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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11.18 (수)

091118 수요말씀 자기 책임과 능력

선포일
2009.11.18 (수)
성경 본문
빌립보서 4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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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8일 수요말씀> 자기 책임과 능력 능력 주시는 자에 의해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본 문 빌립보서 4장 1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고백했 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그 고백에 따라 행하면서 살았습니다. 바울 선 생은 범사에 신앙의 승리의 생활을 했습니다.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 그 위에 주님이 능력을 주시면 능치 못함 없 이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자신이 해야 될 것을 하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예수님이 능력을 주신 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인간 자신의 책임 을 하며 최선을 다한 것 위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능력을 주시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책임을 다하지 않고 자기 행할 일을 하지 않으면 자신 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회개하는 것, 봉사하는 것, 의를 행하는 것, 긍 휼히 여기는 것, 전도하는 것, 화평케 하는 것, 마음과 행실을 닦는 것 모두 자신이 자기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자기가 의롭게 만들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깨끗케 해야 주님이 쓰십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행하라’고 한 것과 회개하는 것은 하나님과 주님께 해당되는 것이 아 닙니다. 우리 각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우리가 행해야 되는 일입니 다. 기도하고 회개하는 것, 은혜를 받는 것,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는 것,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 것, 자신이 자기 위치에서나 어떤 대 집회에 가서 얻게 되는 것은 모두 자기가 행함으로 이루어집니다. 그 터전 위에 하나 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역사하십니다. 능력을 주십니다. 먼저 우리가 알아야 그같이 행하게 됩니다. 주님은 늘 가르쳐 주십니 다. 생각만 하고 행하지 않으면 사망에 처한 몸이 됩니다. 마음만 생각하 고 감동받고 끝나면 마음만 즐겁고 기쁘고 그냥 끝나게 됩니다. 행실하면 변화되고 열매를 맺어 실체가 됩니다. 사망의 계곡에서 걸어 나와야 됩니 다. 생각만 하지 말고 걸어 나와야 그제야 그 음침한 사망의 세계를 벗어 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 말씀을 듣고 감동되어 즐거워하고 기뻐하나, 실천하지 않으면 얻지 못하고 기쁜 데서만 끝난다. 감동받았을 때, 능력을 받았을 때 즉시 행해야 된다. 기도하다가 감동받고 깨달았을 때 즉시 기록해야지, 지난 후에는 잊어버려서 못 한다. 이와 같이 말씀을 듣거나 기도하다가 성령으로 감동되고 나 예수의 심정을 깨달았을 때 즉 시 행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마치 잔디 깎는 기계나 차를 사용하기 전에 먼저 시동을 거는 것같 이, 우리가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성령님과 주님은 감동과 깨달음으로 먼 저 역사해 주십니다. 시동을 걸어 놓았으면 차는 빨리 달려야 되고, 잔디 깎는 기계는 빨리 잔디를 깎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감동을 주어 역사하시는데 계속 감동을 주지는 않으십니다. 어떤 할 일을 두고 감동 감화시키십니다. 감동을 주 시고 역사하실 때 행하지 않으면, 때가 지나 그 감동이 식어 버리고 끝나 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능력 주시는 때에 행치 않음으로 결국 못 하게 됩니다. 자기 자력의 힘을 다하고 자기 책임 분담을 다해도 그것을 가지고는 안 되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에 해당되는 능력을 주십니다. 힘을 주고 감동을 주며 역사하십니다. 그때 결사적으로 행해야 됩니다. 꼭 행해야 됩니다. 자기 할 일을 행하면서 그 위에 하늘 편이 역사함으로 어떤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매일 매시간 자신의 할 일과 책임들이 있습니다. 모두 다 겪고 살아 보았지만 그 날, 그 시간에 자기가 할 일과 책임들은 한계를 넘어서는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포기하게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누구나 자기 때에 할 일이 있는데 게으르고, 태만하고, 책임 의식을 깨닫지 못하고 안 하면 일이 밀려서 못 한다. 일 이 한 번 밀리면 할 일이 배로 커지니 결국 못 하게 된다. 그때에 꼭 해 야 된다. 모두 네 일이지만 그것도 내 일이다. 네 일을 해야 내가 역사한 다. 네가 행해야 내가 그 일에 역사한다. 안 하는데 무슨 유익이 있다고 역사하겠느냐. 무익한 역사를 하겠느냐?” 하셨습니다. 행한 자는 주관권을 벗어나서 다른 세계에 처해 살고 있습니다. 행한 자와 행치 않은 자가 나누어져 살고 있습니다. 영계에서 보면 각자 살아 가는 모습을 현저히 보게 됩니다. 행하는 자만이 마음도 행실도 새롭게 변화되어 주님이 원하시는 주관권에서 살게 됩니다. 개중에 어떤 사람들은 “주님 뜻대로 온전하게 살면 좋기는 좋은데, 너무 힘들고 어려우니까 차라리 덜 받고 그냥 평범하게 살 수밖에 없다. 나는 그같이 살면 힘들어서 못 하겠다.” 하며 몸부림치지 않고 포기하기 도 합니다.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세상에서 살면서도 잘살 려면 고생하고 힘들어도 행하는 만큼 잘살아서 좋은데, 나는 어느 정도 힘닿는 데까지만 하고 그냥 사는 것이 좋다. 신앙도 그렇게 하겠다.”고 합니다. 신앙의 삶이 세상의 삶과 같다면 주님이 그같이 애간장 태우시며 말 씀하시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육신에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 한 운명이 좌우되어 멸망의 세계로 가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삶을 포기하 면 그 영혼이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이를 갈면서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러하기에 주님은 그것을 보시면서 즉시즉시 말씀해 주시며 “너희 육신이 힘들어도 행하여 너희 영혼이 사망으로 가는 것을 벗어나라.” 하 시는 것입니다. 육신이 자기 책임을 하지 않으면 자기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에도 그 영혼은 흑암 주관권에 가서 살고 있습니다. 주님이 보시며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그곳의 삶은 너무나 위험한 삶입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나와야 됩니다. 주님은 영의 몸으로 영의 세계를 매일 보시면서 그 심정을 전해 줄 자들에게도 말씀하시고, 단상의 설교 중에도 말씀해 주십니다. 누구든지 그 말씀을 얼마나 충격적으로 깨닫고 인정하며 믿느냐에 따라 성령의 감 동을 받게 되고 주님도 역사하십니다. 주님은 신혼골수를 다 쪼개어 보십니다. 누구나 믿고 행할수록 주님 은 더욱 역사하십니다. 주님은 전능자요, 무소부재 하신 자입니다. 시대 적으로 우리 옆에서 역사하시는 때라서 어느 때보다 우리와 가까이 계십 니다. 사람은 환난이 닥치고, 개인적인 고통이 닥치고, 병과 아픔이 닥치면 그때는 못 합니다. 그제야 ‘왜 건강했을 때 못 했나? 왜 보다 태평했을 때 못 했나?’ 하며 후회하게 됩니다. 자기에게 해당되는 고통, 병, 아픔 을 당해야 그 순간부터 알게 됩니다. 말로 들었을 때는 모릅니다.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오는 자들이 고백하기를 “당하니 알게 되었습 니다. 그제야 후회하고 뼈저린 회개를 했습니다. 육신으로 지옥을 겪었습 니다. 이를 갈면서 지옥을 겪었기에 이제는 그런 지옥의 고통보다 덜한 고통을 받을 때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세상에서 육신을 쓰고 받는 지옥의 고통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육신이 병을 얻게 되거나, 혹은 몸을 다침으로 겪는 지 옥 고통이 있습니다. 둘째, 마음의 어떤 걱정과 근심하는 일로 뼈저리게 겪는 지옥 고통이 있습니다. 셋째, 자기 영이 지옥에 가서 견학하면서 그 주관권에 속하여 겪는 지옥 고통이 있습니다. 주님은 이 같은 고통과 아픔을 겪은 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지옥의 고통을 겪은 것이다. 지옥을 경험해 보고서도 목숨 걸고 행하지 않고 소홀히 함으로 평소에 겪던 고통보다 수억만 배 더 혹독한 고통을 받으러 지옥으로 가느냐? 과거에 그 같은 고통을 겪은 것은 그로 인하여 정신 차리라고 한 것이 아니냐. 그러나 그것을 잊고 나의 말을 지 키지 않고 자기 책임을 못 하면 결국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된다. 세상에서 살 때 고통을 당했으니 항상 잊지 말고 의롭게 부지런히 거울로 삼고 살 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자기 육신이 고통을 받거나, 혹은 마음이 고통을 받거나, 혹은 자기 영이 극적으로 고통을 받음으로 하나님과 주님을 찾을 정도로 이를 갈고 몸부림치면서 고통 받았던 일이 있었지요? 그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늘 생각하면서 근신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러한 고통을 잊으면 나태해지고, 태만해지고, 게을러지고, 할 일을 안 하게 됩니다. 사람이 나태해지고, 태만해지고, 게을러지고, 할 일을 안 할 때 주님 은 또 지옥의 고통을 겪게 함으로 정신 차리게 해 주십니다. 그렇지 않으 면 결국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자기가 행함으 로 그 주관권에서 나와야 됩니다. 자기를 구원하는 것은 주님께 받은 말 씀을 실천하며 자기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똑같이 말씀하셔도 자기 책임을 다하면서 듣는 자와 자기 책 임을 안 하면서 듣는 자는 그 인식관이 각각 완전히 다릅니다. 받는 감동 도 다릅니다. 행하고 듣는 것과 행치 않고 듣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각자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또한 같은 말씀을 들어도 자기 죄를 회개한 자와 회개하지 않은 자는 각각 다르게 들리고 마음의 생각도 다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해야 될 자기 책임은 ‘죄를 회 개하는 일’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통하게 됩니다. 사탄이 끌고 다니지 않고 죄로 힐문하지 않습니다. 죄 때문에 지옥에 가 게 됩니다. ‘죄’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잘못을 저지른 것을 말합니다. 하나 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지 않은 것이며, 주님이 애타게 원하시는 일을 하지 않은 것을 말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낱낱이 회개하여 친히 주님의 용서를 받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자기를 위해, 주님을 위해 의를 행하여 공적을 쌓아야 합 니다. 행함으로 인하여 세상에서 육이 받고 영도 받고, 또 천국에 가서 영이 받습니다. 회개해야 주님께 가까이 가게 되고, 흠이 없어 주님과 일 체 됩니다. 주님과 하나 되지 않으면 주님의 백성이 될 수 없고 주님의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신약성경 4복음서에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도 동일합니다. 성경 을 문자로만 보지 말고 실제로 행하여 그 뜻을 이뤄야 됩니다. 성경을 읽 고 감동받고 행하여야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주님과 나’입니다. 거기 에 다른 사람은 없습니다. 옆에 누가 있다면 그는 ‘중매자’입니다. ‘주님을 소개해 준 자’입니다. 사람을 중심하면 안 됩니다. ‘주님과 나’입니다. 섭리사에서 신앙의 뿌리를 못 박고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은 뿌리가 병든 자들입니다. 어떤 교회에 가면 흰옷을 입는다고 하며 사람들 을 현혹시킵니다. 희생 않고, 수고 않고 얻으려 하는 자들입니다. 희생하 고 수고한 것을 모르고 자기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는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엄히 다스려 줘야 됩니다. 말만 하 고 행동하지 않으니 열매가 없이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와 같은 것입니 다. 주님도 이런 자들을 엄히 책망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면 사탄이 역사합니다. 주님 앞에도, 사람들 앞에서도 겸손해야 됩니다. 주님은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십니다. 자기 할 일을 못 하고 지 도자 원망하고 흠을 잡습니다. 가룟 유다는 자기 책임을 못 하고 주님을 흠 잡고 팔았습니다. 원망하면 가나안 복지는 상실됩니다. 자기를 위해 십자가를 져 준 곳 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고 자기를 구출하는 것입니다. 흠이 있는 자에게 사탄이 개입하고 역사하는 것은 근본입니다. 누가 자기를 위해 십자가를 져 줍니까? 오늘 말씀은 주님께서 핵심으로 말씀하신 것을 전해 주었습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능력 주실 때 꼭 해야 그때 그 위기 를 벗어나고, 보다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가게 된다.’고 했습니다. -‘자기 책임을 다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역사하신다. 감 동받았을 때 행하라. 그때가 능력 받은 때다. 감동받았을 때 행하면 하나 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역사하시며 능력 주신다. 그러므로 능히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육신의 고통과 아픔, 정신의 고통과 아픔, 영의 고통과 아픔을 통하여 세상에 있을 때 세 가지의 지옥 고통을 겪게 된다. 이를 겪음으로 영원한 지옥에 가지 말아야 됨을 깨닫고 행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오늘 말씀하셨습니다. “섭리 신앙의 뿌리를 못 박고 이리저 리 돌아다니면서 ‘그곳에 가야 된다. 그곳에 가 보아라. 섭리가 어떻 다.’고 하는 자들은 주님이 지시하신 것이 아니니 현혹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각 교파마다 역사하십니다. 주님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섭리 역사를 흠 잡고 불안하게 하는 자들은 내게 합당치 않은 자이니 유혹받지 말라. 개인의 생각일 뿐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자들은 과거에 도 잘못된 인식관을 가지고 다 나갔습니다.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계속 주님과 같이 일체 되어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관리하기를 바랍 니다. 개인은 개인, 교회는 교회, 지역은 지역대로 전도하여 부흥해야 됩 니다. 1인 1명씩 전도하고 관리해야 됩니다. 신입생들도 자꾸 뻗어 나가 면 됩니다. 어느 교회가 몇 배나 부흥되는지 보겠습니다. ‘전도의 짐’은 각자 짊어지면 간단합니다. 한 명이 두 명씩 전도해 나가면 바로 몇 십만, 100만이 됩니다. 지치지 않게 차근히 자기를 관리 해 가면서 하기 바랍니다. 운동장도 빨리 뛰면 두 바퀴 돌고 지쳐서 더 이상 못 뜁니다. 천천히 돌면 10바퀴도 거뜬히 뛸 수 있습니다. 큰일은 돌연적으로 장기간 못 합니다. 태만하지 말고 늘 긴장하며 부 지런히 꾸준히 하는 것입니다. 포기하는 자는 완전 실패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함께하시니 해야 됩니다. 지금은 해야 되는 기회의 때입니다. 모 두 힘내요! 할렐루야. 아멘! <전체 광고> 성령 집회는 충분히 준비를 해야 된다. 성령의 역사 때는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주님이 나타나시고, 성령님이 나타나신다. 그러므로 준비가 안 되었는데 하면 안 된다. 무조건 사람들을 집회에 데리고 오면 다 된다 고 생각하지 말기 바란다. 앞으로는 준비된 곳만 집회를 하고, 준비가 안 된 곳은 자체적으로 하거나 일반 목사님들이 가서 준비 집회를 하기 바란다. “밭을 갈지 않 고 씨를 뿌리느냐?”고 주님이 말씀하셨다. 성령 집회 부흥강사는 한 명이고 집회할 곳은 섭리 세계적이다. 전도 의 불길이 일어나고, 성령의 불길이 일어나기 위하여 각자 전도자가 책임 을 지고, 교역자들이 책임을 지고 착오 없이 하기 바란다. 모두 능력 주 시는 자 안에서 능히 할 수 있다. 모두 준비하여 온전히 주를 맞기 바란 다.