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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1.11 (수)

은하수를 향한 예수님의 계시 말씀

선포일
2009.11.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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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년11월11일(수)새벽기도중 작성자:문희진(나이12세.초등학교5학년) 소속:충남아산화목교회(은하수) (은하수고학년5~6학년에게하신말씀) 사랑하는나의은하수야나여호와예수다.10대가가장중 요하다.나는모~두가죄!사탄에게서벗어나나에게오기 를원한다.특히은하수를너무원한다.나에게올수있겠 지?더욱부활하자!너희고학년이빨리나와만나서애들 을가르쳐야지~내가함께하노라.하자!하자!우리는할수 있다!은하수야~사랑한다.나랑제발통하자.가늘고귀여운 너희의목소리를듣고싶구나.모든죄를나한테털어놓고 용서를구하면용서해준다.부디나와만나자.나의심정 알아지느냐?은하수그중에서도너희(5~6학년)가먼저모 범을보여라!똑같이싸우고편가르는거나싫다.나와함 께하자.부디제발너희절대지옥보내지않으려고나안 간힘을쓴다.부디나의심정알아다오.사랑한다사랑해. 나와영원히함께하자.빨리거듭나야지.나의마음을가져 야지.나와통해야지.할일이너무많지?하지만할수있 다!이것외에도회개,사랑등등이있다.너희는할수있 다!할수있으니과제를냈다.내가말한것다하면나의 나라천국에서영원히함께할수있다!나의심정짧게전 해주었다.이말씀을받아적는아이도은하수아니냐.나는 이런것이좋다.우리은하수각개인에게다가서너희와 통하고싶다.함께하자영원히.사랑한다. -사랑하는나예수가- (이어서예수님께서하나님께기도하셨습니다) 사랑하는나의아버지 오늘짧게아버지께부탁이있나이다. 사랑과은혜자비가넘치는나의아버지 은하수와함께하소서! 나의사랑하는은하수입니다. 부디깨어있진않아도성령부어주시옵소서. 나의사랑하는은하수저사탄지옥으로보내기싫나이다. 저어린것들이벌써지옥으로가다니요.아버지여한번만 더나의부탁간구들어주시옵소서. 무릎꿇고온맘다해아버지께기도드립니다.아버지저 의부탁들어주시옵소서.사랑합니다. 사랑으로우리은하수이끌어주시고아버지의따뜻한인자 한그품으로안아주시고뜨거운성령받아저와통하게하 소서.아버지여!주여!아버지여!제발.주여!아버지한번 만더들어주시옵소서. 계속한번만더한번만더하기가아버지께죄송하나이다. 하지만저어린것들지옥으로보내면제마음에꺼림도있 고가슴이찢깁니다.어른도참지못하는고통을저어린것 이당하면저또한죽나이다.가슴찢기나이다. 제가한번더십자가에매달려야하나요? 한번더매달려야저어린것용서해주실건가요? 저와제~발통하게해주세요. 아버지사랑합니다. 아버지의뜻대로하겠나이다. 아버지부디역사하여주시옵소서. 사랑합니다. 이모든기도만군의왕사랑과자비가넘치시는아버지의 이름받들어기도드렸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