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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1.11 (수)

새벽계시

선포일
2009.11.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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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새벽 계시 말씀<임주현, 김보미> <성찬식의 의미> 성찬식은 나와의 합체를 의미하는 것이다. 영육간의 합체다. 사랑의 흔적을 남기고 떠난다. 내가 다시 올 때까지 너희가 견딜 수 있는 힘은 오직 나와의 사랑의 추억, 사랑의 힘, 사랑의 은혜, 사랑의 역사다. 성찬식은 너와 나와의 사랑의 최고의 정점이다. 너는 내 것이고, 나는 네 것인 것이다. 포도주는 너의 죄를 사해주기 위해 흘린 나의 피다. 이를 마시면서 죄에서 해방 되어라. 죄에서 자유로워라. 나의 핏값을 치루어라. 승리하라. 이겨라. 내가 사탄마귀를 이긴 표다. 이 징표를 마심으로 너희도 승리하라. 이겨라. 떡은 나의 몸이다. 이것을 먹을 때마다 내 아버지께서 나를 통해 너희를 먹이고 키우신 그 은혜를 기억하라. 내가 너희에게 준 진리가 죄로부터 너희를 자유케 해주고, 구속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하늘 백성으로 나의 신부로 성장시켰노라. 그러니 이 떡을 먹으면서 다시 올 나를 온전히 맞기 위하여 더 완전한 신부로 거듭나 있어라. 거룩하게 행할 찌니라. 경건하게 행할 찌니라. <성찬식에 대하여> 성찬식! 내 마음이 설레고 기쁘다. 그러나 아직 성찬식에 눈 뜨지 못한 자, 성찬식까지 남은 시간으로 볼 때 준비하고 예비하지 못할 자가 있기에 내 마음이 무겁도다. 너희에게 말하노니, 성찬식은 아주 고결하고, 아름다운... 내가 설렘으로 기다려온 만찬식이다. 12제자들과 함께 했던 성찬식 이후 섭리 신부들과 함께 하는 성찬식... 영화롭고 귀한 예식 성찬식! 성찬식은 결혼 전 약혼하는 약혼식이야. 그 자리에 내가 얼마나 설렘으로 가겠느냐. 잠시 떨어지는 기간 동안 절대 나를 잊으면 안돼. 잃어버리면 안돼. 성찬식을 위해 그 누가 나의 맘에 들게 준비하고 예비하는지 나는 오늘도 둘러 본다. 나의 맘에 꼭 맞게 단장하고 준비하는 이가 있는가하면 아직도 잘 모르고 자기 주관대로, 자신의 죄를 깨끗이 회개하지 않아 준비가 미흡한 자도 있구나. 나는 설렘으로 기다리고 있다. 나의 마음 알겠니...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나의 마음 느껴지니... 진정 그날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하고 단장하여라. 그날을 내가 진정 기다려 왔도다. 어찌 그날을 맞는지에 따라 나의 재림때 나를 맞는 것도 달라질 것이야. 나는 과정 가운데 역사하는 예수 진정 나의 말을 새겨들어라. 12제자와 함께 했지만, 진정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과 함께 하는 성찬식에 내 맘은 오늘도 설레는구나. 준비하고 예비하라. 말씀을 통해 이야기한 성경 본문구절을 연속하여 읽어 보아라. 내 마음과 그 의미를 진정 알고 그 날을 맞을 수 있기를 원하노라. 한 생명도 그 날 다른 곳에서 나를 맞지 못하는 자 없기를 바란다. 그 날은 언약의 날, 약속의 날 사랑의 날 사랑의 날 사랑의 날이 될 것이다. 진정 사랑하고 사랑한다. 그 날 준비하고 예비함으로 모두 보자. 안녕. 성찬식을 진정 기다리는 사랑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