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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1.16 (월)

심정의 대못 정은별

선포일
2009.11.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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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의 대못 - 정은별】 2009년 11월 16일 새벽기도 중 커다란 말뚝을 환상으로 보았습니다. 아주 크고 날카로운 그 못이 제 가슴에 쿵 하고 박혔습니다. 환상을 보고 주님께 “주님 제게 박혀있는 그 말뚝을 빼내어주시고 주님의 심정을 제게 박아주세요. 그 심 정을 너무나도 알고싶어요”이렇게 간구하며 기도했습니다. 2009년 11월 27일 새벽 그 말뚝의 의미가 무엇인지 여쭈었고, 하나님을 통한 주님의 심정을 적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너의 사랑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 심장에 그토록 큰 쇠말뚝이 박히었느냐? 놀랐지? 그 말뚝이 무엇인지 나에게 간구하니 너에게 말한다. 그것은 내 아들 예수를 못 박았던 십자가의 못, 심정의 못, 사랑의 못이니라. 네가 생각했던 것보다 참 크지? 그 못을 보고 넌 참으로 놀랐을 것이다. 네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것이니까. 내가 너에게 이것을 보인 연고는 십자가의 도를 깨달았을 때 내 아들 예수의 심정과 네 선생의 심정을 너도 받아 그와 같이 살게 하고자 함이다. 그 옛날 내 아들이 육의 십자가에 매달리기 전 그를 따랐던 제자들이 깨끗이 회개하지 못하고 육의 근성을 버리지 못함으로 내 아들의 가슴에 심정의 대못을 박았고 그를 온전하고 완전히 믿어주지 못함으로 인해 내 아들의 가슴에 믿음의 대못을 박았다. 또한 믿음과 행실, 사랑, 생명 각종 각색으로 기준을 세워주어야 할 제자들이 자기 위치를 지키지 못하고 기준을 쌓지 못함으로 내 아들은 유대인들의 손에 넘겨져 그 육신에 대못이 박힌 것이다. 육의 근성을 완전히 없애지 못하니 사탄들이 그 제자들에게 힐문하였다. 내가 사랑해서 그 시대 보낸 자를 지키지 못한 고로 양심으로 혹은 육신의 고통을 받으며 살아간 것이다. 그러한 자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음으로 시대 죄 짐을 지고 육신을 사탄에게 내어주고 그들의 영혼을 구원코자 함이었다. 너희가 내 아들 예수의 마음을 아느냐? 너희가 내 아들 예수의 마음을 정녕 아느냐? 모르지. 너희는 진정 모르지. 너희는 네 부모를 위해 목숨을 내어 보았느냐? 너희는 네 형제를 위해 목숨을 내어 보았느냐? 너희는 네 자녀를 위해 목숨을 내어 보았느냐? 너희는 네 신랑을 위해, 신부를 위해 목숨을 내어 보았느냐? 해보지 않았으니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너희가 아무리 누군가를 사랑한다 하여도 그에게 목숨을 바칠 용기와 사랑의 담대함을 지니지 않았으니 모르는 것이다. 그러나 나와 내 아들 예수는 안다. 나는 내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놓아야 했고 내 아들은 죄악가운데 육신을 내어놓아야 했다. 그러니 나와 내 아들은 알지. 온 인류와 이 지구촌 사랑하여 그리 할 수 밖에 없었던 내 사랑을 너희는 정녕 알아라. 나는 내 사랑에 깨인자가 어디있나 오늘도 둘러보고 또 본다. 네 선생도 내 아들 예수와 같은 심정의 대못, 사랑의 대못, 온 인류의 죄악의 못, 제자들이 100% 믿어주지 못한 통탄의 못이 그 가슴에 박혀 그의 심장을 누르고 그 육신을 가두었구나. 그러니 내 아들 예수와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금 이 시대 나는 내 사랑에 깨인자 나와 심정이 통하여 나와 일체된 자를 찾는다. 그래야 나를 맞이할 수 있고, 예수의 사랑에 깨어야 재림에 깨어날 수 있다. 그래야 6000년 2000년 풀지 못한 사랑의 한을 풀지. 그래야 너로 인하여 섭리사로 인하여 예수와 나를 믿지 못하는 자로 인하여 온 인류의 죄로 인하여 피눈물 흘렸던 회한의 시간을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기쁨으로 뒤바꿀 수 있지. 그러니 내 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네 선생을 위로하라는 것이야. 회개는 눈물이다. 눈물은 심정이다. 심정은 사랑이다. 사랑은 예수이다. 예수는 너희의 신랑이다. 너희의 신랑은 오직 예수 뿐이다. 그는 고통 중에 있다. 그 고통으로 너희를 살려내었다. 너희를 살려냄은 내 아들의 목숨 값으로 인함이다. 내 아들이 치룬 크나큰 목숨 값을 무색케하지 마라. 그러면 내 가슴 찢어지고 내 마음 무너져 내린다. 내 심장이 멎는 듯하다. 숨이 쉬어지지가 않는다. 답답하게 된다. 이러한 내 마음 너희 선생에게도 동일하니 너희는 오직 깨어 기도하라. 회개하라. 회개도 알아야 하지. 모르니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알아라! 내 아들 예수를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시간은 벌써 다 되어가는데 온전히 혼인잔치 준비한자 그 누구냐. 급하다. 급하니 속히 행하라. 기도로. 성령으로. 마음으로. 심정으로. 영으로 나와 예수를 만나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마음이 너희에게 닿기를 나는 원하노라. 너희 모든 삶이 나의 것이 되어 내 나라의 것으로 삼기를 원하노라. 알겠느냐. 너희의 사랑, 너희의 희망과 소망 나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