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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1.14 (토)

계시말씀 02e8e169

선포일
2009.11.14 (토)
성경 본문
새벽 3:05

첨부 파일

성찬식에 온 모든 자들에게 작성일 : 2009. 11. 5. (목) 작성자 : 이원미 강도사( 대구스타교회) * 11/4일 새벽 3:05 ~ 4:55 <하루는 위로기도를 드리고 하루는 자기기도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오늘부터는 온전히 매일 주님께 변함없는 위로와 사랑을 담은 기도를 꼭 드리겠다고 결심을 하고 새벽기도를 시작했어요. 뜨거운 눈물이 나고 주님이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주님! 거룩한 성찬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나의 몸, 나의 피. 모두 너희를 위해 산재물이 되었다. 성찬식! 나를 사랑함으로 맞이하라. 깨끗한 나의 몸, 나의 영혼이 되어 나에게 모두 바칠지어다. 나는 너희 모든 것을 받을 것이다. 그것으로 영광을 볼 것이다. 이제 곧 온다. 나의 재림을 깨움으로 맞이하라. 깨끗한 신부의 모습으로 나를 맞이하라. 세상은 몰라도 너희는 나의 진정한 사랑을 맛보지 않았느냐. 거룩한 예식이다. 예복을 갖춰야 되지 않겠느냐. 마지막 역사, 거룩한 성찬예식 참석하여 나를 기리고 내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리는 모든 자에게 축복하노라. 성찬식에 온 모든 자들은 들을지어다. 나 예수는 오늘 이곳에 거하며 너희의 정성을 보고 있노라. 기쁘도다. 세상 죄악 온 산을 뒤덮으나, 너희의 사랑이 우주를 덮으니 내 어찌 기쁘지 않을까. 사랑하는 아들을 산 재물로 바친 내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을 헤아려다오. 그 마음을 위로해 다오. 나의 몸은 너희 피와 살이 되어, 새롭게 변화될 것이다. 나의 피는 너희의 모든 죄를 씻어내며, 신부의 모습을 완성 시켜 나가노라. 나의 마음은 이미 너희 마음에 들어가, 오직 나만 쳐다보는 사랑의 열매로 거듭나리로다. 나의 사랑은 애타는 심정으로 홀연히 변화되어, 모든 인류의 가슴 속에 박힐 것이다. 그들은 이것을 반드시 깨달을 것이다. 고맙다. 너희에게 받고 싶었구나. 6천년의 기나긴 한도 오늘 이곳에서 풀고 가는 구나. 전 세계 곳곳에 나를 기리며 모인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이제 우리 어디서 만나야 하겠느냐 그래, 지금이다. 천국이로다. 천국에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노라. 그러니 너희 모두는 반드시 명심하라. 이제 곧, 내가 다시 오리라. 운명적인 성찬예식에 모인 모든 자에게 구원의 사랑의 화목의 용서의 축복을.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