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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1.10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09.11.10 (화)
성경 본문
새벽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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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주온빛 ( 나의 사랑은 오직 주님 뿐이라고 주님은 사랑자체시라고 더욱 우리 섭리사 사랑해 달라고 했을 때 사랑에 대해 더욱 깨닫고 사랑에 더욱 깊어지라며 주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 들으시고 예수님의 그 위 대한 사랑을 받으시고 우리도 더욱 뜨겁게 사랑하는 섭리사가 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전해 드리겠습니 다. 09.10.04. 새벽 04:45분경 받은 말씀입니다. ) <예수님의 깊은 사랑을 담아 섭리사에게 주시는 사랑의 시> < 사랑의 위대한 힘 >-예수님의 말씀 사랑은 나다. 사랑은 너다. 사랑은 너와 나를 하나로 만들었다. 나의 사랑은 너를 구원했고 나의 사랑은 이 섭리사 일으켰고 나의 사랑은 이 지구촌 살리는구나 아~ 나의 이 사랑을 받고 깨달을 자 내 품으로 돌아올 자 내 눈물 받아줄자 내 심정 알아줄자 나를 위해 목숨 바쳐줄자 이곳저곳 둘러보고 둘러본다. 영원히 변치 않는 나의 이 사랑 받고 함께 할 자 나의 영원한 이 사랑 지켜줄자 어서 속히 나에게 오라. 나는 사랑의 주 예수니라. 사랑에 더욱 깊어지려면 내가 간 십자가의 심정에 대해 알아야 한다며 주신 십자가 사랑에 대한 사랑 의 시입니다. 나의 십자가의 그 사랑의, 그 심정의 깊은 도를 깨닫고 영원히 함께 가자며 주신 말씀의 시입니다. 많은 은혜와 사랑이 함께 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09.10.04 일 새벽 04:58분경 받은 말씀입니다. < 십자가의 그 길 >-예수님의 말씀 한 걸음, 한 걸음 나의 핏자국이 이 지구땅에 자국을 내는구나. 한걸음, 두 걸음 나의 심장은 녹아내리고 나의 눈물은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는구나. 가고 싶지 않았다. 내 너희를 사랑해 갔노라. 나의 아픈 사랑 아느냐. 너를 지켜낼 수만 있다면 나는 모든 것을 행하며 나의 전부를 걸었다. 나의 아버지 눈물모아 나의 어머니 애간장모아 나 예수의 피맺힌 심정모아 내 너를 살리려 그 길 갔노라. 그 누구도 가지 않은 그 길 십자가의 그 길 갔노라. 수많은 인생 침을 뱉고 돌을 던지며 나의 십자가에 모든 걸 내어던져도 나는 사랑으로 행복으로 기쁨으로 그 길을 갔노라. 내 아버지의 사랑처럼 내 어머니의 사랑처럼 내 사랑 또한 너에게 주길 원하노라. 내 십자가의 그 사랑. 내 십자가의 그 길. 받아다오. 받아주렴. 내 그 고난과 영광의 십자가의 길 몰라주고 외면해 애태우게 하였지만 이제는 내 심정 아는 곳. 이제는 내 사랑 아는 자 섭리사와 함께 이 길 가련다. 내 뜻 내 아버지의 소망 내 어머니의 눈물가지고 너희 섭리사와 함께 가련다. 너희 섭리사와 이 길 함께 가련다. 죽으나 사나 너희는 나의 것이고 나는 너희의 것이니 영원히 부디 영원토록 십자가의 그 길. 헛되지 않도록 지켜내 다오. 나는 이 지구촌 살리길 원하는 생명의 예수니라. 나는 이 지구촌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나는 십자가의 길에 오른 주 예수니라.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진정한 사랑>-주사랑 (섭리사에게) 섭리사야. 진정 나의 마음을 아느냐. 진정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너 아느냐. 너는 모른다. 진정 모른다. 너희 가 안다면 절대 절대 그리하고 있지만은 아니할 것이야. 섭리사 정말 너희 열심히 하고 나를 만나려한 다. 고맙다. 고맙구나. 그런데 진정 나와 만나는 자는 적다. 선생의 눈물어린 호소를 말씀 속에 느끼고 깨닫고 실천하는 자는 적구나. 나의 사랑들이여. 사랑이라는 단어에 무뎌졌느냐. 그런데 나는 나의 마 음을 사랑이라는 단어 외에 그 무어라 표현할 수가 없구나.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무어라 표현해야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을 믿어주고 너도 사랑해줄 것이냐. 진정 사랑하도다. 내가 나의 것인 너희를 사랑하지 왜 안 사랑하냐. 사랑하니 저 지옥으로 가는 너희 가지 말라 막고, 십자가 고통도 견뎌주지 아니면 왜 견뎌주냐. 나는 십자가의 길이 쉬운 줄 아느냐. 나도 너희와 같은 인격체라 하지 않았더냐. 나도 이 길이 정말 못 견디게 괴롭고 아프도다. 그러나 오늘도 나는 이 길을 걷는다. 왜냐고? 사랑하니 까. 나는 다른 자가 아니고 바로 너를 사랑하기에이 길을 스스로 택해 가는 것이다. 이 길을 가는 나를 보고 아버지 뒤에서 숨어 눈물 흘리신다. 너가 정녕 그 마음을 아느냐. 진정 아느냐. 모른다. 진정 모 른다. 섭리사도 모른다. 내가 함께 하면 역사가 일어난다. 제발 나의 사랑을 믿어다오. 나 전지전능한 예수의 말을 믿어다오. 뜨뜨미지근하지 말고 제발 너를 향해 뻗은 내 손을 잡아다오. 우리 사랑하자. 내가 너부터 구원시켜야지 아니면 섭리사 구원받을 자 너무 적을 것 같다. 일에 빠지면 어떻게 하느냐. 나에게 빠져라. 나와 대화하자. 나와 의논하자. 나와 사랑하자. 선생이 이 모든 것 말씀으로써 써 보내 었으니 너희가 깨닫고 회개하고 내 뻗은 두 손 잡아주고 내 품에 안겨주리라 믿는다. 명절이 뭐 별거더냐. 나와 사는 사람이 나의 명절이 중요치 않더냐. 세상에 갔다 부모에게 갔다 먼지 붙은거 금세 털어버려라. 털면 없어지는 것이다. 빨리 털어내고 나 주 예수만을 붙들어라. 사랑한다면 붙들어라. 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붙들고 있다. 사랑하고 사랑하도다. 나의 사랑을 받아다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