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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09.11.14 (토)

계시말씀 76d95703

선포일
2009.11.14 (토)
성경 본문
새벽 2:20~3

첨부 파일

성찬식 준비 작성자 : 주예인 목사 (대전 대명 교회) <11/7 (토) 새벽 2:20~3:30> -금요성령집회때 성찬식에 대한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심정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이번 섭리사에서 하는 성찬식을 잘 준비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예수님께 기도하는 중에 적은 말씀입니다.- 성찬식은 나의 살과 피를 먹으며 나를 기념하라는 것이다. 나의 십자가의 고통을 기리며 살라는 것이다. 그냥 먹고 마시는 날이 아니다. 진정 그 의미를 깨닫고 준비하고 맞이해야 한다. 그날 나는 제자들을 앞에 두고 마지막으로 그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함께 하였도다. 내 마음은 너무 아프고 괴로웠지만 내 사랑하는 제자들 앞에서 그 마음 나타낼 수가 없었다. 나는 그때 이미 나의 죽음알고 있었노라. 그래서 다시 못 보게 될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을 보며 정말 그들을 두고 떠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가슴이 아팠다. 그렇지만 나는 내가 가야 길임을 알았기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가롯 유다가 나를 팔 것도 알았지만 나는 그도 사랑했노라. 나의 제자이였기에...... 마지막 그들과의 시간, 정말 그 날이 마지막이 아니길 바랬노라.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자들을 볼 수 없는 아픔을 너희는 아느냐. 하지만 그 길을 내가 가야만 했기에 나 는 모든 것을 받아들였노라. 당시 나의 제자들은 영문도 모르고 그 상황을 보고 있었노라. 내가 어찌 다 말할 수 있었겠느냐. 그들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나의 심정, 나의 마음 너희는 알아야 한다. 마지막 만찬,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의 마지막 날 이것이 마지막이 아니길 나도 바랬다. 나도 살고 싶었다. 더 그들과 같이 있고 싶었다. 살아서 하나님의 복음을 그들과 같이 전하고 싶었다. 누가 그때 그 심정을 알겠느냐. 영문도 모르는 나의 제자들은 바라만 보고 있었도다. 병사들에게 끌려가면서 나는 그들에게 마지막 작별을 고했노라. 한 사람, 한 사람 그들을 보며 내 마음을 전했노라. 정말 나는 그렇게 죽고 싶지 않았다. 살아서 역사를 펴고 싶었다. 내 마음 알겠니. 내 심정 알겠느냐. 그 날 하늘 아버지도 성령 어머니도 나를 보시고 슬픔을 감당하시기 힘드셨을 것이다. 자식 잃은 부모의 심정보다도 더 아픈 마음으로 나를 보셨을 것이다. 나는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도 나의 생명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생각했노라. 나는 이미 죽기를 각오했었다. 그래서 그 고통을 다 참을 수 있었노라. 내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가 나를 보며 흐느껴 우시는 모습을 보면서도 나는 그 길을 가야 했다.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이 나의 뒤를 따르며 숨어 눈물 흘리는 모습도 지켜봐야 했다. 내가 너희의 죄를 대신 지고 가야 했기에 그래야 너희를 구원시킬 수 있었기에 나는 그 길을 택했노라. 정말 후회도 미련도 없었다. 육신의 고통은 너무 힘들고 참기가 어려웠지만 나의 한 몸 죽어 너희 생명들 구할 수 있다면 나는 지금도 그 길을 택했을 것이다. 그것이 나의 사랑의 표다. 나는 죽음을 내걸고 너희를 사랑했노라. 사랑하기에, 너무 사랑하기에 지금도 그러하다. 성찬식은 나의 사랑의 예식이다. 나의 사랑을 기념하라는 뜻이다. 내 사랑을 알라는 의미이다. 사랑해서,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그 길을 택했던 나 예수를 기억해달라는 뜻이다. 그리고 이제 너희 섭리가 성찬식을 시작해서 그 진정한 의미를 세상에 알리라는 뜻이다. 6000년 하늘 아버지의 한과 나의 한을 이제 나는 이 섭리사에서 풀려고 한다. 지난 30년 동안 너희 선생 통해 풀려고 했지만 그것마저도 세상의 악함으로 쉽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너희가 나의 재림을 준비하면서 나의 날을 기념해 달라는 것이다. 정결하고 깨끗하게 회개하며 준비하여라. 나의 신부가 되겠다고, 나를 사랑으로 맞겠다고 고백하는 날이 되어라. 기성처럼 의미도 모르고 성찬식만 하면 안 된다. 나를 진정 깨닫고, 내 심정 알고 행하여 나를 알리는 성찬식이 되어야 한다. 나에 대해 너희도 진정 깨닫고 나를 맞이하여라. 그날을 기념하여라. 내가 사랑하는 섭리에서 내가 받겠노라. 너희 섭리사가 나의 십자가 죽음의 의미를 되 살려다오. 섭리 모두가 경건하고, 신성하게 성찬식 준비를 하길 바란다. 역사의 촛대를 다시 세우는 행사이니라. 이 섭리에서...... 그러니 모두 정결한 마음으로 나아오라. 나를 생각하며 나의 죽음을 진정 깨닫고 준비해다오. 사랑으로 나를 맞겠다고 고백하는 성찬식이 되길 바란다. 섭리 모두가 진정 나 예수를 깨닫고 행하는 식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이 글을 너희 선생에게 보내서 섭리 모두가 준비하고 맞게 하여라.] -이어서 시로 주셨습니다.- <성찬식> 나의 사랑의 징표 나의 사랑을 알리는 날 나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날 나와 일체되는 날 나의 십자가의 고통을 깨닫는 날 나의 날 그 옛날을 기리며 지금 이때도 나를 기억해 달라는 뜻 사랑의 예식 사랑을 고백하는 날 모두가 나아와 정결하게 준비하는 날 그 날은 성찬식. -선생님을 통해 섭리사가 성찬식을 맞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드렸습니다. 이어서 받은 말씀입니다.- 너희 선생은 나와 같은 노정을 가고 있다. 나는 죽음으로 십자가를 지고, 너희 선생은 너희를 대신해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저 차디찬 골방에 갇혀서 너희 죄 짐을 홀로 지고 가노라. 너희는 알아야 한다. 너희 선생의 고통을. 나와 같이 너희 선생도 말로 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노라. 너희에게 다 말로 할 수 없는 고통을...... 그것은 살기 위한 몸부림이었노라. 말도 통하지 않는 그 곳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생지옥에서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 생각하며 버텨 나갔노 라. 살아 돌아가게만 해달라고 했던 너희 선생 마음 아느냐. 너희에게 얼마나 가고 싶어 했던 너희 선생인 줄 아느냐. 나도 그를 쳐다보며 심정의 눈물 흘리며 같이 울었노라. 내 사랑하는 자의 고통을 볼 수 없었기에. 너희가 잘했더라면 섭리 역사의 판도가 달라졌을 지도 모르겠구나. 하지만 세상도 너희 선생 불신하고 나의 복음을 믿지 않고 너희 선생이 사랑하는 제자들마저도 배신하고 그 기준을 세워주지 못해서 또 나와 같은 길을 가야할 수밖에 없었던 너희 선생의 심정을 너희만은 알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도 너희 선생은 하늘 아버지와 나를 원망하지 않았다. 감사하며 참고 견디며 죽음의 문턱을 넘어 왔노라. 너희는 그때 무엇을 했느냐. 모두 서로 싸우고 갈라지고 서로 남탓만하고 형제들끼리 불신하고 섭리가 끝났다고 하고 서로 하나 되지 못하고 그야말로 위태위태하게 가지 않았느냐. 그때 너희 선생은 너희 위해 그 고통 속에서 눈물로 기도하고 기도했노라. 너희 중에 누가 너희 선생 위해 진정 기도하며 눈물 흘린 자 있느냐. 모두 생각해 보아라. 자기만을 생각하고 살지 않았느냐. 나는 다 보았노라. 더 이상 해서는 안 될 일들을 하며 서로에게 상처주고 아픔을 주지 않았느냐. 선생을 위한다고 한 일이 결국 너희만을 위한 일이 아니였는지 생각해 보아라. 서로 하나 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정죄하고 싸우고 미워하고 정말 나도 두고 보기 힘들었다. 너희 선생이 쌓아온 30년의 세월이 다 무너져 내리는 듯 했도다. 하지만 너희 선생의 간구와 눈물의 기도로 너희가 지금까지 존재하게 된 것이다. 이제 모두가 지난 날을 다 회개하고 섭리가 새롭게 변해야 한다. 자신의 십자가를 너희 선생에게 지게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이 섭리사가 마지 막이다. 마지막 하나님과 나의 역사이니라. 그러니 다시는 그런 일을 되풀이 하지 말고 모두 성령 받아 하나 되어 나가야 한다. 너희 선생에게 또다시 십자가를 지워서는 안 된다. 내가 너희를 지켜보겠노라. 너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섭리의 운명도, 너희 선생의 운명도 좌우된다. 선생을 다시 만나고 싶으냐. 그러면 모든 것을 회복하고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라. 서로 사랑으로 감싸며 나가라. 선생 위해 하늘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너희 선생 보내 주리라. 섭리 역사가 달라지리라. 나도 너희 선생이 정말 필요하다. 나의 이 답답한 십정 알아다오. 사랑하는 섭리사야. 나의 심정과 너희 선생 심정 알고 섭리 모두가 결단하고 각오하며 잘해주길 바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