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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1.13 (금)

계시말씀 e58a505a

선포일
2009.11.13 (금)
성경 본문
새벽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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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에 온 섭리 회원들에게 주신 말씀 작성일 : 2009. 11. 3. 새벽 12:00 ~ 2:00 작성자 : 임이랑 ( 서울 진실한 교회 캠퍼스) ‘성찬식은 의식이 아니요 내 사연의 역사이니 심정으로 먼저 깨달아라.’ 내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나 예수니라. 먼저 나의 만찬에 온 것을 진정 환영한다. 내 2000년 전 그날, 내 사랑하는 제자들과 나누었던 그 마지막 밤처럼 너희와 함께 하는 이 모든 시간이 정녕 기쁘고 고맙다. 나 예수를 좇아 사는 것이 인생의 근본이건만 세상에 많은 자들이 나를 멀리하고 외면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너희는 나를 깨닫고 모진 환란 핍박 비바람 속에서도 절대 떠나지 않으며 그 사랑 지켜주니 정녕 고맙구나. 2000년간 흘러온 인류의 세월동안 나는 참으로 외롭고도 고독했다. 내 마음 내 심정 그토록 애가 탔지만 여전히 전할 길 없어 홀로 감실 속에 인류의 죄를 회개하며 십자가를 지었도다. 그러나 내 진정 기쁜 것은, 십자가 그날의 고통이 영광이 되어 가느다랗게 낸 심정의 구원 길이 이어지고 이어져 오늘 날 이 시대 너희를 낳았다는 것이다. 정녕 기적이요, 표적이다. 너와 나의 만남 그것은 운명보다 더 귀한 내 아버지의 역사로구나.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올 한해 많은 변화 속에 나를 믿어주고, 너희 선생을 믿어주고, 이 역사를 믿어주어 진정 고맙다. 어찌 육에서 영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변화되는 것이 쉬운 일이겠느냐. 그럼에도 몸부림치며 내 앞에 눈물로 간구하고 매달리는 그 모습에 내 정녕 기쁘고 고마웠다. 내 사랑하는 선생이 그 모진 고통 받으며 홀로 있지만 절대 쓰러지지 않고 나를 좇으며 그 손 문드러지도록 내 말 전해주니 정녕 고맙고, 내 사랑 자가 밤잠 못자며 오직 나와 선생 바라보며 심정 다해 내 말 외쳐주니 정녕 고맙고, 각 교회 나의 내 어린양 관리하며 수고로 심정으로 뛰고 달리니 정녕 고맙다. 그리고 내 사랑하는 모든 신부들, 내 사랑 놓지 않고 정녕 사랑으로 나에게 달려와 주니 고맙고 고맙다. 내 너희의 사랑과 수고를 잊지 않으리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오늘은 섭리 최초의 성찬식이다. 나는 이날을 정녕 기다렸구나. 오늘 이 모든 시간이 너와 나의 운명이요, 사랑의 서약임을 잊지 말고 나의 말을 들어주길 바란다. 먼저 성찬식은 의식이 아니요, 내 심정 맺힌 역사였음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2000년 전 그날 나는 정녕 춥고 추웠다. 내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슬프고도 애통하였다. 영광의 주로 온 나는 결국 고난의 주로 그 길을 가야만 했다. 역사는 기구하게도 나와 우리 그리고 온 인류의 운명을 그리 이끌었도다. 너희는 그날의 내 마음이 느껴지느냐. 정녕 마음으로 헤아려지느냐. 내 사랑하는 제자, 그 어린 것들을 남겨두고 떠나는 내 마음....... 정녕 춥다는 말로 밖에 감히 표현할 길 없구나. 내 심정, 내 그 아픈 마음 헤아릴 줄도 모르는 어리고 약한 자들이었다. 나를 좇으며 모진 핍박 당해가며 사랑으로 사연으로 기른 내 어린 신부들이었다. 그러나 그 모든 역사 앞에 그들 역시 나와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걸어야 하는 모진 운명에 놓여 있었다. 어찌 그들이 상상이나 할 수 있었겠느냐. 천진한 그 눈빛에 그 사랑에 내 마음 애가 타 한참을 울고 또 울었구나. 그러나 내 신부야. 그날 우리는 정녕 뜨겁고 뜨거웠다. 모진 환란의 바람이 불어 닥치고, 거대한 눈보라가 다가오고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이길 만큼 우리의 사랑은 뜨거웠으며 우리의 천국을 향한 소망은 더욱 활활 타올랐다. 내 피를 나누고 내 살을 나누는 그 모든 것이 무어라 생각하느냐. 사랑의 일체요, 구원의 일체요, 영혼의 일체요,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의 서약이었노라. 내 아버지 역사 앞에 내걸은 우리의 고귀하고도 아름다운 사랑의 약속, 사랑의 서약, 사랑의 맹세니라. 내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오늘 나는 너희와 다시금 깊은 사랑의 서약 맺고 싶다. 30년간 키워온 내 사랑의 사연의 추억의 신부들 한명 한명 어루만지며 사랑으로 눈과 눈을 마주치고 싶구나. 내 영의 몸 다해 물과 성령 부으며 마지막 너의 약속, 사랑의 약속 받고 싶구나. 내 육의 피와 육의 살을 나눌 수 없지만, 정녕 내 영의 모든 것으로 너희를 만나 나누니 영으로 받고 영으로 잡아 진정 네 사랑을 내게 주길 바란다. 내 사랑아. 역사는 참으로 소리 없이 흐르지만 거대한 내 아버지 공의의 칼날이 놓여있어 매일 선과 악이 나누어지고 행위대로 복과 형벌이 더해지는 이치를 진정 깨달아라. 그리고 지금 회개로 성령으로 거듭나 의의 옷, 믿음의 옷, 사랑의 옷 입었듯이 매일 내 앞에 정결한 신부되어 함께 하길 진정 소망한다. 역사는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흐르며 내 아버지의 말씀은 한 치의 떨어짐 없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질 것이다. 환란의 거센 바람도 불어올 것이요, 너희가 보지 못했던 대환 란도 볼 것이다. 2000년 전 그날 내 사랑하는 제자들처럼 지금 너희도 이토록 해맑고 순수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지만, 앞으로 닥쳐 올 어려움과 고난에 도망치고 나를 떠나 살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 너희와 내가 영으로 만나 서약한 이 날을 기억하여 진정 승자가 되어 마지막 나의 날에 함께하길 바란다. 모진 환란이라 할지라도 나의 이름 부르는 자 구원을 받는다 하였으니 너희 삶에 절대 나의 이름을 두고 사랑함으로 이기어라.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다. 사랑, 곧 나의 아버지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고로 정녕 나를 사랑한다면 진정 나의 육이 되어 믿음으로 사랑으로 함께 하자. 내 너를 버리지 않으며 내 너를 놓지 않으리니 나 예수는 처음과 나중 되어 네 곁에 있으리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와의 만남이 너희 삶에 깊은 소망되어 정녕 천국을 마음에 품고 역사 앞에 더욱 담대히 서길 바란다. 하나 되어라. 화평하여라. 그리고 오직 내 사랑만 받을 지니라. 섭리길 따라오면서 받은 상처, 아픔이 많은 자 있을 것이다. 홀로 외로이 흘리는 너희의 눈물 내가 알며, 너희가 보지 못하나 내가 함께 하였다. 내 사랑아. 오늘 내가 주는 사랑으로 그 모든 것 치유 받아 온전해 지길 바란다. 혹여 그것이 틈이 되어 우는 사자가 너를 덮칠까 두렵구나. 그러니 이제 내 사랑으로 치유받자. 내가 네 신랑 아니더냐. 외로움과 고독함 섭섭함 소외감 그 모든 병들에게서 너희가 정녕 치유되길 원한다. 방법은 성령 그리고 나 예수니라. 내 사랑 네가 알면 그리 아프지 않을 텐데....... 너를 보며 아픈 내 마음도 헤아려 이제 그 모든 수렁에서 벗어나 더욱 힘차게 걷자. 자신감을 가져라. 내가 너의 신랑이지 않더냐. 사랑의 자신감, 믿음의 자신감, 네 자신의 자신감 그리고 나 예수로부터의 자신감을 되찾아 더욱 훨훨 날 길 바란다. 육신의 아픔 있는 자 있느냐. 내 이름 불러라. 내가 함께 하여 표적을 일으키리니 네 믿음이 너를 살리리라. 정녕 사랑하니 마음만은 영혼만은 병들지 않고 더욱 나와 함께 하며 사랑하길 바란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담대해라. 그리고 엄위 하라. 사랑과 믿음의 시험이 올지라도 너희가 받은 지금의 사랑 떠올리며 이겨내고, 모진 환란의 시험 올지라도 기질로 믿음으로 내 이름으로 승리하고, 이 세계에 내 이름이 사라지는 듯 한 두려움이 몰려와도 네 마음과 영혼에 나를 향한 사랑의 등불만은 끄지 말아다오. 너희의 그 마음의 등불 찾아 나의 날에 내가 네 곁으로 다가갈 테니 우리 그날 웃음으로 행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나의 섭리사여, 내 마지막 희망이여, 우리 더욱 사랑하자. 안녕. - 너희를 잊지 않을 처음과 나중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