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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1.1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09.11.11 (수)
성경 본문
일요일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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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에 대한 말씀 - 강상문목사 > -기도하기 전에 예수님이 먼저 받아 적으라고 하셨습니다. 11/1 일요일 00:41 ♠하나님이 주신 말씀 너희 모두는 정결한 신부가 되어서 내 아들의 성찬식에 참여해야 된다.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그날 참여할 수 없다. 그전에 먼저 새벽제단에서 나를 만나서 회개의 눈물을 흘러야지. 갖추고서 완전하게 회개하고서 충만한 성령을 받아라. 성찬식 그날은 혼인잔치 이전에 성혼식을 하는 것과 같다. 그날 모두 예비신부가 되어서 맞이하자 철저하게 회개하고 준비하자. 하늘도 그날을 위하여 비상대기 중이다. 천사들도 모두 정결하게 하기 위해서 모두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짧은 시간에 회개와 성령의 역사를 이루자 . 꼭 새벽을 깨워서 미리 미리 준비하자. 너희보다 내가 더 재촉 한다. 빨리 빨리 나의 발걸음을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모두 성령을 받아야만 한다. 신부야 나의아들과 한몸이 되기 위해서 영혼육을 깨끗하게 하고 만나자. 회개의 눈물을 구하여라. 간구하여 라. 나 창조주가 만든 모든 것들을 자기 마음대로 쓰고 자기 길을 간 모든 인생들과 시간들을 회개하여라. 만물 의 주인인 나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것인 양 쓴 모든 죄인들의 죄를 회개하여라. 너희 몸도 누구의 것 이냐 창조한 나의 것인데 아직도 오히려 자유의지를 주었다고 다 자기 것이되느냐. 그 자유의지는 나 창조주를 더욱더 사랑하라고 준 것이다. 나의 사랑을 떠난 흑암에 뒤덥혀진 타락한 자들 은 모두다 나의 사랑의 끈을 스스로 끊어서 지옥을 선택한 자들이다. 나 여호와는 모든 것을 주었다. 다 주었는데 너희들 인생들아 왜 그 사랑만이라도 나에게 달라고 하는데 그 것도 못 주는 것이냐. 회개 하여라. 내 아들의 신부들아 그 사랑을 잊어버리고 자기 길로 간 모든 삶과 시간을 회개 하여라. 내 아들의 피눈물 이 나의 심정의 눈물이다. 더 이상 너희들은 죄를 짖지 말아라. 나의 영을 받고 성령어머니의 성령의 영을 받아라. 천국의 천사들처럼 예수처럼 제2의 예수가 되어라. 그날 성찬식 그날은 그런 날이다. 나의 아들과 한 몸 되어서 너희 신부는 새롭게 거듭날 것이다. 육적인 눈 으로 보지 말아라. 나 여호와는 준비하고 있다. 모든 신부들은 그날을 준비하거라. 그날을 위해서 새벽부터 설레임으로 모두 나와서 매일매일 나와 만나자. 이적과 표적을 일으켜보자. 너희 어머니의 성령을 줄 것이다.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해줄것이다. 변화된 자들 더욱더 완전 온전하게 변하기 위해서 기준을 높여라. 너희 선생도 그 몸부림 속에서 날개를 달 고 날고 있지 않느냐. 영적 자유함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온전한 자유함을 받아라. 날개를 달아라. 각자의 날개를 달게해 줄 것이다. 너희모두 다 나의 깨끗한 창조물 생명의 표적이다. 표적이다. ♠예수님 말씀 나 가기 전에 너희와 거룩한 약혼식을 하고 싶다. 너희 모두에게 약혼반지 끼워서 나의 결혼식에 모두 한명도 빠지지 않고 참여시킬 것이다. 신랑이 오기 전 준비할 것이 많이 있지. 앞으로 이것저것 준비할 것도 많지만 그중에 깨끗하게 정결하게 나만 바라 보거라. 100% 그 사랑을 주고 받자 1%라도 모자라면 안 된다. 완전하고 온전한 사랑으로 나를 맞이해야지. 아버지의 영을 꼭 받아라. 어머니의 성령을 꼭 품어라 나도 그렇게 만들어지고 그 사랑으로 존재하는 것이 다. 너희 모두에게 약속하는 것이다. 나의 약속은 전능자 주 아버지 하나님의 약속이다. 회개는 천국가는 눈물이다. 한 점 흠도 없이 한 톨도 없이 회개하여라. 아무리 큰 죄라도 다 용서해줄 것이 니 행실로 회개할 것도 하거라. 새벽부터 시작하자 하루 종일 오직 나를 찾아라. 찾는 자에게 구원의 손길 이 가는 것이 아니냐. 낙심 하지 말고, 포기 하지 말고 끝까지 해야지 너희선생은 끝까지 끝까지 한다. 모든 걱정을 나에게 맡기 고 나의 멍애는 가볍다고 하지 않았느냐. 얼마 안 남았다. 끝까지 다 오지 않았느냐 더욱더 정결하기 위해서 나를 찾아라. 나와 같이 생명을 잉태하자 변화하자. 삼위가 하나 되어서 이렇게 애절하게 간절하게 도와주지 않느냐. 이때 해야지 지금이 6000년 역사의 최고 의 순간이다. 이때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자 그리고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이다. 과정중의 재림이 2000년 전 나의 소 원도 이루어진다. 새벽부터 준비하라 새벽부터 만나는 자 종일 만날 것이다. 이적과 표적이 일어날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나의 기다림이 눈물겹구나 나의 품으로 빨리 오거라 사랑한다. ♠마지막 성찬식(성령의 감동으로 쓴 시) 하늘구름 땅의 신부 하얀 세마포 정결한 몸 하늘과 땅의 만남 아버지의 영 어머니의 영 예수의 눈물 신부들의 눈물 천사들의 눈물 예수의 피 예수의 몸 십자가의 길로 가지 아니하고 영광의 길로 가는 구나 다시 오리라 나의 몸 된 자들아 다시 오리라 그곳을 준비하였다 다시 오리라 꼭 올 것이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