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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11.14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09.11.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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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에 대한 주님말씀 작성일 : 2009. 11. 8. (주일) 작성자 : 이원미 강도사( 대구 스타교회) * 11/6 금요 기도회 중 성찬식에 온 자들에게 말해주어라. 내 영혼, 나의 몸도 모두 바쳐 이제껏 사랑해온 너희들에게. 나는 너희 모든 것 주 예수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오늘 너와 나의 사랑의 완성, 성찬식이 되었구나. 나는 오늘 너희에게 사랑한다 전하고 싶구나. 나의 바램이였던 이 거룩한 예식이 섭리 안에서 이루어지니, 나는 기쁘고 기쁘구나 . 나의 신부들 , 섭리인들에게 오늘 나는 선물을 주겠다. 바로 내 사랑이다. 나의 사랑의 성령을 너에게 퍼부어주노라. 오직 너희는 감사함으로 받을지어다. 모두 마음으로 받을지어다. 내 사랑 너희에게 전하니 이 시간, 이 순간 너는 나의 것이고, 나는 너희에게 사랑의 약속 하노라. 나와 함께 이젠 정말 천국가자. 너희를 데려가지 않으면, 내 심정의 한 맺혀 어찌 이 지구 떠나가겠느냐. 그러니 모두 이 순간, 나에게 손을 뻗어보아라. 마음을 열어 보아라. 내 사랑을 받아보아라. 다시는 너희를 놓치지 않겠다. 내 반드시 너희 모두와 함께 가겠노라. 그러니 모두 나에게 오는 자, 너희는 전부를 나에게 주어라. 내가 너희를 받으려 이곳에, 이곳에 있노라. 오늘 너와 나 약속하자. 변함없이 영원히 나의 사랑 잊지 않겠노라고. 나의 숨결이 느껴지지 않아도, 나를 불러도 대답 없다 해도, 나의 사랑 너의 가슴속에 박혀있음을 기억하겠노라고. 나의 몸과 피와 영혼이 너희 전부가 되어, 이곳에 이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질 것이다. 모두 축복을 더하노라. 사랑사랑사랑 너와나의사랑 영원까지사랑 나의지체사랑 너에대한사랑 너의 영혼 나의 것. 주 예수. <정조은 순회목사님이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하니, 금색 눈부시게 빛나는 성령의 물이 그 장소에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영상을 보고 있었던 스타교회 모든 사람 머리에 퍼부어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령의 물을 퍼부어 내리는 천사들은 굉장히 바빠 보였고, 물은 차고 넘쳐 마치 홍수가 난 듯 했습니다. 성령의 불이라고 하니, 사랑, 화평 등 다양한 칼들이 가슴에 꽂히는데, 마음을 연 자는 칼이 들어가 꽂히고, 열지 않은 자는 들어가지도 않았습니다. 사탄들은 그 장소에 들어오지 못하고 문밖에 있다가, 성령의 물을 퍼붓고 칼이 꽂히고 하자, 다 도망을 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