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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1.14 (토)

계시말씀 e8bec930

선포일
2009.11.14 (토)
성경 본문
새벽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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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에 대한 예수님 말씀 작성일 : 2009. 11. 08. (토) 작성자 : 주혜인 목사 11/7 금요 성령 집회 때 기도하다가 두 가지 이상을 보았습니다. 하나는 예수님께서 흰 세마포 옷 대신 붉은 옷을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늘 입으시던 흰 세마포 옷이 아닌 오늘은 왜 붉은 옷을 입으셨냐고 여쭈어보니 성찬식을 위해 입으신 옷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하나의 이상은 제가 흰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온 손에 피를 묻히고 저의 드레스도 온통 피로 물들었고, 저의 신랑인 예수님의 주검을 끌어 안고 통곡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슬퍼 한없이 울면서 기도하며 들린 음성을 새벽에 다시 기도하며 적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금강아!! 내 사랑 금강아!! 나 너의 신랑 예수다. 오늘 마음이 많이 아팠느냐? 내 성찬식 의미 되새기며 많이 생각했느냐. 오, 내 사랑아.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 간구하였느냐. 나는 너를 위해 피와 살을 내어주었다. 그것을 기념하는 예식이 성찬식인 것, 너는 몰랐지? 네 가슴 찢으며 우는 모습 보았다. 내 사랑, 네가 우니 나도 슬펐다. 나, 너로 인해 죽은 것 맞노라. 내 사랑. 나의 시신 안고 울었느냐~ 내가 혼인잔치 위해 2000년 만에 온 지구촌, 또 다시 성찬식 하게 되니, 내 가슴 무너진다. 내 사랑하는 선생만은 그 길 보내지 않으려 했는데, 또 시대가 나의 살과 피를 원하는 구나. 이젠 그가 나를 대신해 그 살과 피를 내어준다. 내 사랑아~. 내가 정녕 내어준 살과 피는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다. 내 혼인 잔치, 내 사랑하는 신부 위해 나는 이 세상 다시 죽노라. 내 사랑 신부여. 네 웨딩드레스 피로 물들고, 네 손에 묻은 피는 나의 피다. 나의 혼인 잔치, 나의 장례식 되었구나. 이 지구촌 기쁨과 환희의 잔치가 애통과 곡으로 바뀌었구나. 오, 슬퍼마라, 나의 신부들아. 나는 너희 위해 죽었으나, 너희 생명 살리니 기쁘도다. 내 사랑들아. 너희가 마음 돌이켜 나를 다시 사랑해주고, 나를 위해 울어준다면 나는 너무 기쁘겠구나. 그러나 내 사랑아. 우리 슬픈 역사 이제 그만하고 싶은 내 심정 아느냐. 이제는 이 땅, 나 맞을 신부들과 하늘 기쁨의 세계 누리며 지상천국 이루려 했던 그 뜻을, 내 아버지 뜻을 이루고 싶구나. 나의 신부들이 사랑의 마음으로 나를 맞는 그 성찬식, 내가 보고 싶구나. 오, 나의 사랑 섭리사 신부들아. 단장한 너희들이여~. 나를 향한 그 신부단장 끝났느냐. 나의 기다림 애가 타는 구나. 해가 서산 넘어간다. 어서 서둘러라. 내 신부여~. 나는 말할 수 없는 기쁨 가운데 있노라. 이제 이 역사 내가 하늘 아버지께 자랑하며, 내 사랑하는 신부들 어서 소개하고 싶구나! 회개하여 깨끗한 옷 입은 자들아. 기쁨으로 너희 길 예비하라. 내 아버지 나라 다 준비되었다. 오, 사랑들아~ 이 시대 가운데 진정 사랑으로 나의 성찬식 거룩하게 준비하는 곳, 이곳 섭리사 뿐이로다. 오 내 사랑들아. 누가 그토록 진실 되게 기준과 조건을 세워 왔느냐. 누가 나의 상처 싸매어 나의 아픔 위로 하였느냐. 나는 30년간 그 사랑, 위로 받아 기쁘고 또 흡족하였다. 그 사랑, 위로 내게 준 곳, 섭리사였다. 오, 내 사랑들아~ 나는 오늘 기쁘구나. 오늘 이 아이에게 나타난 바대로, 나는 붉은 옷 갈아 입고 나의 성찬식, 내 사랑하는 신부들, 나를 맞아주는 곳으로 가겠노라. 나의 살과 피 헛되게 하지 말고, 오직 사랑의 마음으로 나를 맞아라. 사랑의 역사 폭발하는 시간 될 것이다. 나의 사랑들아. 나의 붉은 옷, 이제 너희가 희게 바꾸어다오. 나는 진정코 기쁨의 옷 입고 싶구나. 내 살과 피로 살린 너희가, 이젠 나를 다시 살려야 하지 않겠느냐. 시대 십자가, 너희 손으로 사랑하는 나의 몸 내려다오. 너희 스승의 그 십자가 또한 내려다오. 내 하늘 아버지 원한 풀어다오. 나는 매일 매일 죽노라. 지구촌 사랑하는 자들 쳐다보며 그를 위해 매일 죽노라. 내 사랑 이제 열매 맺고, 그 사랑 꽃 피워 지구촌, 내 아버지께 영광 돌려 보자꾸나. 나의 신부들아. 자, 이제 그 마음 일으켜 내게 사랑고백 하고, 너희 마음 온전히 내게 향해다오. 2천년, 아닌 6천년 원한 꿈 풀어보자꾸나. 마지막 역사, 이제 놓쳐서는 안 되노라. 내 신부들아. 그 사랑 더, 더, 내게 다오. 내게로 다오!!! 11/7 새벽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