한테 한 짓이 그대로 똑같은 방법으로 지금도 똑같이 그래
하는 거요. 똑같이. 다 바꿔야 돼요. 바꿔. 정말 심정일체 돼가지고 정말 예수님하고 심정일체 돼가지고 하나 되는 모습.
이 모습으로 완벽하게. 또 우리 스승의 모습. 그 길 가신다고 해 가지고, 어 선생님 메시아 아니라고 하니까 딱 잘라 내
버리고 그럼 예수님 가도 되지. 이게 아닌 거요. 우리가 왜 신부취급 받는데. 선생님께서 정결한 신부의 조건을 세우셨
기 때문에 선생님 믿고 따라가면 다 신부 조건 받는 거예요. 신부. 기성에서 다 들어와서 선생님을 인정해야지 만이, 샘
인정해야지 만이 되는 거예요. 신부취급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러면 아들급, 아들급, 아들급 구원받아야지. 아들
급 구원은 근본적으로 없어요. 아담과 하와가 처음에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졌데. 신부급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거예요.
근데 타락하니까 종급으로 떨어졌다가 아들급 복직하고 신부급으로 복직하는 과정 중에 아들급 있는 거지, 근본적으로
아들급 구원은 없는 거예요. 기성에 가가 그대로 있는다고요? 때 되면 다 와야 돼요. 왜? 신부돼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
인정하고 와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 그런 조건을 쌓으셨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하지 않고는 우리가 신부가 될 수 없는
겁니다. 지금 떨어지는 이 말씀을 내가 인정하고 그 넘어, 선을 넘어서지 않으면 그 뭐야, 내가 안 된다는 거요. 신부가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선생님을 인정하라는 거요. 신부의, 정결한 신부의 조건의 표상, 우리 선생님은. 신
부 조건을 세우신 표상. 그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께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했듯이. 다해서 하나님과 일체되고 예수님
과 일체 되었듯이 우리도 똑같이 심정일체 되어가지고 그 모습으로 가야 되는 거요. 예수님과 일체되어 가지고. 그래서
제가 시간이 많이, 제시간이 원래 짧아요. 근데 너무 하다보니까 길게 했거든요. 근본 회개 이거 두 개라는 것을 여러분
들이 인식하시고. 이 시간요, 정말 짧게 한 10분정도 그죠? 5분 정도 이 두 가지를 가지고 하나님한테 회개를 해야 된
다는 거요. 내가 그렇게 보면 하나님도 똑같이 그 위치에 떨어져 버린 거요. 위상이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 위치에 떨어
져 버리는 거요. 그렇게 했던 것들을 하나님한테 위로 해 드리고 잘못했다고 위로 해 드리고 심정을 위로 해 드리면서
회개를 하자고요. 이 시간. 그래야지 만이 지워집니다. 이게. 머릿속에 들었던 것들이 지워져요. 선생님 죄 없이 그 길
가시잖습니까, 그죠? 죄가 있어서 가는 길 아니잖아요. 그 모든 죄에, 우리 죄에, 우리는 연대죄에 다 걸려 있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생각 안 했을지라도 선생님 그래 가시기 때문에 그, 내 분량만큼의 십자가는 내가 지는 거예요. 회개함으
로써. 그래서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정말 그 우리 스승의 그 십자가를, 또 예수님의 심정의 십자가를 가볍게 해 드린
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회개를 하자는 거요.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 그래야지 사탄이 역사하는 것을 바꿔 놓을 수 있습
니다. 지워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5분 정도 뜨겁게 기도하시고, 찬양 한 곡 하시고요, 인류의 죄, 인류의 죄 찬양
한 곡 하시고 바로 기도한, 회개기도 하겠습니다.
-인류의 죄(찬양)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나의 하나님, 하나님 은혜를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저희들이 너무 무지하고 무지하
여서 정말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드리지 못하였고 정말 하나님의 역사를 정말 저희들이 정말 지체, 정말 멈추는, 정말
연장시키는 정말 그러한 일을 정말 저희들이 범하였습니다. 주님, 저희들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정말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잘못된 사고, 사상을 올바르게 하여 주시고. 사탄들이 저희들 가운데 뿌리고 간 그
씨앗들을 주여, 성령 어머니께서 불로 태워주셔서 정말 온전스럽게 되어 주게 하시고. 정말 이 자리에 모인 자들이 주
여, 정말 주님의 그 전지전능하심으로. 성령 어머니의 그 뜨거운 사랑으로. 주여, 정말 이들의 영이 온전하게 변환이 되
고 전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정말 새롭게 전환이 되고 새롭게 바뀌어져서 정말 이번 주에 성만찬식 때 주여, 정결
한 모습으로 다 참여하여서 주님과 그 정말 그 만찬을 나눌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
소서. 주님 정말 저희들이 너무나 부족하기에 정말 저희들을 정말 온전히 되지 않고서는 정말 이 짧은 기간 동안에 저
희들을 만들지 못합니다. 이제 정말 저희들이 버리기를 간구합나이다. 저희들이 제 자신을 주장하지 아니하옵고 오직
예수님께 온전히 다 드리겠사오니 예수님께서 저희들 가운데 강권적으로 역사하여 주셔서 저희 모든 걸 버리게 하시고
정말 저희들이 채워야 될 것 채우게 하시고 저희들이 알아야 할 것 알게 하여 주셔서 정말 온전히 정결하고 정말 정결
한 모습의 신부로 거듭나서 주님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정말 이번 주 한 주간은 저희 남은 죄들을 회개하
고 정말 예수님과 100% 일체가 되고 예수님께 100% 사랑을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오늘
도 정말 함께 하여 주셔 너무나 감사드리고 성령 부어주심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인을 쳐 주심 감사드립니다.
정말 이 시간 이후 모든 시간도 주님께 의탁 드리오니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감격함을 드리오며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제가, 기도 중에 환상으로 보이는데. 회개하시는 분들 머리에다가 예수님이 인을 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
다. 그래서 그 인은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사랑의 인, 사랑의 인을 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정말 뜨겁게 지금은
내가 육적으로 듣고 내 육신이 듣고 회개 했지만 내 영이, 내 육신이 그걸 그렇게 생각했다면 내 영도 똑같이 그렇게
생각해요. 내 육신이 죄를 지으면 내 영도 똑같이 죄를 짓거든요. 내 영이 온전히 깨닫고 회개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셔야 된다는 거요. 그래서 이 부분을 두고 정말 심각하게, 왜? 내가 선생님 관을 완벽하게 세워놓아야지만 앞으로 신
입생들 많이 전도 되잖습니까? 그들이 왔을 때 선생님 10년 형에 대해 가지고 제대로 인식을 시켜줄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전환이 되지 않으면 또 오더라도 전반기처럼 그리 되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이론
을 들었으니까 예수님한테 깨닫게 해 달라고 정말 제가, 정말 부족한 제가 작고 작은 제가 이렇게 깨달았듯이 여러분들
요, 다 되십니다. 저보다 더 열심히 많이 하셨잖아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깨닫게 해 주십니다. 나름대로, 각 개
성대로. 그렇기 때문에 완벽한 선생님의 관. 딱 세우시고 딱 하늘 앞에 그 심정을 위로하면서 나의 죄를 회개할 때 정
말 내 죄가 싹 없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 이제 회개 하셨으니까. 이제는 받은 성령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유지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내가 정말 더 예수님과 일체 될 수 있는지. 우리 강상문 목사님의 경험을 통해서. 또 여러분
들에게 또 은혜를 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강상문 목사님 나오실 때 큰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
습니다.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예, 6시. 7시까지 끝내야 직장들 출근하고 에, 또 집에 가서 밥도 해야 되고 애들도 먹이고. 예.
에~ 음. 인제 우리가 두 가지 회개를 했는데 음, 두 가지 회개에서 끝나면 안 돼요. 그러면 어, 이게 우리가 이게, 7이
세 개잖아요. 7.7.7. 이렇게 세 개가 우리 가운데 인을 딱 박아야 만이 사탄이 우리를 넘보지 못하고 우리가 진짜 주님
의 재림을 정확하게 맞이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어요. 한 가지가 남았는데 한 가지가 뭐냐면 ‘내 말을 생명이니 지켜
라.’ 이거예요. 이 말씀의 핵심을 뭐냐면. 우리가 항상, 선생님이 말씀 하셨죠? 절대 믿음을 가지고 말씀을 절대 순종하
면서 실천하라 이 말하고 똑같아요.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을, 시대에 따라 하나님께서 말씀
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나오면서 전환을 시켜요. 예를 들어서 구약을 어떻게 돼요? 구약. 구약은 모세를 통해서 역사
를 펼쳐요. 그래서 모세를 통해서 말씀을 줘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모세를 따르는 사람들이 모세의 말을 안 들으면 어
떻게 해요? 불 뱀을 보내가지고 막 멸해요. 그렇잖아요. 근데 예수님이 딱 오면 어떻게 해요? 예수님 말씀 들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구약에서 신약으로 전환되는 말씀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똑같아요. 우리 섭리사도 전반기 때
30개론 말씀은 그 때 합당한 말씀이에요. 지상 천국을 이루는 말씀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100% 인정하고 가야돼요. 그
런데 지금은, 예수님의 마지막 재림을 딱 이야기해요. 마지막 재림을. 그 전반기 30개론 말씀은 과정 중에 재림을 이야
기해요. 과정 중에 재림. 그 과정 중에 재림은 지상 천국을 이루는 역사예요. 그걸 먼저 해야 만이 마지막 재림을 맞이
할 수 있어요. 지금 와서 마지막 재림을 이야기해요. 마지막 재림은 뭐냐면 육적인 말씀이 아니고 영적인 말씀. 영적인
말씀. 직접 우리 육이 영으로 거듭나가지고 부활되어가지고 내 영이 하늘나라 가는 영적인 말씀이에요. 그래서 과거에
30개론은 내 육신을 다듬고 내 마음과 정신을 다듬고요. 다듬어 가지고 영적으로 전환하라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지금
떨어진 말씀은 완전히 영이 새롭게 거듭나는 거요. 새롭게.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영으로 완전히 새롭게 거듭나, 말씀이
차원이 달라요. 그래서 여러분이 성령을 충만히 안 받으면 이렇게 안 거듭나요. 이렇게. 그러면 내 말은 생명이니 지키
라. 그 말씀이 안 지켜지는 거예요. 이해가 안 되고 안 지켜지고 지키고 싶어도 안 돼요. 안 된다 말이야. 예를 들어서
예수님, 왔을 때 예수님이 그 구약에 있는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제자 분들처럼 토 안 달고 아
멘하고 갔으면 지켰을 거예요. 그러면 역사가 달랐을 거예요. 근데 그 사람들 안 했거든요. 이해가 안 되니까 안 한 거
예요. 똑같아요. 우리 섭리사에 선생님을 통해서 역사를 펼쳤을 때 수없이 많은 기성인들이나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우
리처럼 그 말씀을 절대 믿고 따라왔으면 역사가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또 재림의 말씀이 떨어져
요. 그때 맞춰서 예수님, 선생님, 선생님을 통해서 예수님이 재림의 말씀이 떨어져요. 이거 또한 똑같아요. 우리가
100% 믿고 아멘하고 쫓아가면 여러분 다 성령 받고 있잖아요, 다. 제 2 예수 그리스도 되고요. 다 우리 선생님처럼 정
결한 신부가 되고. 확실하게 어마어마한 역사로 갈 수 있어요. 내 말은 생명이라고. 안 지키는 거예요. 왜 안 지키느냐.
머리로 생각하는 거요. 이해 안 된다고. 뭐요, 과거의 말씀은 뭐요. 똑같은 거요. 유대인들이 뭐야, 구약 때 배운 말씀은
뭐꼬? 예수님 말씀은 뭐요? 따지는 거요. 예수님 말씀이 더 확실한 말씀이고 예수님 그랬잖아요. 구약을 더 온전케 하
는 말씀이라고. 똑같아요. 지금 떨어지는 말씀은 30개론 말씀을 더 온전케 하는 말씀이에요. 온전케 하는 말씀이에요.
토 달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우리 스승이 뭐, 말씀을 뭐, 누구 말 따라 뭐, 이리 뱉었다가 좀 심심하면 이리 뱉었다가
예, 뭐 요리하듯이 이 요리 했다가, 요리도 한 가지 꽤 해야지 요 요리 했다가 뭐 섞어가지고 짬뽕했다가 이 요리했다
가, 안 그래요. 안 그렇단 말이에요. 우리 섭리사의 말씀은 그 때와 그 시기와 상황에 맞춰서 정확하게 가요. 항상 우리
선생님이 그만한 비유를 드는 게, 계절비유를 많이 들어요. 계절 비유. 뭔 말인지 알겠죠? 계절 비유. 항상 계절 비유
많이 들어요. 계절. 똑같아요. 우리 섭리사도 계절에 맞춰서 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니 이 섭리사도 하나님의 역사의 방향
에 맞춰서 말씀이 떨어지면서 딱딱 전환을 해요. 그 때마다. 그 때마다 딱딱딱 전환을 해요. 이걸 초창기들이 못 따라가
는 거요. 못 따라가는 거요. 왜? 선생님처럼 그 때마다 전환하기 위하면 자기 것을 버려야 되거든요. 버려야 만이 따라
갈 수 있어요. 아니 구약에 있는 사람이 구약의 말씀을 가지고 와 가지고 예, 그 많은 짐을 지고 신약의 또 새로운 말
씀을 듣고 어떻게 가냐고. 무거워서. 구약 것도 못 따라가서 허덕거리는데 어떻게 신약을 어떻게 따라 가냐고 힘들어서
안 된다 말이요. 그래서 구약을 싹 다 버리고 신약을 딱 받아가지고 내가 새롭게 전환돼가지고 예수님 맞이해야 되는
거죠. 지금도 똑같아요. 지금도. 지금도 전환의 시기가 온 거예요. 30개론 말씀에, 선생님이 말씀했다고요. 30개론에 관
에 갇히지 마라. 일단 30개론을 내려놔라 그랬어요. 내려놔라. 그게 내 말을 생명이니 지키라는 거요. 이게. 과거에는
30개론이 핵심이니까 30개론 배워라. 그걸 통해서 나한테 와라 그랬어요. 지금은 30개론을 일단 내려놔라. 그리고 지금
떨어지는 말씀에 목숨 걸어라 그랬어요. 그럼 그렇게 가야지. 내 말은 생명이니 지키라 했으니까. 그래야 사탄이 인을
안친단 말이에요. 왜? 영계의 상황이 전환되고 영계의 상황이 변화되었다니까. 영계의 상황이. 영계의 상황이 여기 있다
가 갑자기 급 이렇게 이렇게 변화됐단 말이에요. 그러니 육계도 따라 간다 말이요. 선생님도. 육계도. 예수님을 통해서
따라간다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도 빨리 따라가야 돼. 빨리 따라가야 만이 사탄의 인을 안 맞는다니까. 왜? 영계의 법이
바꿨는데 그 법대로 안 따라가면 불법이잖아. 불법을 행하는 자. 불법을 행하는 자이기 때문에 사탄이 와 가지고 너 불
법을 행하잖아 하면서 인을 친단 말이에요. 그래 우리는 빨리 빨리 따라가니까 사탄의 인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저 기
성에는, 저 사람들은 못 벗어나는 거예요. 그 따라가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그 때 말씀이, 그 때 시점에, 안 되니까 말
씀이 안 나오니까. 사탄의 주관을 받으면서 따라와요. 사탄의 주관을 받으면서. 우리는 바로, 바로, 바로 전환이 하면서
바로, 바로, 바로 따라갈 수 있어요.
저도 있잖아요, 여기 있는 장로님도, 1월 달부터 저 같은 경우는 1월 달부터 말씀이 이해가 안 되었어요. 근데 선생님
을 항상 월명동에서 보고 느낀 게 뭐냐면 절대 말씀 순종이에요. 절대 순종이에요. 그거 월명동에서 수도 없이 많이 가
르쳐 줬어요. 저한테도. 우리 작업반들한테도. 예수님과 일체 돼가지고 대화 하면서 예수님이 ‘야, 이 돌 쌓아라.’ 그러면
예 해 가지고 야, 이 돌 쌓아야 돼. 좀 가다가 예수님이 야, 그 돌보다 이게 더 멋있어. 이 돌 쌓아. 바꿔요. 바꿔. 그러
면 한 시간 내 작업한 해 가지고 선생님 와 가지고 ‘야, 뭐하냐? 바꿨어. 이 돌 쌓아야 돼.’ 황당해요. 그럼 그 돌에 맞
춰가 땅 파요. 땅 파고 있으면 또 한 30분 있다가 선생님 또 와요. ‘야, 바꿨어.’ 그게 있잖아요, 선생님이 그런 분이에
요. 돌 하나 쌓는 것도 있잖아요, 월명동에 나무 하나 심는 것도 있잖아요, 선생님 혼자 한 거 하나도 없어요. 대화를
통해. 가면서 예수님이 야, 요 돌 멋있다. 요 돌 멋있다. 요 돌 멋있다. 야, 그 중에서 이게 최곤 거 같애. 이거 하자. 아
멘하고. 토도 안 달아요. 그냥 그렇게 하는 거예요. 밑에서 시험 들든 말든. 일단 예수님 말씀에 100% 순종하는 거예
요. 100%. 일단 순종을 하고 나서, 왜? 영적으로 일단 순종하고, 순종 딱 하고 나서 그 다음에 이제 처리하는 거예요.
그게 영적으로 사는 사람들이에요. 영적으로. 그래서 우리가 그렇게 선생님처럼, 지금은 성령을 받아가지고 영적으로 완
전히 전환돼 가지고 있잖아요, 내 영이 주님과 일체 되어가지고 말씀을 쫓아가야 돼요. 말씀을. 그래서 지금 떨어지는
말씀은 과거의 그런 사상과 정신을 가지고 절대 못 따라가요. 이해가 안 된다니까요. 과거의 내 영적인 차원, 과거의
30개론 가지고는 재림이 이해가 안 돼요. 왜? 왜? 더 온전하고 완전한 말씀이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지금의 말씀을 확실
하게 깨달을 수 있는 거는 성령을 받아야 돼요. 성령을. 성령을 안 받으면 안 돼요. 그래서 성령 부어 주는 거예요. 성
령. 모두 모르기 때문에 알 수가 없어요. 그거는 영적인 영, 아주 깊은 말씀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 돼요. 머리로써 이해
하잖아요? 시간 딱 지나면 잊어버려요. 시간 딱 지나고 성령을 충만히 안 받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전환이 되는 줄 아
세요? 아, 맞어. 선생님 또 나와 가지고 역사 펼칠 거요. 이렇게 딱 전환이 된다니까요. 이렇게 전환이 돼요. 그렇게 바
뀐다니까요, 그게. 그렇게 바뀐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선생님 3분의 2가 인을 맞았다 하는 거예요. 우리가 처음에
있잖아요. 천국성령운동 하면서 쫙 이 성령운동이 계속 올라가 가지고 정점까지 갔으면 아마 확 지금 100% 이미 전환
이 되었을 거예요. 가다가 있잖아요. 성령운동을 가야되는데 전도로 빠져가지고. 전도로 빠져가지고. 전도로 빠져가지고
성령을 까먹은 거예요. 잊어버린 거예요. 잊어버린 거. 그러니까 관이 또 돌아가는 거예요. 또 과거로. 과거로 또 돌아가
는 거예요. 선생님, 사명에 빠지지 마라. 일에 빠지지 마라. 생명에 빠지지 마라. 그랬거든요. 성령이 핵심이기 때문에
성령을 통해서 전도를 하는 거예요. 뭐냐, 성령을 받으면 예수님과 일체 되는 거, 하나님과 일체 되고 있잖아요. 예수님
을 절대 사랑하고 100% 사랑하게 된다 말이에요. 100%. 선생님한테 1%도 안 가요. 거 메시아에 대한, 거 하나님 성령
님 예수님에 대한 그 사랑은 절대 100% 가게 되어 있어요. 100%. 근데 이게 100% 안 가는 거요. 성령이 식으니까.
선생님한테 또 몇 % 가는 거요. 이렇게. 생명한테 몇 % 가는 거요. 아, 일하는데 가는 거요. 사명한테 가는 거요. 안 된
단 말이에요. 이게. 우리 스승이 육의 눈으로 바라보니까 열심히 일하고 우리한테 너무 잘해 주니까 그 사랑이 나한테
온 거 같죠? 아니라니까요. 그게 아니고요 우리 스승은 모토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너희 하나님을 사랑해라. 주
와 너희 하나님을 사랑해라. 그게 모토에요. 모토. 오직 100% 하나님 사랑해요. 100%. 하나님 예수님 오직 사랑하는
거요. 그 사랑이 넘쳐 가지고. 넘쳐 가지고 있잖아요, 우리한테 온 거예요. 우리한테. 그래야만이 사탄의 인을 안 맞아
요. 왜?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하나님 외에는 사탄을 이길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 육성은 안 된다는 거요. 육성으로.
그래서 선생님 그걸 깨달을 거예요. 그걸. 그래서 예수님과 일체 돼 가지고 예수님과 사랑해 가지고 100% 예수님의 사
랑을 가지고 우리한테 온 거예요. 100% 예수님의 사랑을. 선생님은 어떤 육적인 사랑이 아니라니까요. 인간적인 사랑이
아니에요. 예수님의 100% 사랑을 가지고 온 거예요. 이렇게. 그러니까 우리가 구원이 되어 이루어지고 그 사랑 때문에
거듭나고 부활되는 거예요. 똑같은 거예요. 우리도 예수님과의 100% 사랑을 가지고 선생님한테 가야돼요. 그게 넘쳐가
윗논의 물이 넘쳐가 아랫논에 딱 흐르듯이 있잖아요. 완전히 넘쳐가 가야만이 있잖아요, 사탄이 틈을 안타요. 그래야만
이 생명도 전도되고 잉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명을 잉태해도 것도 똑같은 거요. 예수님과 나의 사랑이 100% 되
면서 그 사랑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 사랑 가지고. 그래가 생명을 전도하는 거예요. 우리는 과거에 안 그랬다 말이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믿습니다, 아멘. 도와주세요, 선생님. 또 가요. 잊어버려요, 다. 지 혼자 자기만의 사랑, 자기만의
사상과 정신을 가지고 전도 하니까 그 생명이 전도가 안 되지. 사탄이 떡 기다렸다가 응, 니 열심히 해 봐라. 얼마나 잘
하는지 함 보자. 똑같아요. 안 된단 말이에요. 지금도 똑같아요. 지금도 영적으로 완전히 전환이 돼야 되요. 성령을 받아
야 영적으로 완전히 전환이 돼요. 성령을 안 받으면 지가, 자기가 아무리 머리가 똑똑하고 계산하고 뒤집어, 막 생각을
하잖아요, 말씀을. 전반기 때처럼 계산하고 이런 거 있잖아요? 한계치가 있어요. 한계치가. 결국은 식는다니까요. 결국은
식고 결국은 내가 사탄의 인을 맞아 가지고 결국은 내가 이 섭리사에 남고 싶어도 못 남아요. 왜? 말씀을 부인하고 말
씀을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순종했기 때문에. 불순종한 자는 예복을 입지 않은 자와 똑같아요. 불순종한 자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자. 왜 불순종 행동했다는 것은 사랑하지 않는 거예요. 100% 사랑하지 않는 거예요. 100% 사랑하는데
어떻게 불순종하겠느냐고. 하나님 앞에 100% 사랑 되야. 주님 앞에, 날 구원해 줄 주님 앞에 100% 사랑하는데 어떻게
불순종을 해요. 토 달지 못하지. 아멘, 믿습니다. 아멘. 선생님처럼 그렇게 가는 거요. 이해고 뭐고 다 필요 없어요. 아
멘. 믿습니다. 내 같은, 이 IQ 150밖에 안 되는 이 IQ로 어떻게 하나님을 알겠냐고. 내가. 어떻게 주님에 대해서 알겠냐
고. 절대 믿음을 가지고 믿습니다, 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일단. 그렇게 가면, 가면 있잖아요, 그렇게 인정하고 가면
있잖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역사를 해 줘요. 예수님이 역사해 주고 성령님이 역사해 줘요. 그러면 우리가 전환이 돼요.
똑같아요. 여기 저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고 그 말씀을 있잖아요, 말씀을 쫓아서 간 거예요. 말씀을 쫓아서. 말씀을 쫓
아서.
이번 주 말씀, 성찬식에 대해서 쫙 나왔어요. 성찬식의 핵심이 뭐예요? 말씀을 얼마나 열심히 상고 했는지 얼마나 목숨
걸고 배웠는지 함 물어봐야겠어요. 하루밖에 안 지나가지고 그러시면 그렀네. 성찬식의 핵심이 뭐예요. 사랑? 예, 사랑
도 맞아요. 또? ... 핵심은 뭐냐면 (성도님의 답-내 이 몸을 너희들도 똑같이 해 다오.) 맞습니다. 그게 핵심이에요. 그게
핵심이에요. 예수님이 그랬잖아요. 내 피, 내 물, 내 육체라 그랬잖아요. 그거 먹었으니까. 너도 나와 똑같은 거예요. 내
가 너 안에 거하니까 너도 내 안에 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한마디로 제2의 예수 그리스도가 되라는 거예요. 그게 핵심
이요. 그게. 내가 제2의 예수 그리스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 같은 삶을 사는 거요. 예수님과 똑같이 사는 거예
요. 예수님 하나님 모시고 섬기듯이 똑같이 모시고 섬기면서 예수님과 이적과 표적을 일으키고. 있잖아요, 예수님같이
똑같이 사는 거예요. 똑같이 사는 거. 그걸 누가 했어요? 제자들이 했잖아요. 제자들이 그렇게. 똑같은 거요. 똑같은 거
요. 그게 핵심이요. 그렇게 살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돼요? 이제 깨달았어요. 말씀을 깨달았어요. 성찬식을 준비하는데
그렇게 살아야 돼요.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냐. 예수님이 어떻게 준비했어요? 성찬식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봐야 돼요.
왜? 제자 분들과 그 성찬식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봐야 돼요. 그게 사랑으로 준비한 거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 그중에 가룟 유다도 있어, 가룟 유다도 있고 예수님을 절대 믿고 따른 제자
분들도 있어요. 우리는 가룟 유다가 되면 안 돼요. 가룟 유가가 그랬잖아요, 예수님께 ‘주여, 그 팔 자가 저입니까? 설마
저가 팔 자이겠습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 가룟 유다가 되면 안 돼요. 물어보면 안 돼요. 왜? 나는 죄인이
기 때문에. 팔 자가 내가 될 수도 있어요. 내가 될 수 있다니까요. 무지하고 무식하면. 가룟 유다가 무지하고 무식하니
까 예수님을 팔은 거예요. 무지하고 무식하니까. 똑같아요. 여러분이 팔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요, 무지하고 무식하면.
왜? 선생님이, 아까 말씀했잖아요. 두 가지 인정하고 있었으면 판 거예요. 예수님을 가룟 유다가 왜 판 줄 아세요? 못
배웠고요, 과거에 선생님이 은연중에 이야기 한 거예요, 가룟 유다가 창녀, 창녀가 유대인이 꼬셔가 가룟 유다한테 막
이야기해요. 내가 예수님한테 이러이런 관계라고. 가룟 유다 시험 들어, 막 들어. 시험. 겉으로는 돈으로 팔았지만요 겉
으로 드러나기는 돈으로 팔은 거예요. 그건 나와요. 그렇지만 속에 들어가면 시험 들어가 팔은 거예요. 시험 들어가지
고. 워? 이성권 문제로. 똑같아요. 우리가 있잖아요, 선생님의 그 관을 정확하게 안 쪼개고 가면 판다니까요. 팔 수밖에
없어요. 가룟 유다가 된다 말이에요. 가룟 유다가 되요. 그리고 가룟 유다는 예수님에 대해서 정확하게 몰랐어요. 그리
스도에 대해서. 똑같아요. 우리 스승의 뒤에 역사하시는, 가룟 유다는 예수님 뒤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제대로
모른 거고요. 우리는 우리 스승 뒤에 역사하시는 예수님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면 판다니까요. 팔 수밖에 없는 관계로
간단 말예요. 그 두 개를 정확하게 알아야 되요. 그 두 개를. 정확하게 알면 가룟 유다는 안 되는 거예요. 제자들 되요.
제자들. 따라갈 수는 있는 거예요. 따라갈 수 있는 거. 따라갈 수 있는 거. 그거 회개 딱 하고 있잖아요, 그거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서 회개하고 있잖아요. 그 다음에 성령을 충만하게 받기 위해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 앞에 나아가 가
지고. 고백하면서. 예수님에 대해서 정확하게 깨닫고 다 고백해요. 그러면 성령이 막 떨어지잖아요. 그 성령을 가지고
여러분이 제2 예수 그리스도 되어가지고 실천을 해야 돼요. 실천을 해야 돼요. 예수님의 사랑을 가지고 실천을 해야 돼
요. 이 1주일 기간, 짧은 기간에 있잖아요, 해보면 돼요. 해보면. 해보면 돼요. 말씀이 떨어졌기 때문에 해보면 돼요. 예
수님의 그 십자가의, 십자가. 십자가의 고통이 너무나도 고통이 너무 심했다는 거 봤죠? 화면으로. 그것은 우리를 위해
서 그렇게 간 거예요. 왜냐? 우리가 죄가 너무 많은 거예요. 그냥 대충 예수님 맞아가 가면 그 죄가 다 사함을 못 받아
요. 죽도록 맞아야. 죽도록. 그만큼 우리의 죄가 많은 거예요. 그 시대 유대인이 그 만큼 죄가 많은 거예요. 죽도록 맞아
가지고 있잖아요, 십자가에 못 박혀야 만이 죄를 사함 할 수 있을 정도로까지 죄가 많은 거예요. 우리가. 그래서 예수님
이 그 십자가를 간 그 이유가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죽도록 맞아가면서 그 십자가를 간 이유는 여러분을 너무 사랑
해. 너무 사랑해. 하나님이 여러분을 너무 사랑한 걸 예수님이 알았고, 예수님도 여러분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간 거
예요. 그것을 우리가 알고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려야 돼요. 위로해 드려야. 위로해 드려가지고 그 사랑을 내 것으
로 만들어야 돼요. 그 사랑으로 나아가 회개를 하고 그 사랑으로 내가 모든 사람에게 해 줘야 돼요. 그 사랑으로. 그 사
랑으로 모든 사람에게 해 줘야 돼요. 실천해야 된단 말이에요.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지고 우리를 위해서 구원의 길로
간 것처럼. 짧을 이 기간 동안 그걸 실천해야 돼요. 십자가를 지고. 내가, 나의 십자가를 지고 내 형제를 위해서 내 주
변의 사람을 위해서 나 자신을 위해서 그 예수님의 사랑을 가지고 실천을 해야 돼요. 1주일 동안. 그거 해야 돼요. 그러
면 내가 싹 변해요. 제2 예수 그리스도가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준비해 가지고 성찬식에 딱 가서 준비해야 돼요. 성
찬식에 딱 가 가지고. 그렇게 딱 해 가지고 왜? 지금의 성찬식은 있잖아요, 내가 그렇게 해야 만이 예수님을 고난의 주
에서 영광의 주로 맞이하는 거예요. 영광의 주로. 내가 죄가 있고 내가 그렇게 전환이 안 되면, 100% 있잖아요, 100%
사랑으로 전환이 안 되고 내가 죄가 있으면 예수님을 고난의 주로 맞아야 돼요. 내가 고난의 주로 맞아야 된다고요. 안
되는 거예요. 왜? 예수님이 2000년 전에 십자가의 길을 가고 다시 온 이유는 내가 영광의 주로 오기 위함이지 고난의
주로 오는 게 아니라니까요. 잘 생각해 봐요. 뭐 하러 고난의 주로 또 와요? 내가 다시 오리라는 건 내가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리라는 거잖아요. 뭘? 믿는 자에게는 영광의 주였지만 안 믿는 자는 고난의 주이셨어요. 안 믿는 자에게 내가
영광의 주가 되겠다는 거요. 우리는 안 믿는 자 죄 가운데 놓인 자 있잖아요, 우리가 신부된 자들이 정말 회개해 가지
고 예수님을 신랑으로 딱 맞이하고 정상적으로 맞이해야 영광의 주가 되는 거예요. 영광의 주. 영광의 주가 되는 거예
요. 그래서 영광의 주로서 예수님을 복직시켜드리는 거예요. 영광의 주, 영광의 주로 우리가 만들어 드려야 돼요. 그것
이 우리가 해야 될 일이에요. 그래서 절대 믿고, 절대 순종하고 그 말씀대로 절대 순종하고 이러면 예수님이 영광의 주
가 돼요. 나도 그럼 똑같이 거듭하고 부활되는 인생이 돼요. 무슨 말인 줄 알겠죠? 그거 해야 되는데 그거 안하면 있잖
아요, 헛일이에요. 우리 15일 성찬식 정말 중요해요. 이거 제대로 안 맞이하면 있잖아요,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어요.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어요. 내가 근본 회개를 쫙 하고 있잖아요, 예수님을 영광의 주로 맞이해야 돼요. 안 맞이하면 안
타깝지만 어쩔 수 없어요. 사탄의 인을 딱 맞았기 때문에 어찌할 수가 없다니까요. 하나님도 어찌할 수가 없고. 어찌할
수가 없어요. 예수님도, 예수님도 때가 돼서 떠나야 되고 예수님도 어찌할 수가 없어요. 어찌할 수 없어요. 어찌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어요. 내가 아무리 주여, 주여 해도 열 처녀 비유처럼 다섯 처녀 비유처럼 그때 가
서 기름 다 준비해 가지고 나 기름 가지고 왔다 해도 소용없다니까요. 문을 딱 닫아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정말 이 짧
은 이 1주일 기간을 목숨을 내놓고 해야 돼요. 목숨을 내놓고 새벽기도 딱 하면서 있잖아요, 24시간 예수님 하면서 찬
양 하면서 예수님 사랑합니다, 하면서 있잖아요. 예수님 나 과거에 있는 거 싹 다 비웠다고 싹, 싹, 무식하게 비우고. 내
가 새롭게 거듭나려면 우리 선생님처럼, 그림 있죠, 우리 선생님 그림. 딱 이렇게 올려 매고 가는 그림 있어요. 불이 확
나는 데 홀라당 벗고 가는 그림 있어요. 요 등 뒤에 인피에 짐 두 개 딱 매고. 아예 가는 그림 있어요. 그 짐은 인피 속
에 있는 짐은 있잖아요, 자기 죄 짐이에요. 사명이고요. 우리 스승한테는. 그걸 지고 가는 거요. 그거 외에는 아무것도
안 들고 가잖아요. 이때까지 조건 쌓은 거 뭐 핸 거, 뭐 핸 거 다 놔두고 그것만 가져가죠. 똑같아요, 여러분들도. 우리
도 똑같이 그래 해야 돼요. 그래 해야 만이 여기서 새롭게 전환될 수 있어요. 새롭게 전환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1주일 기간 안에 목숨 걸고 해야 돼요. 예수님을 찾고 있잖아요. 나의 모든 것을 다 내려 놔
놓고 있잖아요. 과거의 내가 뭐 전도하고 어쩌고. 전도 있잖아요. 여러분이 전도한 생명보다 여러분 때문에 시험 들어서
나간 생명이 더 많아요. 생각해 봐요. 잘 생각해 봐요.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 섭리사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보내 줬는
데. 내가 말씀 제대로 잘못 전해 가지고 내가 육적으로 전해 가지고 사탄이 주관해 가지고 나간 생명이 더 많다니까요.
내가 죄인이에요. 내가 죄인. 내가 지옥 갈 놈이라니까. 내가 가만히 생각하면 내가 지옥 가요, 100% 지옥 갈 놈이라니
까. 아무리 생각해도 지옥 갈 놈이구나. 아무리 생각해도 벗어나지 못 하겠구나. 똑같아요. 여러분도 똑같아요. 별거 없
어요. 무슨 조건을 쌓은 게 있다고. 다 예수님이 조건 쌓고 선생님이 조건 쌓은 거 때문에 겨우 여기까지 온 거지. 없다
니까요. 예수님과 일체 되지 않고 일분일초 살은 거. 다 죄예요. 죄. 죄. 다 죄라니까. 죄. 다 죄예요. 왜? 내 육성을 가
지고 살았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다 허물어 놓은 거예요. 허물어 놓은 거예요. 그거 복직을 누가? 선생님의
조건 때문에 복직 시켜준 거예요. 이제는 그거 안 되기 때문에. 이제는 그게 안 돼요. 선생님 이제 그렇게 할 수가 없어
요.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다 똑같은 입장에 놓인 거예요. 똑같은 입장에 놓여 있어요. 이제 자기가 해야
되요. 자기가. 선생님 해 줄 수 없어요. 자기가 해야 되요. 자기가 예수님 앞에 완전한 신부로 거듭나 줘야 돼요. 안 그
러면 이젠 선생님이 도와줄 수가 없어요. 선생님 못 도와준단 말이에요. 그래서 자기가 해야 돼요. 자기가 예수님과 일
대 일 사랑을 가지고 완벽한 예수님과의 사랑을 딱 가지고 100% 사랑을 가지고 자기가 자기 죄를 짊고 예수님께 간구
해 가 예수님을 통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되요. 예수님을 통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되요. 이 죄 사함도
있잖아요, 회개하는 것도 아~ 하면서 예수님 잘못했어요. 예수님 나, 예수님 나의 메시아니까 예수님이 주님이니까 예
수님이 이거 해 줘야죠. 이래야지요. 아~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오~ 선생님, 선생님이 좀 해 주세요? 헛일이에요. 안
된다니까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예수님한테 죄 사함도 내 죄를 회개시키는 것도 예수님이 메시아니까요 예수님,
예수님이 좀 도와달라고 예수님이 좀 해 달라고. 예수님한테 간구해요. 예수님한테. 이 죄의 회개도 있잖아요, 예수님한
테 간구해야 돼요. 예수님한테 해 달라고 예수님 메시아지 않냐고 나 사랑하는 신랑이지 않냐고 날 위해서 십자가 지어
주시고 그 고통을 당했는데 내가 지옥 가면 예수님도 억울하고 나도 억울하고. 예수님이 해 달라고. 예수님은 그런 능
력이 있어요. 죄 사함의 능력이 있고요. 예수님이 조건자이기 때문에 해 줄 수 있다니까요. 예수님께 간구해야 되요. 모
든 걸 예수님한테 간구해야 되요. 어떻게? 예수님의 그 십자가 사랑을 가지고 간구하면 더 잘돼요. 하나님의 사랑, 예수
님의 사랑. 그 근본 사랑을 딱 깨닫고 그걸 가지고 간구하면 더 잘되는 거예요. 더. 회개도 더 잘되고 모든 것이 더 잘
돼요. 선생님은 그걸 가지고 간구하고 기도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기도가 다 상달 되는 거예요. 상달 되는 거예요. 여러
분의 어떤 쌓은 조건, 여러분의 어떤 사랑 가지고 하면 상달이 안 돼요. 사탄이 보면 콧방귀 뀐다니까요. 그 전에는 상
달이 된 이유는 선생님 때문에 상달 됐지만 이거 안 돼요. 이제는. 이제는 내가 예수님과 일체 되어 가지고 예수님의
사랑 가지고 예수님의 죄 사함을 가지고 가야만이 상달이 되요. 그래서 우리가 스승을 통해서 예행연습을 핸 거요. 이
렇게 모시고 섬기고. 하나가 되는 거. 그래서 그와 같이 예수님과 완전히 일체 돼 가지고 하는 거요. 예수님. 그렇지만
육으로 하면 안 돼요. 영으로 해야 되요. 영으로. 영으로 딱. 영으로 하라는 말은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 육적인 사람은 있잖아요. 육으로 하는 사람은 내 눈에 뭐가 보여야 돼, 이렇게. 내 눈에 뭐가 보여야 되요.
그래야 만이 절대 믿고 따라가요. 육적인 자는. 영계는 뭐예요? 생각 실상의 세계잖아요. 내 마음 먹기에 달려 있어요.
내 마음 먹기에 달린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나와 동행하시고 함께 하시고 여기 계신다, 딱 생각하면 있잖아요. 진짜
계신 거예요. 그 예수님 껴안고 사랑합니다하고. 예수님 나와 함께 가시죠. 나와 같이 동행 하시면서 일을 하시죠. 예수
님이 내 마음속에 내 심정 가운데 거한다하면 딱 거하는 거예요. 그게 생각 실상의 세계예요. 그게 생각 실상의 세계예
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은 거예요. 선생님이. 육적인 눈으로 스승을 바라보니까 그렇게 살은 게 안 보인 거요. 선생님
그렇게 살을 거예요.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예수님과 일체 돼 가지고 예수님 나와 함께 하죠. 그러니 예수님과 대화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이든 안보이든 예수님 전지전능하시니까. 하나님 전지전능하시니까. 대화를 하면서. 그렇게 살은
거예요. 그렇게. 그렇게 1주일동안 살으셔야 됩니다. 예수님 옆에 계신다. 아니 나한테 와, 나한테 온 거예요. 나한테.
생각을 해 봐요. 내 육이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전이라고, 전. 하나님의 전이면 하나님이 주인이잖아요. 예수님이
주인이잖아요. 어이 그럼 내 육, 내 육 가운데 하나님의 전에 마음대로 들락날락, 주인이 자기 집 들어가는데 누가 뭐라
그러겠어요? 누가 뭐라 할 사람 있어요? 나를, 예수님이 예수님의 생명으로 나를 샀다고 그랬어요. 산 사람이 주인이잖
아요. 나의 영과 혼과 육을 예수님이 산 거예요. 그럼 예수님이 주인인 거예요. 주인이 내 육신을 내 마음대로 하고 싶
고 안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고 싶은데 그걸 못하게 한 내가 불법을 행하는 거예요. 내가. 주인이 와서 한
다는데 뭐야? 당신은. 내가 불법을 행하는 거요. 내 자신이 내 마음대로 핸 게 내가 불법을 행한 거예요. 그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올 수 있는 거요. 아멘, 믿습니다하고. 예수님 딱 들어오면 예수님 맘대로 하시라고. 그리고 1주일동안 막
예수님 찬양했어요. 예수님 나의 육신을 통해 역사 함 해 주시라고. 성령의 역사를 함 해 주시라고 예수님의 능력을 보
여 달라고 예수님 전지전능함을 믿습니다하고. 그래 믿고 가는 거예요. 절대 믿음을 가지고. 절대 순종하면서.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말씀대로 사는 거예요. 말씀대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 주고 싶다고. 그 십자가의 사랑을 내가 전해
주고 싶다고. 나한테 그 십자가의 그 사랑을 달라고. 믿습니다하고 가서 전해 주는 거예요. 실천하면 되요. 내 말은 생
명이니 지켜라. 이젠 실천하면 되요. 성찬식도 예수님 나의, 예수님 신부라고 나는 예수님의 육이다고. 예수님 내가 예
수님께 일체 돼 가지고 내가 제2의 예수 그리스도라고. 절대 믿고 준비해 가, 가면 되요. 그러면 성찬식 맞는 거예요.
그게 실천하는 거예요. 절대 믿고 그렇게 믿고 그렇게 살면 되요. 그렇게. 나한테 예수님 거한다고 생각하고 살면 되요.
1주일동안 딱 그렇게 살면 되요. 그러면 준비가 되요. 짧은 기간이라도 준비가 되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거 꼭 하셔
야 됩니다. 그래야지 완벽하게 7이 딱 내 가운데 딱 거하는 거예요. 완벽하게. 그래서 내 영이 하나님을 절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절대 인정하면 딱 7이 딱 생겨요. 내 영, 혼적인 차원, 내 정신과 마음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주
님, 주님 내 영이 깨달아 가지고 주님과 일체되고 심정일체 되면 내 마음과 정신을 주관할 수 있어요. 내 마음과 정신
을. 중심이 딱 잡히는 거예요. 그러면 딱 사탄이 못 들어와요. 7이 딱. 내 육도 똑같아요. 내 육도 주님께 맡기면 주님이
내 육신을 주관하잖아요. 그러면 기도했던 내용처럼 내, 나 사상과 정신들 빼고 내 영에 있는 것도 다 뽑아내고 내 육
신을 새롭게 해요. 피도 새롭게. 유전자 새롭게. 내 육도 하늘 숫자 딱 꽂혀요. 실천하면. 내 육은 실천해야 되요. 그러
면 완벽하게 7.7.7 딱 잡히면 있잖아요. 이제 사탄이 틈을 못 타요. 그 상태에서 주님을 딱 만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
님이 원래 이루고자 하는 창조목적,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이루고자 한 창조목적을 딱 이루는 거예요. 그게. 주님과 일
체 돼 가지고. 내가 안 되니까 주님과 일체 되요. 주님과 일체 돼 가지고 창조목적을 딱 이루는 거예요. 복직의 역사가
확 일어나는 거요. 복직의. 완전히 복직의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제2의 예수 그리스도가 돼 가, 살아요.
산다니까요, 여러분이요. 가는데 마다 이적과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잖아요. 가는데 마다 하나님이, 여호와 하나님
이 준비하고 예비함의 역사가 일어나고요. 가는데 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요. 가는 곳 마다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
고요. 왜? 나부터 먼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성령님과 예수님 만나면 뭐라고 그랬어요? 표
적과, 이런 이적과 표적이 일어난다고 했잖아요. 내가 만났기 때문에. 내 가운데 거하기 때문에 내가 먼저 이적과 표적
을 일으킨 거예요. 그래 상대방에게 가서 그거 하면 날 통해서 하나님이 하고 성령님이 하고 예수님이 하는 거예요. 그
럼 그 사람한테도 이적과 표적의 역사가 막 일어나요. 우리 스승이 그렇게 우리를 구원해 준 거예요. 이적과 표적으로.
그렇게 하면, 그렇게. 그러면 뭐 10만 집회? 10만 집회,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라니까요. 말씀에 나왔잖아
요. 한 사람이 100명, 1000명, 3000명, 7000명, 만 명 전도할 수 있다고 그랬어요. 그거 내가 절대적으로 믿고. 내가
합니까? 안 한다고요. 말씀에 내가 하는 거 아니라고 했어요. 예수님이 하신다는데 예수님이 하면 된다고 그랬어요. 절
대 믿고 아멘하고 가버리면 있잖아요. 일어난다니까요. 일어나요. 나 같은 사람도 이렇게 하는데. 우리 특별한 사람 아
니었다고 얘기 했잖아요. 4월 말까지 직장생활 했다니까요. 직장생활. 여러분하고 똑같아요. 특별한 거 하나도 없어요.
전부가 부흥강사 되라고 그랬죠? 되는 거예요 그냥. 하면 되요, 하면. 하면 된다니까요, 그냥. 절대 믿음을 가지고 믿습
니다하고 죄의, 회개를 막 하고 믿습니다하고 가서 하면 되요. 그러면 다 부흥강사 되요. 하나님의 영이 임해 가지고 성
령이 임해 가지고 하면 돼. 부흥강사 다 되요. 그런 날이 바로 오늘, 바로 이 시간 이후부터 여러분 가운데 온전히 일어
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기도하고 끝낼게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어,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주님 진실로 사랑합니다. 우리의, 우리
의 영과 혼과 육을 새롭게 거듭나게 하여 주시고. 정말 우리가 알지 못 하는 그 하나님의 깊은 세계를 성령을 통해서
알게 해 주심에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30년 동안 우리 스승을 통해서 암탉이 병아리 품듯이 품어가지고
우리 섭리 안 나가게 해 주심을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가면, 섭리사에서 끝까지 가면 정말 선생님께서 그
런 말씀을 했습니다. 물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죠. 끝까지 가면 별 희한한 것을 다 본다고. 정말 별 희한한 것을 다 봅
니다, 주님. 어떻게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고 내 육이 영으로 거듭나 가지고. 영이 하늘나라 갈 수 있게끔
만들어진다는데. 영이 천국 간다는데. 이 어찌 큰, 작은 일이겠습니까. 성경에 있는 내용이 그 예수님의 내용, 예수님과
같이 된다는데 천사와 같이 된다는데 이 어찌 작은 일이겠습니까. 정말 내 가운데 이런 이적과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 정말 이것이 이적과 표적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남아서 재림의 말씀을 듣고 재림에 깨어있어 가지고 재
림의 말씀을 외치는 자체가 이적과 표적입니다. 우리 과거를 쳐다보면 결코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는 인생들이었습니
다. 그런데 이 역사 만나 가지고 정말 이렇게 만나 가지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우리 스승을 통해서 우리를 모두 키
워주고 다듬어 주고 우리를 사랑해 주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됐다는 거를 고백합니다. 그동안 그것을 깨닫지 못한 것
을 진실로 회개합니다. 주님, 정말 주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거를 회개하고 이 시간이후부터는 정말 주님을 100% 사
랑하고 신랑을 삼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우리 스승이 하나님을, 주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그렇게 살겠습니다. 역
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주님 정말 우리 스승의 죄 없음을 우리가 인정합니다. 정결한 신붑니다. 그 분이 정결한 신
부가 안 되면 하나님의 6000년 역사가 깨어지고 예수님의 피눈물 나는 2000년의 역사가 깨어지는데 어떻게 되겠습니
까, 그럼. 정말 전부가 지옥 가는데. 주여, 그것을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은연중에 인정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
님 다시는 거기에 대해서 토 달지 아니하고 확실하게 온전하게, 주님 정말 확실하게 온전하게 우리 스승에 대해서 확실
하게 깨닫고 많은 사람들 앞에 증거 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정말 이제는 마지막으로 이 말씀에 순종
해야 되겠습니다. 말씀은 생명이라 지키라 했습니다. 지금 떨어지는 이 말씀. 이 말씀에 100% 아멘하고 시인하면서 토
달지 아니하고 100% 내 영이 거듭나고 성령을 받아서 주님과 일체 되어서 이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
서. 정말 우리는 실천하면 된다고 그랬으니 주여~ 그 사랑을 가지고 실천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가지고 실천하게 역사하여 주시고 주님이 정말 우리와 일체 되어서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
옵소서. 주님, 우리 힘으로 안 됩니다. 우리 능력으로 안 됩니다. 우리의 육성 가지고 안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과 정신으로 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해야 만이 우리가 모든 것이 이루어질
줄 깨달았습니다. 이 시간이후 절대 그거 까먹지 않도록 역사해 주시고 나의 영과 혼과 육에 완전히 인침을 당하게 역
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사탄, 마귀, 귀신을 우리가 싸워서 이기게 역사하여 주시고 다시는 그 놈들이 정말 우리가
하늘 앞에 가는 그 사랑을 정말 유혹으로, 우리가 유혹 당하지 않도록 지켜주고 보호하여 주시고 분별의 능력을 주시옵
소서. 주여, 정말 믿습니다. 그 사탄, 마귀, 귀신들, 저 놈의 루시퍼가 하나님의 그 사랑을 끊고,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
가 그 사랑을 끊어, 이제는 우리가 복직 하겠습니다. 우리 예수님과 일체 되어서 하나님 사랑을 복직하고 성령 어머니
사랑을 복직해서 정말 영적으로 육적으로 온전하게 이 지상천국의 역사를 이루고 예수님의 지금의 재림에 맞아서, 마지
막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다 깨어있는 자입니다. 우리는 다 주님께서 눈 뜨게 해 주었습
니다. 주님, 이제는 눈 뜨고 깨어있고 팔팔하게 살았으니 정말 외양간에 나온 송아지처럼 우리가 햇빛 가운데서 정말
빛 가운데서 뛰고 달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한 사람이 100명 1000명 만 명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
시옵소서. 주님, 믿습니다.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고 그랬으니 주여, 이뤄질 줄 믿습니다. 주여 이 모든 것이 우
리를 통해 이뤄주시고. 정말 그래서 주님 영광 받으시고 영광의 주로 주님 정말 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
동안 고난의 주로 2000년 동안 너무 힘들게 왔지 않았습니까? 주님, 이제는 절대로 그 주님의 영이 우리로 인해서 그
영광의 주가 되어서 그 나라 가기를 간구하고 원하나이다. 우리를 통해서 온전히 영광 받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이후 우리의 모든 육성을 멸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주님이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주님이 손을 대면 완전히 멸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정신도 새롭게 할 줄 믿습니다. 우
리 영혼도 새롭게 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 이 믿음 영원히 가게 역사하여 주시고. 그 주님의 사랑 영원히 가게 역사하
여 주시고. 이 성령의 불 영원히 꺼지지 않게 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고맙고 감사드리고 우리 모든 영광, 오
직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우리 인생의 모든 시간 영광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 영광
가지고 우리 열심히 뛰겠습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 많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렸
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